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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습관 #참으로마음이행복해지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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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습관 #참으로마음이행복해지는책 #가나모리우라코 #다른상상 작가는 이 책에서 '자신을 좋아하라'는 내용을 다양한 방법으로 강조한다. 자신의 이름을 딴 '우라코 이론'을 소개했는데, 행복하게도^^ 스스로에게 어리광을 부리라고 했다. 자신의 기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 사람의 센스는 때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의 느낌을 그대로 받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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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습관 #참으로마음이행복해지는책 #가나모리우라코 #다른상상

작가는 이 책에서 '자신을 좋아하라'는 내용을 다양한 방법으로 강조한다.
자신의 이름을 딴 '우라코 이론'을 소개했는데, 행복하게도^^ 스스로에게 어리광을 부리라고 했다. 자신의 기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 사람의 센스는 때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의 느낌을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곳곳이 예쁘다. 표지도 예쁘고 본문도 차분한 그림으로 읽는이의 마음을 다독여준다.
1장은 나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라고 했다.
2장은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한다.
3장은 옆에 있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게 하는 힘을 말하고
4장에서는 나의 인생 전체를 무지갯빛으로 물들이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는 이 모두를 위한 행복주문을 알려준다.

우리는 언제나 결승선을 앞둔 것처럼 이를 악물고 산다. 작가는 플로렌스 그리피스조이너란 육상선수를 소개했다. 예쁘게 미소를 짓고 달리는 선수라고 해서 당장 검색해 봤다. 압도적인 실력을 가진 선수였다. 유튜브에서 그녀가 달리는 모습을 봤다. 출발은 여느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긴장과 비장한 표정으로 시작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미소를 짓기 시작한다. 아마도 '어! 생각대로 역시 잘 달려지는 걸..' 뭐 이런 생각이 들었겠지. 나는 여기서 이 선수의 마음의 여유를 생각했다. 무리하는 것 보다 즐기면서 하는 것. 가능한 꾸준하게 하는 것. 이런 생각들이 삶을 지치지 않고 버틸 수 있게 하는 힘인것 같다. 

작가는 길을 걸을 때 하늘에서 내려온 한 줄기 금색 실이 자신을 가볍게 끌어올리고 있다는 상상을 한단다.
그리고 잘 웃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언제든지 '잘 됐다, 다행이다'란 말을 떠올리라고 했다.
또한 기쁜 일이 생기면 그 느낌을 마음에 새기고(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어 그 감정을 늘 표현한다고 한다.
이는 예전에 읽었던 꿈꾸는 다락방을 떠올리게 했다.
하고자 마음 먹고 생생하게 상상하면 이루어 진다는...^^
실제로 여기서도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을 이미지라고 했다. 이를 실천에 옮기기 위한 7단계 방법도 일러준다. ①편안하게 앉아 ②눈을 감고 ③어깨에 힘을 빼고 ④'기분이 좋다'는 자기암시를 하고 ⑤편안한 상태에서 꿈을 마음속으로 그리고 ⑥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르면 '괜찮아'란 말을 하고 마지막으로 ⑦실현되었을 때를 상상하며 여러 번 반복해라 이다.
미국의 링컨 대통령도 이렇게 말했다. 사람은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인생을 무지갯빛으로 물들이기 위해서는 혼자서도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 되라했다.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혼자서도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이건 얼핏 모순처럼 들리지만 외로움과 고독을 무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어야 진정한 사랑을 알아본다네. 혼자만의 즐거움도 소중히 여기라는 뜻이겠지.

