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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빵빵 풍선껌 아이
"용기 빵빵 풍선껌 아이" 내용보기
파란옷을 입은 분홍 머리의 풍선껌 아이.아침부터 기분이 별로예요.좋아하는 시리얼이 있는데도 웃지도 않고. 무슨 걱정이 있길래 이렇게 울상일까요?풍선껌 아이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는 걱정과 두근거림을 담고 있어요. 아무도 같이 놀자고 하지 않을까봐 겁나고 자기와 다른 친구들의 모습이 낯설기도 했구요. 하지만 개성 가득한 친구들의 좋은 점을 보면서 이내 스스로 좋은 점
"용기 빵빵 풍선껌 아이" 내용보기
파란옷을 입은 분홍 머리의 풍선껌 아이.
아침부터 기분이 별로예요.
좋아하는 시리얼이 있는데도 웃지도 않고.
무슨 걱정이 있길래 이렇게 울상일까요?

풍선껌 아이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는 걱정과 두근거림을 담고 있어요. 아무도 같이 놀자고 하지 않을까봐 겁나고 자기와 다른 친구들의 모습이 낯설기도 했구요. 하지만 개성 가득한 친구들의 좋은 점을 보면서 이내 스스로 좋은 점을 찾아내며 친구들과 잘 어울리게 되요.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생각난 건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일곱 살 딸이었어요. 기대만큼이나 걱정이 많은 아이를 보면서 저 역시도 가끔은 가슴이 두근거리더라구요.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까?, 여러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까? 하지만 그림책을 보면서 마음을 놓아봅니다.


"우린 모두 달라. 그리고 달라서 신나!


다르기에 먼저 말을 건네는 친구도 있을 것이고, 서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것이고 아이들 모두 다르기에 더욱 재밌고 신나는 세상이 열릴 거라 믿어요.



풍선껌과 그의 친구들처럼 나를 소개하는 이야기를 만들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잘하는 것, 못하는 것, 하고 싶은 일, 하기 싫은 일 등을 떠올리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좋아하는 시간을 만들어보면 아이의 자존감도 자신감도 쑥쑥 올라갈거예요. 내 얼굴보다 크게 부풀어 오르는 풍선껌처럼요.



새로운 시작을 앞 둔 모든 어린이들이 달콤하고 말랑말랑한 풍선껌 아이처럼 용기 내어 즐겁고 행복하게 그 시작의 설레임을 만끽하길 응원합니다.



#풍선껌아이
#마리아라모스
#고영완
#토끼섬


#색감최고#귀여움최고#토끼섬출판사#그림책
#시작#출발#새학교#자존감#자신감#용기
#다름#즐거움#신나는학교#그림책추천#그림책육아
YES마니아 : 플래티넘 j*****a 2023.10.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풍선껌 아이
"풍선껌 아이" 내용보기
#그림책소개 #도서협찬 풍선껌 아이 마리아 라모스 그림책 고영완 옮김 토끼섬 출판사 풍선껌이랑 친구 할 사람 여기 붙어라~ 풍선껌처럼 빵 터지는 재미로 가득한책 간결한 아름다움의 극치 -존 클라센 모두를 미소 짓게 할 책 -잇츠 나이스 댓 새로 학교에 가는 풍선 껌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치 않아요 새 학교에 껌은 풍선껌 하나거든요 풍선껌은 다른외모 다른 성격의 친구들
"풍선껌 아이" 내용보기






#그림책소개 #도서협찬
풍선껌 아이
마리아 라모스 그림책
고영완 옮김
토끼섬 출판사
풍선껌이랑 친구 할 사람 여기 붙어라~

풍선껌처럼 빵 터지는 재미로 가득한책
간결한 아름다움의 극치 -존 클라센
모두를 미소 짓게 할 책 -잇츠 나이스 댓

새로 학교에 가는 풍선 껌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치 않아요 새 학교에 껌은 풍선껌 하나거든요
풍선껌은 다른외모 다른 성격의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보기만해도 향긋한 풍선껌과 개성 넘치는 친구들의 학교 생활을 만나보세요

