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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AI 쉽고 빠르게 익히는 AI의 모든 것 인공지능의 기초 개념부터 최신 기술까지 간단한 그림과 설명으로 배우는 AI의 개념과 기반기술 기본 개념부터 테이터와 알고리즘, 최신 동향까지 담은 그림으로 배우는 AI을 만나봅니다.
아이들 초등때부터 코딩교육에 관심을 가지면서 관련 책들 살펴보고 있는데요. 요즘은 AI가 빠지는 곳이 없죠. 쉽고 빠르게 익히는 AI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하니 그림으로 배우는 AI에 관심이 갑니다. 특히나 그림으로 배우니 글로만 배우는 것보다는 좀 더 쉽고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지않을까 싶더라고요.
이미 우리 생활의 한 부분 된 인공지능 하지만 AI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않죠. 아직도 진화 중인 AI, AI에 대해 제대로 배우려면 정보과학·통계학·수학 등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보통 사람에게는 상당히 진입장벽이 높은 거 같아요. AI의 기본 개념과 종류, 구조와 특징 등 하나의 주제를 한 페이지에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정보과학이나 컴퓨터의 구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AI가 어떤 원리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딥러닝과 기계학습 등 AI 기초 개념부터 데이터 알고리즘 등 주요 기술과 응용 분야에 대해 주제별로 분류하고 설명,
다양한 일러스트를 통해 AI의 구성 요소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챕터별 핵심 내용을 실습 및 응용해 보고 AI 주요 용어도 별도로 정리합니다. 그림으로 배우는 시리즈 중 AI를 만나봤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만나보면 좋겠네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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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하더라도 챗GPT에게 많은 걸 물어봤습니다. 언제나 만족할만한 답변을 얻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무언가 궁금한 것이 생기거나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면 챗GPT를 찾아서 묻곤 합니다. 아마도 챗GPT는 점점 더 발전할 것이고, 인공지능이 일상이 되는 날도 오겠죠. 어쩌면 AI를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AI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에 <그림으로 배우는 AI>를 읽게 되었습니다. 비전공자인 제가 보기에 딱 맞는 책입니다. 물론 생소한 용어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간단한 그림과 설명으로 기본 개념을 쉽게 알려줍니다. 주제가 있고 왼쪽은 설명, 오른쪽은 그림, 마지막으로 핵심 정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주제 몇 개씩만 알아간다는 목표로 읽으면 좋겠네요. 알고리즘, 아키텍처 등등 들어는 봤는데 뭔지 잘 몰랐던 것도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아갑니다. AI 역사를 살펴보니 매번 발전만 한 것은 아니더군요. 심리학에서 배우던 강화학습을 인공지능에게 적용하다니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다양한 AI 실용화를 보면서 이미 우리 일상이 AI와 함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공부에 지쳤을 때 내 머리에 USB만 딱 꽂으면 USB 안에 있는 데이터가 모두 내 머리로 옮겨졌으면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같지만 싱귤래러티를 보니 가능성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인간과 AI가 협업하는 날이 일상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발전하는데도 따르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하나씩 해결해가면서 앞으로 또 어떤 인공지능 기술을 누릴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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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네이버 카페 "독서 공간 리뷰어스 클럽"에서 서평단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서평단의 혜택은 소정의 원고료(네이버페이 1천원)와 출판사인 "영진닷컴"으로부터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서평단 가이드를 준수하며 이렇게 서평을 작성하면 되는거죠. 그럼 서평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서평을 쓰게 될 책의 제목은 "그림으로 배우는 AI"입니다. 저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그림을 하나 그려서 보여주는게 제 생각을 전달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림의 힘은 아주 효과적이죠.