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의의 비행기 사고로 생을 마감한 전생의 주인공은 가상의 고대 소나라에서 ‘고교’라는 이름의 가난하고 어리숙한 소녀의 몸으로 다시 깨어난다. 고교에게 남겨진 것은 전생의 의학 지식과 매일 마다 채워지는 신비한 약상자다. 수많은 음모와 역경을 헤쳐 나가며 흩어진 인연들을 모아 진정한 가족을 꾸리고,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씩씩하게 어려움을 타개해 나가는 이야기다.
나도 내 고집을 내려놓고 주변 사람들을 넉넉히 품어 안아 줄 수 있는 지혜롭고 자애로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싶다. |
|
주인공 여주는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힘든 조직의 일을 하다가 고대로 환생하게 된다. 출생의 비밀을 지니고 있던 바보인 여자의 몸으로 환생하면서 자신의 남편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여러명의 비밀을 간직한 가족을 꾸리게 되고 에피소드를 이어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
| 태후와 황제의 사이를 이간질 하기 위해 고교는 암살 위협을 받습니다. 자객의 정체가 선황의 사사인 용영위라는 것을 알게 된 노좨주는 황제에게 의심을 심어주기 위해 정 태비를 모함합니다. 소육랑이 어머니에게 배운 수법으로 용영위를 불러내고, 고교는 그 사이에 태비를 물에 빠뜨립니다. |
|
인물들이 다 입체적이고 매력 있어요 정공이가 너무 너무 귀여워요~ 외에도 태후랑 선평후 노후야 주인공 그 외 조연들 다 재미있고 전개가 흥미롭습니다 주인공이 아주 아주 먼치킨이라 술술 읽혀요 편수가 워낙 많아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
|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12권 리뷰입니다. 12권은 육랑이 어렸을때 자신을 독살하려고 한 사람을 찾기 위해 장상사를 만나는 346화부터 진초욱이 체하면서 황제가 화내는 377화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진초욱 첨엔 그냥그랬는데 갈수록 귀여워짐 |
| 소육랑과 태후가 화해합니다. 그리고 소육랑과 고교의 사이가 점점 발전하는것을 저지하기 위한 고염과 정공연대가 결성됩니다 그나저나 소육랑 새침하고 냉담해보이는 성격인줄 알았는데 저런 또..또라이기질이 있었다니 소육랑 역시 선평후의 자식이었어요. |
|
수보교낭을 재미있게 읽고 리뷰를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무공과 의술까지 능력 있는 여주인공이 전생의 기억과 필요한 약물이 무한정 들어 있는 신비한 약상자를 이용하여 매력 넘치는 주변 사람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새로운 가족이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정을 나누는 이야기 입니다. 수보교낭 12권 다시 봤는데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
| 코믹 활극 로멘스 입니다. 나오는 인물들 엄청 재미있고 개성있습니다.. 전직 연구소 특수 신분이었던 아주 능력있는 여주인공 .. 이상한 약상자. 이중 삼중으로 꼬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남주인공 .. 입양된 동자승, 기억잃은 타짜 할머니 에,, 마마보이같은 황제 아저씨 등등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권수가 너무 많습니다. 내 주머니가 다 털렸네요. |
| 소설 수보교낭 12권의 리뷰입니다. 이후의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주의하세요. 드디어 흑막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라 정말 놀랐습니다. 중간중간 답답한 이야기 전개과 늘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훙미 진진한 서사가 이어저서 다음권도 또 볼수빆에 없겠어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