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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왜요? 왜요?/예림당] 가장 쉽고 재미나게 답하는 궁금쟁이를 위한 책
왜요? 왜요? 왜요?/예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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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기는 어디서 나와요? 엄마,해적이 뭐예요? 초원에는 어떤 동물이 살아요? 피는 왜 나요?
우리 아이가 어릴 적 부터 물어오던 물음표들. 그럴 땐 딱 명확한 답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주기 애매했는데 말이지요. 요 다양한 질문들을 우리 아이 눈높이에 맞춘 책 한권을 만났어요. 바로 왜요? 왜요? 왜요?/예림당 랍니다.
쉽게 펼쳐볼 수 있는 책으로 아이랑 두런 두런 읽기도 좋구요. 한글 뗀 아이들에게 초등저학년용까지 쉽게 펼쳐볼수 있는 궁금쟁이들을 위한 백과랄까요. 엄마에게 가장 많은 질문을 날려주는 꼬마 우리 악동에게 어울리는 그림책! 책의 편집면에서나 내용 면에서나, 활용면에서나 굿이네요.
우리몸, 집과 도시, 역사, 자연, 동물, 지구와 세상, 우주까지 100여페이지 넘는 분량에 아이랑 다양한 호기심 세계를 열어주기 딱 알맞아요.
초등 2학년에 올라온 우리 아이에겐 나 통합책에 우리 몸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첫 학기에 요렇게 책을 읽고 가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코코코 냄새 맡고요. 눈눈눈 앞을 보고요~ 책을 보면서 오감과 우리 몸의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었네요.
아기때 자주 하는 질문중에 엄마 아기는 어디서 어떻게 나오나요? 하는 질문. 애매모호해서 어떻게 설명해주는게 좋을까 했는데. 요렇게 생겨서 요렇게 엄마 뱃속에 있다가 나오는거야라고 그림으로도 간단명료하게 이야기 해주기 좋네요.
탄탄한 스펀지북백과 한권으로 나들이나, 여행용으로도 좋은 왜요? 왜요? 왜요? 오늘은 아이와 함께 책 한권 들고 들로 산으로 떠나볼려고요. 산뜻한 봄나들이로 계절의 바뀜도 알고, 꽃이 피고, 자연의 변화된 모습을 책 한권을 보고 함께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엄마도 이젠 유식. 아이도 이젠 또랑또랑.
왜요? 란 궁금증을 왜요?란 아이 질문에 왜요? 하면서 풀어줄 그림백과 호기심책! 중간 중간에 퀴즈퀴즈나, 재미있어요, 궁금해요를 재미를더해 함께 해보았네요. 딱딱하고 두꺼운 그림백과가 아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보면볼수록 신기한 그림책사전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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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너무너무 많은 우리 아이를 위한 책!! 역시나 너무너무 좋아한다... ㅋㅋ
두꺼운 양장본으로 되어 있고, 책 한장 한장의 낱권이 두터워서 어린 둘째 녀석이 책장을 넘겨도 구겨질 염려가 없고 그림이 재밌게 그려져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다..
엄마 여기 왜요?라고 적혀있네.. 하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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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상시에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는 책!
그래서 아이에게 그림 하나하나를 가리키며 쉽게 설명해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이에요..
특히나 이 책을 통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더 좋아하지요^^
41개월 아이.. 이 무렵엔 공룡을 참 좋아해요.. 종류도 다양한 공룡의 생김새만 보아도 이 공룡은 뭐~다 하고 이름을 외워버리죠!
그래서 수 많은 페이지 중 공룡 페이지를 제일 좋아하네요..
지구본을 보고는 우리가 사는 곳은 지구! 하는 아들...
TV 에서 우연히 지구와 우주의 모습을 본 아들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가보고 싶다고 해요..