어디서 달콤한 향이 나지 않나요?
풍선껌 먹고 싶어요 책을 읽으며 풍선껌 하니 입안에서 풍선껌의 여러종류중 후라보노, 쥬시후레쉬 등 생각이 나네요. 어릴적 저의 할머니네집은 슈퍼를 하여 풍선껌을 편하게 먹은 기억이 있어요.
윤이도 미술학원에서 친구가 준 껌을 처음으로 먹어 본적이 있어요.
책을 읽는 내내 그림이 즐겁고 캐릭터가 뭐 인지 궁금하여 맞추기를 하였지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없애는 그림 책이에요.
그림책의 힘은 놀라워요.
예비 초등을 앞둔 윤이에게 용기와 밝은 웃음을 짓게 하는 책이에요:)

풍선 껌이랑 친구 할꺼야 윤이는?
<<상윤이는 풍선 껌이랑 친구 한다고 했어요>>
윤이가 읽어 주는 동영상 참고 하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재일 재밌는 대사여서 소리내어 몇번이나 읽었어요
"세상에 풍선껌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어"

오늘 하루도 재밌게 읽고 좋은 독서 고마워요

본 서평단은 토끼섬 출판사 인스타그램(@tokkiseom_book )을 통해 모집하고 있습니다.

#토끼섬출판사 #풍선껌아이 #그림책 #마리아라모스 #그림책추천 #신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0 2023.10.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학 가는 아이
"전학 가는 아이" 내용보기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가장 떨리고 두려울 때는 언제일까요?저는 전학 가던 날이 떠오릅니다. 이미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새롭게 나를 소개하고, 또 친해져야 하는 그 상황이 너무 두렵고 무서웠던 것 같아요. 이 그림책에서도 새로운 학교에 가는 친구가 등장합니다.<풍선껌 아이>풍선껌이라는 친구는 오늘 새로운 학교에 갑니다. 그래서 그런지 표정이 아주 좋지 않죠. 겁도 나
"전학 가는 아이" 내용보기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가장 떨리고 두려울 때는 언제일까요?
저는 전학 가던 날이 떠오릅니다. 이미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새롭게 나를 소개하고, 또 친해져야 하는 그 상황이 너무 두렵고 무서웠던 것 같아요.
이 그림책에서도 새로운 학교에 가는 친구가 등장합니다.

<풍선껌 아이>
풍선껌이라는 친구는 오늘 새로운 학교에 갑니다.
그래서 그런지 표정이 아주 좋지 않죠. 겁도 나고 무서워요.
새로운 반에 도착했더니 아주 다양한 친구들이 있어요.
제 눈에는 풍선껌도 충분히 독특한 친구인데요.
이 반에는 귤 친구, 호박 친구 등 다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풍선껌은 과연 다양한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우리 반에 귤, 호박, 풍선껌 친구라니!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반 아이들과 풍선껌, 귤, 호박처럼 다양한 것들에 자신을 비유해 표현하는 활동을 해 보아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소리샘그림책방#풍선껌아이#토끼섬#토끼섬출판사#마리아모스#전학#학교생활#친구



이달의 사락 k****3 2023.10.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로 다른 우리, 서로가 달라서 친구가 될 수 있어요 [ 풍선껌 아이 ]
"서로 다른 우리, 서로가 달라서 친구가 될 수 있어요 [ 풍선껌 아이 ] " 내용보기
새롭고 설레는 3월! 새 학기가 시작된 지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4월이 되었어요.새로운 반에서 만나 서로가 어색했던 것도 잠시,어느새 교실은 무리 지은 아이들로 복작복작합니다.아이들이 새 학기를 시작할 때면, 참 많이 두려워해요.나랑 잘 통하는 성격의 친구가 없으면 어떻게 하지?나만 친구들과 많이 다르면 어떻게 할까?나만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면 이상하지 않을까?나
"서로 다른 우리, 서로가 달라서 친구가 될 수 있어요 [ 풍선껌 아이 ] " 내용보기
새롭고 설레는 3월!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4월이 되었어요.
새로운 반에서 만나 서로가 어색했던 것도 잠시,
어느새 교실은 무리 지은 아이들로 복작복작합니다.

