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장점은 일단 배경지식에 대한 설명이 풍부하다는 거다. 인트로 부터 머신러닝이나 인공지능의 발전 역사를 간략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어떤 알고리즘들이 어떻게 발달 되어 왔는지 시대별로 간략하게 알 수 있다.
각 알고리즘 들을 주제별로 잘 나눈것도 좋았지만 각 알고리즘을 설명하면서 짧게나마 배경에 대해 언급해 주는 부분이 좋았던 거 같다.
한 번쯤 참고할 만한 머신러닝, 인공지능, 패턴인식 책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