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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4편 조선 <영조~ 최제우>
오늘은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제 4편 조선 시대를 만나보았습니다. 작년 큰 아이 역사공부를 살펴봐 주면서 역사가 은근 어렵다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생소한 용어 조차도 이해하지 못하고 어려워 하는 아이들 위해 다방면으로 조사를 하다보니 인물을 통해 역사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올해는 내년에 5학년이 되는 작은 아이를 위해 인물한국사를 통해 어려운 한국사를 좀더 쉽게 접근해 보고자 한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이니 만큼 역사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이번 책에서는 영조, 정조, 이익, 김만덕, 김홍도, 이승훈 박지원, 정약용, 홍경래, 김정호, 최제우의 인물들의 삶을 두루 살펴보면서 조선시대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그 첫번째로 탕평책을 펴서 왕권을 강화한 영조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조선 제 7대왕 세조가 왕위에 오르도록 도와준 훈구파 이야기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훈구파의 세력이 어마어마해지게 커지자 제 14대 왕 선조때부터 사림파가 힘을 키우게 되었답니다. 선조가 왕이 됨으로서 사림파의 세력이 일취월장 커지자 사림파 내부에서도 파가 나누어 지게 된답니다. 이것을 붕당이라고 하는데 이때를 기준으로 동인과 서인이라는 세력으로 갈라졌으며 또 동인은 북인과 남인이라는 세력으로 갈라지게 되었답니다. 붕당으로 인해 숙종은 태어난지 두달밖에 안된 아들에게 세자를 책봉하려하자 거칠게 반대를 하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세력다툼을 하게되는 조선의 숙종시대 이야기는 영조가 태어나기까지의 배경을 나타내 주고 있었답니다. 붕당의 갖은 세력다툼에 상처투성이 왕이 된 영조는 백성을 위해 좋은 왕이 되고자 많은 애를 쓰게 되었답니다.
영조는 과연 어떻게 붕당을 해결해 나갔을까요? 뚝심있는 영조는 노론파의 한사람에게 벼슬을 주면 소론 한사람에게도 벼슬을 주며 골고루 벼슬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서로 싸움이 일어나지 않도록 했다고 하네요.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탕평책이랍니다. 탕평이란 어느쪽으로도 기울여 지지 않고 공평하게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영조의 마음이 담긴 것이였습니다. 부모님이 이야기하듯.....선생님이 이야기하듯..... 조선 시대에 있었던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의 책은 읽는 내내 흐름이 깨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르면서 이야기에 몰두할 수 있도록 탄탄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었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지 않아요~ 히힛.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익살스러움이 왠지 역사에 대한 친근감이 들게 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렇듯 한 시대에 각각의 인물들이 펼쳐진 다채로운 역사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내용을 설명해주는 다양한 그림과 인물 연표들은 이야기를 더 쉽게 접해 볼 수 있는 요인이 되기도 했답니다. 3~4학년들을 위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4 내년 5학년이 되기위해 올해 여러번 꼭 읽어야할 제게는 의미있는 책이랍니다. 책 부록으로 학습정리퀴즈는 방대한 책을 다시한번 정리해 보는 코너가 되기도 했답니다. 직접 풀지않더라도 엄마랑 퀴즈 맞추기 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되는 코너였습니다.