아이들이 새 학기를 시작할 때면, 참 많이 두려워해요.




나랑 잘 통하는 성격의 친구가 없으면 어떻게 하지?
나만 친구들과 많이 다르면 어떻게 할까?
나만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면 이상하지 않을까?
나를 좋아하는 친구가 한 명도 없으면 어떡하지?

새 학교에 혹은 유치원에 가는 친구들은 더 그렇지요.

이미 다 친해진 다른 아이들과 어떻게 놀 수 있을까?
다들 아는 것들을 나만 모르면 이상하지 않을까?
아무도 나랑 놀자고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혹시 나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만나면 어쩌지?
 
 


아마 주인공 풍선껌도 그랬나 봅니다.
아침부터 표정이 영 좋지 않았거든요.




좋아하는 음식을 보고도 기분이 좋지 않았지요.




사실 오늘은 풍선껌이 새로운 학교에 가는 날이거든요.

동그라미 학교엔 다양한 친구들이 많이 있지만,
풍선껌은 그 누구도 같이 놀자고 하지 않을까 봐
무척 겁이 나고 무서웠답니다.



동그라미 귤, 둥근 호박, 그리고 양파 친구들은 
과연 어떤 특징을 지닌 동그라미 친구들일까요?




그리고 풍선껌은 어떤 장점을 지닌 친구일까요?
풍선껌은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 수 있을까요?

 



우리는 서로 달라요. 그리고 서로 좋아하는 것도 달라요.
우리는 서로 달라요. 우리는 서로 잘하는 것도 다르지요.



그런데요.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좋아하는 거래요.
내가 못하는 것을 잘하는 친구를 응원할 수 있고,
내가 잘하는 것을 친구들 대신해줄 수도 있거든요.

세상 누구에게나 잘하는 것이 있어요.
그리고 누구나 서로 다르답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도 신이나요.
얼마나 많이 다른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또 어떤 것을 잘하는 친구를 만나게 될지
친구들보다 내가 또 뭘 잘하는 사람일지 
그 누구도 모르니까요.

두려워하기보다는 두근거려 하세요.
긴장을 느끼지 말고 설렘을 느껴보세요.
포기를 하지 말고 기대를 잔뜩 하세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만날 거랍니다.

 



자!! 이제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에 설렘이 가득하기를,
기대하고 두근거린 만큼 좋은 만남이 있기를 바랍니다.


다르지만 편안한 친구, 다르지만 서로 돕는 친구,
다르지만 뭔가 통하는 친구, 다르지만 좋아하는 친구.
서로 다름은 인정하고 응원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나기를...
새로움을 앞둔 아이들에게 축복을 가득 담아보냅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5.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곳은 무서워~ 극복 방법은?
"새로운 곳은 무서워~ 극복 방법은?" 내용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98일#책선물?? 풍선껌 아이 - 글, 그림 마리아 라모스존 클라센 작가님께서?? 간결한 아름다움의?? 극치 라고 칭찬하신 그림책!!??너무나 궁금했던?? 그림책이였다.얼굴부터 발끝까지 분홍빛을 띄고있는 아이는 어떤 아이일지 호기심을자극하였다.이 아이는 풍선껌??이다.아침부터 표정이?? 좋지 않다.아침부터 표정이 좋지 않다는건저녁동안 나
"새로운 곳은 무서워~ 극복 방법은?" 내용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98일
#책선물??

풍선껌 아이 - 글, 그림 마리아 라모스

존 클라센 작가님께서?? 간결한
아름다움의?? 극치 라고
칭찬하신 그림책!!??