이제 곧 수능이다. 올해 내도록 내 마음을 옥죄고 있는 수능이라는 무거운 업무.
그래도 며칠 후면 다 끝났다! 하는 홀가분한 느낌이 들겠지. 그럼 나도 작가처럼 뭔가 나를 위한 힐링 이벤트를 열어야겠다. 탈 줄도 모르는 오토바이는 놔두고 실컷 드라이브를 즐겨야지^^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i***1 2023.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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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소중한 가족을 잃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을 겪었지만, 남은 가족들을 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일어서야 했다. 너무 갑작스런 슬픔이었지만, 담담히 웃는 얼굴로 남은 가족을 걱정하신 마음을 알기에 더욱 더 일어설 수 밖에 없었다. 함께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몰랐다. 이별하는 날이 올 거라고 막연히 생각은 했었지만,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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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소중한 가족을 잃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을 겪었지만, 남은 가족들을 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일어서야 했다.

너무 갑작스런 슬픔이었지만, 담담히 웃는 얼굴로 남은 가족을 걱정하신 마음을 알기에

더욱 더 일어설 수 밖에 없었다.

함께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몰랐다.

이별하는 날이 올 거라고 막연히 생각은 했었지만,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았다.

소중한 가족의 이별은 아무리 준비해도 부족하다.

 

그래서 만난 책!

마음이 행복해지고 싶어 선택했지만, 하지만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함께 하고 싶은 글들과 위로 받은 말들을 함께 나눈다.

 

 


 

매일 다가오는 하루하루는 힘겹게 보내기보다 잘 보내기 위해 글쓴이는 다음을 추천한다.

 

1, 아침에는 나자신에 인사하기 - "안녕 ! 상쾌한 아침이야. "

2. 하루를 시작하며 즐거움 충전

-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맛있는 식사을 하고 예쁜 옷을 골라 입어 본다.

3. 그리고 오늘읗 향햐 힘차게 걸어나간다.

4. 무슨 일이 생길 때마나 "다행이야!" 하고 마음 속으로 외치며, 웃는 사람이 된다.

5. 기쁨은 말로 표현하며, 함께 나눈다.

보고, 듣고, 느끼며 마음의 재산을 쌓아간다.

 

날마다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마음을 다독이는 일.

이 가을에 필요하다면 이런 책과 만나 마음을 나누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마음습관  # 참으로마음이행복해지는책

r********k 2023.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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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이었다.   내용이 쉽고 감성적인 글이 많아 성인을 비롯,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걱정과 고민이 많은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어릴적부터 걱정과 고민이 많았다. 매번 일어나지도 않을 고민과 걱정에 불안해 떨지 말고 이런 책을 읽었더라면, 그래서 불안을 잠재웠더라면, 빛나는 시기를 좀더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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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이었다.


 

내용이 쉽고 감성적인 글이 많아 성인을 비롯,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걱정과 고민이 많은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어릴적부터 걱정과 고민이 많았다.

매번 일어나지도 않을 고민과 걱정에 불안해 떨지 말고 이런 책을 읽었더라면, 그래서 불안을 잠재웠더라면, 빛나는 시기를 좀더 반짝 반짝 보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글이 참 쉽다. 내용도 그리 특별하지 않다.

심리치료사인 저자의 책 답게 마음을 여는 법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는 방법,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다가가는 법, 집중력 도둑을 이겨내는법 등 일상에서 마음 스트레스를 푸는 법을 다정하게 일러준다.

 

 

혼자서도 잘 지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조언이 특히나 기억에 남았다.

사람과 사랑에 집착하면 역으로 그것을 더 잃기 쉽기 때문에 나와 상대의 적절한 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언제고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표현한다.

사람은 아는만큼, 받은만큼 되돌려 줄 수 있기 때문에,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에 대해 충분히 말하고 표현하는 것도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고.

 

나와 상대를 모두 귀하게 생각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읽으며 매우 기분이 좋았다.

 

또 책의 파스텔 톤의 그림, 삽화도 매우 예뻤다. 책 내용과 조화가 잘 되어 안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 쨍한 색이 하나도 없었다. 강렬한 색감이 없으니 눈에 피로가 덜했다.

책의 나무 그림, 꽃 그림, 바다 그림, 모두 다 자연스러웠다.