다양한 방면에서 한국사를 접근하는 접근하고 다가가기도 하지만 이렇게 인물한국사를 통해 먼저 아이들에게 역사속에서 일어났던 사건들을 한 인물을 통해 만나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역사를 많이 알려면 위인전을 많이 읽어라고 하는 선배님 말씀처럼 저도 내년을 위해 올해는 인물과 관련된 한국사 책을 많이 읽고자 한답니다. 그런 면에 초점을 맞춘다면 이 책만한 것도 없겠지요. 커다란 역사적 흐름을 엄마나 선생님이 들려주는 옛이야기를 듣듯이 자연스럽게 읽어주면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즐거운 역사여행 떠나보세요. 벌써 한국사 총 4편이 나왔네요. 히힛. 5편도 나올려나~ 다음 책도 무척 궁금해 지네요. 이상 별둘사랑하나의 사랑을 톡톡히 받고 있는 역사책이였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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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4권 조하 下편 영조~최제우 윤희진 글 이경석 그림 서울대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길벗스쿨
"엄마 인물로 한국사를 읽으니 술술읽혀요"라는 아들입니다 본격적으로 고학년에 접어든 아들이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며 아이가 역사를 재미있게 우리내처럼 암기과목으로 느끼지 않았음하는 바램에서 책을 찾아본거 같아요 제대로 역사공부를 하면 자신의 뿌리를 찾는다고 할까요?? 그안에서 자긍심도 생기고 더욱 나라에 대한 애착도 생기기마련 제대로 역사를 이해하면 왜곡되는 보도속에서도 올바로 선별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출 수 있으니 역사공부 이제는 등한시해서는 안될 필수죠 그러다보니 자연 입시에서도 한국사 비중이 높아지니 단순 암기로는 이제 어림없는 역사공부~!!
아이에게 즐겁게 재미있는 역사탐험의 느낌으로 만날 수있다면 특히 엄마와 함께 탐정놀이하듯 술술 읽히는 책이있다면 한번 호기심에 펼쳐볼만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만난 책이죠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인물중심으로 사건을 전개하고 엄마와 아들의 대화형식으로 무겁지 않게 그러나 충분히 역사적 이야기를 담아내며 재미있게 읽힐 수 있는 책이였어요~!!! 참 매력적이죠 사실 이책을 읽으면서 제 학창시절 한국사선생님 얼굴이 동동 떠나니더라구요 ㅋㅋ 저희때만 해도 국영수 물론 지금도 중요도엔 거의 변동은 없지만 .. 밀려 국사시간이 등한시되기도 했었는데 그때마다 열을 올리며 설명하며 역사의 재미를 알려주려고 참 다양한 이야기를 꺼내시던 샘이 생각이 나요 ㅋ 그게 재미있어 무던히도 책가득 까맣게 적어놓은 옛날 책을 펼칠때마다 (그걸 제가 아직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ㅋ) 새록새록 기억이 떠오르는데 ㅋ 그런 느낌이예요 이야기를 들으며 즐겁게 읽는 역사속 인물이야기~!!
조선시대는 역사드라마에서 소재로 많이 삼을만큼 인물도 많고 사건도 변화의 바람도 거셌죠 대략적으로마나 들어봤을 알고 있는 위인들이 대거 등장해주시니 넘 재미있게 탐독하는 아들입니다
자신의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을 수 밖에 없었던 영조임금을 시작으로 동학의 창시자 최제우까지 조선시대 하편에서 만날 총 11명의 위인들이죠 물론 중간중간 관련된 인물역시 만나다보면 ㅎㅎ더 많아지지만 ㅋㅋ
부쩍 관심있는 왕들의 이야기속에서 흥미롭게 만나본 영조와 정조임금 두임금의 관계속에서 아직은 어려울수 있지만 노론과 소론의 당파싸움에 얼마나 맘고생했을까 왕이 되는길은 정말 어렵구나라고 토로하는 녀석입니다 ㅋ
인물이 중심이 된 역사이야기라 그런가요..인간적인 고충도 느낄 수 있고 단순암기로 치부되던 다양한 관련 정책들도 재미있게 풀어내며 시대흐름을 읽어내려가니 용어자체도 어렵지 않게 물흐르듯 받아들이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저희때도 요리 배웠음 ㅋㅋ 역사공부가 한층 더 재미있지않았을까?? 싶어요 ㅋ
