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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내가 어렸을 적에는 먹을 것이 제대로 없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먹을 것이 많았겠지만 나는 살기 위해서 뭐든 닥치는 대로 먹으면서 살았다. 그런데 요즘에는 먹기 위해 사는 것만 같다는 생각을 한다. 어디에 맛있는 음식이 있다고 하면 아무리 멀어도 찾아가는 시대다. 또한 세계를 강타하는 한류열풍은 한식이 건강한 음식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요즘엔 세계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한식당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그 수가 늘어났고, 규모 또한 다른 식당에 뒤지지 않는 곳들을 볼 수 있다. 먹는 것이 문화가 된 요즘 다양하고 넉넉해진 현대인의 식탁은 더욱이 ‘전문 자격 분야’로까지 확대되며 그 가치를 더해가고 있다. 나 역시 노후준비를 위해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관계로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다가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엮은 기분파를 알게 되었다. 출판사 ㈜에듀웨이 R&D 연구소가 펴낸 ‘기분파 2015년 조리기능사 필기’는 기출문제가 핵심 포인트별로 수록돼 있어 이론과 문제 모두를 학습할 수 있었고, 상시시험에 대비한 모의고사 5회분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핵심요약과 기출문제를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기출문제는 10년간 출제된 모든 문항이 각 섹션별로 정리돼 있다. 제1장 ‘식품위생 및 법규’에서는 식품위생개론과 식품위생 관련법규와 식중독, 유해물질 등 식품위생관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수록하고 있다. 제2장 ‘공중보건학’에서는 공중보건학의 개념 및 환경위생 및 환경오염, 산업보건에 대해서 알려준다. 제3장 ‘식품학’에서는 식품학의 기초, 식품의 일반성분 및 특수성분, 소화와 흡수, 식품을 저장하는데 대해 알려준다. 제4장 ‘조리이론과 원가계산’에서는 조리 개요와 식품별 조리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제5장 ‘최근 5년간 기출문제 모음’에서는 2009년 부터 2013년 까지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이 책 한권이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출문제만 ‘분’석하고 ‘파’악해도 반드시 합격한다’라고 하는 뜻을 가진 기분파 수험서는 조리기능사 필기시험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준비해야 할 필수 지식들을 담고 있으며, 여기에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만 따로 모은 상시모의고사도 수록돼 수험생의 편의를 높였다. 기능직인 요리사는 오랜 기간 활동할수록 숙련된 기술과 감각을 갖추었다고 평가받기 때문에 다른 직업과는 다르게 정년의 제한이 없으며, 음식을 만들어 고객에게 서비스 하는 일 외에도 식품연구, 메뉴개발, 식품마케팅, 푸드스타일링, 교육직 등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서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직업적 전망이 좋다. 나는 식당을 운영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조리사 자경증을 따야 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문제를 풀면서 문제의 유형과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에듀웨이 R&D 연구소가 펴낸 ‘기분파 2015년 조리기능사 필기’를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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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사업을 계획 중이거나 관련 업종에서 일하려는 사람들에게 조리 기능사 자격 취득은 출발점이자 필수요소겠죠. 조리 기능사 역시 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필기시험을 먼저 응시해야하는데요. 모든 시험이 그렇듯이 응시자들 나름의 학습노하우가 있듯이 이 책은 초단기 학습으로 합격을 이룰 수 있도록 구성한 전략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시험에 나올 수 있는 것만 공략한 학습서인 셈인데요. 불필요한 이론은 제외시키고 시험에 나올 내용만 선별하여 구성했기 때문에 단기간에 시험을 준비해야하는 응시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학습서입니다. 물론, 이미 준비해온 응시자들에게는 확실한 복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요.
이 책은 총 5장으로, 1장은 식품위생 및 법규, 2장은 공중보건학, 3장은 식품학, 4장은 조리이론과 원가계산, 5장은 최근 5년간 기출문제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에 담긴 핵심이론들은 최근 10년간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재구성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핵심이론을 공부하고 바로 이어서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학습결과와 실력향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013년 3월에 개정된 최근 개정법을 반영했고, 최근 5년간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도 상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했고요.
