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천중 작가의 세흔 2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회귀한 임근용은 새로운 미래와 육함과의 혼인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시대적, 현실적 한계로 변화를 도모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 제한적이네요. 그래도 남동생 임신지가 육 노태야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전생처럼 문제를 일으키는 공자로 성장할 가능성을 막았네요. 예전과 다른 태도로 황이낭도 통제하고, 돈을 벌기 위해 외사촌을 통해 투자도 하네요. 유산 후 병이 난 도씨의 요양을 위해 임근용은 도씨와 함께 시골 장원으로 가며, 가는 도중에 땅 투자를 고려하네요. |
| 세혼 02권입니다 의천중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박현주님이 번연해 주셨네요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평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제 기대보다는 그닥 별로였어요 개인적인 취향은 다르니까요 그래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3권으로 갑니다 |
| 임근용은 임노태야에게 한달의 금족령과 여계를 백번 베끼는 벌을 받지만 임 노태야를 내원 일에 손대게 한 것에 대해 만족합니다. 임근음은 동생이 억울하게 벌을 받자 불만을 가지지만 임근용과 임 삼노야가 임노태야에게 벌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만족합니다. |
|
세혼 2권입니다 주변에서 답답해할 정도로 남들의 앞에 나서거나 눈에 띄는 걸 싫어하던 주인공 그러나 이번 생에선 본인이 달라져야 뭐라도 바뀐다는 진리를 뼈져리게 느끼며 조금씩 달라진 행보를 보입니다 처한 상황이야 여전히 한숨이 나오지만 주인공의 적절한 대처로 최소한 본인이 의도치 않았던 손해는 입지 않고 다른 사람의 수에 말려드는 경우도 피하며 계속 앞날을 도모하며 돈벌 방법을 모색해요 |
|
여주-임근용 임씨 가문 삼노야의 딸인 임근용은 대대로 육씨 가뭄과 혼인을 맺기로 한 약속에 따라 육씨 집안의 장손 육함과 결혼을 하게 되지만 시댁과의 갈등으로 고생을 하던 중 비적을 만나 강물에 몸을 던져 생을 마감하게 되는데... 중생한 여주인공이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지만 타 소설들 처럼 월등한 능력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현실적으로 대처하기에 다소 답답함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