너무나 궁금했던?? 그림책이였다.
얼굴부터 발끝까지 분홍빛을 띄고
있는 아이는 어떤 아이일지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이 아이는 풍선껌??이다.
아침부터 표정이?? 좋지 않다.

아침부터 표정이 좋지 않다는건
저녁동안 나쁜 꿈을?? 꾸었다던가
아님 아프다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아침에 해야 할일 중 하고싶지??
않는 일을 해야할 때면 좋지 않은
표정이 나오는 것 같다.

풍선껌아이는 아침에 하고 싶지 않은
일이 있는 듯 하다.??

이불 밖은 위험해~~ ????
이불 속에서 나오기란 쉽지 않다.

아침에는 풍선껌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얼이?? 나왔지만 역시나
기분은 좋지않았다.

왜 기분이 좋지 않을까????♂?
무슨 일이 있는걸까???

사실 풍선껌은 오늘 새로운 학교에??
가야한다.

처음가는 학교?? 많이 긴장 된 듯 하다.

새로가는 곳은 설레기도 하지만
불안하기도 하다.??

학교에는 친구들이?? 신이나 보인다.

과연 풍선껌아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 수 있을까???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은????

@tokkiseom_book
@lael_84

#토끼섬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유아도서 #어린이추천도서 #베스트셀러 #그림책터라피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추천 #미라클모닝 #마리아라모스 #존클라센추천 #토끼섬 #북스타그래머 #그림책마인드셋
YES마니아 : 골드 n*****5 2023.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사량을 넘긴 사랑스러움!! 풍선껌 아이 :)
"치사량을 넘긴 사랑스러움!! 풍선껌 아이 :)" 내용보기
모든 게 자신과 너무나 다른, 새로운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만남이 걱정인 풍선껌의 이야기는 비단 초등학생들만 겪는 마음은 아니다.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심지어 성인이 되어서도 새로운 조직, 무리에 속하는 시작은 걱정되고 설레이는 맘이다. 굳이 MBTI가 ‘i’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만남이 순탄하길 바라고, 그렇게 되지 않을까봐 걱정하는 맘은 다 있을 것이고, 그 맘은 주인
"치사량을 넘긴 사랑스러움!! 풍선껌 아이 :)" 내용보기
모든 게 자신과 너무나 다른, 새로운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만남이 걱정인 풍선껌의 이야기는 비단 초등학생들만 겪는 마음은 아니다.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심지어 성인이 되어서도 새로운 조직, 무리에 속하는 시작은 걱정되고 설레이는 맘이다. 굳이 MBTI가 ‘i’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만남이 순탄하길 바라고, 그렇게 되지 않을까봐 걱정하는 맘은 다 있을 것이고, 그 맘은 주인공 풍선껌의 맘과 다르지 않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아이들이 굳이 얘기하지 않았는데도 몇번을 반복해서 보고, 독서록도 쓰고, 그림도 따라 그리면서 미술공부도 하고 있다. 기특한 책이다!!! ????

마리아 라모스의 간결하면서도 화려한 색감의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키즈 브랜드 ‘보보쇼즈(BOBO SHOSES)’와 콜라보해서 그대로 실크스크리닝해도 좋을 것 같다!!





