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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지식너머]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내용보기
한 권으로 끝내는 아들 키우기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 ​ ​ ​ 초등학생인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는데 딸에 비해 아들은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 ​ 일단 엄마인 저에게 남자형제가 없어 남자를 이해하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남자아이들 속에서 아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도 쉽지 않아요​^^; ​ 앞으로 사춘기가 다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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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아들 키우기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

​

​

​


초등학생인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는데

딸에 비해 아들은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

​

일단 엄마인 저에게 남자형제가 없어 남자를 이해하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남자아이들 속에서 아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도 쉽지 않아요​^^;

​

앞으로 사춘기가 다가오면 더욱 사이가 나빠질까봐

걱정인데 한 권으로 끝내는 아들 키우기 책인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를 만나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

'아들의 미래는 아주 많은 부분이 부모의 손에 달려있으며,

부모는 인생의 멘토이자 양육자로서 아들에게 규칙과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사랑과 헌신을 보여줄 특권을 가지고 있다'는

작가의 머리말을 기억하며 아들을 위한 책을 읽어보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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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제목처럼

아들을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가 목차랍니다.

​

아들의 본성 이해부터 아빠의 역할, 엄마의 역할,

그리고 아들을 잘 키우기 위한 조언과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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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은 부모가 믿어준 만큼 성장한다.

​

부모는 아들에게 '넌 그걸 해낼 자질이 충분해' 라는

말을 수천 가지의 다른 방법으로 해 줘야 한다

​

아들의 성향을 한 줄로 정리하고

이를 위해 부모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행동을

예와 함께 이야기하기에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너무 많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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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지 주제가 끝날 때마다

'이것만은 꼭!!'

이 있어요.

​

작가가 부모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조언이나 노하우를

간결하게 정리한 부분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

이 부분만 잘 기억하고 행동하여도 아들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것 같아

정독하게 되는 부분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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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의 양육에 있어 엄마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아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 같아요.

​

'아빠는 아들에게 특별하다' 부분은 특별히 아빠에게 읽어볼 수 있도록 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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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잘 키우는 Tip 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고

'실천하기' 를 통해 생활에서 양육의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아빠와 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어

아빠도 함께 해 주기로 약속도 받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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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나쁜 행동을 했을 때 실천하면 좋은

'아이의 나쁜 행동을 수정하는 법' 을 앞으로 적용해 볼까해요.

​

그 전에 아들에게도 이렇게 하자고 미리 알려주고 약속을 받아야겠지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

필요해지는 것을 느끼겠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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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잘 키워낸 엄마들의 비법' 의 실천으로

구체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것들이 직접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

다른 육아서들은 방향만 제시한 것에 비해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이 적혀있어 참 좋았네요.

그리고 아들과 어떻게 지내고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아야하는지

잘 표현되어 있어 저에게는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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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아이들은

귀로 들은 것을 거의 잊어버리고,

눈으로 본 것은 거의 기억하며

직접 해본 것을 이해하고 내면화한다 는 말~

진짜인 것 같네요.

​

그런데 늘 말로 잔소리만 했으니 잊어버리는가 봅니다.^^;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 행복군이

선생님과 잘 지내도록 하고 싶었는데 마침 이렇게

남자아이가 선생님과 잘 지내는 법

이 나와있네요.

​

행복군에게 계속 알려주어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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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규칙의 예를 보면서

행복군에게도 가르쳐야 할 규칙으로 딱~이란 생각이 들어요.

​

이 내용을 기준으로 우리 가족들이 지켜야 할 '가족 규칙'을 만들기로 했어요.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는 사실이

아들에게는 참 필요한 내용 중 하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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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커갈 수록 대화가 없어진다는 아들...,.

​

그 전에 아들과 대화하는 연습을 통해 사랑을 표현해주고

아들에게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방법들을 익히게 하고 싶어요.​

​마침 책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질문을 통해 대화를 시작할 것인지

상세하게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네', '아니오'로 간단하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 필요하니

아들의 행동을 잘 살펴보고 서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소재를 계속 찾아

많은 대화를 시도하려고 해요^^​


​최신 교육 이론과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인용하고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수칙과 비결을 제시하여

아들을 키우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실용적인 팁을 실은 책 으로

아들을 키우면서 두고두고 볼 수 있겠어요.^^

​

​아들 키우기에 자신을 가지고 실천하겠습니다.

​

​

​​

p********7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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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할 12가지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할 12가지" 내용보기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할 12가지 ...꼭 마음에 새겨 두고 싶네요. 엄마로서 아들에 대해 몰랐던 것을 좀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요. 아빠가 아이와 관계가 돈독해 지도록 함께 노는 시간 가져야 되겠네요.  아들의 본성을 이해하라...아들은 영웅 심리를 타고 난다고 합니다.     아들들에게 좀더 엄하고 분명한 도덕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고요.      아들들이 충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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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할 12가지 ...꼭 마음에 새겨 두고 싶네요.
엄마로서 아들에 대해 몰랐던 것을 좀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요.
아빠가 아이와 관계가 돈독해 지도록 함께 노는 시간 가져야 되겠네요.

 아들의 본성을 이해하라...아들은 영웅 심리를 타고 난다고 합니다.
    아들들에게 좀더 엄하고 분명한 도덕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고요.
     아들들이 충동적이고 활기찬 성향으로 부모는 난처할 때가 많지만,
     아들의 본성이며, 자랑스러운 성인 남자로 자라는 중요한 사실이랍니다.

     부모가 아들에게 자주 해 주면 좋은 말일 것 같아요.
    아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네가 자랑스러워!."
               "실수해도 괜찮아, 그러면서 성장하는 거야."
                사랑을 담은 메세지를 자주 전달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아들이 학교에서 "시험을 실수로 틀렸어요."하기에...
            "많이 속상하지. 실수해도 괜찮아,
              그러면서 네가 점점 커가는 거야.
                 다음에 실수 안 하도록 어떻게 하면 될까?"
         "문제를 잘 읽고 천천히 풀어야 돼요." 하네요.

      아이들은 부모가 믿어준 만큼 성장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믿고 격려하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남성으로서의 아들을 인정하라...
    아들은 외부 세계를 몸으로 직접 부딪치며 체험하려는 경향이 강하고,
     사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탐구하고 조사하고
     확인할 기회를 많이 주는 것이 좋고,
     공을 차고, 달리기 시합을 하고, 기둥을 타고 오르며
     몸싸움을 하며 경쟁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아들은 몸을 많이 쓰며, 활동적으로 키워야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들에게 정돈된 생활과 목표를 정하고,
   실천을 위해 나아가도록 도와 주는 인생의 멘토가 꼭 필요하답니다.

