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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박사와 하이드'란 책은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다. 예전에 읽어본 적이 있는데 책 내용이 어땠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아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읽어보자 싶어서 책을 구입해 읽어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이 책의 장점은 우선 미니북으로 휴대하기 편하다는 것이었다. 책이 손바닥 크기만 해서 가볍기도 했고, 대중교통 등 이동수단을 이용할 때 들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그리고 책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책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인간의 양면성을 잘 표현하고 있는 책으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선과 악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왜 유명한지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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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박사와 하이드 미니북>은 190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만들어진 미니북이에요.
더스토리 초판본 미니북 시리즈가 나왔어요~ 세 가지 특징, 첫째 미니북이에요. 정확한 크기는 100*135*20mm , 손바닥만 한 크기라서 주머니에 넣을 수도 있어요. 휴대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미니북을 정말 좋아해요 ^ ^ 더 작은 크기로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둘째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이에요. 이것만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셋째 최신 완역본이에요. 번역에 관한 부분은 각자 판단할 몫인 것 같아요.
완전 제 취향의 책이라서 200% 만족해요. 주변에 선물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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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더스토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마도경 작가님의 <[도서] 초판본 지킬박사와 하이드 미니북>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킬앤 하이드라고 뮤지컬로도 보고 좋아하는 넘버도 있지만 막상 원작인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읽어보지 않아 마침 미니북도 있고해서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크기도 작아서 읽기도 너무 좋고 역시 책으로 읽어도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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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대로 인간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스릴러 소설 입니다. 전개가 조금 답답하지만 분량이 길지 않아 하루 만에 읽어볼 수 있어요. 지킬 박사의 인식 속에 두 개의 의식이 들어가 인간의 이중인격적 성격을 그대도 보여주는 대표적인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