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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끝나지않은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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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일을 오랜기간동안 하는것은 매우어려운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경제적인 문제, 사람들의 트렌드 변화등 정치경제적인 변화와 기술의 변화로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변하는것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건강상의 문제 감정적인 변화는 다양한 문제는 만들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양복장인 58년 외길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책, 손외식 작가님의 아직 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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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일을 오랜기간동안 하는것은 매우어려운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경제적인 문제, 사람들의 트렌드 변화등 정치경제적인 변화와 기술의 변화로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변하는것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건강상의 문제 감정적인 변화는 다양한 문제는 만들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양복장인 58년 외길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책, 손외식 작가님의 아직 끝나지 않은 열정을 리뷰합니다.

내가 만드는 양복은 예술 작품이다 바늘과 실로 인생을 바꾼 양복 장인의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맞춤 양복 장인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한성양복점을 개업하면서 양복 장인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현재는 예복의 집을 경영하면서 자신의 길을 묵묵하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양복장인의 도전정신을 만나볼수 있는 기회입니다. 58년 외길 인생이라는 말로 그가 가지고 있는 신념 그리고 고집을 직간접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대목입니다. 내가 만드는 옷은 예술작품이라는 이야기는 그가 가지고 있는 철학을 볼수 있습니다.

책의 절반은 크리스토퍼 교육에 대한 설명입니다. 강사 자격 취득후 다른 사람들에게 다양한 활동으로 삶의 지평을 넗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전국을 다니면서 마라톤을 하고, 라이온스 활동으로 봉사의 의미를 찾아가면서 인생의 의미를 더욱 깊에 경험하게 된다고 합니다. 한 가지 일에 열정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인생을 보면서 어떤것이 장인이고 인생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책에서 볼수 있는 뜨거운 열정은 나를 새롭게 움직이는 원동력이 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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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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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칠십이 되니 어느 날 문득 살아온 길을 기록하고 싶어졌습니다. 유복자로 태어나 어머니 품에서 산 것도 잠깐, 6세에 어머니와 헤어져서 할머니와 살다가 11살부터 5촌 당숙의 집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18세에 고향으로 돌아갔으나, 양복점을 운영해보고 싶은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꿈의 출발로 한성양복점을 개업했습니다. 그때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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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칠십이 되니 어느 날 문득 살아온 길을 기록하고 싶어졌습니다. 유복자로 태어나 어머니 품에서 산 것도 잠깐, 6세에 어머니와 헤어져서 할머니와 살다가 11살부터 5촌 당숙의 집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18세에 고향으로 돌아갔으나, 양복점을 운영해보고 싶은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꿈의 출발로 한성양복점을 개업했습니다. 그때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가정을 이루고 첫 딸과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24-)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내 전영순,

우리가 만난 지가 어언 52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52년 전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를

한번 생각해봐요.

그 당시의 우리의 만남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했는지

생각이 납니다.

가족도 없이 고아처럼 살아온 나에게

상상도 할 수 없는

당신과의 만남이었습니다. (-52-)

2009년 3월 서울국제마라톤 대회에서 내 최고기록인 3시간 46분이 나왔다. 풀코스를 완주했다. 그때의 감동과 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마라톤 20년을 하면서 풀코스인 42.195KM 를 67 회 완주했고, 하프코스인 21.0975KM 를 56회 완주했다. 10KM 는 50 여 회 완주했다.새을 살면서 마라톤을 통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되었다. (-137-)

옷 잘 입는 남자가 성공한다. 점잖은 슈트 차림의 비즈니스맨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남자들이 대체로 옷을 입을 줄 모른다."고 말하면 다들 맞는 말이라고 고개를 끄덕인다. 그들은 몸에 맞지도 않은 옷을 입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코디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더욱 그렇다. 점잖은 슈트를 입은 사람 중에도 옷을 잘 못 입은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들은 고개를 갸우뚱한다. 양복과 와이셔츠 넥타이 신발 등의 코디가 맞지 않아서 그렇다. (-187-)

유복자로 태어난 한 사람의 인생에 퍼즐을 맞춰 보았다. 작가 손외식, 최고의 양복 장인 손외식 , 유복자로 태어나, 아버지는 기억 속에 없었으며, 6세 되던 해, 어머니 마저 자신의 곁에 떠나게 된다. 삶에서 기구한 운명이 여기에 있었던가, 1950년대 , 고아 아닌 고아가 되었던 손외식은 철들기도 전에 기술을 배워서, 서울로 무작정 상경하였고,2년간 양복을 만드는 일을 배워서, 자신의 생존을 스스로 도모하였다. 1974년 한성양복점을 개업하였으며,그의 양복인생은 어느 덧 58년을 지나가고 있었다.