도입부도 장황하게 인물의 연대기를 나열하기 보다는 중요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로 풀어 왜그랬을까란 물음을 주고 있어 흥미롭게 다가오는데요 호기심을 주며 관심을 유도하고 귀여운 표정들이 ㅋ 읽는 재미를 주는 엄마와 아들의 이모티콘이라해야하나요 ㅋㅋ 글 중간중간 시전집중하게하며 요런표정읽는 재미에 키득키득하게 하더라구요 역사탐정놀이~~!!! 놀이는 아이들에게 그야말로 즐거움이죠 역사속 인물을 만나며 왜 사건이 벌어졌는지 이런 일들이 괜시리 맘이 아프지만 강력한 왕권을 위해 그들의 행한 부분들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미지와 인물연표까지 오목조목 아이들의 관심을 끌리게 충분했어요
중간중간 만화적 요소도 첨가해주구요 ㅎㅎ 상상해보게 되요 아하 이랬구나 ㅋ 정조임금이 죽음의 순간들을 무릅쓰고 왕위에 오른순간 외쳤다는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왜 이리 가슴한켠이 짠한지.... 아들이 갠적으로 더 관심을 두고 읽은 인물은 아마 김만덕이 아닐까싶어요 저에게도 은인이죠 ㅋㅋ 왜냐구요 사실 제주도가 고향인분들에겐 김만덕 할머니 일명 만덕할망으로 불리우는 여인 모르는분 거의 없을꺼예요 저역시 어릴적부터 들었던 인물인지라 심한 흉년으로 제주도민들이 굶주림에 허덕일때 자신의 전재산을 기부해 살려낸 그분의 이야기 정말 지금생각해도 할 수있을까 존경스러운데요 조선시대 그것도 여인의 몸으로 스스로 기생에서 양민의 신분을 되찾고 남자도 어렵다는 장사를 통해 부를 축적 그걸 기부하기까지 무엇보다 그당시 엄한 규율을 깨고 여인으로써 육지를 밟고 정조임금을 만나고 금강산을 다녀온 이야기는 ㅎㅎ 읽는내내 뿌듯하더라구요 ㅋ 담에 제주도갈때는 만덕할망기념탑 꼬옥 가보자고 아이와 약속했다죠
좀더 깊이있게 짚고 넘어갈 역사적 이야기나 인물들은 별도로 조금더 알아볼까? 코너에서 소개해주고 있구요 다시한번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해볼 수있는 학습정리퀴즈까지 ㅎㅎ 한국사시험 준비하는 친구들에겐 도움 많이 될꺼같아요 ㅎㅎ
일단 술술읽히고 재미있어요 이야기형식으로 엄마와 아들의 역사탐정놀이란 설정으로 시대별로 인물들을 따라가는 재미가 즐겁게 역사공부 그래서 어렵지 않구나 아이들이 자연스레 느끼게 될꺼같아요 인물이 중심이 되어 자연스레 시대상과 업적을 만나보고 더불어 왜그랬을까란 물음을 던져보게하니 생각을 곰곰히 되씹어볼 수 있는 시간도 되구요 어느덧 마지막권까지 눈앞에 다가오네요 ㅋ 인물한국사를 통해 역사의 재미 느껴볼 준비되셨나요? 인물이야기로 역사탐정놀이 어떠세요?? 흥미로운 이야기에 어느덧 술술빠져드는 인물한국사~!! 인물과 함께 즐거운 역사공부 고고씽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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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1.고대:단군~대조영 2.고려:견훤~최무선 3.조선(상):이성계~소현세자 4.조선(하):영조~최재우 5.일제 강점기: 흥선대원군~김구까지 총 5권으로 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인 친구 말을 들어보니 아이들이 초등학교 2학년 구구단의 등장으로 수학을 어려워하기 시작하고, 3학년 때 사회 과목에서 한자들이 많이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 때문에 힘들어하고, 5학년이 되면 초등학교 역사 과목이 시작되면서 외울 것이 많아져서 짜증낸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위인전들은 인물에 대해 칭찬 일색이고, 편집자의 주관에 따라 동일한 인물이나 사건에 대해 편파적인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과 달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다양한 역사관에 대해 공정하게 서술하고 있어요.
