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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에는 3장이 엄청나게 중요한것처럼 작성 해놨지만 이미 마크의 전작에서 거론되었던 하나의 주식에 너무 많은 포지션을 잡지 말라는 내용과 물타기 하지말고 오를때 추가매수하라는 내용이라 추세매매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별 도움 안될겁니다 (왕왕왕초보 제외)
그 이외 내용들이 정말 진국인데 책은 많이 봤지만 궁금한게 많아서 실투를 망설이거나 매매 경험을 위해 약간의 거래를 해봤지만 예상보다 매매 포인트를 못잡는 분들 예를 들어 돌파를 할때 사야하는건 알겠지만 돌파 지점에 바로 매수해야할지 아니면 확실히 돌파하는걸 보고 힘의 크기를 확인하고 들어가야할지 돌파 하는순간 바로샀다가 사는순간 떨어지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드는 이런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던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추천하고싶지 않은 분들은 추세매매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 도대체 책의 내용이 무슨 도움이 되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을겁니다 먼저 윌리엄 오닐책이나 마크의 전작을 보고 이책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번외로 니콜라스 다바스, 제시 리버모어의 책도 추천드립니다
추세매매를 배우고 난 이후 처음으로 가려운 부분을 다 긁어주는 느낌이라 많은 책을 샀지만 책리뷰는 처음 작성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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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마크 미너비니가 초수익 성장주 투자 책을 저술한 뒤, 받았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답변자들은 마크 미너비니와 데이비드 라이언, 댄 쟁거, 마크 릿치 2세. 이 네 사람이 모여서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해주는 책이라니. 읽는 것만으로도 레벨업이 쑥쑥될 것 같은 책이다, 그냥 다른 말이 필요 없다. |
| 이 책은 빠르게 움직이는 시장 속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또렷한 기준을 세워주는 책이에요. 마크 미너비니의 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운’이 아니라 ‘규칙’으로 수익을 낸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차트와 데이터 뒤에 있는 심리를 이해하게 되면서, 조급함이 조금씩 가라앉아요. 읽고 나면 시장을 쫓기보다 내 전략을 지켜가는 힘이 생기는, 단단한 투자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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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수익 모멘텀 투자』는 『초수익 성장주 투자』에 이은 마크 미너비니의 두 번째 책으로, 독자들에 질문에 네 명의 위대한 트레이더가 라운드 테이블에 둘러앉아 대답하는 형식을 취한다. 조금 더 이야기해 보자. 그렇다면 이 책은 왜 위대할까? 이들은 모두 시장을 이긴 모멘텀 트레이더지만 조금씩 스타일이 다르다. 마크 미너비니와 데이비드 라이언은 고성장 중소형주를 선호하는 반면, 댄 쟁거는 대형주와 초대형주를 선호한다. 마크 릿치 2세는 앞선 세 명과 달리 스윙 트레이딩도 서슴지 않는 편이다. 데이비드 라이언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지 않는 반면, 마크 릿치 2세는 데이 트레이딩도 이따금 한다. 이 책에는 이들의 확고한 매매 기준이 담겨 있다. 놀라울 정도로 이들은 숨기지 않는다.
시장이 움직이려 한다면 그 움직임을 이끄는 것은 큰 펀드와 기관들이다. 큰 규모의 투자자들은 며칠 혹은 몇 주 동안 매수와 매도를 지속해야 한다. 개인 트레이더들은 큰손들에 비해 훨씬 빨리 포지션에 들어가고 나올 수 있으므로 기관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시장 상황이 변할 때 개인 트레이더는 매우 빨리 방향을 전환할 수 있고, 이것은 저자가 보기에 어마어마한 장점이라는 것이다.
시가총액이 아주 큰 회사들은 작은 회사들보다 성장률이 더 낮을 거라고 예상한다고 한다. 숫자로 생각해 보면 간단하다는 것이다. 연 매출액이 조 단위인 회사는 2000억 달러인 회사에 비해 매출액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이 어렵다고 한다. 라지 캡 회사들은 더 높은 유동성을 갖고 있고, 들어가고 나오기가 쉽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은 회사들에 비해 가격 변동은 거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라지 캡 주식은 일반적으로 저자가 찾고 있는 성장률을 보여 주지 않기 때문에 웬만하면 보유하는 일이 없다고 말한다.