오로지 한 길을 걸어간다는 것, 최고의 자리에 서 있기 위해, 최고의 양복장인이 되어, 자신의 부족한 것을 채우려 했을 것이다. 고인이 되신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 바인그룹 김영철 회장, 전 연세대 농구 감독 최희암 감독까지,그의 손을 거쳐 가지 않은 유명인은 없었다.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아내 전영순과 결혼하여, 딸 손경희와 아들 손종오가 있었다. 그가 걸어온 성공적인 삶에는 가족이 있었고,몸과 마음의 건강한 삶이 있었다.

작가 손외식은 사람의 몸을 관찰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수치로 몸 곳곳을 체크하고,손으로 옷을 만드는 손의 예술사였다. 가난하였고,고아나 다름 없었던 삶에서,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나섰고, 내 인생에 당당한 삶을 드러내고 있다.내 삶을 긍정하고, 주어진 환경에 대해서 원망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면서, 어둠을 원망하지 않았고, 세상의 촛불이 되고자 하였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인생의 등대를 스스로 만들었으며, 1999년부터 24년간 크리스토포 리더십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년간 마라톤으로 다져진 몸, 풀코스 67회를 완주하였으며, 100여회 마라톤 대회 참가경력이 있다. 옷 잘 입는 남자가 성공한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왓다. 가정의 화목과 아내에 대한 존경심, 자녀의 삶을 인정하면서 최고의 양복장인으로서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만들어낸 그가 살아온 인생 발자취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삶과 행복을 심어 주고 있다.

k*******2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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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직 끝나지 않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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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양복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가 있다. 직장인, 조문객, 현대식 결혼,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 등과 같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것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양복을 품격, 고급이라는 이미지를 지닌 것처럼, 이 저자는 그러한 양복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즉, 이 분이 만드는 양복은 예술이며, 어찌 대충 입을 수 있을리오.   <칠십 평생의 가장 큰 재산은 사람입니다, 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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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양복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가 있다. 직장인, 조문객, 현대식 결혼,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 등과 같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것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양복을 품격, 고급이라는 이미지를 지닌 것처럼, 이 저자는 그러한 양복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즉, 이 분이 만드는 양복은 예술이며, 어찌 대충 입을 수 있을리오.


 

<칠십 평생의 가장 큰 재산은 사람입니다, 25쪽>에서의 말처럼 양복은 단순히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닌 그사람에게 맞게끔 제작하고 그렇게 제작된 양복을 입고 사람과 사람들은 만나서 단순한 일적 관계가 아닌 감정이나 사회적인 것들을 상호적 교류를 통해 인간관계를 쌓아간다라는 말로 들리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의 가출하면서 생사를 모르고, 홍역을 앓고 있는 저자를 대구의 할머니에게 맡긴 채 낫으면 데리러 온다고 하는 이별을 의미하는 전형적인 드라마의 냄새가 나면서 그 후 6살에 이별하면서 2년 ~3년 뒤 재혼을 했다는 소식을 들고 그 당시의 국민학교를 졸업을 한 뒤로 고향을 떨어진 채로 일을 하면서 16살이 되자 고향과 할머니를 그리워 하며 아래의 노래를 부르곤 했다고 말한다.