똘망군이 요즘 재미있게 보는 4권은 조선 후기시대의 위인들이 등장하는데 영조, 정조, 이익, 김만덕, 김홍도, 이승훈, 박지원, 정약용, 홍경래, 김정호, 최제우까지 총 11명의 위인에 대해 짚고 넘어가네요.
영조의 탕평책을 설명하기 위해서 선조 때부터 시작된 붕당정치가 생기게 된 배경부터 꼼꼼히 설명해주고, 그림으로 간단히 도식화해서 설명해주니 이해가 쏙쏙~ 학교에서 이익의 <성호사설>, 천주교에 대해 처음 알려주기 시작한 책 <천주실의>로만 열심히 외웠던 기억은 나는데 제대로 배운 기억은 없거든요.
책 하단에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조금 헷갈려할 수도 있는 옛 지명이나 한자어 등에 대한 짧은 설명을 달아서 이해를 돕구요.
그리고 하나의 내용이 끝날 때마다 '복습하는 인물 연표'를 두어 역사는 짧게 끊어서 배우는 학문이 아니라 물 흐르듯 이어지는 학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초등학교 한국사책에서 보여지는 사건 위주의 연표가 아니라, 인물 연표라서 더 이해하기가 쉽네요!
특히, 각 인물 별로 '조금 더 알아볼까?'에서 다루는 정보들은 실제 사진과 함께 제시되는 심화정보로, 어른인 저도 생소한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어서 그냥 가볍게 읽고 넘기는 역사책이 아니라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한 단계 더 키워줄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책의 부록으로 '학습정리퀴즈'도 나와 있는데, 똘망군이 아직은 초등학교 역사 과목을 공부로 인식하길 바라지 않아서 이 부분은 그냥 넘겼는데, 막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5학년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어요~
그리고 원하는 부분만 쏙쏙 빼서 읽을 수 있도록 마지막에 ㄱㄴㄷ 순서대로 '찾아보기' 코너도 잘 정리되어 있어요!
요즘 학습만화에 길들여진 초등학생들에게 그림보다 글이 많아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초등학교 역사 교육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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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시리즈 중 벌써 4번째 도서를 읽습니다. 인물을 위주로 국사 이야기를 풀어 놓은것이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저도 학교 다닐 때 국사 선생님께서 이야기 해주셨던 역사 인물들 이야기에 푹~빠져서 국사를 좋아하게 됐거든요~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 인물에 빠져서 역사적 배경이 더 궁금해 지더라구요. 게다가 인물과 연관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다 보니 재밌게 더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더라구요. 저희 딸도 그렇게 공부해주길 바라며 함께 인물한국사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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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처음 시작할 수 있게 해주었던 길벗스쿨의 교재 <인물 한국사> 처음 3권으로 시작하여, 1권으로 돌아가 5권까지 마무리해가니 모든 권을 만나는 중이다. 둘째는 늦게 시작한지라 조선 하를 다루는 4권을 막 시작한 상태.
아직은 초1이라서 혼자 읽고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무리수.
바닷가에 살았다고하니 바다에 살았냐고? 묻는 걸 보면 엄마표 들어가지 않으면 어렵겠다. 그리하여 한 인물당 다섯 장의 분량이니 엄마랑 번갈아 가며 읽어가기 시작했다.
그 학습이 가능했던 것은, 너무도 고맙게도 다섯 장의 분량에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곁들여진 그림이 매우 쉽게 잘 정리가 잘되어있고, 그림이 매우 독특한 특징 덕분에 가능 했다.
물론 내용 또한 엄마가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질문하고 정리하고' 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어 전혀 딱딱하지가 않다.
조선시대에 그 복잡한 '붕당 제도'에 얽힌 양 세력간의 흐름, 계보랄까? 그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있어 이제서야 엄마도 한 눈에 정리를 해볼 정도니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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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면서 아주 간단한 몇가지 꼭지를 마인드 맵으로 찝어주고, 그걸 다시 설명해가며 정리해 보니 더 한결 눈에 잘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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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만들어준 내용 질문지도 내용을 잘 정리한 초1 아이가 풀어보기에 무리가 없는 질문들.