아빠와 아들은 많이 몸놀이 놀고, 많이 대화하면 참 좋다고 하고요.
아빠로부터 아들들은 성의 정체성과 여러가지 남성성을 배운답니다.
아빠와의 추억으로 자신의 자녀를 양육할 때 대물림을 하게 되겠지요.

가족과 함께 싱그러운 산에 오르면서 자연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가정의 달 5월에 아이들과 함께 좋은 야외 활동을 해야겠네요.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할 12가지

 아들에게 사명감을 심어주고,
부자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갖게 하고,
아들에게 롤 모델이 될 운동부 감독, 학교 선생님, 친척등
아들이 기성세대의 지헤를 배우며 좋은 멘토를 곁에 있게 해 주라고 하네요.

<일상의 규칙을 잘 받아 들이면 스트레스가 줄고,
아빠의 재미있는 장난기로  아들의 삶은 풍요롭고 다채로워 진답니다.>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면,
아들들은 화목한 가정과 훈훈한 가족애를 느끼며
미래에는 아름답고 소중한 가정을 꿈꾸게 된답니다.

아들을 키우는 중요한 팀과 여러가지 실천 방법을 배워...
아빠가 식탁과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와
엄마가 아이와 바닥에서 뒹굴고 물싸움을 하고,
가족이 모두 모여 보드게임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좋은 생각 행복한 기분을 많이 만드는 방법...
아들들과 유대감을 쌓고, 아들의 장점을 파악하고 칭찬하며
아들의 마음을 많이 읽어 주고 부모가 자신을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세상에 나갈 용기를 주어야겠다.


아들에게 가르쳐야 할12가지 .

1. 아주 중요한 목표와 꿈을 갖게 한다.
2. 사랑과 성을 바르게 가르치고 제대로 알게 한다.
3. 무언가를 성취하려면 역경과 고통을 잘 견뎌야 함을 알려준다.
4. 가르치는 권위자에게 존경심을 잃지 않도록 해 주어야한다.
5. 삶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법을 감수하는 법과
   좋은 방향으로 고치도록 노력하며 살도록 도와준다.
6.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책임을 지게 하고,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친절한 행동인가?, 진실인가?, 필요한 것인가? 생각하게 한다.>
7.  혀는 우리 몸에서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숲 전체를 태워버리는 작은 불씨
    항상 말조심하고 말하기전 2번 생각하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8. 아들이 할일 (숙제, 책읽기, 학습지 등) 을 먼저하고, 반드시 놀게 한다.
9. 아들에게 여자친구에게 양보하고 휴식을 먼저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법 알려준다.
10. 재능이나 장점을 계발해 그 분야에서 능력과 지식을 갖추게 도와주자.
11. 흑백 놀리로 판단해야 하는 일이 있다. 중력의 법칙처럼
12. 훌륭한 친구를 원한다면 먼저 훌륭한 친구가 되어주자.
    우정을 키우려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것을 알려준다.

부모는 다정하고 단호하게 삶의 지혜, 생활규칙,
미래에 대한 긍정적 의지가 얼마나 소중한지애 대해
잘 가르치라고 합니다.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할 12가지 책으로
좋은 부모 좋은 자녀 되는 법을 배워 흐뭇하네요.
아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할 12가지 책속에
좋은 명언과 아들 잘 키우는 팁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계획이 있는 부모가 되려면...
아주 중요한 목표만 세워라
사람들은 틀릴 권리가 있다.
사랑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하라
도중에 포기하지 마라
삶은 공평하지 않다.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져라.
항상 말조심하라.
놀기전에 일부터 하되 일이 끝나면 반드시 놀아라.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한다.
장점이나 재능에 주력하라.
흑백 논리로 판단해야 하는 일이 있다.
훌륭한 친구와 우정을 키우려 노력하라.

대한민국 부모와 자녀들이 모두 사랑하고 봉사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며...좋은 글 옮겨 봅니다. 
 
j*******6 2016.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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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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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딸하고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어찌나 두 아이의 성향이 이리 다른지요...   성별이 다른 아들램하고는 더더 부딪히는 일이 많은거 같아요   커가면서 더 하겠죠?   지금이라도 요 책을 만나보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두고두고 보면서 우리 아들 잘 키워보려구요^^ ​ 아들의 본성을 다루는 방법부터 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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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딸하고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어찌나 두 아이의 성향이 이리 다른지요...

 

성별이 다른 아들램하고는

더더 부딪히는 일이 많은거 같아요

 

커가면서 더 하겠죠?

 

지금이라도 요 책을 만나보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두고두고 보면서 우리 아들 잘 키워보려구요^^

​

아들의 본성을 다루는 방법부터

아들에게 꼭 필요한 열정과 강인함을 길러주는

노하우, 아들 훈육법까지 들어 있는 육아서랍니다

​

 

남자아이는 영웅심리를 타고난다

 

지원과 기대로 아들의 남성성을 건강하게 길러주는 법에

대해 말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영웅심리를 타고난 남자아이들

그래서 가르쳐주지 않아도 슈퍼맨 베트맨 스파이더맨등등을

동경하는가봐요

 

 

아들을 제대로 키우는 것이

어른이 된 뒤에 고치는 것보다 낫다

 

이말이 왜 이렇게 맘에 남는지요

 

다른 모든 세대의 아이들처럼 아들의 미래는 아주 많은 부문이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

부모는 인생의 멘토이자 양육자로서 아들에게 규칙과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사랑과 헌신을 보여줄 특권을 가지고 있다

 

나중에 잘못 키웠다는 소리

며느리(?)한테 듣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제대로 잘 키워야겠어요^^;;

 

 

총 12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어요

 

아들의 본성을 이해하라

남성으로서의 아들을 인정하라

아빠는 아들에게 특별하다

엄마가 똑똑한 아들을 만든다

엄마나 아빠 없이도 아들은 행복할 수 있다

유아기부터 아들의 미래가 결정된다

아들 양욱의 적기는 초등학생 때다

10대 아들을 조심스럽게 다뤄라

아들에게 자신감을 길러줘라

아들의 참모습을 이해하라

아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라

아들에게 가르쳐야 할 12가지

 

아들일 키우는게 많은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랍니다

 

 

남성으로서의 아들을 인정하라

 

 

남자아이의 마음속에는 영웅이 살고 있다

남자아이들은 뇌 구조 자체가 내면보다는 외부세계에 끌리게 되어 있다

그래서 주변 환경에 대해서 뛰어다니고 열어보고 만지면서 탐구하려는 경향이 있다

 

아들은 공을 차고 달리기 시합을 하거나

기둥을 타고 오르는 것 같은 놀이가 필요하다

또, 몸싸움을 하며 경쟁할 수 있어야 한다

 

집에서 오르고 또 오르는 스파이더맨 놀이를

더 허용해주어야겠네요^^;;

 

 

아빠는 아들에게 특별하다

 

아빠와 아들 사이에는 특별한 유대 관계가 있고

아들은 아빠에게 인정받을 때 커다란 기쁨을 느낀다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는 아들의 감정 조절력을 향상시킨다

 

아빠가 아들램하고 넘  거칠게 놀아줄때

핀잔을 준적이 있는데

그러지 말아야할거 같아요!!

