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여주는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힘든 조직의 일을 하다가 고대로 환생하게 된다. 출생의 비밀을 지니고 있던 바보인 여자의 몸으로 환생하면서 자신의 남편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여러명의 비밀을 간직한 가족을 꾸리게 되고 에피소드를 이어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
|
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비행기 사고로 죽었는데, 고교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에게 빙의되어 깨어난다. 권력을 가진, 가지고 싶은 욕심이 보여진다. 능이낭은 우울이 있는 요씨의 충동성을 더 강하게 하는 희독말풀로 화방을 채우고 요씨의 친정 가족들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나눔을 당연시 여기고... 옳다고 믿지만 결국은 이기심인거다. |
| 고교에게 가족 아닌 가족들의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게 그려졌어요. 특히 고교만 따라다니는 정공은 정말 귀엽게 나오네요. 나이가 3살이라는 건 너무 심하지만 천재라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고요. 계속 새로운 사건이 생겨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 요 부인은 고교를 지키기 위해 능 이낭과 맞서고, 능 이낭에 대한 신임이 없어진 고 세자는 이를 방임합니다. 고염은 고 세자의 정체를 알지 못한채 그와 차차 가까워집니다. 비상이라는 강도가 고교의 약상자를 훔쳐 유인하고 진짜 고가 아가씨의 행방을 추궁합니다. |
|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5권 리뷰입니다. (122화.얼굴을 붉히다(1)~153화.부자)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비천 구분이 없는 것이다."교교의 명언으로 끝이나는데 다음권도 너무 기대돼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추천 |
| 편방방의 수보교낭 5권, 고교 덕분에 절름발이 발이 치료된 남주인공 소육랑, 국자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고교는 소육량의 학업 뒷바라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고교가 만든 우유차 저도 마시고 싶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우유나 한잔 마셔야 겠습니다. |
| 코믹 활극 로멘스 입니다. 나오는 인물들 엄청 재미있고 개성있습니다.. 전직 연구소 특수 신분이었던 아주 능력있는 여주인공 .. 이상한 약상자. 이중 삼중으로 꼬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남주인공 .. 입양된 동자승, 기억잃은 타짜 할머니 에,, 마마보이같은 황제 아저씨 등등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권수가 너무 많습니다. 내 주머니가 다 털렸네요. |
|
스포포함합니다. 무대는 경성으로 바뀝니다. 이제 고씨 일가 안나와서 좋아했는데 역시나 새 빌런들이 계속 나오네요 그래도 능력캐 고교와 다른 캐들의 활약으로 금방 사그러들어서 큰 스트레스없이 재밌게 읽고있습니다.태자비와 소육랑의 사이가 뭔지 궁금해지네요 고근유는 갈수록 빌런냄새 팍팍 풍기는데 이해가 가면서도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습니다. 반면에 고장겸과는 오히려 돈독해질것같아서 뻔하면서도 기대되는 심정이에요. |
|
케이오씨엠에서 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05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고교의 남편의 일로 인해 배경이 경성으로 바뀌었네요~ |
| 수보교낭 05권입니다 편방방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작가님이 재치가 있네요 중간중간 빵터지게 웃기는 부분이 있습니다 갈수록 재미가 조금씩 떨어지는게 안타까울뿐. 잘 보았습니다 수보교낭 06권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