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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으로 살펴보는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게임이론으로 살펴보는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예전에 초한전을 읽은 적이 있다. 항우와 유방. 용쟁호투. 진시황이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후 덧없이 사라진 진나라의 유산을 얻기위한 기나긴 전투에서 결국 유방이 이기게 된다. 하지만 그 중간 과정을 살펴보면, 한없이 부족했던 유방이 어떻게해서 최후의 승자가 되었는지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이 존재한다. 게임이론으로 살펴본 유방과 항우의 이야기는 새로운 시도이기도 했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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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초한전을 읽은 적이 있다. 항우와 유방. 용쟁호투. 진시황이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후 덧없이 사라진 진나라의 유산을 얻기위한 기나긴 전투에서 결국 유방이 이기게 된다. 하지만 그 중간 과정을 살펴보면, 한없이 부족했던 유방이 어떻게해서 최후의 승자가 되었는지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이 존재한다.

게임이론으로 살펴본 유방과 항우의 이야기는 새로운 시도이기도 했고, 새로운 접근이기도 했다.

그 외에도 로마에 대한 이야기, 남북전쟁, 세키가하라 전투, 한 때 유명했던 고르바초프에 대한 이야기 등 흥미롭지만 새로운 시각에서 역사를 볼 수 있게 해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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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리뷰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리뷰" 내용보기
매경 이코노미를 정기구독 하는 중 짧게 게임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코너가 있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게임이론은 참여 당사자간 자신의 손해는 최소화하면서 이익을 최대화 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IF란 없는 역사에서 이렇게 선택했으면 어땠을까를 알려준다. 게임이론에 관심이 있거나,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만족스러운 독서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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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이코노미를 정기구독 하는 중 짧게 게임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코너가 있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게임이론은 참여 당사자간 자신의 손해는 최소화하면서 이익을 최대화 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IF란 없는 역사에서 이렇게 선택했으면 어땠을까를 알려준다. 게임이론에 관심이 있거나,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만족스러운 독서가 될 듯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e 202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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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 내용보기
한순구 작가의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는 한순구의 게임이론으로 읽는 역사라는 그 부제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어찌 보면 승자보다도 더 유명한 패자들을 게임이론이라는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역사적인 사건 혹은 인물들과 경제학의 조합이라고 하는 흥미로운 구성을 통하여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에서만 만나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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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구 작가의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는 한순구의 게임이론으로 읽는 역사라는 그 부제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어찌 보면 승자보다도 더 유명한 패자들을 게임이론이라는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역사적인 사건 혹은 인물들과 경제학의 조합이라고 하는 흥미로운 구성을 통하여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무언가를 구현해 내었다는 부분이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인 동시에, 그간의 관점들과는 전혀 다른 견해를 선보이는 저자의 이야기가 꽤나 흥미로웠다 보니 이 책에 실린 열세 가지의 이야기들 모두 정말 즐겁게 읽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r*********s 202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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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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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이지만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한 인물들의 그 부족한 '한 끗'을 경영학 이론으로 풀어낸다. 경제학자의 특별한 역사 수업으로 들어가보자.   항우부터 고르바초프까지 그들이 게임이론을 알았다면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중국 최고의 용장으로 역발산 기개세의 항우는 왜 중국 천하른 놓고 동네건달 같았던 유방에게 마지막에 패했을까?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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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이지만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한 인물들의 그 부족한 '한 끗'을 경영학 이론으로 풀어낸다.

경제학자의 특별한 역사 수업으로 들어가보자.

 

항우부터 고르바초프까지 그들이 게임이론을 알았다면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중국 최고의 용장으로 역발산 기개세의 항우는 왜 중국 천하른 놓고 동네건달 같았던 유방에게 마지막에 패했을까? 

사람들은 승진시켜준 은혜에 감사해서가 아니라 앞으로 승진시켜줄 힘이 있을 때 충성한다. 

항우는 진나라를 멸망시킨 이후에 논공행상을 최대한 늦추고 내부 단속에 힘썼어야 한다. 

 

유방의 3대 공신으로 천하명장 한신은 왜 본인을 지키지 못했는가? 