 

 

저자가 알려준 명상, 호흡법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좀전까지도 아이에게, 남편에게 마그마가 분출 직전이었다가 가까스로 책의 내용을 기억했다.

아이도 울지 않았고 부부싸움을 하지 않아도 되니 참으로 마음이 행복했다.

무조건 화를 참지 않고 지혜롭고 세련되게 내라는 저자의 조언은 꽤 효과가 좋았다.

나와 상대를 같이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는 책이라 평하고 싶다.


마음도 스트레칭이 필요하대요.

기분과 감정을 쭉쭉 늘리고 줄여볼까요?

그만큼 마음이 이완될테니까요.

괴로움은 줄이고 행복을 더하면서 쭉쭉~

 

귀한 책,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항상 걱정과 고민이 많은 분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을 찾고 계신 분께

추천드리는 책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a*****3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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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 가나모리 우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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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푸석푸석하다. 반복된 일상이 지루했다. 생기를 더하고 싶었다.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가나모리 우라코 지음, 최윤아 옮김 / 다른상상 / 2023)을 꺼내든 것도 그 이유였다. 제목과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이 첫 장을 넘기기 전부터 마음의 온도를 높여주었다. 저자인 가나모리 우라코는 초등학교 교사로 경험을 쌓았고 심리치료사, 회화요법사로 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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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푸석푸석하다. 반복된 일상이 지루했다. 생기를 더하고 싶었다.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가나모리 우라코 지음, 최윤아 옮김 / 다른상상 / 2023)을 꺼내든 것도 그 이유였다. 제목과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이 첫 장을 넘기기 전부터 마음의 온도를 높여주었다.

저자인 가나모리 우라코는 초등학교 교사로 경험을 쌓았고 심리치료사, 회화요법사로 활동하고 있다. 누구보다 인간의 마음을 쓰다듬어주는 역할을 해왔던 것이 글에도 그대로 드러났다. 문장 하나하나가 따뜻하고 여유로웠다.


 

한 가지 꿈을 그리면 그 꿈을 이루어가는 동안 많은 꿈이 나타납니다.

한 가지 꿈이 많은 꿈을 자라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하나를 눈앞의 것부터 실현해 나가면

언젠가 모두 실현됩니다.

꿈은 일이라는 현실까지도 풍요롭게 연출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고

두 사람은 말합니다.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한 가지 꿈이 많은 꿈을 자라게 할 수 있고, 눈앞의 것부터 실현해 나가면 모든 꿈이 언젠가 이루어지리라는 믿음. 이런 말이 지친 나에게 필요했는지 모른다.

늘 꿈을 꾸고, 이루고야 말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살아온 내가 '꿈'이란 단어를 떠올리지 않은 지 오래되었다. 내게 꿈은 사치이자 너무 먼 그대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덮어두었던 꿈의 한 조각을 꺼내어 볼 수 있었다. 거기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내 모습이 있었다. 현실의 피곤함으로 인해 덮어두었을 뿐.

 


 

꿈이란 건 크지 않아도 됩니다.

작아도 멋진 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꿈은 많아도 좋습니다.

욕심꾸러기처럼 꿈을 여러 개나 갖고 있다면

그건 당신이 건강하다는 증거일 겁니다.

먼 꿈도 멋지지만 가까이 있는 꿈도 소중합니다.

 

굳이 거창할 필요가 없다. 많아도 좋다. 꿈을 꾸는 건 자유다. 나 스스로 온갖 이유를 갖다대며 꿈꾸기를 차단하고 있었다. 먼 훗날의 꿈만 꾸고 있으면 현실감도 없을 뿐더러 가는 길에 작은 고난을 만나도 금방 넘어지고 만다.

작아도 멋진 꿈. 많은 꿈. 가까이 있는 꿈.

여기서부터 출발하면 된다. 꿈을 이루러 가는 길에 또 다른 꿈들도 이루어지길 테니까.