참고로 조리 기능사 필기시험은 이 책에 담긴 4가지 항목 범위를 혼합하여 60문항이 제출됩니다. 시험시간은 1시간이고 100점 만점 기준으로 60점 이상이 합격이고요. 이 책은 고득점이 가능한 조리 기능사 참고서라기보다는 필기 합격선인 60점 이상을 목표로 초단기에 준비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서가 아닐까 싶네요. 책의 분량도 얇은 편이라 단기간에 반복학습으로 최고의 효율을 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따라서 조리 기능사 필기검정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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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먹거리에 관심이 많다. 어려울 때는 먹는 것만으로 만족했다. 먹는다는 것은 중요하다. 지금은 무엇을 먹을까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한다. 삶의 질에 따른 변화가 먹거리에도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끊임없이 진행되어지고 있다. 건강에 대한 음식에 관심을 기울이는 반면 우리 주변에 있는 유익한 음식을 찾기 어렵다. 경제적 안정과 함께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위와 같은 고민에 있는 대중들을 위해 식품위생의 목적을 위해 조리기능사 제도를 법제화했다. 조리 기능사는 국민의 먹거리 문화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기준을 따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마약류, 화장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식품위생에 가장 신경써야 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식품은 국민의 건강을 보장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 있는 먹거리는 국민의 건강을 보장하기 어렵다. 많은 사람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찾고자 힘을 모아가고 있지만 안전한 식품을 찾아 섭취하는 것은 현재도 어려움을 갖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시대적 소명에 따른 식품안전을 위한 조리기능사를 발굴하고 현장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편찬된 것이다. 현대는 외식산업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안정과 함께 단란한 가족 모임을 원하는 시대적 변화에 맞춰 외식산업에 역군들을 발굴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함께 조리 기능사 자격을 취득하기에 유용한 교재가 되고 있다. 다른 책과는 달리 기출문제와 함께 출제범위에 따른 효과적 출제경향을 분석했다는 것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공부하였던 수험생들의 결과또한 좋았다. 이 책은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핵심이론을 재구성했다는 것에 강점이 있으며, 단위별 문제와 함께 복습할 수 있는 핵심이론은 실력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진실하고 양심적인 조리 기능사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면 한다. 어떤 곳을 찾더라도 국민들이 원하는 외식업체의 소중한 일꾼들이 이 책을 통해 양성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 조리 기능사의 필기시험에 대비하는 최신판 교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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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웨이에서 나온 각종 필기시험 문제집을 여러 권 보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책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것. 보면 볼수록 공부하기에 쉽고 편리하게 정리되고, 형식도 조금씩 더 나아진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이번 [조리기능사 필기]에서는 보라색이 주로 사용되었는데, 색이 조금 진하게 프린트 되어서 목차 구별이나 문제 구별, 설명 구별이 확확 눈에 들어온다.
이론 설명이나, 그 밑에 회색 칸으로 추가 설명이 명확하게 되어 있다. 도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필기 이론을 머릿속에 집어 넣기에 좋다.
문제에는 별표시가 있는데, 난이도에 따라서 문제를 분류하고 공부할 수 있기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문제 밑에 약간의 해설이 더 많이 추가되었는데, 예전에는 해설이 없는 문제가 많았으나 점점 해설이 늘어나고 있다. 문제를 풀 때에는 해설을 조금 가리고 문제 푸는 게 좋기는 하겠지만, 일단 문제 이해하기에는 설명이 유용하니까 좋다.
이론 설명 밑에는 관련 기출문제가 간략하게 들어있어서, 어떤 식으로 이론이 문제에 구현되는지를 잘 알 수 있다.
최근 5년간의 기출문제를 모아 두었는데, 이 부분이 굉장히 좋았다. 기출문제는 어쨌든 중요한 부분인 거니까, 기출을 달달 외우면 시험 보는 데에도 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출문제에 해설은 각 문제 하단에 달려있고, 답은 마지막장에 하나로 묶여서 쓰여있다.
[조리기능사 필기]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국가기술자격검정 답안카드가 있다. 이걸 자르고 복사해서 문제 풀 때 마킹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매우 좋을 것이다. 시간을 잘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밑에는 답안카드 작성 요령 및 수험자 유의사항이 있는데, 이런 것도 미리 숙지하고 시험장에 들어간다면 당황하거나 놀라는 일도 없을 것 같다.
시험을 위해 최적화된 [조리기능사 필기]!. 조리기능사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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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시험에 대한 정보를
써본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이 책을 보게 된 이유와 이 자격증을 공부할지 고민 하는 사람들에게 저의 생각을 표현하고 싶어 판단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요리란 우리 몸이 아플 때도 올바른 음식 섭취를 통해서 건강이 좋아지게 되고
바르지 못하게 먹을 경우 오히려 몸을 위해 먹은 것이더라도 건강에 해가 되어지게 된다.
발효를 시키는 음식도 있고
된장이나 간장 김치 등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들은 각각의 필요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러한 음식이
있어왔고 보존해 왔기에 현재 살고 있는 모두가 이 음식을 맛 볼 수가 있고 자신의 몸에 맞추어 음식을 먹게 된다.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이 있듯이 몸이 따뜻한 사람도 있고 여러 형태의 사람이 있게 된다.