이렇게 인물들을 정리하며 역사를 만난다. 그 인물 한명에 얽힌 여러 인물들을 자연스럽게 만나보며, 역사 속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또는 어떤 심정이었을지? 지금은 그 역사와 어떤 관계를 갖고 살아가는지? 등을 생각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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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도서 인물한국사 4권 조선 영조~ 최제우 편 소개할께요.
4권에는 영조, 정조, 이익, 김만덕, 김홍도, 이승훈, 박지원, 정약용, 홍경래, 김정호, 최제우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학습 정리 퀴즈와 찾아보기 등이 있어서
교과연계도서로 인물로 배울 수 있는 한국사책이라죠.
인물이야기로 역사공부 시작하면 왠지 더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죠?
역사...왠지 어렵고 딱딱하고 먼 이야기 같은데
인물이야기로 접하니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옛 사람들의 기록을 찾아 해석하며 역사탐정 놀이~
흥미롭겠죠?
교과연계도서 인물한국사 4권-정조
영조, 정조, 이익, 김만덕, 김홍도, 이승훈, 박지원, 정약용, 홍경래, 김정호, 최제우...
3권에 이어 조선의 인물들이 담겨 있어요. 조선 하 편.
영조, 탕평책을 펴서 왕권을 강화하다.
만화스런 그림으로 재미있고 인상적으로 특징을 잘 잡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기억에 큰 도움 되겠죠?
스토리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이야기듣는 것처럼 읽으면 되는데
중간중간 조금 더 알아볼까? 페이지가 있어서
좀 더 깊이있는 설명도 정리되어 있답니다.
교과연계도서 인물한국사 4권-정조, 강력한 왕권으로 조선을 개혁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조선 22대 임금으로 탕평책을 계속 이어가며 규장각을 설치해 학문을 연구하고 개혁 정책을 펼쳤다죠.
또 수원 화성을 건설하기도!!!
문제를 풀어보며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서 아이들 교과연계도서로 역할 충분히 하겠죠?
찾아보기를 통해 원하는 자료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니 좋아요.
한국사 공부가 부담되는 초등학생 여러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음~ 아이랑 함께 보니 저도 어렵지 않게 잼나게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교과연계도서 인물한국사 읽고 독후활동으로 북아트도 도전해볼까봐요.
-이 포스팅은 책만 무상으로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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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사공부는 필수인 시대라 역사를 배우는 5학년이 아닌 저학년 부터 한국사 교육 열풍이 부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역사는 저학년 부터 접해야 나중에 숙제가 아닌.. 공부가 아닌 역사 자체를 즐길수 있다고 생각 하기에 1학년때부터 역사책도 보고,, 같이 체험 학습 다니며 아이들과 역사를 서시히 몸으로 익힌듯 합니다. 교과연계 도서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인물을 중심으로 역사를 배워 갑니다.
