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재판관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소설 속 재판관이 질병으로 인한 통증과 죽음의 공포에 휩싸이는 모습을 보면서 12.3 내란을 모의하고 지금도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재판관들의 최후를 그려봅니다.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는 중대 범죄를 저지른 재판관들의 최후를 말입니다. |
| 예전에 종이책으로 톨스토이의 단편 모음집을 갖고 있었는데, 이사를 하다가 분실해서 이번에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이 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편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사람에겐 얼만큼의 땅이 필요할까 두 편이에요. 인생을 사는 방향을 제시해주는 좋은 글입니다. |
| 작가의 이름은 잘 알지만 막상 제가 읽어 본 글은 몇 개 없어서 구매했어요. 단편집이라 금방 읽을 수 있겠더라고요. 읽기 어려운 글은 아니라서 무난하게 봤어요. 각 단편을 읽으면서 시대 배경이나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며 읽었는데 좋았습니다. 잘 봤어요. |
| 톨스토이의 대표적인 단편들이 실려있고 대략7편 정도 됩니다. 읽어보면 어디선가 봤던 이야기도 있고, 오래된 이야기다 보니 유투브에서도 많이 들어봤던 내용입니다. 기억에 남는 건 바보 이반(- 저렇게 살아도 괜찮은 건가 싶었는데 괜찮은 인생-) 과 두 노인 (- 나이가 드니까 다시 보이네요-) 정도인데, 다른 이야기도 쉽고 재밌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톨스토이 단편집]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세계적인 대문호 톨스토이의 주옥같은 대표 단편을 모아놓은 작품으로 모든 작품 전반적으로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고찰이 느껴집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어렸을 때 세계 명화 전집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톨스토이의 단편들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어린 시절 읽었던 책들이 지금은 어떻게 느껴질까 궁금하기도 하고 다시 읽어보고 싶기도 해서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어릴 때에도 바보 이반을 읽으며 진짜 사람들이 바보라 부르는 게 뭔지, 진짜 바보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 봤었는데 다시 읽어도 참 기분이 묘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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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톨스토이 단편집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 입니다. 톨스토이 단편선은 정말 언제 읽어도 재밌는거 같아요 어릴적에 너무 좋아했어서 출판사별로 나온 책은 도서관에서 거의 다 읽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안 읽은 책이 있길래 한번 구매해 봣어요 ㅎㅎ 아는 이야기인데도 왜이렇게 동화 읽은거 같고 재밋는지 모르겠네요 ^^ 다시 읽으니 좋았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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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소설가이자 19세기 러시아와 서양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후반기 중편과 단편들을 모은 책입니다 톨스토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의 작품은 우리에겐 어려울 수 있어서 단편부터 접하게 되면 더 읽기 쉬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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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단편집 리뷰입니다. 중편 소설인 이반 일리치의 죽음과 나머지 단편들로 이루어진 도서입니다. 번역이 좀 아쉽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대여로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하였는데, 톨스토이의 이름만큼 한번 쯤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