 

 


 

자기 자신에게 어리광을 부려봅시다.

게으름을 피우고 싶다면 조금은 게으름 피워봅시다.

울고 싶다면 울어봅시다.

웃고 싶다면 웃어봅시다.

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언가 해소되어

마음에 여유가 생겨납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는 당신은

누구에게도 어리광을 잘 부릴 줄 알게 되고,

누군가의 어리광도 역시

잘 받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됩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나' 외에 다른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는 내게, 이 책은 '그래도 돼'라는 위로와 힘을 준 책이다. 울고 싶다면 울고, 웃고 싶다면 웃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도 된다는 말이 지친 내게 큰 힘이 되어 주었다.

사는 게 뭐 있나. 그래도 될까 스스로 의문이 들 때 '그럼. 그래도 돼.'라는 말을 건네줄 수 있는 책이다. 행간에 숨은 따뜻한 숨이 책을 읽는 동안 잘 전해졌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t******7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마음습관 #참으로마음이행복해지는책
"[서평]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마음습관 #참으로마음이행복해지는책" 내용보기
어느덧 가을이다. 그런데 올해는 단풍이 들기도 전에 잎이 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왠지 땅에 떨어진 낙엽을 보면 마음이 쓸쓸하고 우울해진다. 벌써 한 해가 훌쩍 저물어간 것 같은 아쉬운 생각도 든다. 이럴 때는 마음 속 어딘 가에 따뜻한 충전이 필요한 시기이다. 따뜻한 커피와 함께 읽는 좋은 글은 행복을 찾는 지름길이다. 많은 책 속에서 행복을 찾는 다양한 조언들이 넘쳐나지만,
"[서평]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마음습관 #참으로마음이행복해지는책" 내용보기

어느덧 가을이다. 그런데 올해는 단풍이 들기도 전에 잎이 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왠지 땅에 떨어진 낙엽을 보면 마음이 쓸쓸하고 우울해진다. 벌써 한 해가 훌쩍 저물어간 것 같은 아쉬운 생각도 든다. 이럴 때는 마음 속 어딘 가에 따뜻한 충전이 필요한 시기이다. 따뜻한 커피와 함께 읽는 좋은 글은 행복을 찾는 지름길이다. 많은 책 속에서 행복을 찾는 다양한 조언들이 넘쳐나지만, 이 번에 문득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이란 제목을 보고는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다. '참으로'라는 단어가 매우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가나모리 우라코이다. 그는 동경 태생으로 아오야마대학 문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임상심리 경험을 쌓았다. 심리치료사, 회화요법사로 활동하다가 ‘동경심리교육연구소’를 개설하여 사람들에게 자율훈련법, 호흡법, 기공법 등을 통하여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방법을 가르쳤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당신은 분명 행복해집니다』 『사랑에 불안을 느낀다면』 『야단치는 엄마 대화하는 엄마』가 등이 있다.

 

괜찮아, 잘 될 거야!”

괴로움을 줄이고 행복을 더하는 인생의 태도

 

책을 읽기 전 표지를 흩어 보니, 문득 마음이 가볍게 느껴졌다. 울창한 산들과 활짝 핀 꽃, 새들과 함께 흰구름 위에서 기타를 메고 춤을 추는 사람은 아무 걱정없이 천국에 있는 듯 행복해 보였다. 책의 부제인 ‘걱정과 고민이 많은 당신에게’ 모든 것을 훌훌 떨어버리고 함께 행복의 나라로 초대하는 듯이 생각되었다. 이 사람은 행복전도사인 저자일 수도, 이 책을 읽고 난 나 자신일수도 있을 것이다. 앞 표지의 노란색과 뒤 표지의 연녹색 배경 또한 참 따뜻하게 느껴졌다.