한의학이나 건강 관련해서
공부를 하신 분 들은 설명도 잘하고 말을 잘할 테지만 모르고 있는 분들은 한번 자신의 몸은 어떠한 체형인지 알고 살아가는 것도 삶에 질이 향상
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몸에 뭐가 좋은지 안 좋은지 알아야 남들에게는 좋은 음식일지라도
나에게 안 좋은 음식은 독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요리 잘하는 남자 요리
잘하는 여자 서로 번갈아 가면서 요리도 하고 친구들이나 친한 사람, 가족끼리 모여있을 때도 요리를 잘하고
먹는 것에 있어서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면 득이 되면 득이 되지 손해 보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하고 있다.
조리기능사 필기는 식품영양학과를
나왔거나 음식을 만들고 싶었다면 수업시간에 배웠기 때문에 금방 귀에 들려오고 공부를 다른 사람 도움 없이도 혼자 할 수가 있지만 관련된 공부를
한번도 안 해보고 시험을 보게 된다면 낮은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다른 분야의 자격증 시험들
또한 내가 컴퓨터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데 내가 관련된 공부를 많이 해보았다 하면 머리 속으로 더 이해가 잘되는 이치와 비슷한 원리이다.
조리기능사에는 식품위생개론, 식중독, 식품과 감영병, 살균
및 소독, 식품첨가물, 유해물질 외에도 식품 쪽 보건 쪽
등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음식이 빠지지 않듯이 이러한 정보들은 상식으로 갖고 있으면 자신의 몸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내가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는
하나 한번도 만들어 본적이 없고 관련된 책을 보지 않았었다면 책이 내가 지금까지 공부를 해오며 다른 공부보다 즐겁게 공부했던 것처럼 책이 봐 지지는
않았다. 이러한 모습에 다른 사람에 글을 쓴다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우리 몸에 들어 가는 먹는 것이기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는 생각도 하고 있다.
이왕 공부하고 싶고 모르더라도
한번 읽어서 안되면 두 번 읽고 이해가 될 때까지 읽고 공부를 한다면 자격증도 취득도 하고 조리에 대한 공부를 통해서 달라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음식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도전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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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가족화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우리나라의 전통적 생활패턴이 변화하였습니다. TV나 각종 대중매체 등을 통해서도 널리 알려진 “맛집 탐방”은 외식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가를 알려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맛집은 외식산업의 발달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라고 볼 수 있지만, 그것과는 반대로 돈 벌기에 급급한 나머지 먹기에 적절하기 못한 음식들을 파는 곳도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 고발이나 x-file과 같은 TV프로들은 이런 것들을 찾아내는 일종의 거름장치라 보여집니다. 예전에는 무조건 믿고 먹었지만 이제는 반드시 알고 먹어야 하는 세상이 되었네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과 “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질병치료와 식사는 인간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그 근원이 동일하다는 뜻입니다.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음식. 그리고 그것을 만드는 조리사 자격은 1982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그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조리사 자격증이 우리의 식탁을 지켜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합니다. 조리기능사에 관련하여 에듀웨이에서 “조리기능사 필기 요약본”을 출간 했습니다. summary로 출간된 이 책은 핵심요약과 기출문제 위주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출문제의 경우 10년간 출제된 모든 문항이 각 챕터별로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시험이든지 사전에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실제 시험을 치루기 전에 본인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를 반드시 평가해보아야 하는데 그것을 가장 간접적으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기출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개년 이내의 기출문제는 꼭 구해서 풀어보는데요, 최근에 시행된 시험유형을 풀어보면 시험유형의 흐름을 파악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공부를 해야 하는 방향을 설정해주는 좋은 나침반이 됩니다. 따라서 이론서를 한번 훑어보았다면, 문제집을 풀기 전에 기출문제를 먼저 풀어볼 것을 권합니다.
에듀웨이에서 출간된 “조리기능사 필기 요약본”을 통해 조리기능사 자격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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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라는 것은 과거부터 불과 1970년대까지 여성들의 전유물처럼 되었었다. 남자가 무슨 부엌에 들어오냐.. 라는 말이 지금까지도 심심찮게 들릴 정도니 말이다. 그래서일까?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인지 몰라도 최근에는 많은 남성들이 요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도전을 하고 있다.
우리집은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기때문에 초등학교 시절부터 줄곧 나와 동생이 밥을 차려먹었다. 때문에 자연스레 부엌과 친숙해졌고 많은 요리를 할 수 있었다. 내가 본격적으로 요리에 관심을 가진 것은 군대에서 일이다. 취사병과로 간것은 아니지만 한달에 몇일씩 취사지원을 나가게 되면서 군대의 1/3은 취사실에서 보냈었다. 취사실에서 많은 시간을 요리를 하면서 보내면서 취미로만 요리를 할 게 아니라 나의 인생의 스펙에서 하나의 자리를 차지하게끔 할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바로 '조리기능사 필기'이다. 시중에는 다양한 조리기능사 책들이 나와있다. 이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요리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말해준다. 워낙 다양한 책들이 있어 무엇을 선택해야 될 지 크게 고민이 되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나의 선택을 받았다고 할 수 있겠다.
