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장미가 가득한 배경에 헬리오 트로피움의 손에 빨간 장미가 있는 예쁜 일러스트의 표지 좋았습니다. 초판부록으로 메데이아와 헬리오, 메데이아의 양면 일러스트의 멋진 책갈피가 들어있습니다. 죽어가는 메데이아를 구해달라는 헬리의 부탁에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하여 죽을 각오로 용기를 내는 프시케의 모습 멋졌습니다. 좋아하는 메데이아를 늘 지켜보기만 해야하는 헬리의 가슴 아픈 순애보 등 이번 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단행본이라서 기뻤지만, 특별판 없이 일반판으로만 나와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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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이쁜데 약간 붕괴가ㅠㅠ 있는거 같아요ㅜㅠ 아쉬워용... 몸이 약간 붕괴가ㅠㅠㅜ 최애캐인데 너무 아쉬워용 그리고 세트 한정판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ㅠ 다음엔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겟어용~~~~ 빨리 다음편도 나와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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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되... 사실 헬리와 메데이아를 가장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특별판이 아니라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일러스트 엽서나 보드, 아크릴스탠드, 아크릴 키링 등 다양한 굿즈가 들어있어서 특별판을 더 좋아하거든요. 그치만 작가님 홈에서 헬리 특별판은 다음 권에 준비하신다고 하니 그걸로 위안을 삼고 있어요ㅎㅎ 하네되 자체가 판타지느낌이 나고 반전이 엄청나며 궁중 암투? 같아서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 벌써 7권이라니... 아무튼 다음 권도 나오면 바로 지를 예정이랍니다! 그림체 예쁘고, 반전과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하네되 한 번 봐보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