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의 마술 연마가 더욱 심화되며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진다. 다양한 캐릭터와의 관계가 깊어지고, 유머와 진지함이 잘 어우러져 독서의 즐거움을 더한다. 예상치 못한 갈등들이 사건의 긴장감을 높여 흥미를 유발한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이번 작품은 일단 서민인 마술사가 처형을 당하고 왕국의 제7왕자로 환생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만화입니다. 일단 캐릭들의 매력요소들도 다 좋게 표현이되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만들만큼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고할 수 있습니다. 역시 믿고보는 전투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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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는 점점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중이다. 작가는 몸을 갈아넣어 작화를 하고 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그냥 흘릴 수가 없는 정성이 담겨 있다. 그런면에서 이북이 좋은 것이 책으로 볼 때는 움푹 파인 중간 부분 때문에 그림의 일부가 소실되지만 이북의 2쪽 보기는 그림의 1mm도 소실되지 않는다. 때로 스토리가 약간 부족한 데 싶다가도 그림을 보고 있자면 어느새 다시 스토리에 몰입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좋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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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09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9권에서는 완전식 vs 바빌론일행, 아나스타샤 vs 실파, 마계룡 vs 크로우 일행등 각자의 전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표지를 장식한 그리모어의 활약이 돋보이는데요, 등장하자마다 로이드에게 당했지만 사실 알고보면 먼 옛날 살룸을 멸망으로 몰아갔던 마인인만큼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