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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여주는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힘든 조직의 일을 하다가 고대로 환생하게 된다. 출생의 비밀을 지니고 있던 바보인 여자의 몸으로 환생하면서 자신의 남편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여러명의 비밀을 간직한 가족을 꾸리게 되고 에피소드를 이어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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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교냥 2권 사고로 죽었는데, 고교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소녀에게 빙의되어 깨어난다. 큰 고민없이 흐르듯이 읽혀지는게 좋아 요즘 빠져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깨달음이 기분 좋아진다. 그러나 그녀는 제때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보다 신분이 낮을지라도 진심으로 사과했다. 고상한 품행에서 미덕을 엿볼 수 있다. 계속 시험에 떨어진다는 건, 계속 출세를 못한다는 뜻이야. 시험에 합격하지 못하면 어때요? 인생의 길은 천만 갈래노, 공부는 제일 쉬운 길 중에 하나예요. 공부가 싫다면 다른 것을 해도 되고. |
| 한 집에 사는 고교의 가족 아닌 가족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어린 동자승 정공도 귀엽게 나오네요. 3살 이라는 설정은 말도 안되지만 재밌네요. 게다가 고교의 출생의 비밀까지...고모 할머니가 된 할머니의 정체도 궁금하고 초반은 재미있어요. |
| 수보교낭 02권입니다 편방방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표지그림에서 여주인공이 들고 있는것은 약상자예요 여주인공이 마법 약상자를 가진채 과거로 회귀하는 이야기입니다 약상자안에 필요한 약품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
| 고교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고교의 친부인 후야는 자신과 고교의 정체를 밝히려 하지만, 이미 안 좋게 수차례 부딪힌 고교는 그를 변태라 오해하고 두들겨 팹니다. 후야는 고염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고교의 피가 필요하고, 때문에 계속해서 고교에게 얻어터지며 접근합니다. |
| 수보교낭 2권 리뷰입니다. 1권 무료로 시작했다가 바로 다음 권 결제했네요. 언정소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개그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담담하고 무두뚝에 가까운데 주변에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많아요. 이야기 진행이 조금 느린 편입니다 |
| 소육랑 수술도 성공적으로 끝났고 위급한 순간이었지만 고염 역시 무사히 살려냈네요. 고교 얼굴의 반점을 동자승들은 꽃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순수한 마음인 것 같아요. 어린 정공도 동글동글하니 귀여운데 고교 가족과 같이 지내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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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방방 작가님의 <수보교낭> 2권 리뷰입니다. (26화. 수술 ~ 57화. 고교의 질문) 고교가 1+1으로 귀여운 동자승 정공을 입양하게 되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말하는 것부터 행동하는 것까지 넘 귀여운 애기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
| 편방방의 수보교낭 2권, 오랫동안 예스24에 단행본으로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단행본으로 나오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케이오씨엠 출판사 작품은 예스24에서 단행본으로 출간 되기까지 참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빙의물 입니다. |
| 코믹 활극 로멘스 입니다. 나오는 인물들 엄청 재미있고 개성있습니다.. 전직 연구소 특수 신분이었던 아주 능력있는 여주인공 .. 이상한 약상자. 이중 삼중으로 꼬인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남주인공 .. 입양된 동자승, 기억잃은 타짜 할머니 에,, 마마보이같은 황제 아저씨 등등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권수가 너무 많습니다. 내 주머니가 다 털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