책의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조리기능사 필기에 시험 공략만을 위해 나온 책이다. 즉 시험 출제만을 모은 책이라 하겠다. 때문에 조리기능사의 이론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약간 어려움이 있는 책이다. 어느정도 이론을 공부했고 이제 시험 준비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봐야 할 책이다.
책은 다양한 기출문제들을 엮었는데 10년간 나왔던 기출문제들의 핵심만을 선별하여 꾸몄다. 책을 훑어보았을때 '아 이런 요점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5년간의 기출문제들을 정리하여 최근까지 나오는 시험 문제의 경향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읽으면서 조리기능사 필기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보다 쉽게 시험에 공략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장기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보다는 초단기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마치 컴퓨터 자격증 시험을 보는 사람들이 그동안의 기출문제를 살펴보면서 단기간에 합격을 노리는 방식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내가 컴퓨터 자격증을 땄을때도 이런 방식으로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인지 이런 유형의 책들은 나에게는 친숙하다.
앞서 말한 것처럼 요리는 이제 남녀의 구분을 가리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취미가 되고 기술이 되고 있다. 그런 부분에서 조리기능사 필기는 요리라는 분야의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부분이라 하겠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과 같이 그 한걸음을 시작한다면 요리라는 것이 보다 쉽고 재밌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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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조리기능사 필기 포인트써머리. 요즘 조리기능사에 관련해서 푹빠져있던 터라 책을 받고 너무 기뻤습니다. 과연 잘할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들고 두려움도 생겼지만 잘할 수 있겠죠? 막상 도전하려니 이상하게 신이나네요^^ 역시 배움만큼 큰 행복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선 출제 기준표가 나옵니다. 꺄악,,, 생각보다 봐야할게 많다는 생각이 번뜩...들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60문제 중에 36개만 맞히면 됩니다. 딱 60점.
그다음에는 이렇게 각론에 대해 나오는데요. 생각보다 요약정리가 잘되어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바로 바로 이해하고 외우고나서는 뒷장에 이렇게 문제가 바로 나옵니다.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하단에는 정답도 있어서 바로 풀고 보기에도 좋아요. 그런데 저는 답을 체크하지 않았어요. 무한반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답을 체크해두면 제가 생각해서 풀기보다는 답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답은 연습장에다가 적어두고 매겨보았어요. 처음이라 그런지 점수는 그닥...이었지만 중요한 것은 무한반복이라는 것. 사실 필기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는데 실기가 걱정이예요 ㅜㅜ 제가 요리꽝이거든요. 거기다가 실기는 요리과정에서 맛을 볼 수 없다고 하네요. 그 이유인즉슨, 전문적인 실력을 갖춘상태에서 평가하는 것이므로 맛을 보고 하는 것은 실력이 없다는 증거라는 것이지요.. ㅜ ㅜ 무튼, 그것은 실기때 고민해야할 문제이구요. 이제 스타트~군요. 모두들 합격수기 올리는 그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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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국가 시험이든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기출문제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 외에 뾰족한 방법이 없을 듯 싶다. 조리기능사 필기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신판으로 나온 이 책은 권말에 최근 5년간 기출문제를 모아두었다. 해마다 4회씩 치러지고 있으니 총 20회 분량이다.
시험 합격을 위한 참고서를 고를 때는 무엇보다 해설이 알차게 잘 되어 있느냐를 보는 편이다. 권말의 기출문제에 일일이 해설이 달려 있어서 일하면서 조리기능사 시험을 공부하는 직장인이나 주부, 바쁜 대학생 등이 무리 없이 독학할 수 있는 구성이라 좋다.
앞의 제1장부터 제4장까지는 조리기능사 필기 시험의 네 가지 영역을 체계적으로 이론과 함께 기출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각 기출문제에는 중요도에 따라 별표시가 되어 있어 우선순위를 두고 외어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각 문제는 짧든 길든 해설이 일일이 다 붙어 있다. 또한 실제와 같이 마지막에 OMR 답안카드도 있으니 실전처럼 연습해볼 수도 있다.
이 책을 반복해서 숙지한 후에 여력이 된다면 비록 해설은 없더라도 그 전의 기출문제까지 구해서 풀어서 내 것으로 만든다면 문제 없이 합격하리라 생각한다. 깔끔한 구성과 체계적인 정리, 꼼꼼한 해설, 기출문제 중심의 구성을 볼 때 표지에 적힌 ‘초단기 합격 전략집’이라는 표현이 무색하지 않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