아직 완벽히 이해는 못하겠지만, 달의 모습이 변한다던지.. 지구가 생긴 모습에 대해서 얘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초등학생 정도되면 더 완벽히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의 질문에 당황해서 답을 못할 때도 있었는데
이 책은 엄마에게도 유용한 해답서가 될 수 있는 책이라서 활용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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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유치원에가서 누리과정을 접하면서 가장 필요한 책 중에 하나가 백과사전이 아닌가 싶어요
백과사전 아이한테 잘 전달해줄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누리과정과 통합교육.. 두번의 백과사전을 사기엔 부담스러우시잖아요 그래서..누리과정을 접한 아이들에게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백과사전은 잘 만들어진 단행본이에요
찾고 기다렸던 책이 이번에 예림당에서 새로 나왔는데 누리과정에 맞게 아기자기한 그림과 설명 그리고 맞춰보기문제까지~~!!
한번 책을 살펴볼까요?~~~~^^
질문쟁이 우리아이궁금증 백과 왜요? 왜요? 왜요?
아이들이 하나둘씩 알아갈때 생기는 질문.. 이런 시기에 백과사전으로 우리아이에게 전달해줄 지식 책과 함께 어렵지 않게 다가간다면 우리아이가 책으로 간접경험과 더불어 많은 지식을 차곡차곡 쌓지 않을까 합니다
7가지의 영역을 다루고 있기에 두께가 보이시죠~~~ 책 재질은 두꺼운종이재질이어서 백과사전 느낌이 물씬 풍겨요
처음 차례에서는 우리몸/집과도시/역사/자연/동물/지구와세상/우주 7가지 영역을 아이눈높이에 맞는 지식을 전달해줍니다.
다섯가지의 감각기관~~!! 우리아이 어렸을때 부터 엄마들 오감을 자극해야한다고 활동은 해주고 있지만 오감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주신적 없으시죠 한페이지에 오감에 대해서 보여주니 아이가 오감이 무엇인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아요
유치원,어린이집에가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란게 딱 보이시죠 어린집에 가요 이런 주제가 있을줄이야..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들과 늘 뭐했어? 이렇게 얘기하기 쉬운데 책과 함께 어린이집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얘기해볼 수 있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것을 말로가 아닌 책과 함께 얘기하기에 전달 효과가 있을거 같아요
재밌어요 부분에는 요일과 색깔을 노랫말로 만들어진 노래가 있는데 요일과 색깔을 알 수 있어 참 좋네요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에 대해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서
아이가 4계절의 흐름을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퀴즈도 있어요!!계절에 맞는 물건을 고르는거에요...
백과사전답게 앞에는
차례부분에서 책에서 전달해줄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고
뒷면에는 찾아보기해서 단어별로 색인을 작성해서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매일매일 한페이지씩 정보를 습득한다면
아이에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이스스로 책을 찾게 되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교재이기에
아이의 반응이 바로 나와요..
자기전에 백가사전을 보고 자겠다며
가지고 와서 알아서 척척 질문하고 대답하고...ㅎㅎ
자기전에 본 내용이 꿈속에도 나오고해서 오래 간다고 들었는데^^
다섯가지의 감각기관을 전달해주는 내용인데요
코...구멍으로 숨을 쉴 수 있어요
혀..낼름하면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귀..쫑긋...들을 수 있어요
피부..땀이 나기도 하고..차갑고 뜨거운것을 알 수 있어요
눈...볼 수 있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게 잘 만들어진 책..
매일매일 우리아이의 지식이 늘어가는모습에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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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요? 왜요? 왜요? - 예림당 아이들의 그 많은 호기심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큰아이가 태어나서 말은 못하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손가락으로 사물을 가리키던 때가 엊그제 같네요
그리고 '엄마' 다음으로 '이거'라고 말을 했던 것 같아요
그 다음에는 뭐든 궁금하면 '왜요?'라고 묻곤 했죠
아이들은 이렇게 질문을 하면서 성장합니다
그런 질문에 엄마는 설명하기 바쁘고 아이들의 호기심은 하루하루 몸이 크는 것보다 더 크게 자라지요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 <왜요? 왜요? 왜요?>랍니다
그림만 봐도 '아~~" 이해할 수 있는 궁금증 백과!!