 


 

 

이 책의 내용은 ‘괜찮아, 그 모습 그대로’, ‘틀림없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는 방법’,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 ‘인생을 무지갯빛으로 물들이는 법’, ‘행복을 끌어당기는 주문’ 등의 5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우선 프롤로그에서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서로의 만남에 대한 감사’라고 밝히고 있다. 이 만남은 부모님, 친구, 평생의 반려자 및 모르는 누군가 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과 만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모든 감사는 당신 자신의 마음에 감사하는 데에서 시작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마음에 감사하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지고, 자신을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은 주위에 모든 사람이 좋아하게 된다. 좋아한다는 것은 곧 사랑이며, 사랑하고 사랑받는 사람은 그 사랑의 에너지에 힘입어 어떤 꿈이나 희망도 실현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강하게 주장하고 싶은 것은 ‘자신을 좋아하라’는 것으로 자신을 좋아하는 일이야 말로 진정한 의미의 행복으로 걸어가는 방법이라 소개한다. 저자는 사랑하고, 신뢰하고, 포용하면 무엇이든지 풍요롭고 행복한 방향으로 가기 시작한다면서,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 이를 실천하는 것으로 그 실천 사례와 방법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일을 만나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그때마다 표정도 부드러워집니다. 당신의 얼굴이 온화해지고 항상 작은 미소가 떠오릅니다. 언제나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P59

 

돈에 관해서는 예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돈’을 모두 ‘사랑’으로 바꾸어 보면 어떨까요? 그러면 ‘돈은 돌고 도는 것’이라는 말은 ‘사랑은 돌고 도는 것’이라는 말이 되겠군요. P84

 

꿈을 키우는 것은 사랑입니다. 먼저 자신의 사랑,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의 사랑입니다. 꿈이 묘목이라면 사랑이 샘물입니다. P158

 

꿈을 실현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 해도 이미지입니다. 상상하는 것이죠. 실현된 장면을 머릿속에 그리며 거기에 자기 모습을 놓아 보는 것입니다. 단지 그 뿐입니다. P164

 


 

 

책을 읽으면서 지금 내가 가진 걱정과 고민을 되짚어보고, 참으로 행복하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의미이고, 그 동안 내가 추구해온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과 함께 많은 생각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저자의 따뜻한 응원의 글이 감사하게 다가왔다. 어떻게 보면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건 참과 거짓을 식별하는 지혜로운 말들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어떤 것이 진정한 행복인지, 그리고 나 자신이 찾아야 할 행복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

 

몸이 아프고 힘들 때에는 좋은 음식을 먹고,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에는 좋은 글을 읽어야 한다. 지금 행여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거나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읽기 편한 행복전도서로서, 손 가는 대로 아무데나 펼치고 읽기에도 매우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행복과 긍정의 힘을 충전하고, 조금 더 행복의 길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z*****2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내용보기
삶에 대한 다양한 감정과 경험들, 그리고 복잡한 마음이 든다면 때로는 휴식과 재충전을 통해 스스로의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책도 누구나 공감하는 보편적, 심리적 요인과 현상에 대해 표현하며 어떤 형태로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전하며 책에서 언급되는 글귀를 통해 무조건적 배우겠다는 의미나 다양한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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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다양한 감정과 경험들, 그리고 복잡한 마음이 든다면 때로는 휴식과 재충전을 통해 스스로의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책도 누구나 공감하는 보편적, 심리적 요인과 현상에 대해 표현하며 어떤 형태로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전하며 책에서 언급되는 글귀를 통해 무조건적 배우겠다는 의미나 다양한 스트레스, 강박 등에 벗어서 어떤 형태로 마음습관을 가지며 일정한 여유와 또 다른 관점에서의 성장과 삶의 행복 등을 추구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누구나 행복이나 성공의 기준에는 공감하나, 이를 평가하는 지표나 기준에 있어서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일 것이다. 어떤 이들은 내면관리의 중요성을 중시할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보여지는 결과물이나 외적인 요소를 더 우선시 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는 복잡한 사회의 모습 만큼이나 현실의 삶이 생각처럼 안되며, 더 복잡하게 느껴지는 다양한 체증적 현상도 함께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왜 변화와 새로운 가치를 받아들이며 스스로가 직접적인 행동이나 변화된 인식 등을 가져야 하는지, 책의 저자는 이 점에 대해 핵심가치로 전하며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서도 일정한 조언을 더하고 있다.

