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근용은 부모님과 함께 청량사의 온천에 가게됩니다. 아버지인 임삼노야는 청량사에 있는 젊은 여승을 희롱하고자 하지만 젊은 여승을 찾지 못해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임근용은 전생에 물에 빠져 죽었기 때문에 수영을 배우고자 했고 마침 묘아가 수영을 할수 있다고 하자 기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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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중 작가님의 세혼 3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 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자주인공은 유산한 어머니를 모시고 시골 장원으로 요양갑니다.그곳에서 수영도 배우고 신나게 자유를 만끽합니다. 수고를 들이면 미래에 비싸게 될 땅도 사고요. 보면 여자는 자기 돈으로 땅하나 사서 관리하는것도 쉽지 않은 세상이라는 게 보여요. 남자주인공이 여주에게 서서히 관심 갖는게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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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혼 3권입니다 시골 장원으로 요양가는 어머니를 따라 내려간 주인공 남들이 보기엔 벌받아 쫒겨간 것 같지만 주인공에게는 의외로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이어집니다 의외의 인연들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도 보내지요. 계속해서 앞날을 생각하며 돈을 벌 궁리에 여념이 없는 주인공은 현실적으로 어린 여자아이가 취할 수 있는 운신의 폭이 너무 좁다는 것을 통감해요 다시 돌아온 본가에선 전생의 남편을 둘러싸고 사촌자매들간의 기싸움이 여즉 한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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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임근용 임근용은 임씨 가문의 삼방 적녀로 전생에서 육씨 가문 대방의 양자 육함과 결혼했지만 불운한 삶을 살게 되고 결국 강물에 몸을 던져 죽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다시 중생~ 택투물이라 조금 고구마가 많을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뭔가 읽으면서도 계속 답답함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중생을 하면 슈퍼파워~가 나와 먼치킨이 되는 여주인공이 많은데 굉장히 현실지향적인 여주인공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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