![]() 예림당 <왜요? 왜요? 왜요?>는 우리 몸, 집과 도시, 역사, 자연, 동물, 지구와 세상, 우주등 7가지로 분류가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림으로도 충분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중간에 재미있는 퀴즈가 있는데 그 부분을 용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엄마가 읽어주거나 설명해주면 더 좋지만 꼭 그러지 않아도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고 그림을 보면서 호기심을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 보기를 좋아하는 용현군에게는 딱 어울리는 백과네요~
![]() 저희 둘째는 엄마 배 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싶다고 말하곤 해요
아이들의 호기심이 시작하는 부분은 바로 아기가 어떻게 태어나는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림 설명이 잘 나와 있죠~
그림으로 상황이 잘 설명이 되어 있기때문에 간결한 내용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집과 도시에서는 아이들의 안전과 우리 동네 가게들이 나와있어서 여러가지 직업에 대한 이해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역사를 보면 공룡시대부터 오늘날의 세상까지 차례대로 나와 있어요
이집트의 모습과 해적선에 대한 내용들이 용현이는 가장 재미있었다고하네요
변화한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답니다
그림들이 아주 귀엽게 나와 있고 설명이 간결이 되어 있기때문에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듯해요
계절의 변화와 다양한 동물들도 볼 수 있어요
5살 둘째도 잘 보는 책이 될 것 같아요
![]() 다른 나라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 시기의 용현군.
지구의 모습과 세계의 다른 나라를 둘러볼 수 있는 부분이라 관심이 더 가나봐요
피부색은 달라도 모두모두 친구라고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책을 많이 접해서 그런지 편견을 그다지 갖고 있지 않은 것 같아요
![]() 우주의 모습까지 모두 둘러보고 철퍼덕 누워서 자신이 보고 싶은 곳을 또 둘러봐요
그리고 엄마라 퀴즈 맞추기를 했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중간에 퀴즈가 있어서 그런지 집중이 잘 되었던 것 같아요
늘 질문이 많은 우리 아들래미들... 이 책 한 권이면 한 참을 들여다보면서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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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을 그림으로 나타낸 두고두고 보는 백과사전!!! 아직 한글을 모르는 네살 된 딸 아이가 보기에 참으로 좋은 백과 사전이었습니다! 대상의 모습은 물론 행동이나 상황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효과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정말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랑 함께 궁금한 관련 질문을 찾아가며 읽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볼 수 있는 책, 바로 그 책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함께 읽어볼까요? 우선 맨 앞 장 차례를 살펴보면 우리몸, 집과 도시, 역사, 자연, 동물, 지구와 세상, 우주 등의 chapter에 관련된 여러 질문으로 한 단원을 형성하고 있어요. 「우리 몸」의 마지막 질문은 "피는 왜 나요? 왜 아파요?"인데,, 아이가 이렇게 질문하면 뭐라고 답할 것 같나요? 우선 저는 몹시 당황하면서...."음~~ 잠깐만, 엄마도 정확하게 잘 모르니까 우리 대답을 한번 찾아보자" 그렇게 말하고 컴퓨터나 여타 다른 수단을 통해서 답을 찾을 거예요.
원론적인 답은, 피부에 상처가 날 때 안에 있던 모세 혈관이 같이 터져서 피가 나오는 것인데.. 모세 혈관을 네 살된 아이가 이해하기 참으로 어렵죠??
예림당의 왜요? 왜요? 왜요? 에는 다음과 같이 답변이 나옵니다. 몸에 상처가 나거나 병이 나서 아플 때가 있어요. 피가 나기도 하고 혹이 생기기도 하고 피부가 빨개지기도 하면서 아픔을 느끼는 건 몸이 위험 신호를 보내는 거예요. 조심하라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피가 나오는 이유는 몸이 조심하라고 위험신호를 보내는 거다~ 이렇게 설명하는 게 아이의 눈높이에는 맞겠죠?