 

 

 

 

 

 

 

 

 


 

 

 

 

 

 

 

 

 

 

 

 

특히 사람에 대한 불신이나 혐오, 인간관계에서 오는 복잡함이나 어려움으로 인해 다양한 문제와 부정적 경험이 많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치유와 회복, 새롭게 접하며 판단해 보는 계기를 가졌으면 한다. 아무래도 현실의 삶에서 누구나 겪게 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이나 관계의 심리적 요소로 인해 복잡한 감정이 든다면 그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변화되지 않는 모습이나 결과물 등을 체감했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조언을 통해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볼 수 있고 나아가, 내가 바라는 삶의 의미나 행복 등의 가치, 혹은 사람 자체를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때로는 용기있는 결단과 행동력 등을 발휘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무조건적인 일반화는 경계해야 하며 빠르고 디지털적인 요소가 모든 것을 대변하지 않는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때로는 아날로그적 가치나 옛날 정서 등을 통해서도 우리 모두가 배울 점이 존재하며 이는 개인마다 약간의 차이점은 있어도 궁극적으로 원하는 방향성이나 방식에 있어서는 공통적 요인 또한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점도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유와 힐링, 더 나은 마음습관을 통해 얻거나 누릴 수 있는 삶의 자세와 행복에 대한 조언서,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이자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우거나 공감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았으면 한다. 가볍게 읽기 좋은 에세이북, 혹은 마음관리 조언서 및 자기계발서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m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습관 책 추천]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feat. 가나모리 우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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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고민이 많은 분들께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을 추천합니다.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괜찮아, 잘 될거야!”라는 긍정의 말은 괴로움은 줄이고 행복을 더하는 인생의 태도를 갖게 합니다. 가나모리 우라코 작가님은 동경에서 태어나 아오야마대학 문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임상심리 경험을 쌓았습니다. 심리치료사, 회화요법사로 활동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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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고민이 많은 분들께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을 추천합니다.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괜찮아, 잘 될거야!”라는 긍정의 말은 괴로움은 줄이고 행복을 더하는 인생의 태도를 갖게 합니다.


가나모리 우라코 작가님은 동경에서 태어나 아오야마대학 문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임상심리 경험을 쌓았습니다. 심리치료사, 회화요법사로 활동하다가 ‘동경심리교육연구소’를 개설하여 사람들에게 자율훈련법, 호흡법, 기공법 등을 통하여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이외에도 다수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은 5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 괜찮아, 그 모습 그대로
2장 틀림없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는 방법
3장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
4장 인생을 무지갯빛으로 물들이는 법
5장 행복을 끌어당기는 주문


1장부터 5장까지 모두 관심이 갔지만 그 중에서도 1장이 가장 마음을 끌었습니다. 요즘들어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왜 많은 조건을 생각하게 되는지 답답했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는 해야만 사랑받을 만하지.’라는 생각들이 조건에 부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심적 부담감을 주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괜찮아, 그 모습 그대로”라는 작가님의 토닥임은 말 그대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었습니다.


1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소개합니다.


- 스스로에게 어리광을 부려보자.
- 오늘의 당신은 오늘의 흐름에 맡겨보자.
-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한다.
- 언제나 결승선을 앞둔 것처럼 이를 악물고 있다면
- 괜찮아, 잘 될 거야.


책을 읽으며 ‘어리광’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어리광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어리광은 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치부하고 있었습니다. 가나모리 우나코 작가님은 이에 대해 다른 해석을 제시합니다.


