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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에스더 작가님의 벽싸아씨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재미있다고 추천을 받아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도서전에서 살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이북으로 구매를 했는데 읽다보니까 종이책도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드네요! 저는 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성 서사의 소설 너무 좋습니다. |
| 이 도서는 출판사 안전가옥에서 출간한 박에스더 작가님의 소설 <벽사아씨전>를 읽고 개인적인감상평을작성한 것이며 개인의 생각의 차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시놉이 맘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던 작품이였습니다. 예전에 작가님 소설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읽으니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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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사아씨인 서문빈은 보통인물이 아니다.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 여자가 아닌 남장을 하고서 벽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벽사란, 요사스러운 귀신, 삿된 것을 물리치는 기능 그 자체를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 그녀에게 일등신랑감인 정혼자 은호와의 운명적 인연으로 애틋한 사연까지. 여기에 염라와 파려가 등장하면서 어떻게 얽히고 설키는지도 봐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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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에스더님의 벽사아씨전 리뷰 입니다. 우선 표지 너무 예쁜거 아닌가요 벽사 뜻을 찾아보니 조금 더 이야기 예측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스토리도 괜찮도 다 좋은데 마무리가 조금 아쉽습니다. 아무래도 결말이 예측 가능하다보니 ... 뒷이야기 힘이 부족한듯 ㅠ |
| 소개글만으로도 호기심을 훅 끌어당겼다. 귀한집 여식이지만 태어날때부터 귀를 보는 여주는 환영받지못 한 신세이고, 삿된것을 쫒고 복을 불러들인다는 벽사라는 외롭고 위험한 선택을 한다. 벽사일을 하다 우연히 마주한 남주는 왕의 총애를 받는 동부승지이고,둘의 인연은 운명적 만남이였다. 기대한것보다 더 재미있었고 좋았다. 다만 많은 이야기거리들을 한권에 담기에는 너무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