이 과정이 남자아이들이 자라는 데에 꼭 필요하다니

적극 권장해줘야겠어요 ㅋㅋ

 

아빠가 아들에게 보여주는 무조건적이고 일관된 사랑은 필수적이다

 

 

  

아빠와 아들 그리고 운동은 떼려야 뗄 수 없다

 

남자아이들은 무리의 일부가 되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운동은 남자아이들의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운동을 좀 더 체계적이고 꾸준하게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남자아이들에게는 소속감과 사명감이 필요하다

 

아들이 가족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느낌을 받게 해줘야 한다

 

 

이것만은 꼭!

 

아들이 원하는 아빠에 대해 적혀있어요

아들이 원하는 아빠 되기 쉽지많은 않네요!!

 

신랑 이런 아빠 되어주길 바래!!

 

엄마가 똑똑한 아들을 만든다

 

아들에게 엄마는 특별한 존재다

엄마는 아들의 인격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양육할 수 있는 존재다

아이들의 양심은 부모, 특히 엄마와 맺는 따뜻하고

애정 어린 애착 관계 속에서 자란다

​

 

엄마는 아들에게 전부다

 

엄마들은 양육이 사회를 위하여 더없이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이란 것을 알고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아이 키우는거에 자부심을 가지고

더더 열심히 키워야겠어요

 

아들이 필요로 할 때 있어주는 엄마가 되어라

 

아들에게는 엄한 엄마가 득이다

 

남자아이들은 간단명로하고 직설적인 지시와 함께

경계를 확실히 정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좀 더 엄한 엄마가 되어야지

다짐은 몇번 해봤는데

아들램 눈물과 뽀뽀에 번번히 무너지는 엄마랍니다^^;;

​

 

아들이 원하는 엄마 되기도 쉽지많은 않네요

메모해두고 매일매일 읽어보면서

차근차근 실천해야겠어요^^

 

 

아들 양육의 적기는 초등학생때다 

 

아직 유치원생인 아들램!!

아들양육의 적기가 지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서

아들 양육의 적기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

 

초등학생 시절은 양육에 있어서 기회의 시간이다

이 시기에 아들을 이해하고 지지하면서 끈끈한 유대 관계를 맺어두자

효과는 그로부터 10년 후까지 계속될것이다

 

아들이 미디어에 길들여지지 않게 하라

 

아들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게 하라

최소한 한 가지 분야에서 아이가 탁월해지도록 교육하는 일은 매우 바람직하다

 

아들은 아빠를 통해 진짜 사나이가 된다

 

식사 시간을 토론의 장으로 만들어라

저녁식탁은 가족들을 위한 즐거운 토론의 장이 되어야 한다

 

 

아들에게 가르쳐야 할 12가지

 

아주 중요한 목표만 세워라

사랑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하라

도중에 포기하지 마라

사람들은 틀릴 권리가 있다

삶은 공평하지 않다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져라

항상 말조심하라

놀기 전에 일부터 하되 일이 끝나면 반드시 놀아라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한다

장점이나 재능에 주력하라

흑백 논리로 판단해야 하는 일이 있다

휼륭한 친구와 우정을 키우려 노력하라

 

아들에게 꼭 가르치면서 키워야겠어요

 

최신 교육 이론과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인용하고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수칙과 비결을 제시하여

아들 키우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실용적인 팁을 실은 책이랍니다

 

아들 키우면서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을거 같은 책이네요!!

옆에 두고 계속계속 읽으면서

우리 아들 잘 키워봐야겠어요

 

s****6 201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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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아들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지식너머/아들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내용보기
▷▶▷▶ 지식너머/아들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무수히 쏟아지고 있는 양육 서적들.. 그리고. 성별 특성을 잡아서~~ 양육하는 법에 대한 강의도 참 많은데요.. 이 책은 구구절절한 이야기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꼭 기억해야 할 12가지 양육 정보에 대해서 담았답니다. 아들의 본성을 다루는 방법부터 아들에게 꼭 필요한 열정과 강인함을 길러주는 노하우.. 그리고 아들
"지식너머/아들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내용보기

▷▶▷▶ 지식너머/아들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무수히 쏟아지고 있는 양육 서적들.. 그리고. 성별 특성을 잡아서~~ 양육하는 법에 대한 강의도 참 많은데요..

이 책은 구구절절한 이야기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꼭 기억해야 할 12가지 양육 정보에 대해서 담았답니다.

아들의 본성을 다루는 방법부터 아들에게 꼭 필요한 열정과 강인함을 길러주는 노하우.. 그리고

아들을 훈육하는 법까지~  아들 키우는 맘이라면~~ 필독서라고 할수 있어요.

 

아들의 본성 이해하라/ 남성으로서 아들 인정하라

아빠는 아들에게 특별하다 / 엄마가 똑똑한 아들을 만든다

엄마나 아빠 없이도 아들은 행복할수 있다/유아기부터 아들의 미래가 결정된다

아들 양육의 적기는 초등학생 때다 / 10대 아들을 조심스럽게 다뤄라

아들에게 자신감을 길러줘라 / 아들의 참모습을 이해하라

아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라 / 아들에게 가르쳐야 할 12가지

 

목차만 봐도 얼마나 일목요연하게 잡혀있는지 알수 있구요..

일단 17개월 아들 키우는 엄마로써... 아직 2년도 채 되지 않은 남자아이인데

여자애들이랑 달라봤자 얼마나 다를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돌이 지나고나서부터

가지고 노는 장난감부터.. 관심사까지. 6,8세 누나들 키울때랑 어쩜 이렇게 다른지..

양육에 혼돈이 슬슬 오려고 하는 찰라에 접한 책이라 더 반갑더라구요.

 

제가 제일 관심깊게 읽은 부분은. 어느부모나 마찬가지지만 ㅎㅎ 내아이 똑똑하게 만드는 법이 아닐까 싶어요^^

'엄마가 똑똑한 아들을 만든다' 라는 타이틀에 홀딱 반해서 이부분을 제일 먼저 정독했답니다.

