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천중 작가님의 세혼 17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 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길다면 긴 대장정이 막을 내렸네요. 민란이 일어나고 죽을 고비를 넘겨서 육함과 근용은 진정한 부부가 되네요. 둘이 아기랑 잘 사는 뒷 모습을 더 보여줬으면 좋았을거 같아요.상경하고 바로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둘째 아이가 생기거나 육함이 벼슬길 승승장구 하는 모습을 더 보고 싶네요. |
| 의천중 작가의 세흔 17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끝까지 근용의 회귀 사실은 주변인들이 모르네요. 다행히 육함도 근용이 느끼는 반란의 기운을 느끼고 주변인들을 설득하지만 쉽지 않네요. 결국 비적이 쳐들어오고 나서야 고택으로 피난을 가지만, 피난 도중 육 대노야가 말에서 떨어져 큰 부상을 입습니다. 비적과 대영의 침입에 노출된 고택에서 육가 이방은 다시 자신들의 가게가 있는 태평무로 육 노뷰인을 모시고 피난을 가며, 임씨 가족과 육가 대방은 육함과 다친 육 대노야를 기다리는데, 비적이 고택을 공격하며, 이 때 오공자 육륜이 나타나 육가 대방과 임씨 가족이 강남으로 피난하는 것을 도웁니다. 강남에 도착한 임씨 가족은 도씨 가족이 사는 근처로 근거지를 옮기며, 육가 대방은 근용이 미리 마련한 근거지인 신주로 갑니다. 전생에 죽음을 맞이한 근용이 혼란한 세상에서 살아남아 육함과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잘 봤습니다. |
|
세혼 17권입니다 전생과 마찬가지로 백성들의 삶은 계속 황폐해지고 민심도 흉흉해집니다 그래도 육함은 주인공과 뜻을 같이하니 피난준비를 하고 주위도 설득해보지만 냉소만 돌아오지요 결국 난리가 일어나 급하게 피난길에 오르게 되고 주인공의 여러 안배가 도움이 되어 무사히 신주에 도착하게 됩니다 주인공에게 다가올 미래는 희망으로 가득차있겠지요... 잘 읽었습니다 |
|
뭔가 다른 것들 보다 현실적이라고 해야하나? 여자라서 그 한계를 분명하게 정하고 들어가서 더 그런것 같은데 어짜피 가상세계인데 역사고증수준으로 한계를 정해버리니 따라 가면서 심히 답답했음 그래도 완결까지 본건 이게 다른 것들보다 현실적이란 생각에 고구마 세개 먹은 느낌으로 따라감 남주 아 너무 이상하고 찌질하고 여주 물먹이는 것들 통쾌하게 갚아준게 하나도 없음 그래서 넘나 현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