한신은 토끼를 열심히 잡는 데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토끼를 다 잡고 난 후 농부가 사냥개를 어떻게 할 지 미리 예상해 본 후 행동했어야 한다. 너무 뛰어난 부하는 부담스러운 법인데 그것을 몰랐다. 

 

일본 통일을 눈앞에 뒀던 오다 노부나가는 전쟁과 용병에 최고의 지략가이자 전략가요 리더였다. 하지만 오다 노부나가는 자리에 걸맞은 시스템을 만들고 신중했어야 했다. 위상이 바뀐 후에도 여전한 그의 기이한 행동과 괴팍한 성품은 부하에게 배신의 여지를 만들었다. 

창업에 성공한 중견기업으로 가는 과정도 이와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성공뒤에는 다시 한 번 돌아보며 전열을 재정비하고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결정은 결코 오래 전에 일어난 일만은 아니다.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일이다. 

그들이 최후의 승리를 거두려면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전략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다.

r*****7 202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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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략이론의 절묘한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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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론을 설명하는 책들은 많았습니다.그러나 해당이론을 역사에 유명한 인물에 적용해서 설명해서 너무 새로웠습니다.무엇보다 역사에 다소 무지한 저에게 역사도 잘 배울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그리고 지금 업무에 어떤 형태로 적용해 볼려고 많은 고민을 할 수 있었습네다.특히 조직관리와 인시운영을 위한 통찰력과 많은 고민과 혜안을 얻을수 있었습니다.몇가지 사례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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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론을 설명하는 책들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해당이론을 역사에 유명한 인물에 적용해서 설명해서 너무 새로웠습니다.
무엇보다 역사에 다소 무지한 저에게 역사도 잘 배울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업무에 어떤 형태로 적용해 볼려고 많은 고민을 할 수 있었습네다.
특히 조직관리와 인시운영을 위한 통찰력과 많은 고민과 혜안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몇가지 사례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있게 스터디해보고 싶어졌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4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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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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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역사를 되돌아 보면 승리와 패배를 떠나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비록 승리한 역사만 기억하고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패배 속에서도 교훈을 얻는 다면 앞으로의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고, 어떻게 하면 실수를 줄이고 패배를 하지 않도록 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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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역사를 되돌아 보면 승리와 패배를 떠나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비록 승리한 역사만 기억하고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패배 속에서도 교훈을 얻는 다면 앞으로의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고, 어떻게 하면 실수를 줄이고 패배를 하지 않도록 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 책에선는 승자가 되지 못한 역사의 주인공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러한 것들을 되풀이 하지 말자고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z****n 202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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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으로 바라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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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내쉬가 창안한 '게임이론'은 수학을 넘어 경제학, 군사학, 정치학, 범죄심리학  온갖 분야에서 두루 활용된다.학창시절 듣던 경제학 수업에서도, 교양 수업에서도 번번히 등장했던 내용이다.하지만, 이런 내용들은 이해를 돕기위해 단순화된 기호와 가정에 기초하여 설명되었을 뿐이다.그런 게임이론을, 대한민국에서 해당 분야에 가장 권위있는 학자가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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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내쉬가 창안한 '게임이론'은 수학을 넘어 경제학, 군사학, 정치학, 범죄심리학  온갖 분야에서 두루 활용된다.
학창시절 듣던 경제학 수업에서도, 교양 수업에서도 번번히 등장했던 내용이다.
하지만, 이런 내용들은 이해를 돕기위해 단순화된 기호와 가정에 기초하여 설명되었을 뿐이다.
그런 게임이론을, 대한민국에서 해당 분야에 가장 권위있는 학자가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게임이론'으로 풀어낸 다는 것이 참 흥미로웠다.
실제 독서 또한 게임이론을 현실에 적용하고 이해하는 실습 시간 같은 독서경험이었다.
그렇기에 나는 이 책이, 내용이 충분히 즐겁거나 유려한 문체로 사람을 홀리는 그러한 경향을 따지기 이전에 이 책의 '기획' 자체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다소 아쉬운 부분들은 있었다. '기획'에 집중한 나머지, 내용이 다소 억지로 짜맞추 부분도 있었다.결과론적인 해석도 종종 존재했다. 물론 이는, 역사의 어떠한 순간도 게임이론으로'만' 설명될 순 없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말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에게 교양 도서로서 권하고 싶고, 흥미 본위의 유희 거리로서도 추천하고 싶다.
저자 한순구 교수의 '역사와 게임이론' 기획은 충분히 흥미롭고, 훌륭했다.
l*****1 2024.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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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의 틀로 바라본 역사속 결정전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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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을 전공한 경제학 교수님이 역사에서 유명한 전략적 승패를 게임 이론의 틀에서 분석하는 재미있는 책이다. 게임이론과 역사의 콜라보가 흥미롭게 이뤄진 작업이라고 생각한다.제1장 ‘비협조적 게임이론’과 항우의 운명- 내가 임명한 부하들이 왜 나를 위해 싸워 주지 않는가?게임의 참여자들은 대의 명분보다는 모두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내쉬 교수의 ‘비협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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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을 전공한 경제학 교수님이 역사에서 유명한 전략적 승패를 게임 이론의 틀에서 분석하는 재미있는 책이다. 게임이론과 역사의 콜라보가 흥미롭게 이뤄진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제1장 ‘비협조적 게임이론’과 항우의 운명