인물을 중심으로 배경과 사건을 이해하고 연표로 역사의 가장 중요한 흐름도 이해하게 되지요 그리고 거기에 심화학습과 퀴즈로 학습 하기로 마무리가 됩니다. 교과연계도서로 초 등한국사 책으로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는 이제 역사 공부를 시작하는 저학년이 읽으면 부담없이 읽을수 있습니다. 이 인물한국사는 총 5 권 구성으로 되어 있고 다섯권 모두 출간되었습니다 저희집 아이도 5권 모두 읽었네요 역사.. 외우기만 하면 재미없고 금방 잊어버리기만 합니다. 재미있는 역사가 되기위해 초등1학년 부터 차근차근 읽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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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도서 한국사책]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4 조선㉻ 영조~ 최제우
부모들은 내 아이가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해요. 부모가 책을 읽지 않아도 내 아이는 책을 많이 읽어 지식으로 가득 쌓였으면 하는 마음은 부모들이라면 똑같은 마음일 거예요. 그래서 도서관을 찾기도 하고, 서점 나들이를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골라주는 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아요. 워낙 다양한 책들이 많이 나오기도 하지만 엄마가 좋다고 생각했던 책을 아이가 좋아한다는 보장은 없거든요. 그래서 학교에서 추천해주는 도서나 교과연계도서를 보게 되는데 이마저도 책을 찾는다는 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접해본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는 제목에서 보이는 대로 인물 이야기에 한국사가 포함되어 있는 한국사책입니다. 조선시대에 나오는 유명한 인물들에 대해서 나오는 교과연계도서에요. 아이들에게 롤모델이 되기도 하는 인물 이야기~ 훌륭한 위인전을 읽고 내 아이도 위인의 좋은 모습을 본받았으면 하지만 위인전은 솔직히 재미는 없어요. 그래서 위인전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확률적으로 적기도 하고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를 보면서 역사와 인물이야기를 어떻게 연결해서 엮어냈을지가 참 궁금했는데 읽어보니 '어렵지도 않고 괜찮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텔레비전 사극에서 보았던 조선시대 이야기인지라 더 흥미롭게 다가왔을지도 모르고요. 인물을 테마로 해서 구성했는데 그 안에 역사적인 내용까지 들어 있어서 역사를 알아가면서 인물에 대해서도 함께 볼 수 있었답니다. '인물이야기는 재미없어!'라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책이었어요.
책을 읽을 때 문맥상 대략 알고 넘어가지만 딱 꼬집어서 말하라고 하면 정확히 모르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쉽게 설명해 주어서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우리가 텔레비전 사극을 보면 세손, 세자~ 많이 나오잖아요. 감으로는 알지만 맞는지 틀린지는 사전을 찾아보아야 알 수 있는 단어들도 명쾌하게 알려주니 사전 필요 없이 정답을 알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이번 도서에서는 영조, 정조, 이익, 김만덕, 김홍도, 이승훈, 박지원, 정약용, 홍경래, 김정호, 최제우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될 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나요? 책에 나온 정조가 딱 그런 예인데요. 말을 배우기 전부터 문자를 좋아하고, 돌 잔칫상에서도 붓과 먹을 가지고 놀 정도로 남다른 아이였으며 네 살 때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수업이 끝나고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하니 역시 훌륭한 인물은 남들과 다르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조선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박지원~~ 그의 소설은 독특한 주인공들을 내세워 능력은 없으면서 허세나 부리는 양반의 모습을 비틀고 꼬집어 소설을 읽는 백성들의 마음을 후련하게 해 주었는데 사실 그 글들이 박지원이 밤에 잠이 안 와서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쓴 작품이라고 해요. 역사적인 사실과 더불어 부수적으로 알 수 있는 내용들까지 지루함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 고학년이 보는 도서라고 해서 글만 있었으면 자칫 진부할뻔한 부분을 그림과 실사까지 함께 넣어주어 더 흥미를 더해주기도 했답니다. 교과서 인물로 한국사의 기초를 잡아주기에 딱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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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도서-인물한국사 4 조선 (영조~최제우)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교과연계도서들을 자주 보여주는 편이에요.
교과연계도서들을 읽히면 아무래도 아이가 학교교과과정을 따라가는데 있어서 좀 더 수월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초등한국사도 교과연계도서가 되는 책을 고르던 중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를 찾아냈네요.
초등한국사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들은 많이 있지만 인물로 엮어낸 초등한국사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더 길벗스쿨에서 나오는 인물한국사에 눈을돌리게 되었나봐요.
한권한권 읽어가면 갈수록 너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집형식으로 시리즈를 한번에 다 사주지는 않았죠. 그런데 인물한국사는 정말 시리즈로 사도정말 괜찮은 책인것 같아요.
