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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여주는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힘든 조직의 일을 하다가 고대로 환생하게 된다. 출생의 비밀을 지니고 있던 바보인 여자의 몸으로 환생하면서 자신의 남편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여러명의 비밀을 간직한 가족을 꾸리게 되고 에피소드를 이어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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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낭 18권은 전쟁의 참여한 고교는 여러번 생사고비를 넘기게 되며 노후야와 영안공주를 구출하고 사사를 해결하고 전쟁을 마무리하고 경성의 가족 품으로 돌아와 가족의 사랑으로 빠르게 회복한다. 하지만, 황제로인해 소육랑은 고교의 전쟁터에서 위험했던 일들을 알게되고, 고교는 소육랑의 장애가 극복되었음을 알게되며 서로 속였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
| 고장경의 다리를 자른 사사를 죽이기 위해 홀로 매복한 고교는 간신히 그를 죽이지만, 혈을 짚혀 눈밭에 쓰러집니다. 고교의 창을 보고 연나라 사람이라 착각한 부마는 숙부인 익왕의 반대에도 고교를 주워가고, 역병에 걸리고 맙니다. 고교는 영안 공주를 데리고 탈출하고, 고장경은 사사와 부마를 죽입니다. |
|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18권 리뷰입니다. 18권은 '538화. 대단한 지략'부터 '569화. 승리하여 돌아오다(1)'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교와 정공이 정공의 사부님에 관해 이야기하다가 끝이 나는데 이 사부님 정체가 뭔지 너무 궁금해요 |
| 고가군을 이끌고 달려온 고장경이 도착할때까지 고교는 수성에 성공합니다 . 고교의 활약은 멋졌지만 철혈로 이루어진것같은 고교에게도 약점이 있어요. 앞으로의 트리거가 될것같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정공의 사부얘기가 나오는데 이제 정공의 비밀이 밝혀질 차례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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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낭을 재미있게 읽고 리뷰를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무공에 의술까지 능력 있는 여주인공이 전생의 기억과 필요한 약물이 무한정 들어 있는 신비한 약상자를 이용하여 매력 넘치는 주변 사람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새로운 가족이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정을 나누는 이야기 입니다. 수보교낭 18권, 단란한 고교네 가족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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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믹 활극 로멘스 입니다. 나오는 인물들 엄청 재미있고 개성있습니다.. 전직 연구소 특수 신분이었던 아주 능력있는 여주인공 .. 이상한 약상자. 이중 삼중으로 꼬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남주인공 .. 입양된 동자승, 기억잃은 타짜 할머니 에,, 마마보이같은 황제 아저씨 등등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권수가 너무 많습니다. 내 주머니가 다 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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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18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고교는 전쟁에 열심히 임합니다...치료 행위도 하고~적군을 죽이기도 하고~ |
| 권수가 많으니 지치기도 하네요 계속 읽을까 말까 고민고민 하다보니 여기까지 읽게되기는 했네요 주인공도 그렇고 주변인물들도 그렇고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도 복수 뭐 이런 류의 글만 읽다가 요런 개그스타일 글도 읽으면 신선하게 느껴지실거에요 |
| 고씨 집안을 처참하게 만들었던 이유가 배신자에 대한 태도였군요. 고가군이 왔지만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중요한 문제들도 있어 고교의 고생은 끝나지 않습니다. 위험한 순간들을 겪지만 그래도 다 끝내고 무사히 집에 돌아오네요. 다 같이 있는 집이 더 포근하고 다정해진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