d*****9 2023.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랑 달콤 풍선껌 향기가 나면서 사랑스러워요
"말랑 달콤 풍선껌 향기가 나면서 사랑스러워요 " 내용보기
낯선환경에 가는 일은 어른이 되어서도 참 머쓱한일이다. 설레이기도 하고 기다려지기도 하지만 걱정되는 마음도 대부분 공존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여쁜 핑크빛의 주인공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흡사 내가 향기나는 풍선껌을 씹는 느낌이 났다. 달콤하면서도 어렸을 적 풍선을 불고 싶어 씹었던 그때로 돌아가며 내가 쉽사리 그 역에 동화되었다. 이 아이는 왜 이런 표정일까? 이 부
"말랑 달콤 풍선껌 향기가 나면서 사랑스러워요 " 내용보기
낯선환경에 가는 일은 어른이 되어서도 참 머쓱한일이다. 설레이기도 하고 기다려지기도 하지만 걱정되는 마음도 대부분 공존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여쁜 핑크빛의 주인공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흡사 내가 향기나는 풍선껌을 씹는 느낌이 났다.
달콤하면서도 어렸을 적 풍선을 불고 싶어 씹었던 그때로 돌아가며 내가 쉽사리 그 역에 동화되었다. 이 아이는 왜 이런 표정일까? 이 부분에서 이야기를 나눠봐도 좋겠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다. 벌받느라고 꼴찌로 밥을 받아서 밥을 다 못 먹었다던지, 어제 지각을 했다던지, ,,, 이 장면에 머물러서 이야기 나눠도 좋겠다.
학교에 부적응했거나 등교를 거부하는 친구를 대상으로 한다면 이야기 나누기 좋을 소재의 책 같다. 친구에 대해 이야기 하기 어렵다면 가족이나 형제자매부터 이야기 나누면 더 수월 할 듯 하다.
이야기 할 거리가 많은 그림책이라 사랑스럽다





YES마니아 : 로얄 a******6 2023.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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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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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또 혼자 글을 읽을 줄 알게되면서그림책들을 읽는 시간, 특히 같이 앉아서 책을 읽는 시간이 확연히 줄어들고 있지만 좋은 그림책들을 찾아 함께 읽는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 알기에 그런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그림과 색감이 너무 예뻐서 눈길을 끈 신간이 있어 받아보았습니다. 제목은 풍선껌 아이! 어딘가 언발란스한 모양과 단순한 그림체가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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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또 혼자 글을 읽을 줄 알게되면서
그림책들을 읽는 시간, 특히 같이 앉아서 책을 읽는 시간이 확연히 줄어들고 있지만
좋은 그림책들을 찾아 함께 읽는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 알기에 그런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림과 색감이 너무 예뻐서 눈길을 끈 신간이 있어 받아보았습니다.
제목은 풍선껌 아이! 어딘가 언발란스한 모양과 단순한 그림체가 재미있는데, 책을 받아 실물을 보니 정말 색채가 실물깡패네요.
그림을 엽서로 만들어 벽에 붙여두고 보고 또 보고 싶은 그런 그림들이에요.
"아침부터 풍선껌의 표정이 좋지 않아." 하고 첫문장이 시작되는데 새학교에 가게된 풍선껌아이가 잔뜩 긴장한 듯한 모습이에요.
누구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는 걱정되는 마음이 생길수 있는데 아이들과 학교생활에 관한 이야기, 친구들 관계, 내가 잘 하는 것 등 이런저런 얘기도 같이 해보며 즐길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가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에 선생님이 바뀐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하며 등교했었는데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요즘 매일매일 학교가는게 즐겁다고 하네요.
그림책을 매개로 대화도 나눌수 있어 좋았던,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마음에 쏙 든 예쁜 그림책이었습니다.
o*****o 2023.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풍선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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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아이#마리아라모스그림책#고영완옮김 " 간결한 아름다움의 극치!" - 존 클라센" 모두를 미소 짓게 할 책! - 잇츠 나이스 댓 그림책 작가들이 극찬한 마리아 라모스의 그림책풍선껌 아이를 만나볼까요? 새로운 학교에 가게 된풍선껌의 표정이 밝지 않네요.이유는 뭘까요?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길 바라나요?늘 정답처럼 하는 말이 있죠? 학교 가서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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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아이
#마리아라모스그림책
#고영완옮김

" 간결한 아름다움의 극치!" - 존 클라센
" 모두를 미소 짓게 할 책! - 잇츠 나이스 댓

그림책 작가들이 극찬한 마리아 라모스의 그림책
풍선껌 아이를 만나볼까요?