- 내가 임명한 부하들이 왜 나를 위해 싸워 주지 않는가?


게임의 참여자들은 대의 명분보다는 모두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내쉬 교수의 ‘비협조적 게임이론’에 따르면 항우는 진나라 멸망의 전공을 그렇게 일찍 연합군 장수들과 자신의 부하들에게 나눠주어서는 안되었다. 보상을 최대한 지연시켜서, 진나라 멸망 후에 자신이 모든 경쟁자들을 제압하고 최후의 승자가 되고 난뒤에 보상을 시행하는 지연보상전략을 썼어야한다. 그에 덧붙여서 저자는 당시 최대의 인구와 경제규모를 자랑하는 진나라 수도 함양을 항우가 차지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진나라 수도의 아방궁을 불태우고 자신의 고향인 초니라로 돌아가 버렸다. 


제2장 한신에게 귀띔해주고 싶은 게임이론 ‘백워드 인덕션’

- 일은 내가 다하는데 어째서 승진은 다른 사람이 하는가?


토사구팽의 주인공 한신에게는 결론에서부터 출발지점까지 역순으로 귀납적 사고를 해보는 Backward Induction 전략을 추천하고 있다. 항우의 군대를 모두 토벌해주고 난 뒤의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먼저 생각을 해보고 항우와의 전투에 임했다면, 한신의 행동은 분명히 달라졌을 것이다. 그에게도 괴철의 조언이나 항우의 부탁과 같이 스스로 왕이되어 삼국을 만들어가는 옵션도 있었지만, 그럴만한 인물이 못되었던 한신에게는 차라리 항우와의 전투에서 적당히 승리해서 항우를 살려두어 유방에게 자신의 전략적 가치를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부하들에게만 지연 포상 전략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보스에게도 원하는 것을 모두 줘버리고 처분을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이다. 내가 있어야 당신에게도 유리하다는 전략적인 공존관계를 유지하려면, 역귀납적 추리가 필요하다.


제3장 로마가 코어와 셰플리 밸류 개념을 알았더라면


- 조직의 이익을 어떤 기준으로 조직원들과 나눌 것인가에 대한 2가지 이론 ‘코어 밸류’와 ‘셰플리 밸류’ 개념을 고대 로마가 카르타고를 멸망시킨 뒤의 승자의 혼미시기에 접목시키다. 이탈리아 동맹 도시들과 로마 시민들과의 연합으로 카르타고를 멸망시킨뒤 그 이익은 모두 로마 귀족들이 독차지하여 마리우스와 술라의 혼돈 시대를 겪은 로마, 이익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좋은가? 

- 회사에서 배분한 이익이 회사를 그만두고 나가서의 이익보다 크게 구성원들에게 배분하는 코어 밸류

- 어떤 한명의 직원이 나갔을 때 감소하는 이익의 크기가 바로 그 사람의 기여 밸류라는 것이 셰플리 밸류

w****y 202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