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천중 작가의 세흔 13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경성으로 온 임근용은 영 칠소부부와 인연을 맺고 안전한 장사를 위해 영 칠소부인에게 배당금을 약속하고 후원을 받네요. 근용은 전생에서 아들의 유모였던 문량이 공마마와 함께 경성으로 온 것을 확인하고 공마마를 통해 문량이 아닌 영 칠소부인이 보낸 반 유모를 아들의 유모로 들입니다. 매보청이 육씨 가문의 이노야와 육소가 몰래 계약을 제시한 것을 고하며 육함과 관계를 맺으려하나, 육함은 이를 거절하나, 딸을 통해 근용과 친분을 맺으려 하네요. 한편 육 노태야의 병이 심해지면서 임옥진이 개인적 욕심으로 근용과 아들이 한 여름에 평주에 오기를 요펑하는 편지를 연달아 보내자, 육함은 병가를 내고 육 노태야를 보러 갑니다. |
| 경성에 있던 임근용은 임옥진에게서 편지를 받고 육씨 가문에서 차남가가 득세하여 임옥진이 고초를 겪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임근용은 전혀 걱정없이 태교에 전념하고 건강한 아들을 순산하게 됩니다. 육함을 크게 기뻐하며 득남한 소식을 지인들에게 편지로 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