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짐작하셨겠지만..좌측 페이지는 글로, 우측 페이지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우측 페이지의 그림을 먼저 보고, 좌측 페이지의 글을 읽어보는 식으로 책을 읽어봤는데요. 우측의 그림만 보시더라도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그림만 훑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은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배경지식이 될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데이터 과학에 관한 내용도 일부 포함되어 있어요.) 그리고 맨 뒷장에는 수업 교재처럼 색인 형식으로 책에 수록된 용어에 대한 설명을 정리해주었습니다. 한동안 제4차산업혁명이 크게 이슈가 되면서 인공지능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크게 높아졌죠. 하지만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해 이해하는게 난해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이해하려면 이것저것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이러한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인공지능에 대해 한번 맛보기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네이버 카페 "독서 공간 리뷰어스 클럽"에서 서평단에 당첨되었고, 소정의 원고료(네이버페이 1천원) 지급과 출판사인 "영진닷컴"으로부터 책을 무료로 받아, 서평단 가이드를 준수하며 이렇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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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입학 예정인 과랑 관련 되있기에 인공지능과 관련된 분야와 지식에 관심 갖게 되었다.AI가 인공지능이라는 정도로만 알고 있을 정도로 문외한 이었지만 앞으로 4차산업혁명시대로 뻗어가는 만큼 나도 준비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그런 만큼 인공지능의 기본 베이스인 통계학,수학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춰야했고 이전에 인공지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했다.그런 이유에선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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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공지능에 대해서 너무 짧은 지식도 갖고 있을 뿐더러 이해하려고 공부해보려니 용어도 너무 어렵고 비전공자에게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어요. 이럴 때 지식책들은 일본책들이 그림으로 설명을 너무 잘 설명해놓아서 가끔 일본저자의 전공책 찾아서 보고 있는 중인데요. AI에 대해 제대로 배우려면 정보과학, 통계학, 수학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보통사람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아요. 거기다 요즘 챗gpt 등장으로 뉴스기사나 글짓기,리포트,영어문제등 2-3분이면 금방 만들죠. 또한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인물 사진이나, 영상, 오디오를 합성하는 '딥페이크'기술이 발달하면서 AI로 가짜 영상들이 미국 대선 등 선거에 영향을 주고 있어, 구글은 정치인이 자사 플랫폼에 선거용 광고를 게재할 때 생성형 인공지능을 사용한 경우 반드시 표기해야한다는 정책을 발표했다고해요. 이렇듯 ai 와 관련되 개념을 알아 둘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정확한 개념과 기본구조 ,데이터, 윤리등 우리가 좀 이해해보며 인공지능 궁금했던 거 이 책으로 끝내요! AI는 인공지능의 약어이고 지능을 인공적으로 만든다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면 예측과 계획, 문제,해결과 학습 ,논리적사고, 추상적 사고, 언어이해 능력을 포함한 종합적인 능력이예요. 적어도 기계는 지능이 있는 것처럼 행동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2010년대가 되면 기존 AI 이미지를 확 바꾸는 변화가 일어나게되어요. 빅데이터와 뛰어난 기계학습기법인 딥러닝의 등장으로 3차 AI 붐으로 이러져요 스마트폰과 IoT 기기가 사회전체에 퍼지면서부터 학습 응용 범위가 급격하게 확대된거예요 책 편집 구성은 왼쪽에는 AI에 대한 핵심적인 설명 , 오른쪽에는 ppt 처럼 이미지가 나와있어서요. 읽다가 이해가 잘 되질 않는다면 오른쪽 이미지 정리된 부분을 간략하게 읽어보고요. 인공지능의 모든 내용들을 각 주제 정리 더 빠르게 습득하고 싶다면 '오른쪽하단 point ' 보면서 정리해요. ai 시험공부하고 있는 데 이 책 덕분에 이해가 잘되요 ㅠㅠ 선생님 강의보다도 이해하기고 쉬운데 더 폭넓게 배운 기분이더라고요. 그리고 책 맨 뒤에는 '용어설명'이라고해서 인공지능 용어들 아직도 헷갈리거나 어설프게 아는 개념인데요. 읽다가 어려운 용어는 맨 뒤에 용어설명 부분 다시 읽어보면서 공부하면되요.
