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함은 임근용이 자신과의 결혼을 거부하자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육노태야를 찾아가 혼사를 물러달라고 요청합니다. 임노태야는 육함의 요청을 거부하고 혼인을 진행시킵니다. 단식투쟁을 하며 혼인을 거부하던 임금용은 자신을 위해 혼사를 무르려고 노력하는 어머니를 보며 마음아파하며 혼사를 받아들일 결심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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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중 작가님의 세혼 6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 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렇게 갑작스레 결혼의 작대기가 틀어질 줄 몰랐습니다. 아무리 근용이 결혼을 하고 싶지 않더라도 집안 최고 어르신들끼리 결정해 버리니까 할 수 있는게 없네요. 원래 그런 시대지만 보고 있자니 저도 속이 너무 답답해집니다. 결국은 혼례를 올리고 마네요. 너무 이르게 소용돌이 속으로 달려들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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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혼 6권입니다 혼인에 대한 반대의지의 표명으로 단식투쟁도 해보지만 별 효과는 없습니다 받아들이고 이 국면을 최대한 유리하게 끌어보려고 하지요 다행히 그간 도모했던 일들이 결실을 맺으며 적어도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이전 생과는 확연히 달라진 주인공과 친모. 집안 에서의 입지도 훨씬 좋아졌지요. 동생 몫까지 잘 안배해 둔 상태에서 드디어 혼례를 치르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