아이와 함께 백과 사전을 살펴 볼 수록 어른인 저도 "아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지난 번 우아페에서 선물받은 동물서커스를 함께 볼 때 저는 서커스의 원론적인 정의를 설명했잖아요? ㅠㅠㅠㅠㅠ 두 번째 chapter 「집과 도시」를 살펴보면 '서커스에 온 걸 환영해요'라는 내용이 있어요. 서커스단은 여기저기 도시들을 여행하며 공연을 해요. 신기하고 멋진 쇼를 많이 보여 주지요. 서커스 공연이 시작되면 사회자가 관중들에게 공연 순서를 소개하고, 어떻게 공연이 이루어지는지 글과 그림으로 함께 설명을 해 줘요. 또한 마지막 활동으로 [재미있어요!]를 통해 어릿광대의 얼굴을 순서대로 따라 그려 보게 합니다. 제시된 정보로 우리 쭈 서커스에 대해 이젠 좀 더 구체적으로 지식이 쌓였을 거라 믿어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히 몇 일 혹은 간간히 생각날 때 보는 그런 책이 아니라.. 아까 위에서 표현했던 대로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볼 책입니다!
사실 엄마 욕심으로 이렇게 새로운 계절이 다가올 때 마다 아이와 해당 계절에 관한 독서를 많이하려고 하면서,,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을 아이가 확실히 인지하도록....해 주고 싶었어요. 근데 이런 욕심으로.. 흑흑... 문득문득 반성을 하긴 하는데... 직업병 탓인지 네 살된 딸 아이에게.. 이따~~~~~금,,,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인데 봄에는 숨어있던 새싹이 파릇파릇 싹이 나는 거야~ 블라블라~~~~~" 이렇게 따따따다 하고 "봄다음에 뭐지?" 라고 물으면 아이가 딴 소리를 해서 부글부글...그럴 때가 있었어요..ㅎㅎ 이 책에는 이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나무는 계절마다 다른 옷을 입어요. 봄이 되면 새싹이 돋고, 새 잎이 나고, 꽃이 피어요. 여름이 되면 잎이 무성해져요. 가을에는 단풍이 들었다가 나뭇잎이 땅에 떨어져요. 겨울에는 나무가 잎을 모두 떨어뜨리고 쉬어요. 그리고는 마무리로 퀴즈!퀴즈를 통해서 계절에 맞는 물건(옷, 악세사리)을 선별해 보도록 하고 있네요. 그래!!!!!
마지막 페이지에는 찾아보기(색인)이 있어서 그때그때 우리 모녀 궁금한게 있으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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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많아지면서 날마다 늘고 있는 아이의 질문.
가끔은 스스로 책을 찾아서 봤으면 하는데 집에 아직 백과가 없다보니
아이 혼자서 책을 찾아보고 궁금증을 해결하기는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예림당에서 나온 왜요?왜요?왜요?라는 책은 그런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한 책이랍니다.
비록 큰아이들이 보는 그런 백과사전처럼 방대한 양이 들어있는 건 아니지만
유아기에 호기심 해결을 위한 책으로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앞에 조용히 앉아 있으면서
아이들이 책을 보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장황한 설명이 있는게 아닌 한두줄의 설명과 그림 위주로 된 책이라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쉽고, 지루하지 않게 책을 들여다보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의 모든 궁금증을 다 해결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로.
모두다 궁금해 하는 것들로만 잘 짜여져서
질문쟁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유아백과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 질문쟁이 우리 아이 궁금증 백과> 왜요? 왜요? 왜요?