'아이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고

아이가 이것저것 탐험할 있게 만지고 실험하는걸 허용해주고..

아이의 모든 행동을 사랑하지만... 규율을 지키는데는 엄격히 하고..'

말이 쉽지.. 육아하면서 제일 어려운~~~~ 그런 것들이 떡하니 버티고 있더라구요..

역시.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건.. 쉽지가 않구나.. 한번 더 생각했답니다.

 

당장 필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유아기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때까지 양육법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아이의 성에 대한 부분도 나오더라구요. 남자아이인지라. 여자아이들하고는 또 다르고..

좀더 깊이 있고... 진지하게 이야기해줘야 되는 부분이라 막막했었는데

아이 사춘기 오기전. 초등학교 들어가면 바로 사랑에 대해서..

그리고 책임이 따른다는 것에 대해서도 진중하게 이야기를 해야되겠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좋았던 점은.. 각 챕터별로... 양육법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주고..

챕터 맨뒤에 요점 정리까지 해주었더라구요

바쁜 엄마들의 경우.. 내용 하나하나 살필 시간이 없다면~~

각 챕터별 뒤의~~~ 핵심내용은 꼭 살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또 제일 뒷장에 나오는 12가지 팁은~~ 꼬옥 읽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들의 충동적이고 활기찬 성향에 당황하지 않고 자랑스런 성인 남자로 자랄수 있게끔 끈기와 일관성 있는 양육으로

아이가 한나라의 올바른 일꾼이 되도록 부모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해봐야겠어요

 

근래 남자 아이 키우는 법.. 특강도 많던데.. 애셋이라 특강들으러 갈 엄두도 못냈는데

이렇게 강연 경험 많은 분의 책을 접하고 나니.. 남자아이 키우는 요령이 조금은 생기는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g****i 201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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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지식너머]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내용보기
토보살 아들만 둘인 목매달이랍니다~그런 제가 꼭 읽어야 할 책!!!제목부터가 팍팍!! 와 닿는 책을 만났습니다. 천상 여자 토보살이 아들만 둘 키우다 보니깡패가 되어 버렸답니다.큰 아들이 11살~ 어느 정도 아들에게 면역이 되지 않았느냐? 하시겠지만No!!!남자란 동물은 면역이 안된답니다.간간히 젤 큰 울 신랑까지도 제 속을 뒤집어 놓으니 전 정말 미치고 팔짝 뛸수밖에...이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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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살 아들만 둘인 목매달이랍니다~


그런 제가 꼭 읽어야 할 책!!!


제목부터가 팍팍!! 와 닿는 책을 만났습니다.


 


천상 여자 토보살이 아들만 둘 키우다 보니

깡패가 되어 버렸답니다.


큰 아들이 11살~ 어느 정도 아들에게 면역이 되지 않았느냐? 하시겠지만


No!!!


남자란 동물은 면역이 안된답니다.


간간히 젤 큰 울 신랑까지도 제 속을 뒤집어 놓으니 전 정말 미치고 팔짝 뛸수밖에...


이런 제 속을 알아주는 사람들은 같이 아들 둘 키우는 사람들 뿐이랍니다.


책이 오자마자 어떤 내용이 있을까?

나의 이 타는 마음을 가라앉힐만한 내용이 있나?? 목차부터 살펴봤답니다.

  

 


음... 다른 양육서와 좀 다른 점이 보입니다.


1. 아빠의 역할을 중요시 했다는 것

2. 한부모 가정에서의 아들 양육법에 대한 내용이 있다는 것

3. 아들에게 가르쳐야 할 내용을 집어주었다는 것



이 책 이전에 아들관련 많은 육아서를 읽어보았는데요~


공통적으로 아빠의 역할을 중시하긴 했지만

많은 분량을 할해해서 아빠가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은 드물었어요.


게다가 요즘 사회에서 많이 보이는 한부모 가정에서의 바람직한 아들 양육방법~


이런게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그런 내용일듯 하네요~~


아들을 양육하는데 있어 아들이 남자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데요~


음... 제 생각에 저 나름대로 울 아이들의 남성스러움을

많이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여자인 제 관점에서 였나봅니다.

 


나름 몸 쓰는 외부 활동도 많이 시키고 운동을 중시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몸싸움과 어느정도의 위험한 행동까지도 감안해야 한다는건... ㅎㅎ


그렇지만 신랑이 아들들과 놀아주는 걸 보면 정말 위험하게 같이 놀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신랑까지 삼부자가 항상 혼이 났는데

이젠 안그래야 겠네요~


ㅋㅋ 책을 보다보니 정말 공감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말 안듣고 말썽부리는 아이들의 이유!!


1. 배가 고프다.

2. 피곤하다.

3. 불만이 있다.


요 세가지가 충족되면 아이가 말썽을 부리지 않는다는데...

불만에 대한 내용을 캐치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래서 아이와의 대화가 중요한 거지요~ ^^


게다가 아들이 원하는 아빠와 엄마에 대한 걸 보니 뭔가 느껴지는 게 있네요.


울 부부는 아들들이 원하는 부모 상에 몇 가지나 부합되는가??

생각해 볼 과제랍니다.


음... 제 생각에 저희 신랑은 그래도 많은 부분 이상적인것 같은데... 

 

 


저는 어떨까요??


일단 일관되고 끈기있는 훈련... 이게 잘 안되는 엄마인듯 해요~ ㅠ.ㅠ

일관되고 끈기있는 그런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그리고 더 많은 자유를 허락해 줄 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어야 겠죠?


 


제가 이 책이 요즘 가족형태를 제대로 짚어내고 있구나~ 라고 느낀 부분이 바로

한부모 가정에서 아들 양육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이혼율도 높고 다문화 가정도 많아 한부모 가정이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가이드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두 명분의 역할을 해내느라 더욱 맘고생을 할 한부모들을 위한

작은 다독임과 함께 든든한 가이드가 있다면 부모도 아이도 더 편안해 질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안도와 함께 한숨이 나온 부분이랍니다.


아들 양육의 적기는 초등학생 때


울 걸군 이제 초4, 후씨는 7살~


내년이면 두 녀석 모두 초딩이 된답니다.

​

 

초딩 아들들을 양육하기 위해서는


아들의 성역할 멘톡가 되는 성인 남성의 역할이 참 중요하데요~


보통 이 부분은 아빠의 역할인데요~ 아빠는 엄함과 동시에 유머러스함을 갖고

아이와 대화도 장난도 많이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중요하답니다.