기본 개념을 시작으로 마지막 최신 산업 ,윤리 까지 나와있어서 비전공자인 저에겐 너무 맘에 들어서 적극추천하고싶어요. 잘 읽고 인공지능 관련 발표 및 시험준비 잘 하려고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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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른들이 폰뱅킹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것을 할 수 있니없니하다가, 그 대화는 인터넷뱅킹, 그리고 오늘날 모바일뱅킹으로 넘어왔다. 전에 이러한 대화와 문자를 보낼수 있다거나 하거나, 최근에는 QR코드를 확인못하시는 어른들을 보고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최근에 계속해서 나오는 "AI나 "Chat GPT"의 이야기 때문이다. 특히나, 챗GPT를 시작해보면서 빠른 사회 변화와 이 속에 적응을 해야 일상생활 역시 앞으로 편해질 것을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이 생각으로 무엇보아 AI에 대하여 이해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그 중심에 서서 내가 무언가 창조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변하는 사회에 끌려가지 않고 함께 가기 위해서이다. 이 책은 지금 사회 변화의 가장 핵심인 "AI"에 대한 기초부터 향후 전망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책의 표지에도 "AI의 모든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 AI가 무엇인지(책에서도 애매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다면서, 독자를 이해하면서 시작한다)부터 시작해서 그 역사, 그리고 데이터나 알고리즘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능'에 대한 설명이다보니 '사람'과 비교를 해서 설명을 하고 있어서 이해를 더욱 쉽게 해준다. 왼쪽은 설명, 오른쪽은 그림으로 되어 있어 책이 구성되어 있다. 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옆의 그림, 흐름도나 도표를 보면 이해가 아주 쉽게 된다.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생각보다 많은 글씨와 흐름도로 어렵지 않을까, 하는 오해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차근히 읽으면 정말 쉽게 간편하게 핵심만을 설명한 책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책의 구성을 보면 원하는 쪽을 펴서 읽어도 될 것 같다. 하지만, 꼭 처음부터 원하는만큼 읽어가라고 추천하고 싶다. 처음에는 내가 가장 관심이 있는 부분(중간과 마지막)부터 읽었는데 나중에 처음부터 읽으니 확실히 이해가 더 잘 되었다. "기호주의", " 컨블루션 신경망", "서포트 백터머신"등과 같은 단어로 어떤 부분들은 어려울 수 있다는 착각을 일으킨다. 하지만, 이 책은 컴퓨터의 기계론적인 책이 아닌, 인공지능을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쓴 일반적인 사실에 대한 책이다. 즉, 어려워 보일 수 있는 개념들에 대해서는 '전문가급 지식과 이해'를 요구하고 있지 않고, 무엇보다 필요한 내용들은 그림으로 추가 설명을 해주고 있어 이보다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어려울 것 같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AI. 부담감없이 처음부터 읽어나가면 어느 덧 AI가 그렇게 어렵지 않으면서, 동시에 배경지식을 많이 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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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AI 코로나 2년차인 2021년에 인공지능과 관련된 분야와 지식에 다소 강제적(?)으로 관심을 갖게되었다. 관련 지식을 처음 동여상과 텍스트로 접했지만, 딱히 이해가 되지 않다가 코딩을 통해 머신 러닝을 직접 경험하고나서야 관련 개념들이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더 넓게 인공지능과 관련된 지식과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인공지능과 관련된 인물로 앨런 튜링이 있다. 그는 어릴적부터 뛰어난 두뇌로 활약하였는데 인공지능을 판별하는 튜링 테스트를 제안하였다. 그리고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군의 '애니그마'를 해석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외에도 많은 논문과 업적을 남기며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라 불린다. (그의 생애는 업적에 비해 그리 빛나지는 못한 것 같다. 궁금하면 검색~) 인공지능은 공부하면 할수록 통계학, 수학에 대한 높은 이해를 요구한다. (컴퓨터 과학도 어려운데 통계학, 수학이라니..) 그만큼 많은 기술이 집약된 것이 AI일 것이다. 역자(譯者) 도 인공지능을 제대로 배우려면 정보과학, 통계학, 수학에 대한 지식이 요구된다고 한다. 그렇다해도 인공지능을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나는 데이터 처리에 대한 약간의 지식이 있어 이론들이 '이렇게 활용되는 구나'하며 읽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어 사용되는 사례들과 그로인한 문제점들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인공지능에 대한 논의를 학생들과 해보면 일반적인 찬·반, 긍정·부정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결론은 가보지 않은 미래, 정답은 없다로 결론낸다. 나의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은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수많은 목적의 인공지능이 있고, 또 만들어 질것으로 예측되어지는데 결국 인간의 의도(목적한 바)대로 만들어질 것이다. 그렇기에 무작정 사용하기보다는 어떠한 의도로 만들어 졌는지, 또 이것이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어떤 기술이 적용되었는지에 대한 통찰(?)이 생긴다면 유튜브 알고리즘에 빠져 넋놓고 시간을 보내는 실수는 덜하지 않을까? 생각보다 인공지능이 역사가 길다. 우리나라가 1950년 6.25을 겪고 있을 때 저 멀리 서구에서 인공지능이 태동하고 있었다니 다소 놀라울 뿐이다. 책은 이론과 설명 1페이지에 이를 그림으로 표현한 1페이지로 구성되어 책의 제목이 #그림으로배우는AI 가 되었다. 확실히 글로 배우는 것 보다 그림이 더해지니 이해도가 높아진다. 앞으로 이어질 인공지능 사회는 그보다 더 길게 이어질 것이기에 한번쯤 관심을 가지고 진지한 호기심으로 다가가볼 것을 권하고 싶다. 