고향이 그리워도 못 가는 신세

저 하늘 저 산 아래 아득한 천 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햐엥서 우는 몸

꿈에 본 내 고향을 마냥 그리워

고향을 떠나온 지 몇몇 해던가

타관 땅 돌고 돌아 헤매는 이 몸

내 부모 내 형제를 그 언제나 만나리

꿈에 본 내 고향을 차마 못 잊어

39~40쪽, 저자가 <꿈에 본 내 고향> 부분

어릴 때 어머니의 이별로 애틋함을 이 노래로 달랬다고 한다. 양복점을 서울에 개점 이후 아내인 전영숙과의 만남으로 일편단심을 강조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한 편의 가족드라마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양복점을 운영하면서 IMF가 터지자, 가게운영이 어려워졌다는 현재의 누구라도 예상가능한 내용이었고, 그 과정에서 마라톤이라는 운동에 빠지면서 전국을 다니게 되었다. 읽다보면서, 한편의 다큐를 보는 듯한 담담한 표현이나 때로는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나가면서 양복의 의미를 전달하는 것으로 인생을 말하게 된다. 또, 마지막 장인 5장으로 가면, 양복과 관련된 여러 팁들이 소개되어 있어, 양복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되며, 양복에 대한 철학, 양복을 입고 어떠한 자세을 해야 하는가와 같은 실용적인 내용도 여러 언급되어 있다.

 

종합적으로 10점 만점에 9점 이상이며, 양복에 대한 철학이나, 양복장인의 삶이 궁금하신다면 적극 추천드리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w*******2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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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외식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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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롯데월드에 가면 놀이시설이나 호텔 이외에도 많은 업장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 중에서 "예복의 집"이라는 양복전문점이 한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예복의 집은 평범한 양복점이 아니라 무려 60년 가까이 양복 외길만을 걸어온 양복장인 "손외식 장인"이 직접 운영하는 장인의 집이라는 점을 잘 모르는 분이 많습니다. 손외식 장인은 1970년 서울에 상경하여 1974년 한성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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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롯데월드에 가면 놀이시설이나 호텔 이외에도 많은 업장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 중에서 "예복의 집"이라는 양복전문점이 한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예복의 집은 평범한 양복점이 아니라 무려 60년 가까이 양복 외길만을 걸어온 양복장인 "손외식 장인"이 직접 운영하는 장인의 집이라는 점을 잘 모르는 분이 많습니다. 손외식 장인은 1970년 서울에 상경하여 1974년 한성양복점을 개업한 후 지금까지 서울에서 최고의 양복점을 운영하고 있는 58년 외길 장인입니다. 하나의 일을 최고가 되려면 10,000시간이 필요하다는 법칙이 있다지만 58년이라면 장인이 아닌 그 이상의 전문가가 아닐까 합니다. 바로 그 손외식 장인의 일대기가 담긴 자서전이 출간됐습니다.


손외식 양복장인은 이 책 "아직 끝나지 않은 열정"을 통해서 자신이 지난 58년간 양복쟁이(양복장인)으로서 살아온 시간을 이야기하며, 앞으로도 아직 끝나지 않은 자신의 남은 일생을 서술합니다. 손장인의 양복은 마치 예술과 같다는 표현을 한다는 그의 손님들은 그의 작품을 통해 어떤 것을 이야기하며 양복에 삶이 담긴다는 뜻을 느끼게 합니다. 이 책은 손장인의 일대기이자 자서전이며 앞으로의 그의 방향을 알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그는 6살에 어머니와 헤어졌는데 그 때부터 옷을 빌려입으면서 양복이라는 것에 눈을 뜨고 앞으로 양복을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저 옷을 한 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곧 양복 재단사가 되는 꿈으로 실현됐고 그 이후로 50여년을 살아갑니다.

손외식 장인도 지난 50여년의 양복재단사의 삶이 순탄하기만 했떤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의 꿈이었던 서울상경과 양복점(한성양복점) 개업은 그저 시작에 불과했으며, 성장하기도 했지만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때때로 주변에서 새로운 사업과 다른 길로의 전환에 유혹이 있었으나 꿋꿋이 양복 재단사만의 길을 걸어왔기에 지금의 그가 있지 않았나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큰 줄기로서 손장인은 크리스토퍼 교육이라는 활동을 하면서 강사로서의 길도 걷습니다. 또한 마라톤을 하며 가족과 함께 하고 기독교 봉사활동과 선교사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하며 사회에 이바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주영 회장을 비롯해 국내의 주요 인사들이 말하는 그의 양복은 그저 예술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