사람의 심리란 신기해서 자신의 기분을 인정해야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면 ‘이제 슬슬 움직여볼까’하는 여유와 활력이 생겨난다고 합니다. 한 두 번의 어리광을 받아준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다만, 주변에서 지나치게 응석을 부리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그들은 의외로 자신의 어리광을 허용하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자기 자신에게 ‘안 된다.’, ‘노력이 부족하다.’, ‘제대로 해내지 못할 것이다.’라고 책망할 뿐 스스로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에게라도 인정받고 싶어서 타인에게 일이든 감정이든 의존하고 마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리광도 제대로 부리고, 제대로 받아들여야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작가님은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의 센스를 믿으라고 합니다. 다만, 자신의 센스를 결정짓지 말라고 주의를 줍니다. 그때그때 느끼는 자신의 센스를 전적으로 믿되 자신의 센스가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그 가능성을 제한하지 말라고 합니다.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은 책 이름 그대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행복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허용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은 ‘절대’라는 말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 표지에 적힌 그대로 걱정과 고민이 많은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진심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참으로마음이행복해지는책 #가나모리우라코 #걱정해결 #고민해결 #다른상상 #마음습관







YES마니아 : 골드 y******6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나모리 우라코 저자(최윤아 옮김)의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리뷰
"가나모리 우라코 저자(최윤아 옮김)의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리뷰" 내용보기
하루를 행복으로 채우고 풍요롭게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가나모리 우라코 저자(최윤아 옮김)의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은 책 제목만 보고도 너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마침 이렇게 읽어볼 수 있도록 좋은 기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책은 평소 걱정과 고민이 많은데, 일, 관계, 인생을 바꾸는 마음
"가나모리 우라코 저자(최윤아 옮김)의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리뷰" 내용보기

하루를 행복으로 채우고 풍요롭게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가나모리 우라코 저자(최윤아 옮김)의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은 책 제목만 보고도 너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마침 이렇게 읽어볼 수 있도록 좋은 기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책은 평소 걱정과 고민이 많은데, 일, 관계, 인생을 바꾸는 마음 습관을 들여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가나모리 우라코 작가님께서는 동경에서 태어나 아오야마대학 문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임상심리 경험을 쌓으셨다고 합니다. 따라서 심리치료자, 회화요법사로 활동하다가 '동경심리교육연구소'를 개설하여 사람들에게 자율훈련법, 호흡법, 기공법 등을 통하여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방법을 가르치셨다고 하네요. 그만큼 사람의 마음(심리)에 대한 공부와 경험이 풍부하신 분 같습니다.

책의 내용은 제목과 같이 정말 따뜻하여 읽는 내내 큰 힘이 됩니다. 저자는 행복한 방향으로 가기 위한 방법으로 사랑, 신뢰, 포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평소에도 쉽게 습관들일 수 있는 것들인데, 일상이 워낙 바쁘다 보니, 때때로 잊어버리고 나쁜 습관을 들여 행복을 놓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읽게 되었으니 이제 괜찮다고 다독이며, 행복한 방향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는 '우라콘 이론'에 대해 말합니다.

>> 목차

  1. 괜찮아, 그 모습 그대로

  2. 틀림없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는 방법

  3.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

  4. 인생을 무지갯빛으로 물들이는 법

  5. 행복을 끌어당기는 주문

이 책에서 감명깊게 읽은 문구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자신의 감각을 믿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일도 생길 수 있지만 그러면 어떻습니까. 실패했으면 실패한 만큼 당신의 감각은 연마되는 걸요. 실패가 두려워 움츠리고 있는 것 보다는 훨씬 멋진 인생입니다. p29

아무리 불안한 일이라도 이미 지나가면 반드시 해결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마음이 무언가에 불안을 느꼈을 때는 받아들이세요. 그러고나서 "괜찮아, 잘 될 거야"라고 속삭여주세요. p36