나린이가 이번에 처음 접해본 그림백과사전이에요. 이 책이 바로 프랑스 라루스의 그림 백과사전이래요. 알고보니 무척 유명한...^^
나린이가 책 표지를 만져보더니 "엄마, 책이 폭신폭신해요." 책 표지와 종이 재질이 고급스러워요. 제본 상태도 굿~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요^^
이 책은 총 여섯가지의 주제로 나뉘어 있어요. 우리 몸, 집과 도시, 역사, 자연, 동물, 지구와 세상, 우주...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백과 사전인 만큼 그림과 글이 적절히 섞여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페이지는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라는 주제인데요. 이제 나린이도 조금만 더 크면 이 질문을 저에게 할 것 같아요. 그럴 때 이 책을 꺼내서 설명해주며 함께 보면 엄마는 쉽게 설명해줘서 좋고. 아이는 재미있게 책을 통해 알 수 있으니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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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글을 못 읽는 관계로 그림을 보며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엄마에게 물어보면서 책을 보네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면 참 좋은 책이에요.
나린이가 공사장에서 일하는 차들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이 페이지를 자세히 보네요. 특히 굴삭기에 무한 애정을 쏟고 있어요^^
역사편의 <인간의 조상은 누구예요?> 그림들이 정말 귀여워요~ 아이에게 인류가 어떻게 지금까지 변해왔는지 쉽게 알려줄 수 있어요. 나린이가 이 페이지를 보더니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되냐고 자꾸 물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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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백과 사전인만큼 안에 내용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요. 책을 처음 받고 참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당분간은 이 책 하나면 나린이의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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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왜요?왜요?왜요? - 프랑스 라루스의 어린이 그림백과사전 : 아이들 눈높이에 딱이에요!
안녕하세요. 베토벤의 그녀입니다. 오늘은 너무 귀여운 표지를 가진 예림당의 어린이 그림백과사전 <왜요?왜요?왜요?>를 소개해드립니다!
저희 옐이 이제 5살! 정말 요새는 질문이 많아져서요, 제가 대답해주기가 어려운 질문들도 있는데요. 가령 가방 이라는 글자를 보면 왜 이렇게 써야 하냐고 하는 황당한 질문부터, 심장이라는게 뭐에요? 왜 여기에 있어요? 왜 피가 나요? 등등의 과학적인 질문들까지.. 어쩔 때는 당황해서 얼버무릴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왜요?왜요?왜요?> 는요~ 영국 브리태니커, 독일의 브로크 하우스와 함께 세계 3대 백과사전 출판사인 프랑스 라루스출판사가 펴낸 백과사전의 번역본이라고해요! 검증된 백과사전이거니와, 아이들을 위한 사전이라니 정말 꼭 보고싶었답니다
책은 7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몸, 집과 도시, 역사, 자연, 동물, 지구와 세상, 우주
꽤 어려울 것 같은 주제들도 있죠? 그렇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어렵지 않답니다~
차례
각각의 섹션에 해당하는 궁금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옐도 책을 꺼내주자마자 급 관심을 보이네요! 그도 그럴것이 표지에 나와 있는 아이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무언가 호기심에 가득찬 표정이죠 ^^
우리몸 -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옐도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에요.
이미 엄마 뱃속에서 자기가 있었다가 나온거는 아는데요~
어떻게 생기는지 어디로 나오는지 등등은 아직 자세히 설명해주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글을 모르는 아이라고 하더라도 그림을 보고 무슨 내용인지 충분히 알 수 있어요.
어렵다고 느껴져서 설명하기 어려웠던 인큐베이터나, 아이를 돌보는 엄마의 모습, 또 왜 그래야하는지 등이 따뜻한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엄마아빠가 아이를 갖게되는 첫번째 장면도 신선했어요 ^^
정말이지 책을 유심히 보더라구요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여기 읽어주세요 저기 읽어주세요~" 하면서요!
우리 몸에 대한 부분은 아이가 관심이 있는 부분이라 그런지 꽤 오랫동안 봤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을 사로잡는 처음보는 그림과 설명 때문인 것 같아요.