너무 다양한 주식을 사면 큰 수익을 꾸준히 거두기 어렵다. 이거 하나는 확실하다고 한다. 시장 대비 커다란 수익을 낼 수 있는, 즉 상당한 우위에 있을 때 포지션 다양화는 오히려 투자 실적을 희석시킨다는 것이다. 저자는 최대 25퍼센트까지 포지션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말한다. 매수할 때 포지션은 25퍼센트가 아닐 수 있지만 확신을 가진 종목이라면 포지션 크기를 25퍼센트까지는 맞추려고 한다는 것이다.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 매수할 때, 어떤 면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에 대해서는 재무 상태와 실적이 좋아도 가격과 거래량 움직임이 형성되지 않으면 매수하지 않는다고 한다. 가격과 거래량의 관계가 주가 방향을 가장 잘 알려준다고 한다.
어떤 면을 보고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는지... 가속페달을 밟아야 할때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는지에 대한 모범답안을 제시한다. 거래가 잘 풀리면 더 공격적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거래가 잘 안풀리면 보유 물량을 줄이고 종목 개수도 줄인다고 한다. 아주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이다. 거래가 잘 풀릴 때 포지션을 늘리고 안 풀릴 때 포지션을 줄이면, 결국 내가 가장 잘할 때 가장 큰 규모로 거래하게 되고 가장 못할 때 가장 작은 규모로 거래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큰 손실을 피하고 큰 돈을 버는 방법이라고 한다.
매매기법에 관해서는 시장의 맥을 짚기 위해 아주 조금만 사고, 잘 진행된다 싶으면 거기서부터 규모를 조금씩 늘린다고 한다. 거래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면 바로 포지션을 모두 채운다고 한다. 거래가 잘 될 때는 한 큐로 점수를 다 빼는 당구 선수처럼 거래한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점진적으로 포지션을 늘려 가면서 감을 잡는다고 한다. 유동성이 전부일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에 트레이딩을 크게 하는 사람들에게 점진적 매수는 매우 전형적인 방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포지션 가격이 떨어졌을 때 추가로 매수하겠냐는 질문에는 이구동성으로 부정적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추가매수를 거의 안한다는 입장이다. 손실이 나고 있는 포지션에 추가 매수하는 경우는 풀백에 매수할 때인데, 그때조차도 상승할 때 그리고 주가가 초기 매수 가격과 매우 가까울 때만 한다고 말한다. 큰 손실을 보이는 종목은 절대로 더 사지 않는다는 것이다.[미너비니의 견해] 손실이 있는 곳에 절대 포지션을 추가하지 않는다고 한다. 실수를 이미 저질렀는데, 왜 포지션을 더해서 그걸 크게 만드는가라며 부정적 입장이다. 손실은 암같은 것이어서 도려내야 할 것이지, 더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포트폴리오에 있는 자본금은 끊임없이 패자에서 승자로 돌려야 한다고 한다[라이언의 견해] 어떤 상황이든 손실이 나는 포지션을 추가로 매수하지는 않는다. 더 내려 갈수도 있으니까. [쟁거의 견해] 이 책에 등장하는 슈퍼트레이더 4인은 모두 손절매에 찬성, 물타기에는 강한 부정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 상위 5개의 트레이딩 규칙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들 중에 선별하면 다음과 같다. [위험을 먼저 생각한다. 항상 손절 주문과 함께 거래하고, 들어가기 전 어디서 나갈지 안다] [손실은 작게 유지하고 적당한 수익을 달성하면서 손익분기점을 지킨다] [절대로 기대하는 수익보다 더 많은 위험을 지지 않는다] [평균단가를 낮추려 하지 않는다] [손실이 나는 거래는 잘라 내고 손실을 작게 유지한다] [원칙을 극단적으로 준수한다] [연속적으로 손실을 다수 기록하면 거래 규모를 줄인다] [절대 매수한 가격보다 아래로 주식이 내려가도록 두지 않는다] [성공적인 종목에 집중하고 뒤처지는 종목은 내보낸다] [큰 손실 후 또는 손실 기간에 있다면 항상 거래 규모를 줄인다] 등이다.