뭐~ 이 내용은 어떤 육아서에서나 공통적이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빠가 엄마를 대하는 태도로 아들이 여성을 대하는 태도를 배운다고

존중하는 태도로 엄마를 대하는 게 중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


게다가 아이의 남성성을 먼저 인정하고 유아기때부터 많은 사랑과 대화로 단단하게 쌓아놓은 신뢰가

사춘기에 이르러서도 밑바닥에 깔려 사춘기 이후 진정한 남자로 거듭난 아들을 양육할 수 있는 기쁨이 온다네요~ ^^


울 아들들 아직 아기같은데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는 사춘기가 언제 올려는지...

겁도 나고 기대도 되네요.


게다가 온갖 미디어가 난무하는 속에서 아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미디어에 대한 적절한 단속은 꼭 필요하답니다.


이건 정말 그런것 같아요~


여자아이에 비해 남아들은 시각적 자극에 훨씬 민감하기도 하고

요즘 미디어가 워낙 자극적이라 걱정되는 면이 많이 있답니다.


이런 걸 위해서도 부모와의 끊임없는 대화는 기본중의 기본!!

가장 중요하다는게 이 책이 요지랍니다.


대화를 통해 집의 소중함과 편안한 곳임을 인지시키고

항상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는 질문을 하는 것을 습관화 시킨다면

아이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뭐가 불만인지 진솔하게 털어놓을 수 있겠지요?


​


언제나 느끼지만 어른이 먼저 변해야 한다는 게... ㅎㅎ


매번 육아서는 혼자만 봤는데 이 책은 울 신랑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할 참입니다.


아들 양육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게 아빠라니 말이죠~ ^^


   

 

 

m****0 201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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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추천하고픈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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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아들 키우기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이안 그랜트 지음 / 유윤한 옮김    8세 아들, 6세 딸, 4세 아들....아들을 둘이나 키우고 있는 엄마라제목을 보자마자 관심이 생긴 책이다.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호기심과 모험심이 왕성하고 활동량이 많고궁금한건 꼭 해봐야하는 성격을 가진 큰 아이는학업을 제외한 부분에서 선생님께 주의를 듣고 있는 상황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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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아들 키우기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이안 그랜트 지음 / 유윤한 옮김

 

 

 

 

8세 아들, 6세 딸, 4세 아들....아들을 둘이나 키우고 있는 엄마라

제목을 보자마자 관심이 생긴 책이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호기심과 모험심이 왕성하고 활동량이 많고

궁금한건 꼭 해봐야하는 성격을 가진 큰 아이는

학업을 제외한 부분에서 선생님께 주의를 듣고 있는 상황이라

이 책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에 더 관심이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복도에서 뛰고 선생님 책상에 있는 종을 쳐 보고

선생님 의자에 앉아 빙글빙글 타고 논 적도 있고

급기야 급식 후 교실로 돌아올 때 1층 식당에서 2층 교실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계단으로 올라오지 않고 난간을 타고 올라가는 위험한 행동을 했다며

선생님의 전화를 받는 상황이 발생했고

선생님의 이런 행동을 하는 아이는 아무도 없다는 말씀을 듣자

(부연설명을 하자면 1학년 아이들은 선생님 말씀을 곧 법이라 생각한다고 말씀하심)

그동안 내 양육방식에 문제가 있었던건 아닌지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는데

목차에서 발견한 '아들 양육의 적기는 초등학생 때다'는 반갑지 그지 없었다.

 

 

 

책은 태생적으로 남자와 여자의 다름을 이야기하며

갓 태어난 딸은 사람의 얼굴과 말에, 아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을 보인다고한다.

그러면서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딸보다 더 느리고

초기에 말을 하기 보다는 소리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고 나오는데

내 경험에 비춰 보면 아들인 첫째아이는 9월생임에도 또래보다 말이 빨랐다.

당시 워킹맘이었던 엄마 때문에 돌무렵부터 어린이집에 다녔는데

3~4세반을 보내는 내내 반에서 말이 가장 빠른(당연히 발음 포함) 아이중 하나였다.

그룹에는 둘째로 태어난 여자아이도 있었음.

해서 책의 신뢰도가 떨어질뻔 했으나.....

이는 곧 어릴 때부터 양육에 적극 참여한 아빠의 영향임을 알 수 있었다.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에서는 엄마뿐 아니라

아빠의 양육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이미 신랑에게도 읽어보기를 권한 상태이기도 하다.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에서는

문제점만 던져놓는다거나 해결방법을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한 예로 '아들 잘 키우는 tip'으로 행동 관찰표 만들기가 나왔는데

단순히 제시만 한게 아니라 구체적인 진행 방법까지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칭찬 스티커 붙이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엄마지만 일전에 한 번 시도를 해 본 적이 있는데

며칠 진행하다 흐지부지 실패로 돌아간 경험이 있다​.

책을 읽고나니 내가 그때 왜 실패했는지

그 원인(기간을 너무 길게 잡았다. 책에서는 열흘을 넘지 않도록 권하고 있다.)을 알 수 있었다.

또, '칭찬 스티커 붙이기'를 한다고 해 놓고 관심이 부족했던것도 사실이다.

행동 관찰표는 하나의 행동에 대해서만 설치하고(난 당시 5가지를 써 넣었었다.)

저녁 식사 후 아이들의 하루 일과에 대해 이야기하고

스티커를 붙였는지 확인하고, 부부가 함께 이 일에 관심을 보이며 매일매일 아이를 칭찬하라고 한다.

아이가 하루 동안 제멋대로 행동해서 스티커를 붙이거나 색칠하지 못했다면

내일은 좀 더 나아질 것이라고 격려하라고 한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는 하나의 예시로 든 거고,

이외에도 각각의 상황에 대해 꽤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데...특히,

​   

  

  

 

 

아들 잘 키우는 tip, 실천하기, 이것만은 꼭!

코너는 아들을 키우고 있은 엄마아빠가 지금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다양하고 어렵지 않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해서 나는 신랑이 이 책을 다 읽고나면 형광펜과 포스트잍 플래그를 준비하고 한 번 더 읽어보려고 한다.

w********7 201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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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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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초2 아들 키우는 아들 맘...정말 너무 힘들어서 아들 키우기 힘들다라고 아들가진 엄마들끼리 얘기하던 참에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위에는 딸을 키우고 아들을 키우게 되었는데 다들 둘째면 수월하지 않냐고들 하지만,성별이 다른 아이를 키우자니 새롭게 다시 첫째를 낳아 키우는 기분이다.아이가 커 갈 수록 말대꾸도 심해지고 아들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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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초2 아들 키우는 아들 맘...정말 너무 힘들어서 아들 키우기 힘들다라고 아들가진 엄마들끼리 얘기하던 참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위에는 딸을 키우고 아들을 키우게 되었는데 다들 둘째면 수월하지 않냐고들 하지만,

성별이 다른 아이를 키우자니 새롭게 다시 첫째를 낳아 키우는 기분이다.

