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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여주는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힘든 조직의 일을 하다가 고대로 환생하게 된다. 출생의 비밀을 지니고 있던 바보인 여자의 몸으로 환생하면서 자신의 남편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여러명의 비밀을 간직한 가족을 꾸리게 되고 에피소드를 이어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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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비행기 사고로 죽었는데, 고교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에게 빙의되어 깨어난다. 수보교낭 7권은 풀무의 제작으로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고근유 거짓인데 진실인냥 스스로를 속이고 모두에게 진실인냥 속이는 모습이 내일이 없는 듯 하다. 커지는 거짓말이 화재를 발생시키고 크나큰 두려움이 몰려온다. |
|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7권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약 상자를 갖고 천월했다길래 얼마나 먼치킨적인 모습을 보여주려나 했는데, 고교가 생각보다 고대 사회에 잘 스며들고 있네요. 고근유 보면서는 사람이 자기 그릇보다 큰 욕심을 가지면 안 된다는 교훈을 절로 얻게 되네요. 앞으로 고교의 생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
| 수보교낭 07권입니다 편방방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초반에는 역시나 재밌습니다요 코믹소설 같이 웃기는 부분이 많아요 중반으로 갈수록 재미가 줄어든다는게 흠이지요 잘 봤습니다 다음 08권으로 갑니다요 |
| 고교가 발명했던 풀무가 병부로 흘러들어가며, 고근유는 그것을 자신이 설계했다고 믿고 공을 자랑합니다. 고 후작은 고근유의 말을 믿으나, 철공들은 고교를 만난 적 있기에 고근유의 말을 거짓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고근유가 멋대로 계량한 풀무가 폭발해 사고가 나고, 고교는 부상자들을 치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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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7권 리뷰입니다. (186화.제자가 되다~217화.양모) 교교가 오천냥을 소육랑에게 걸고 그걸 본 안군왕이 질척대는데 교교는 바로 끊어버리는 장면으로 끝이 나는 7권이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돼여 |
| 사기에 눈을 뜨는 소육랑..그는 사기에도 재능이 있었던것입니다.. 그리고 할머니 진짜 생활력 강해서 놀라움 어디서든 살아남을거같은 태후마마. 고근유는 풀무설계로 크게 사고치고 수습은 고교가 하게 되는데 그 와중에 예전에 치료해준 환자가 사실은 황제였다는 (대충 그럴거같았음) 뻔하게 예상대로 흘러가는데 이 점이 왤케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
| 편방방의 수보교낭 7권, 모친 요 씨가 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교에게도 여동생이나 남동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부친만 빼고 고교네 가족은 한 집에 오손도손 모여 살게 되었습니다. 고씨 후야만 외톨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얼른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 터인데 말입니다. |
| 코믹 활극 로멘스 입니다. 나오는 인물들 엄청 재미있고 개성있습니다.. 전직 연구소 특수 신분이었던 아주 능력있는 여주인공 .. 이상한 약상자. 이중 삼중으로 꼬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남주인공 .. 입양된 동자승, 기억잃은 타짜 할머니 에,, 마마보이같은 황제 아저씨 등등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권수가 너무 많습니다. 내 주머니가 다 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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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07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가벼운 느낌의 작품이라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