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여주는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힘든 조직의 일을 하다가 고대로 환생하게 된다. 출생의 비밀을 지니고 있던 바보인 여자의 몸으로 환생하면서 자신의 남편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여러명의 비밀을 간직한 가족을 꾸리게 되고 에피소드를 이어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
|
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비행기 사고로 죽었는데, 고교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에게 빙의되어 깨어난다. 수보교낭 15권은 조용한 소육량이 아니라 사람다운 모습을 내비쳐 소육량의 모습이 변해가는게 보인다. 적인지 동료인지 모르는 관계가 책의 속도를 느리게 하고 있다. |
| 초반부터 주인공들 출생과 관련된 신세의 비밀이 제일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언제 나오나 하면서 봤었는데 여주의 비밀도 그렇지만 여주보다 더한건 남주라서 그런가 하나하나 밝혀지면서도 안타까운 부분도 있고 하나 풀리면 다른 하나가 튀어 나와서 끊임없이 사건이 터지네요 |
| 태자비를 협박하는 사람이 영왕이라는 것을 알게 된 고교. 영왕비에게 서왕비를 지켜달라 부탁하자, 영왕은 고교의 작업장에 불을 지르고, 고교는 영왕의 금고를 털어버립니다. 그리고 소현이 돌아왔다는 태자비의 말에 영왕은 소육랑을 조사합니다. |
|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15권 리뷰입니다. 15권은 정태후와 정태비의 대화로 시작하는 442화부터 납치당한 소육랑을 용일이 구하는 걸로 끝나는 473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용일이라는 캐릭터 정말 매력있어요. 케미도 좋음 |
| 정태비 사건은 이쯤에서 마무리되고 좀 조용해지는가싶었는데 역시나 또 새로운 사건이 터집니다 지루할틈이 없이 아주 재밌게 계속해서 읽고있어요. 신양공주가 등장하는데 드디어 소육랑의 과거가 드러나는 회차가 될것같습니다. 고교와 그 형제들 제법 각별한 사이가 되는것같아 좋네요 |
|
수보교낭 15권 리뷰입니다. 호흡이 긴 소설인 만큼 러브라인 진행은 느라고 빌런의 축복은 끝이 없네요. 첫번째 악역이 해결 되자마자 더 강력한 빌런이 등장해서 고교와 소육랑의 일상은 계속 고난입니다. 이 소설의 백미는 피가 조금도 섞이지 않은 이들이 만든 가족관계가 소설 속 어떤 혈연관계보다 끈끈하고 신뢰할 수 있다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장태후와 노좨주, 고소순과 정공이 고교와 쌓는 신뢰와 애정이 진정한 가족애가 무엇인지 보여주네요. |
|
수보교낭을 재미있게 읽고 리뷰를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무공에 의술까지 능력 있는 여주인공이 전생의 기억과 필요한 약물이 무한정 들어 있는 신비한 약상자를 이용하여 매력 넘치는 주변 사람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새로운 가족이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정을 나누는 이야기 입니다. 수보교낭 15권, 태자비의 불륜 상대가 드러납니다. |
| 코믹 활극 로멘스 입니다. 나오는 인물들 엄청 재미있고 개성있습니다.. 전직 연구소 특수 신분이었던 아주 능력있는 여주인공 .. 이상한 약상자. 이중 삼중으로 꼬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남주인공 .. 입양된 동자승, 기억잃은 타짜 할머니 에,, 마마보이같은 황제 아저씨 등등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권수가 너무 많습니다. 내 주머니가 다 털렸네요. |
|
케이오씨엠에서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15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황궁에는 또다른 사건이! 하나가 해결되면 또 하나가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