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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항구 ::: 책 한 권으로 정겨운 바닷가 경매 모습을 담아봅니다.
색 표지도 인상적이면서 새벽의 모습을 담아, 배 한 척이 바닷가에 불빛을 밝히며 떠 있는 모습. 넘기다 보니 너무나 예뻐서 동영상으로 담아본 새벽, 항구입니다.
어부들의 바쁜 손놀림으로 새벽까지 바닷가에서 물질해온 오늘 하루의 물량들...
경매 센터엔 알수 없는 손짓 발짓이 펼쳐지면서 알수 없는 외계어로 이야기 하지만, 그렇게 매겨진 생선들은 저마다 갈 곳을 찾아서 수산 센터의 분주함을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어시장 #어판장 #경매장 #항구 #바닷가모습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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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시장과 새벽 항구의 모습을 사진보듯, 그 보다 더 생생하게 그려낸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 있어요. 바로 새벽,항구 입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마치 새벽의 항구로 간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생선을 한 가득 실은 배와 어판장 바닥에 널린 생선과 사람들의 설렘,긴장가득한 모습의 그림은 마치 내가 어시장 한가운데 있는듯 생생해요. 투박하지만 섬세한 그림과 화려하지만 현실적인 색체의 그림이 정말 최고였어요. 책의 페이지를 넘기며 말보다 그림이 주는 강렬한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면 새벽, 활기로 가득한 일터의 부지런한 사람들의 열정을 떠올리고 싶다면 읽어보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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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에서 새로나온 신간 그림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12회 수상작이구요. 제가 살고 있는 도시가 부산이다보니 이 그림책이 아주 정감이 있어 보이네요. 새벽, 항구의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내어진 그림책입니다. 책을 보면서 자갈치 시장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부산은 자갈치뿐만 아니라 충무동 새벽시장, 용호동, 다대포등~~부산에 바닷가 근처의 동네에서는 항상 새벽이면 이런 풍경을 볼 수가 있어요. 어판장의 활기와 긴장감, 어시장의 부산스러움이 그대로 대담한 선과 색의 향연으로 담겨진 ㄱ림책입니다. 이 책은 생생한 시장 장면들을 몇 년 동안 새벽 항구어 나가, 시장 사람들의 움직임을 사진찍고 스케치하고 취재한 작가의 노력이 담겨져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을 한 장씩 넘기면 새로운 그림이 한 장면씩 펼쳐지는 작은 전시회를 감상 하실 수 있어요. 새벽, 항구의 생생한 장면들을 이 그림책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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