아이가 커 갈 수록 말대꾸도 심해지고 아들을 다루는게 참 힘들었다.

서열의 동물인 아들들. 어떻게 다루는게 좋을지 아들에 대해서 좀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이 전반적으로 딸과 다른 특성들을 알려주어 도움이 되었다.


일단 아들과 딸은 뱃속에서부터 다르다.

아들은 임신8주가 지나면 발차기를 하고 갓 태어난 딸은 사람의 얼굴과 말에, 아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을 보인다.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딸보다 더 느리고, 초기에 말을 하기보다는 소리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말을 하는 시기에 딸이 하는 말은 대부분 알아듣기가 쉽지만, 이 시기의 아들이 하는 말은 40프로 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다.

어린이집에서 아들과 딸의 놀이 양상도 상당히 틀리다.

남자아이들은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하고,

여자아이들은 집을 만들고 파티를 준비한다. 근육량은 남자 아이들이 30프로 더 많다.

남자의 뇌는 여자에 비해 좌뇌와 우뇌의 연결이 그다지 활발하지 못해서 뇌가 성장하는 속도가 느리고

그리하여 남자 아이들의 언어발달 속도가 느리다. 또 성인 남자가 뇌졸중에서 회복하는 속도가 여자보다 느리다는 것이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타고난 특성부터 다르다.

이러니 키우기 애 먹는건 당연한걸지도 모른다.


책 첫 부분에서는 이렇게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설명해주고

아빠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 나온다.

아들이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아빠가 놀아주고 아빠의 양육방식과 참여도가 중요하다는 얘기다.

아빠가 아들과 놀아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성인 남성이 아들의 멘토가 되어주는 일은 2가지 면에서 중요하다.

첫번째는 할 수 있다는 영감을 불어넣는 것, 두번째는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것이다.

그리고 아들들은 놀이자체에 딸들은 관계를 더 중요시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들들은 운동에 소질이 없더라도 운동을 시키라는 얘기가 자주 언급된다.

운동을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코치의 지시를 따르고 규칙을 배우고 아들들은 소속감을 느끼면

안정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리고 그 운동 경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쟁을 배우고 에너지를 발산한다고 한다.

모 운동을 1년 시키고 별로 소질이 없어 보여서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 그만둔 내 자신에게 갑자기

한숨이 나왔다 ㅠㅠ

이런 모든 것들을 볼 때 역시 엄마의 인내심과 노력 또한 아이를 키울 때 참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소질이 없어 보여서 마음대로 하던 운동을 중간시켰는데...후회가 된다 ㅠㅠ


이 책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려준다.

역시 아들과 딸은 근본적으로 틀리구나...알고 읽기 시작한다.

아들을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키워야할지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와서 좋았다.

아빠의 역할, 엄마의 역할, 그리고 한부모 가정의 경우 해서는 안될 말들과 양육방식등.

다양하게 실제 상황에 응용해서 쓸 수 있어서 좋았다.

역시 아들은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고 아빠와의 놀이를 통한 유대감 형성도 중요하고

운동을 꼭 시켜야 한다는 결론까지......

그리고 해서는 안될말들.

아들 다루기 참 힘든데 특히 졌을 때 굉장히 분해하는 것들때문에 힘들었는데

역시 딸과 다르게 반응해야 하는구나~하는 생각까지

책 읽고 많은 걸 좀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10대...사춘기가 되기 전에 이 책을 빨리 만나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들 키우며 답답한 아들맘이 읽으면  아들에게 좀 더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책인듯 싶다.

w*****7 201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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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우는 중이라면 꼭 보아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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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안에는 친정은 물론 시댁에도 양가 모두 아들이 둘인집은 한곳도 없는데 +ㅁ+   현대사회의 변화된 환경탓인지 혹은 내 안에 흐르는 어떤 유전 인자가 나의 세대에 발현된 덕분인지   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 언제나 나이가 지긋이 든 할아버니 할머니분들께 요즘 보기 드문 애국자라며 인정받는 아들 둘 키우는 엄마다. (특히 지하철 타기만 하면
"아들 키우는 중이라면 꼭 보아야할 책!" 내용보기

우리 집안에는

친정은 물론 시댁에도

양가 모두 아들이 둘인집은

한곳도 없는데 +ㅁ+

 

현대사회의 변화된 환경탓인지

혹은 내 안에 흐르는

어떤 유전 인자가

나의 세대에 발현된 덕분인지

 

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

언제나 나이가 지긋이 든

할아버니 할머니분들께

요즘 보기 드문 애국자라며

인정받는 아들 둘 키우는 엄마다.

(특히 지하철 타기만 하면

만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그렇게도 이뻐해주신다;;;)

 

 

 

인터넷에 보면 우스갯소리로

딸 하나 아들 하나면 금메달

아들 하나 딸 하나면 은메달

딸 둘이면 동메달

그리고 아들 둘이면 목매달이라는 이야기가 있을정도로

아들 둘 키워보니 벌써부터 현실이 장난이 아니다;

 

첫 아이가 돌 지나면서부터

대대적으로 포기한 집안의 깨끗한 환경은

이제는 아들 둘이 되면서

더욱 포기하게 되었고

나의 모습이나 언어는 나날이 변화하고 있어

가끔은 내가 누구인가 혼란스러울 때도 있는데다가

무엇보다도 아들이란 녀석들의

정체가 너무나도 자주 이해가 안되고 황당하여

하루에도 수번씩 속이 부글부글 끓어올라서

폭발하고 싶거나 혹은 당황스러워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들때도 많다.

 

그러다보니 더욱 눈길이 가는

아들 육아서들!

 

그러다 이번에 만난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는

아이를 조금 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줌과 동시에

아들을 대하는 나와 남편의 태도를 돌아보며

강화할 것과 변화해야할 것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

 

 

표지에 나와있듯

이 책은 기본적으로

남자아이의 심리와 발달과정에 맞추어

아이가 건강한 남성성을 길러갈 수 있도록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를

조목조목 알려주는 책이라

참 도움이 된 책이었다.

​

​

 

 

특히나, 기존에 본

남자아이에 관한 육아서가

주로 엄마와 다른 성을 가진 남성의 아이를

엄마가 어떻게 대해야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은 엄마뿐 아닌, 아빠

그리고 사회에서도 남자 아이는 어떻게 양육하면 좋을지를

안내해주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이 책은 단순히 아들 둔 엄마 뿐 아니라

아들 둔 아빠는 물론,

아들 양육을 하는 조부모님이나

혹은 남자아이들을 대하는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함께 보면 유용하지 않을까 싶은 책이었다.