자신을 괴롭힌다고 생각될 정도로 싫은 사람에게 계속해서 생긋 웃으면서 인사를 해보면 어떻게 될지. 제대로 일주일 정도 계속한다면 분명 달라질겁니다. 싫어도 만나야 할 사람이라면 그렇게 처세술을 익히는 것이 슬기롭습니다. p107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사랑의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면 기분 좋은 이유는 자기 안의 사랑이 조금이나마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p123

오늘의 꿈, 내일의 꿈, 다음 주의 꿈, 다음 달의 꿈, 내년의 꿈.. 끝없이 꿈이 거듭된다면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설렘으로 가득 찰까요? p147

미국 대통령이었던 링컨도 말했습니다. 사람은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고 말입니다. p167

당신이 동경하다가 끝내 달성한 무언가는 아무리 작은 일이거나 아무리 당연한 일이라도 다른 누군가의 동경의 대상이 될 자격이 충분히 있다는 것입니다. p199

걱정과 고민은 접어두고 좋은 마음 습관을 갖고 행복한 방향으로 한발한발 나아가고 싶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책 가나모리 우라코 저자(최윤아 옮김)의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을 담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참으로마음이따뜻해지는책 #가나모리우라코 #최윤아 #다른상상출판사 #마음습관

g******6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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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행복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솔직히 자신이 없다.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쉽게 '지금 나는 행복하다'고 말하지 못한다. 그렇게 행복을 노래하면서도 말이다. 이런 우리에게 저자는 '행복하려고 생각한 만큼 행복해 진다'고 말한다.   저자의 재미있는 주장이 있다. '자신의 가능성과 능력을 펼치려고 하는 사람, 지금까지는 해본 적 없는 일에 도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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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행복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솔직히 자신이 없다.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쉽게 '지금 나는 행복하다'고 말하지 못한다. 그렇게

행복을 노래하면서도 말이다. 이런 우리에게 저자는 '행복하려고

생각한 만큼 행복해 진다'고 말한다.

 

저자의 재미있는 주장이 있다. '자신의 가능성과 능력을 펼치려고 하는

사람, 지금까지는 해본 적 없는 일에 도전하는 사람, 배우고 노력하고

꿈꾸는 사람, 실연을 거듭하면서도 사랑을 찾아가는 사람, 행복을 향해

걸어나가는 사람만이 불안해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자신에게

체념했거나 희망과 가능성을 포기한 사람은 결코 불안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걱정하고 고민하면서도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걸음이 비록 더디고 힘들어 보여도 그것이 행복을 위해 나아가는 걸음

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한걸음 더 나아간다. '마음껏 자신에게 어리광을 부려보라'고

조언한다. 게으름도 피우고, 울고 싶으면 맘껏 울고, 웃고 싶다면

웃으라고 말하며 그러는 사이 자신이 조금은 여유로와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끼라고 한다. 사람은 자신의 기분을 인정해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제서야 움직일 동력과 의지가 생긴다. 받아들임은

나에게서 시작된다. 자신을 받아들여야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고

타인을 받아들여야 함께 살 수 있다.

 

우리에겐 각자의 마음에 문이 있다. 견고한 성과 같기도 하고 떄론

부서지기 쉬운 유리같기도 한 이 마음의 문은 오직 자신만 열고

닫을 수 있다. 헤겔은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 쪽에만

달려있다'고 말한다. 결국 마음의 문을 여는 것도 닫는 것도 오롯이

본인의 몫인 것이다. 마음의 빗장을 열어 누군가를 용서하거나

받아들이는 것도 빗장을 굳게 닫아 누구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도

본인의 선택이다. 남을 의식할 필요도, 남의 시선에 주눅들 필요도 없아

자신의 선택을 하고 자신의 길을 가면 된다. 삶은 언제나 내 몫이기에.

외로움과 고독을 무리 없이 받아 들여 잘 지낼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여유를 가진 사람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a*****y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