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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가족은할머니,할아버지와같이살고있는데할머니가너무무뚝뚝하고완고하고말도함부로하는경향이있네요.그럴때마다유리카의표정이어두워집니다.엄마가아프기까지해서더무슨일이있나했는데해피엔딩으로끝나서다행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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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부드러운 느낌이라 마음에 들고 이야기도 꽤 잔잔한 느낌으로 흘러가서 생각날때 한번씩 정주행 하는 작품이에요. 아무래도 부모님을 잃은 아이들의 아픔이 한번씩 보이는 작품이라 마냥 가볍지는 않지만 그래도 또 그 아픔에소 조금씩 성장해 가는 아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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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같은. 05권 리뷰입니다. 표지의 아이들이 주인공같은 권이었어요. 상대적으로 유리카의 분량이 가장 많지만 귀여우니까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우정은 너무 보기좋아요. 토마와 친구들의 관계도 안정을 찾고 그날이 다가옵니다. 발렌타인 데이. 모두의 관심사는 초콜릿으로 향하죠. 토마도 친구들도 귀여웠습니다. 유리카의 이야기는 유리카와 할머니를 중심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할머니는 오해받기 쉬운 사람이지만 결국에는 잘 풀려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유리카 어머니에피는 예상대로였구요. 5권도 너무 재밌었고 다음권도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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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사이에 다양한 관계가 있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수많은 감동과 갈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을 좋아하는데 이 작품도 그런 작품 중의 하나인 것 같다. 같자기 함께 살게 된 사람들이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듯 점점 변해가는 이야기의 축을 감상하는 것이 즐겁다. 생판 남으로 살다가 점점 진짜 가족이 되어 피보다 더 진한 가족을 이루는 것만큼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