2권은 어디에 갔는지 아무리 찾을 수가 없어서 사진으로 찍을 수 없었지만 2권도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봤던 책이에요.
한권씩 구입해서 드디어 4권까지
고대시대부터 아이에게 전달해주고 이번에는 4.조선 을 건네주었네요.
이번에 아이에게 조선 (영조~ 최제우)까지의 인물을 소개로 한국역사를 설명해주는 책을 전해줬네요.
4권 조선 下 에 나오는 인물로는
영조- 탕펴책을 펴서 왕권을 강화하다 정조 - 강력한 왕권으로 조선을 개혁하다 이익-실학의 큰 스승이 되다 김만덕-백성들을 위해 전 재산을 내놓다 김홍도-백성들의 삶을 화폭에담다 이승훈-조선인 처음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가 박지원-조선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다 정약용-유배지에서 큰 학문을 이루다 홍경래-가난한 백성들의 영웅이 되다 김정호-최고의 지도<대동여지도>를 완성하다 최제우- 우리 종교 동학을 창시하다
제가 어렸을때 배웠던 한국사 중요 인물 들이 모두 나오네요.
21대 임금의 자리에 오른 영조는 봉당 대립을 잠재울 정책을 펴는데 있어서 어떤일들이 생겼고, 그 일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설명해주고 있어요.
배경을 바탕으로 한국사를 설명하기보다는 인물을 중심으로 한국사를 설명해주니깐 훨씬 더 이해하기가 좋고 좀 더 머리속에 깊이 남게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잘 모르는 단어에는 한자어를 함께 써주면서 어떤뜻인지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봉당>이란 말을 잘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서 자세한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너무너무 괜찮더라구요. 어떤 한자어가 쓰였고, 쓰인 한자어의 풀이는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니깐 아이가 훨씬 이해하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또한 교과과정과 연계되어서 설명되는 부분이 많아서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데 문제없을것 같아요.
지금 3학년인 저희 아이는 초등한국사를 아직 배우지는 않지만, 초등한국사는 어렸을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읽어두고 알아두어야지만 5학년때 배우게 되는 한국사를 조금 더 빨리 이해하고 금방 지식을 습득하는게 빠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교과연계도서 한국사를 많이들 찾으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런 생각으로 교과연계도서 한국사를 찾던중 길벗스쿨에서나오는 인물한국사를 알게 되었죠.
위의 사진처럼 붕당계보에 대해서도 설명으로만 되어 있으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들텐데. 글로만 설명하지 않고 이렇게 그림으로 그려놓고 만화형식으로 꾸며져 있어서 저학년 아이도 금방 이해하고 넘어가더라구요.
이런점에서 인물한국사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
<조금더 알아봅시다>라는 코너에서는 본문에서 설명하지 못한 것들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따로 구성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이렇게 그림으로도 그려서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해놓아서 쉽게이해할 수 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게되는것 같아요.
역사적인 인물을 왕 위주로 풀어낸 것이 아닌, 예술가로 활동했던 인물들도 함께 알려주는 책이라 정말 괜찮은것 같아요.
김홍도의 서당이란 그림은 교과서에서도 종종 나오고 있어요. 2학년때에도 나왔는데..고학년때에는 좀 더 심화부분으로 서당이란 그림을 보고 어떤지 알아보는 활동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인물한국사 책이 교과연계도서로 완전 딱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책을 모두 읽고 나면 책에서 배운 것들을 제대로 알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문제풀이 형식으로 문제가 제공되고 있어요.
총 6페이지에 걸쳐서 중요한 것들에 관한 문제만 나오더라구요.
김홍도의 작품 제품과 작가이름을 써내는것도 문제도 있어요.
그만큼 김홍도가 얼마나 유명한 인물인지 알아볼 수 있겠죠.
문제는 많지 않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들에 대한 문제들이 제공되어서 너무너무 괜찮은것 같아요.
한국사 문제들이 좀 더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다음번에는 한국사 문제들이 더 많이 나오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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