숨은 왜 쉬고 밥은 왜 먹어요?
"살기 위해 숨쉬고 밥을 먹지!" 라고 대답한다면 재미가 없겠죠?
왜그런지에 대해 과학적으로도 접근하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참 좋았어요.
옐은 오늘 여기서 허파란 단어를 처음 들어봤답니다 ^^
허파라는 단어를 얘기해주자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허파가 뭐에요? 하네요 ^^
교훈적인 내용들도 있구요 ^^
중간에 아이가 양치를 안해서 의사선생님을 찾아가는 장면이 나오자, 이를 가르키며 양치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네요 ^^
책은 생각보다 방대한 양의 내용을 담고 있구요~ 생각치도 못했던 궁금증들을 아주 재미있게 풀어준답니다.
아이들이 생활주변에서 보고 듣고 느끼며 궁금해 할 수 있는 것들이 총망라 되었더라구요.
특히나 좋아하는 수영장이나 소방서 등이 나올때는 두눈이 반짝반짝해졌어요.
저에게 읽어 달라고도 안하고 혼자 저렇게 심취하셔서 보고 있네요 ^^
동물편도 정말 재밌더라구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 섹션이에요 ^^
페이지마다 저렇게 아랫부분에 퀴즈맞추기, 궁금해요! 하고 더 부연설명 해주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저는 이부분이 또 참 재밌더라구요. 아이 책이지만 제가 봐도 너무 재밌어서 한참을 들여다봤답니다. 이런 부분들이 아이로 하여금 또 흥미를 이끌어 내는것 같아요.
찾아보기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저렇게 가나다 순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페이지 여러군데에 설명되어 있다면 설명하고 있는 모든 페이지가 나와 있답니다. 궁금할 때 맨 뒷장에서 찾아서 촤르르 넘겨보면 되겠죠?
그리고 맘에 들었던게 바로 이것! 꽤 두꺼운 책인데 제본이 잘되어 있어서 쫙쫙 펴져요! 무슨말인지 아시죠? ㅎㅎ 해본사람만이 알죠. 두꺼우면 보기 힘든데 저렇게 잘 되어 있으니 좋아요~ 표지도 엠보싱처럼 고급스럽답니다 ^^ 오래봐도 망가지지 않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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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정말 꽤 오랜시간 같이 본 "질문쟁이 우리아이 그림백과 사전 <왜요?왜요?왜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아서 이 백과사전 하나면 시간가는 줄 모른답니다. 엄마가 봐도 재밌는 그림과 나름 깊이가 있는 설명들이 우리 아이의 호기심을 꽉 꽉 채워줄 것 같아요!
아이의 첫 백과사전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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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쟁이 우리아이 궁금증 백과 왜요? 왜요? 왜요?
올해로 5살 이 되는 저희 딸 정말 호기심 폭발의 시기인것 같아요.. 엄마도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을 쏫아내고 엄마대답을 기다리고 난처한 질문을 할때.... 그럴때 필요한 책이 바로 왜요? 왜요? 왜요 ? 책인것 같아요...
우리모, 집과도시,역사,자연,동물,지구와세상,우주 크게 7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구요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우리몸 우리몸이란 주제의 첫 장이랍니다..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이런 질문 많이 받아봤을것 같아요..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모든 내용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답닏나
집과 도시 집이제일좋아요 각방의 쓰임새도 알려주고 오~ 조심해야 하는 것도 알려주네요.. 재미있게 물건 찾기도 있어서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어요..
역사 공룡은 더떤 동물이에요? 아이들이 공룡을 너무 좋아하잖아요.. 역사의 첫 장은 공룡이 주인공 이네요.. 퀴즈도 있어서 함께 풀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자연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의 변화가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잖아요..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기본적인 내용인것 같아요.. 왜 더웠다 추웠다 하는지 나무는 왜 계절마다 변하는지등등...