추천★★★★★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 #그림으로배우는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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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는 생성형 AI 즉 Chat-gpt의 등장으로 생성형 AI의 열풍이 불고 있고 우리 실생활에 많은 크나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AI에 대한 관심은 나날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리는 이 그림으로 부르는 AI는 AI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 시점에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AI의 기본을 통해 AI의 개념에 대한 정의와 AI가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소개 해 주고 있고요 AI의 프로그램 구조,및 AI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한 관련된 설명을 하면서 통계학 개념 (EX: 상관분석,희귀분석, 연관성 분석 등등)부터 딥러닝에 대한 설명, AI의 발전을 통하여 상용화 된 기술, 그 기술이 적용되고 있는 분야 ((EX:의료,금융) 등등 전반적인 개념을 글과 보충 설명하는 그림을 넣어서 전반적인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해주는 점이 좋았고 여러권의 책을 읽어야 알수 있는 내용을 이책 한권을 통해서 AI의 기초적인 개념을 알수 있어서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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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AI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나 넷플릭스의 알고리즘, 현재 문젯거리이긴 하지만 챗GPT로 리포트를 단 몇 분 안에 작성할 수도 있으며 집에서 청소를 대신해 주는 로봇 청소기에도 AI 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직접적으로 AI 기술을 접하고 있고 뉴스 등의 미디어에서 AI 기술이 활용되는 것을 간접적으로도 겪으며 AI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AI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AI에 대한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AI 기술을 구현한다거나 전문 지식을 익히는 등 딥한 부분을 다루는 책이 아니라 AI가 무엇인지, 어떻게 쓰이며 어디에 활용되고 있는지, 미래의 전망은 어떻게 될지 등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AI에 대한 내용을 얕고 넓게 다루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글로만 쭉 풀어 쓴 책이 아니라 하나의 테마를 소개했으면 그 옆에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내용이 이해가 안 되어 인터넷을 따로 찾아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루하지 않으면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있어 AI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그 호기심을 만족시킬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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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조, 의료, 금융,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AI를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위한 혁신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에서는 머신러닝과 IoT를 결합해 생산라인을 최적화하고, 불량품을 사전에 예측하여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 및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인력을 절감하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유지보수 시간을 줄이고 설비의 수명을 연장하고 있답니다. 의료 분야에서는 의료 영상 분석, 질병 예측, 개인 맞춤형 치료 등을 위해 AI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 영역에서는 고객 신용도 평가, 보안 강화, 고객 서비스의 자동화, 리스크 관리 등을 위해 AI 기술이 적용되고 있으며, 마케팅 분야에서는 고객 행동을 예측하여 타겟팅된 광고를 제공하거나 개인 맞춤형 추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AI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들은 기업들이 더욱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끊임없이 창출하고자 하는 "디지털 전환(DX,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는 AI에 대한 구조를 올바르게 이해한 상태로 사용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제대로 AI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보과학, 통계학, 수학 등의 관련 지식을 익혀야 하기에 상당한 진입장벽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AI를 활용하는데 굳이 그와 같은 지식들을 모두 알 필요는 없습니다. AI의 기본 구조에 대한 개요와 기초 지식 만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면 AI를 익히고, 활용하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그림으로 배우는 AI>에서는 AI와 관련된 하나의 주제를 한 페이지에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초 알고리즘 부터 데이터 분석, 딥러닝과 그 적용 방법까지 차례대로 설명하고 있어 정보과학이나 컴퓨터의 구조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들 그리고 프로그램과 무관한 일반인들도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뿐 업무와 생활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AI에 대해 이해하고자 할 때, 고도의 기술과 복잡한 개념 때문에 초보자들은 아무래도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AI 역사 뿐 아니라 기계학습, 딥러닝, 데이터 과학 등 주요 기술들에 대해 텍스트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디테일한 그림(삽화)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본서의 큰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기술 설명 뿐 아니라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그 실용화의 예를 분야별로 소개하고 있으며, AI 윤리와 인간다운 AI 개발 그리고 AI의 비전과 미래에 대해서도 다양한 식견을 통한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어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AI 관련 최고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생성형 AI의 구조와 작동방식인 'Transfomer', '자연어처리' 그리고 '멀티 모달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세히 살피고 있으며, 분산되고, 확대되는 '엣지 AI'와 플랫폼화하는 '클라우드 AI'를 통해 최근의 AI 트렌드를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자율주행차의 인식, 판단, 실행, 의료AI, 핀테크, 로보틱스, 드론 및 무인기 등 군사 기술에 적용, RPA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진화하고 있는 AI의 현 주소를 추적하고 있어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분들께도 실사용과 관련한 인사이트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AI가 궁금한 입문자로부터 관련 업계 종사자와 엔지니어들에게도 AI 개념과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