새로운 학교에 가게 된
풍선껌의 표정이 밝지 않네요.
이유는 뭘까요?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길 바라나요?
늘 정답처럼 하는 말이 있죠?

학교 가서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고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저도 늘 이 말을 듣고 자랐고
또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하는 말이랍니다.

아이들에게는 또래가 참 중요하죠?
친구와 잘 지내고 싶지 않은 아이들은 없겠죠?
풍선껌도 마찬가지랍니다.
다양한 친구들이 모여있는 학교에서
개성 있는 친구들과의 생활이
힘들어 보이는 풍선껌

친구들이 함께 놀자고 하지 않을까
걱정이랍니다.

친구들은 각자마다
개성이 있고
자신만의 특기가 있는 모습에
기가 죽어버린 풍선껌

나보다 더 뛰어나 보이는 친구 옆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우리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풍선껌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유는 그림책에서 만나보세요)

친구를 중요시 여기는 아이들은
친구들의 말이 곧 법이랍니다.

사춘기 아들을 키우는 저는
엄마보다 친구의 말이라면
정답인 양 맹신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며
늘 배신감을 느낀답니다.

한껏 차려입은 옷이 예쁘다고 칭찬했더니
친구가 별로라는 한마디에
모든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는 사춘기 소년

그만큼 학교에서도 친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웃고 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풍선껌은 자신을 좋아해 주지 않을까
속상해했지만
결국 서로 다른 모습을 받아들이고
서로 달라서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풍선껌 아이> 한번 읽어 볼까요?

<이런 친구들에게 권해요>

?? 아이들이 친구를 부러워한 적이 있나요?
?? 학교에 가기 싫어한 적이 있나요?
?? 친구가 없어서 속상하다고 말한 적이 있나요?



YES마니아 : 골드 h*****e 2023.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풍선껌 아이/토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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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아이 마리아 라모스 글.그림 고영완 옮김 달토끼 그림책 토끼섬   아침부터 표정이 좋지 않은 풍선껌.   좋아하는 시리얼이 있는데도 풍선껌은 웃지 않아요. 사실 오늘 풍선껌은 새로운 학교에 가는 날이에요.   처음 만난 친구들이 아무도 같이 놀자고 하지 않을까봐 풍선껌은 걱정이 됐어요. 반에는 여러 친구들이 있었지만 껌은 풍선껌 혼자뿐이었어요.
"풍선껌 아이/토끼섬" 내용보기

 

풍선껌 아이


마리아 라모스 글.그림
고영완 옮김
달토끼 그림책
토끼섬



 



아침부터 표정이 좋지 않은 풍선껌.


 



좋아하는 시리얼이 있는데도
풍선껌은 웃지 않아요.
사실 오늘 풍선껌은
새로운 학교에 가는 날이에요.


 



처음 만난 친구들이 아무도
같이 놀자고 하지 않을까봐
풍선껌은 걱정이 됐어요.


반에는 여러 친구들이 있었지만
껌은 풍선껌 혼자뿐이었어요.

풍선껌은 새로운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새로운 것을 만난다는 건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긴장되고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으로
불안해지기도 해요.


새로운 학교에 가는 첫 날.
풍선껌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느껴져요.
친구들이 나랑 안 놀면 어쪄지?
선생님은 어떠실까?


나도 모르게 친구들과 비교하게 되고,
친구들의 장점이 크게 보이는 반면
나에 대해서는 부족한 점만 생각난다면
의기소침해지고 정말 힘들거예요.


하지만 친구들은 얘기해요.
"세상에 풍선껌 싫어하는 아이가 어딨어!"


그래요!
우리는 모두 달라요.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나랑 똑같은 사람은 없어요.

각자의 개성과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지요.

개성있는 나를 사랑하고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이
즐겁다는 걸 알게 해 주는
#풍선껌아이


새학기, 새친구를 만나게 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너무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