동물 귀여운 애완동물 저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페이지 랍니다.. 아이들이 대부분 동물들을 좋아하잖아요.. 이어서 동물들이 어디에 사는지가 소개되어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해서 잘봤답니다.
지구와 세상 지구는 어떻게 생겼어요 저희 아들이 공룡에 관심을 갖으면서 부터 아주 많이 들었던 질문인것 같아요.. 나와 다르게 생긴 사람들이 있는지..등등 아주 유익한 부분이였답니다..
우주 지구,탸양 그리고달 대보름때 천문관에 가서 달을 관찰하고 온적이있는데.. 그이후 아주 관심을 갖는 우주 부분이랍니다.. 행성들의 이름에도 관심을 갖고.... 깊이있는 질문들을 해서 저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때 필요한....바로 그책...
보고싶은 페이지를 스스로 찾아보겠다는 딸.. 책을 받아들고 내책이냐면 너무 좋아했어요~~ 책이 포근포근 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지문이 길지않고 그림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백과사전이 갖는 딱딱하거나 지루한 느낌은 전혀 없었구요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의 거부감도 없이 술술 읽어 갈수 있구요.. 아이가 궁금해 할때 바로 바로 찾아서 보여줄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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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질문쟁이 우리 아이 궁금증 백과 왜요? 왜요? 왜요?
아이라면 한번쯤은 궁금해 할 이야기들로 가득찬 책이면서 여러가지 상식들로 가득찬 책이랍니다.
우리 몸이나 생활, 자연, 문화, 나라, 우주까지 두루두루 섭렵해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장군님이 궁금해 하던 엄마, 난 어디로 나왔어? 엄마, OO이는 왜 고추가 없어? 엄마, 우리나라는 어떻게 생겼어? 엄마, 우주는 어디에 있어? 엄마, 공룡은 지금 왜 없어? 엄마, 해적이 뭐야? 등등등... 장군님이 하는 온갖 질문들에 일일이 대답해 주기엔 저의 상식이 너무 부족하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냥 간단히 제가 아는것만 말해주고 나면 뭔가 부족한것 같고 더 많은걸 알려주어 더 많은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는것 같아 늘 안타까웠답니다. 그랬는데!!! "왜요? 왜요? 왜요?"를 만나고 나서 싹...풀렸어요. 장군님이 어떤 질문을 해도 OK. 묻기만 해봐, 장군님...내가 다 알려주마~
장군님하고 책 속 이런 저런 이야기를 보고 있다가 '뚝딱뚝딱 공사장' 편을 보게되었다지요. 장군님이 재빠르게 자동차들을 가지고 옵니다. 공사장 일을 도와주어야겠다면서요.
까만색 엄청 큰 자동차에서 작은 자동차가 열대도 넘게 내리는데 다 내려놨더니 주차할 데가 없어요.
가만히 보니 책에 그런 내용도 있어요. 역시....궁금한건 다 풀어주는 책입니다.
도시에서는 차를 세울 곳을 찾기가 힘들어서 사람들은 지하 주차장을 만들었대요.
맞아, 맞아...우리 아파트도 지하에 주차장이 있지~ 책을 보다가 생긴 궁금증마저 풀게 되었네요.
이 책은 어떤 페이지를 펴도 그림으로 알기쉽게 표현이 되어 있는데다 설명이 꼼꼼하고 자세해서 원래 알고 있던 내용과 궁금했던 내용, 그 이상을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더군다나 우리 장군님처럼 아직 글씨를 몰라 혼자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호기심이 왕성할 우리 장군님 또래의 아이들이 보기엔 정말 좋네요. 장군님 책상에 올려두고 궁금한게 있을 때마다 펼쳐 보기로 했답니다. 아이의 질문에 살짝 겁먹고 있는 저같은 엄마들도 이제는 아이의 질문에 환호성을 지를수 있을거에요. 묻기만 해라, 다 대답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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