​

​

 

 

무엇보다도 콕콕 찝어주는

인류학적인 입장에서 볼 때

신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인간 남성이기에 타고나는 기질이며 특징을

조목조목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더불어 이런 특성을 어떻게 받아들이며

어떻게 더 매력적이고 적절하게 발현해갈 수 있을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지침들로 제시해주다보니

술술 읽히면서도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다.

​

​

 

 

이 책의 제목이 꼭 알아야 할 12가지라는건

12가지의 주제로 다루었기 때문인데,

그 내용은 아래의 목차와 같다.

​

​

 

 

 

1. 아들의 본성을 이해하라

2. 남성으로서의 아들을 인정하라

3. 아빠는 아들에게 특별하다

4. 엄마가 똑똑한 아들을 만든다

5. 엄마나 아빠 없이도 아들은 행복할 수 있다

6. 유아기부터 아들의 미래가 결정된다

7. 아들 양육의 적기는 초등학생 때다

8. 10대 아들을 조심스럽게 다뤄라

9. 아들에게 자신감을 길러줘라

10. 아들의 참 모습을 이해하라

11. 아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라

12. 아들에게 가르쳐야 할 12가지 

 

​

 

하나하나 읽어가다보면

아이의 행동이 이해되기 시작하고

아이의 모습 속에서

나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할지

어떤 태도를 명확하게 취해야할지

혹은 어떻게 시기별로 아이와 놀아주고

또 훈육해야할지를 명쾌하게 보여주니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

 

특히, 같은 남자라고는 해도

유아기때가 기억날리 만무한

아이 아빠도 역시나 이 책을 보면서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게 되고

아이와 어떤 시간을 보내야할지를

더욱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니

더없이 우리 부부에게는

 참 소중한 도움을 준 책이었다.

 

 

 

 

 

 

 

기본적으로 많은 아들 양육서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듯

이 책에서도 남자아이들이

남성으로 타고나는 성향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

거칠거나 폭력적으로 놀고 싶어하는 심리에 대해

먼저 언급하며

생물학적으로 이미 타고날수밖에 없는

기본적인 심리에 대해 먼저 짚고 넘어간다.

 

남자아이는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라도 타고나는

활달하고 거칠고 몸의 큰 동작이

먼저 튀어나가는 특성!

 

그러나 이러한 본성은

다양한 놀이와 행동의 시행착오로

자연스럽게 영유아기에 표출되지 않으면

나중에 오히려 위험한 폭력성으로 나타날수밖에 없음을

중요하게 언급하면서

그렇기에 아이들의 이러한 특성이

건전하고 자유롭게 안전하게 발산되고

발현될 수 있는 양육자의 가이드가

중요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행동은

"용감하고 강해서

누구에게라도 무시받고 싶지 않은 심리"로부터

기인함을 언급하면서,

아이들이 어린시절 이러한 욕구가

엄격한 훈육 속에 억압되지 않고

엄마 아빠와의 관계와

즐거운 놀이 및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초반부터 그리고 마지막 장에 이르기까지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그런 아이를 보면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정서적 특성인

안정감, 자아존중감, 개성과 의견에 대한 인정을

먼저 언급하고 넘어가고 있다.

 

 

더불어 아이들을

시기별로 어떻게 양육하면 좋을지를

구체적으로 아이 행동 및

아이의 심리 발달 상태에 따라

장마다 제시해주는데

이러한 팁은 특히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남자아이들의 뇌발달 속도는

여자아이들과 다른데다가

더불어 언어에 대한 이해며

옳고 그름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이해하는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아들에게 옳고 그름에 대한 훈육이라던가

아이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유아기 및 초등학교 시절에

어떻게 다루어져야 하는지를 제시해 주었는데

이러한 내용은 특히나

현재의 아들을 바라보고 대하는 태도에 있어

많은 도움을 주었다.

 

 

딸 아이들과 다르게

아들 아이들은 정말

옳고 그름에 대한 인지는

유아기때 정말 관심이 없어보인다.

 

 

책에서는 이 시기

유아인 남자아이들을 대할 때는

바른 행동에 대한 훈육을

아이 행동에 대한 코칭으로

아이가

 

느낀다 --> 생각한다 --> 행동한다 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곧 느낀다 --> 행동한다가

지극히 익숙한 본능인 아이들이

유아기를 거치는 가운데

본능대로 밀고나가는게 아니라

본능의 느낌을 인지해볼 수 있고

그러한 인지작용 후에 행동하는 것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놀이와 생활 습관에서

함께 익혀가기를 권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법은 꽤나 큰 도움이 되었다.

 

 

더불어 유아기 아들의 탐험욕구에 대한 부분도

역시나 많은 공감을 하며 본 부분인데

우리집 두 아들도 모두

별명이 "아가탐험대장, 아가탐험대원"인데

이러한 탐험에 대한 욕구를 인정하고

어떻게 안전하게 아이들과 놀 수 있을지를

제시해주는데 이러한 제시된 방법들이

굉장히 유용하였다.

 

예를 들어, 아이들의 탐험본능을

받아들여주어 안전한 공간에서는

마음껏 탐험하게 하여

바록 날마다 난장판이 되어도 허용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그 욕구를 분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에 더해

 

아이가 커감에 따라

이러한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안전한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부엌의 경우에 아이를 위해 서랍장 한곳을 비워

아이가 안전하게 경험해도 되는 물건들을 넣고는

자유롭게 그 곳은 볼 수있도록 해 주는 등의

변화를 두는 놀이법 등의 제안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

읽으면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다.

 

 

더불어 책의 장마다

읽기 쉽게 적용된

이러한 핵심 문구들의 표현!

​

​

 

 

 

 

 

또한, 매장의 마지막에서 제안하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들!

​

​

 

 

 

 

이러한 내용들은

구체적인 내용들과 더불어

아이에게 어떤 부모가 되어야할지

어떤 양육자가 되어야할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더욱 유용한 부분이었다.

 

 

 

 

특히, 바쁜 육아 일상 및

남편 퇴근 후 읽는 가운데

이렇게 핵심을 짚어서 따로 다시 정리해주는 부분은

어떻게 우리의 행동을 바꿔가야할지

혹은 어떤 방향으로 더욱 강화해야할지 등을

알려주어 특히 참 괜찮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특히나 책 곳곳에서 강조하는

바로 이 내용! 

남자아이를 제대로 키우려면

일관성과 끈기가 중요하다는것!

