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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 동화 199. 퇴역 군인의 술병 돌리는 요술 리뷰 입니다 이책은 예스24 이북 상품권을 사용 하는데 검색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으로써 특이한 점은 영어 그리고 한국어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은 내용 이지만 한글로 먼저 접하고 내용을 이해한 뒤 영어로 다시 읽으면서 영어 공부가 되는 효과가 있는 이북 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 1000원에 구매 가능 하기 때문에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이 리뷰를 읽으시는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꼭 구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도 생각보다 알차고 특히 영어로 원문을 볼수 있다는게 제일 큰 장점 인거 같습니다 보통 영어로 만들어진 이북은 가격이 비싼 편인데 그림형제 동화 199. 퇴역 군인의 술병 돌리는 요술은 가격이 만족스럽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 그림형제 동화 중 199번 이야기인 퇴역 군인의 술병 돌리는 요술을 읽었습니다. 퇴역 군인이 어느 날 술병에 얽힌 모험담 같은 일을 겪게 되고, 조언을 들은 사람은 복을 얻게 된다는 식의 민담풍 전개와 결말로 이어지게 되는 재미있는 민담이었습니다. |
| 아무런 대책 없이 퇴역을 한 뒤 떠돌아다니며 일행을 만든 퇴역 군인. 그는 어느날 일행과 함께 산적 도굴들이 사는 곳에 들어가 할멈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하고 할멈은 겁을 내며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네요. 산적과 만난 그는 아주 특이한 요술로 그들을 물리치고요. |
| 나중의 일은 생각도 하지 않고 퇴역을 한 군인이 역시 대책도 없이 길을 나선 후,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만나 패를 지어 다니다가 한 산적 도굴에 들어가서 와구와구 먹어대다가 들킨 후 자신만의 신기한 요술을 부려 그들을 퇴치하네요. 나름 해피엔딩입니다. |
| 군대에서 퇴역을 한 사람이 가진 것 하나도 없이 돌아다니다가 한 사냥꾼과 동행을 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나오네요.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듯 했지만 나름 큰 그림을 그려 놓고 행동을 한 것이었네요. 마무리가 아주 행복해서 다행입니다. 유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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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히 읽을 수 있는 그림 동화를 생각하고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생각보다 소재도 심상찮고 내용도 상당히 어둡습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난다해도 뭔가 상당히 뒷맛도 찝찝합니다. 오히려 어린이 동화로 각색한게 훨씬 더 재밌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
| 유명한 그림 형제 동화와는 달리 잘 알려지지 않은 책입니다. 이 시리즈 중 생소한 것을 모으고 있다 보니, 왜 잘 알려지지 않았는지 알 것 같네요. 대부분 개연성이 떨어지고, 이야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도 불명확한 편입니다. 이 이야기 역시 퇴역 군인이 무언가 알 수 없는 요술을 부려 산적들을 제압하고, 잠행 중이던 왕을 도왔다는 내용인데 대체 무슨 교훈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용감하게 산적을 제압해야 한다가 그나마 얻을 수 있는 교훈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