강환국 작가의 추천사대로 이 책의 백미는 이 위대한 네 명의 트레이더가 각 질문에 어떻게 답했는지를 비교하는 것이다. 그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인 것이다.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야 할 부분은 차이점보다 공통점이다. 누구 하나 망설임 없이 대답하는 게 느껴지는 꼭지들이 있다. 2장의 4번째 질문의 경우가 그렇다. 저가 매수를 하느냐는 질문에 네 명 모두 “아니요!”라고 단호하게 답한다. 이러한 답변을 통해, 아무리 주식시장에 정답은 없다지만 하나의 기준점을 마련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슈퍼트레이더 4인의 투자 철학과 지혜, 원칙을 배울 수 있고 독자들의 주식 곳간을 채워줄 방법으로 가득 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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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봉이 발생하고 눌림목이 나오지 않고 기간조정 만으로 시간을 보낸 후 상승한다면 아마도 그 상승을 클 것이다. 횡보하는 기간만큼 코일이 감기듯 힘을 비축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눌림목 매매라고 하는 것은 어느 정도 고점을 만들고 조정을 거치는데 트레이더가 바닥이라고 생각되는 어느 지점에서 매수를 하는 것이다. 생각해보니 .. 가격조정이 없는 N자형 상승이나 여기 이 책에 나오는 4명의 위대한 전문가들의 돌파매매보다 먼저 들어가는 거 같다. 가격조정이 없다면 눌림목 매수론자들도 이들과 같이 N자 상승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눌림목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돌파매매론자들보다 빠르고 먼저 리스크를 안는다. 돌파매매론자들은 이러한 리스크를 떠안으려 하지 않는다. 기준봉이 만들어지고 바닥에서 서서히 상승하는 커브흐름이 나오면 어쩌면 이 커브흐름은 기준봉 종가를 돌파할지도 아니면 그 밑에서 힘을 축적하며 횡보 할 지도 모른다. 그리고 거래량이 줄면서 가격도 좀 출렁인다. 그러면 돌파매매론자들의 시간이 된 것이다. 매수하면 상승한다. 그런데 이렇게 강력하고 쉽고 좋은 걸 왜 못할까? 아마도 일봉으로 하면 한달에 한 번 하지 않을까 ...? 운 좋으면, 시장 좋으면 ...? 그래서 아마도 그런 생각으로 책을 읽어도 머리 잘 들어오지 않고 눌림목과의 차이점에도 그렇게 시큰둥 했을 것이다. (시큰둥했다) 트레이더에게 중요한 것은 아마도 연습이라고 생각하는데 손실은 최소화하면서 이런 책에 맞는 시장에서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맞이하는 것도 정말 큰 운이고 복이라고 생각한다. 바닷가에 사는 소년이 상상만으로 도봉산 설악산 등산하는 것을 연습할 수 없고 , 산에 사는 아이가 또 파도 없는 냇가에서 서핑을 익힐 수 없듯이 그러한 시간을 맞이하는 것이 그런 시간대에서 연습해보고 깨닫고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과연 얼마나 그런 시간을 맞이하고 있을까? 스스로 질문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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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수익 모멘텀 투자 마크 미너비니 저/송미리 역 이레미디어 질문이 나오면, 그 질문에 대해 4명이 각자 답변을 하는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한 주제에 대해 투자 전설 여러명의 의견을 같이 볼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마크 미너비니의 책은 다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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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추종의 대가들이 모여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라니, 추세추종을 하려고 하거나 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보물과 같은 책입니다. 국내에 번역돼 있는 추세추종 관련 도서는 제시 리버모어 번역서, 마크 미너비니 번역서, 브렌트 펜폴드 번역서, 마이클 코벨 번역서, 고지로 강사 번역서등이 있는데 모두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초수익 모멘텀 투자는 마크 미너비니 외에도 정말 유명한 데이비드 라이언, 댄 쟁거 등 추세추종으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낸 트레이더들이 참여했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추세추종의 대가들이라서 구체적은 방법론에서 약간씩 차이는 있지만 거의 대동소이한 답변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가들의 디테일의 차이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투자서적에서는 거시경제 종목선정 등의 내용은 많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트레이딩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은 없는데 외국 투자서적은 그런면에서 굉장히 구체적인 것 같습니다. 포지션을 얼마나 가지고 가야하는지 손절은 어떻게 하는지 특히 왜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지 명확한 근거가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실해하기도 쉽습니다. 트레이딩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손실 규모를 줄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아실겁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서도 굉장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주식 전반에 대한 내용을 모두 다루고 있어서 읽어 보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
| 주식 대가들의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좋은 책이었다. 책의 내용대로 한 분야의 성공한 사람의 말을 듣고 따라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 책은 그에 대한 답변이라고 생각된다. 요즘엔 인증 못하는 책팔이 강의팔이가 많은데 이를 뚫러낼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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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들로부터 추천 받았던 책인데, 읽어보니 구성이 알차고 기대했던 것 만큼 정말 좋습니다. 여러번 읽었네요. 주식 투자를 한다면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과 두고두고 생각날 때마다 봐도 좋을 것 같은 마음에 저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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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미너비니의 '초수익 모멘텀 투자'는 투자 전략의 혁신적인 접근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모멘텀 투자의 핵심 개념과 실전 전략을 설명하며, 특히 초보자에게 친절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미너비니는 역사적 데이터와 통계적 분석을 토대로 모멘텀 효과를 설명하고, 이를 실제 투자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다룹니다. 책은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여 시장에서의 성공을 도모합니다. 모멘텀 투자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