 

어떤 일이든

대충 얼버무리거나

간청하면 그냥 넘어가는 것을

절대 허용해서는 안되고

그래야만 아들이 엄마는

혹은 상대하는 양육자가

자신을 이끄는 대장이라는 사실을 깨달을꺼라는거!

 

요즘들어 특히 매우 공감되는 부분인데다가

특히 이러한 주도권은

아이가 자라감에 따라서 스스로 많은 결정을 내리고

적절한 피드백을 주고받는 관계로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를

장마다 아이의 시기변화에 따라

이 원칙이 어떻게 적용되어야하는지를

보여주니 더욱 도움이 되었다.




 

 

특히, 시기별로

아들 훈육법을 알려준 부분은

정말 더없이 많은 도움을 받은 부분이다.

 

정말 이 부분들은

읽고 또 읽고 반복하면서

아이에게 정말 일관성있으면서도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아이를 인정해주되

정말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아이가 자유롭되 방향을 잡아 갈 수 있는

그런 양육 분위기를 이끌어주는 내용들인지라

참 많이 공감하고 밑줄 그어가며 읽었다.

​

 

 

 

실천 지침들,

책의 요약본들만보아도

참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

​

​


 

 

 

다 요약해 소개하고프나

아무래도 그러면 책의 저작권 문제가 걸릴듯 하여

이정도로만 소개하며

아들 육아로 정말 많은 고민이 되는

엄마 혹은 아빠,

혹은 남자아이를 대할 때

난감한 교사라면 정말 꼭 읽어봐야할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싶은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비록 책의 내용이100%

모든 아이들에게 즉각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아이를 이해하고

나의 행동을 반추하면서

주어진 상황과 환경에 맞는

알맞는 육아코칭을 받기에 좋은책인지라

정리하여 소개하는 책!

 

바로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입니다 ^^

p******8 201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내용보기
젊을 때 저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이런 류의, 남과 여는 다르다는 책을 볼 때마다똑같은 사람인데 뭐가 다르다는 거지?왜 사람들은 남과 여를 자꾸 구별 지으며 다르다고 하는걸까?사람들이 형액형에 따라 성격을 구별짓듯, 남과 여도 자꾸 구별 지으려는 걸 이해 못하는 1인이었어요그런데,두둥여자인 제가 남자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이제는 남자와 여자가 다르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내용보기

젊을 때 저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이런 류의, 남과 여는 다르다는 책을 볼 때마다

똑같은 사람인데 뭐가 다르다는 거지?

왜 사람들은 남과 여를 자꾸 구별 지으며 다르다고 하는걸까?

사람들이 형액형에 따라 성격을 구별짓듯, 남과 여도 자꾸 구별 지으려는 걸 이해 못하는 1인이었어요


그런데,

두둥

여자인 제가 남자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이제는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걸 100프로 공감해요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여자인 제가, 남자인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고함 치지않고 잘 키우려면,

아들 키우는 걸 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지식너머 출판사에서 나온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책을 봤어요

이 책은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은 아니고요, 뉴질랜드의 인기 자녀교육 전문가가 쓴 책이에요.

목차를 보면, 아들 본성을 이해하라, 남성인 아들을 이해하라, 아들한테 아빠는 특별하다, 엄마가 아들을 똑똑하게 만든다, 아들은 엄마아빠 없이도 잘 산다. 아들 양육의 적기는 초등학생 때다, 자신감을 길러주고 참 모습을 이해하라. 추억을 선물하고, 12가지를 가르쳐라


아들 엄마로서, 제목만 봐도 뭔가 와닿고,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아들 양육의 적기는 초등학교 떄라 하니, 아직 초등 전이라서, 다행이라는 느낌도 들어요.

이 책을 읽고 제대로 하면 되니까요

ㅋ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각 챕터 시작할때, 옆 귀퉁이에 적혀있는 글이에요


"남자아이는 머리카락에 껌이 엉켜붙은 채 돌아다니는 지혜이고

주머니에 개구리를 숨긴 채 뛰노는 미래의 희망이다."

재미있죠?ㅎㅎㅎ


책은 차분한게 우리에게 알려줘요. 실제 아동을 만난 사례를 들어가며, 이게 남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 주변의 이야기라는 걸 알게하고, 그 아동은 어떤 환경에서 컸는지, 남자 아이를 바르게 키우려면 어떻게 도와주고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는지 차분하게 알려줘요. 실천하기 편을 통해,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도 도와줘요

책을 읽다보면, 중간 중간에 나오는 아들 잘 키우는 팁이 있어요.

아들의 성공적인 삶을 위한 팁, 적극적으로 양육하는 아빠에 대한 팁, 똑똑한 아들 키우는 팁, 등등

읽고 나도 아들 잘 키워야죠!!!

이것만은 꼭!

이건 각 챕터별로 하나씩 있는데, 읽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숙연한 다짐을 하게 되요.

아들이 원하는 엄마는 이런 엄마이다, 유아기 아들에게 필요한것, 사춘기 아들에게 필요한것 등등,,,

이걸 읽으면서

그래, 나도 이렇게 이렇게 해서, 우리 아들 한번 잘 키워보자!!!

다짐을 해요^^


아들 키우는 엄마라면,  한번쯤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이에요









n******d 201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할 12가지 책리뷰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할 12가지 책리뷰" 내용보기
5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아들이 요즘 워낙 말을 잘 안듣고 돌발 행동을 많이 보여서아들을 어떻게 키워야할까 고민중에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책은 무엇보다, 아들을 똑똑하게 키우는것보다올바르게 키우는 방법,그리고 아들과 오랫동안 부드러운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엄마들이라면아주 유익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가 클수록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할 12가지 책리뷰" 내용보기

 

 

 

 

 

5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들이 요즘 워낙 말을 잘 안듣고 돌발 행동을 많이 보여서

아들을 어떻게 키워야할까 고민중에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책은 무엇보다, 아들을 똑똑하게 키우는것보다

올바르게 키우는 방법,

그리고 아들과 오랫동안 부드러운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엄마들이라면

아주 유익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가 클수록 엄마, 아빠가 훈육을 위해서 강압적으로 변할수 밖에 없는데

이책을 읽어보면 무조건 강압적인 방법이 올바른 방법은 아니라는걸 알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이 올곧게 성장할수 있길 바라는 엄마라면

이 책을 보고 확실한 가이드를 찾으실수 있을것 같아요.

 

또한 유치원다니는 아들부터 초등학생 아들, 중학생 키우는 아들까지

다룰수 있는 방법들이 있기때문에

<아들 키울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곁에 두고두고 다시 들춰봐야 할 책인것 같아요.

 

 

s******e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