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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나린의 누란 글 문경민, 그림 홍연시 밝은미래
우투리 설화속에서 날개를 가지닌 아기 장수 우투리는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많은 이들의 염원을 이루려고 하지만 비극적 결말을 맺게 된답니다. 우투리 하나린은 우투리의 후손이 계속 존재해 왔다는 설정으로 우투리의 비밀을 캐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른 판타지 동화 인데요. 판타지를 좋아하다보니 아이에게도 책을 읽게해주고 싶더라고요.
먼저 우투리 하나린의 앞에 내용을 읽어보지 않아서 이야기의 흐름이 궁금했는데요. 친절하게 앞에서의 이야기를 요약해서 정리해 주고 있어서 인물과의 관계 이야기의 흐름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요.
나린이와 주노는 송이이모는 여러사건 떄문에 악당 제이든을 피해서 아지트에서 지내게 되는데요. 아지트에서 모든 정보를 숨긴채 지내는게 쉽지 많은 않죠. 그러다 정보를 캐고 있는 국가정보원 대봉을 구하게 되고. 함께 지내게 되는데요. 아지트에서 대봉은 자신이 조사하던 일이 사실이었음을 알게되고, 아이들 몰래 다시 돌아가게 되는데요.
믿고 있던 대봉의 배신으로 아지트는 발각되고, 로봇의 공격을 받게 된답니다. 판타지 이야기라 그런지 실감나는 그림들을 통해서 그때의 상황에 빠져들 수 있는데요. 남아있던 나린이, 주노, 송이이모가 위험에 빠진걸 알게된 대봉 요원은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다시 아지트로 들어가게 된답니다. #한국형판타지, #밝은미래, #우투리하나린, #하나린의누란, #판타지
다시 돌아온 제이드는 완벽하게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예기치 않은 실수로 휼이 인질이 되고, 과연 그곳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지...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읽다보니 푹 빠져들어서 읽고, 또 읽게 되는 판타지 동화 우투리 하나린 이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한국형 판타지를 찾는다면 우투리 하나린 하나린의 누란 추천하고 싶어요.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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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 5권이 나왔어요.
재밌다고 해서 큰 딸 사준 우투리 하나린 !!
집에 1,2,3,4권 있는데 저는 아직 못 읽어봤는데.
이번에 읽었네요.
정말 너무너무 재밌더라고요.
정말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우투리 하나린은 "다새쓰 방정환 문학"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예요.
우투리 설화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쓴 책이라고 작가님이 말씀하셨어요.
우투리 설화는 비범한 능력을 갖고 태어난 아기장수 우투리가 새 나라를 세우려고 했지만
관군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설화예요.
우투리는 날개도 있고, 하늘을 날 수 있는 등 비범한 능력이 있어요.
이 설화에서 이 우투리 하나린이 탄생했어요.
저는 처음에 제목만 보고, '이게 뭐지?'
했었네요^^
책 제목대로 우투리인 하나린이 주인공인 이야기예요.
하나린의 아빠도 우투리죠.
1권에는 하나린에 대한 이야기, 용마가 되는 주노의 이야기 등이 나와요.
5권은 악당 제이든이 돌아오고, 국가 정보원 요원 고대봉이 등장해요.
우투리 하나린은 각 권마다 정말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펼쳐져요.
긴박하게 펼쳐지고....
앞권에서 보면 주요 인물들이 많이 죽기도 해요. ㅠㅠ
하나린의 아빠와 할머니가 죽죠.
5권에서 대봉 아저씨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약간의 반전도 나오고,
반전의 반전도 나와요.
그리고 나중에 하나린이 죽어요. ㅠㅠ
정말 너무 놀랐네요.
하지만 또다른 반전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우투리 "그분"도 등장합니다.
처음 우투리.....1대 우투리...
벌써 6권이 빨리 나오길 기다려집니다.
다음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늘 느끼지만 동화작가들은 정말 천재인 것 같아요.
우투리 하나린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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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같기도 하고 과학공상소설 같기도 해요~ 대략 줄거리♥ 주인공의 이름이 하나린이고 우투리 동굴이라고 하는 것이 하나린이 신비한 능력을 갖게 된 곳 같아요~ 돌려주려 우투리 동굴 갔는데~~ 또 대봉이가 검은 삼각형 귀걸이를 했는데, 제이든이 모시는 그 분도 검은 삼각형의 목걸이를 하고 있더라구요~
#우투리하나린 #문경민 #홍연시 #밝은미래 #청소년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공모전대상작 #서평이벤트 #책세상 #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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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 : 5 하나린의 누란 글 문경민 그림 홍연시 출판 밝은 미래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작 <우투린 하나린 5 하나린의 누란>을 만나보았습니다. 책을 잡는 순간, 시간이 순삭! 스토리에 푹 빠져서 읽게 되었어요.
우투리와 용마를 곤경에 빠뜨렸던 제이든이 돌아온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한국에 돌아온 제이든의 행보가 심상치 않아요. 한편 나린과 주도, 송이 이모는 제이든의 눈을 피해 창고를 개조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학교도 못가고 자유롭게 생활을 할수없고 여윳돈도 이제 조금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였어요.
국가정보원 대봉이라는 요원이 등장합니다. 우연히 하늘을 나는 사람을 본 후 열심히 수사한 결과 많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느날 위험에 처하게 된 대봉. 주노와 나린이는 대봉을 구해주게 되고 은신처에서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처음엔 이 사람을 믿어도 될까. 의심을 시작했지만 함께 생활을 하면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되었어요.
하지만 대봉의 배신! 대봉은 국가정보원으로 몰래 들어가게 되고 제이든은 은신처를 포위하게 되는데... 과연 나린과 주노, 송이 이모는 괜찮을까요? 궁금하신분들은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너무 흥미진진해서 책을 놓을수가 없었어요. 대봉이의 배신에서 악!소리를 지를정도였으니깐요. 전 너무 대봉이를 믿었나봐요 ㅎㅎ 그리고 5권에서는 우투린의 비밀을 살짝 공개가 됩니다. 너무 궁금하시죠?!! 저는 다음 6편은 또 어떤 내용일까 너무 궁금하고 벌써부터 너무 기다려집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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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작 <우투리 하나린> 다섯번째 이야기 '하나린의 누란'
시즌 1 에서 우투리 하나린 3권까지를 만나고 시즌 2 에서 4권 1999년 사건과 또 다른 우투리 후 5번째로 만난 우투리 하나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도 기다리며 빠른 시간내 완독하는 책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는 9권까지 나올 예정이라는 것을 접하니 6,7,8,9 .. 앞으로 전개될 내용을 빨리 만나고프다는 생각만 드네요. 하늘을 나는 우투리 설화 속 우투리 나린이. 나린이의 용마가 되는 주노 이야기부터 나린의 가족을 둘러싼 사건 사고들. 그리고 송이, 나린, 주노가 제이든을 대비하면서 국가 정보원 대봉 아저씨의 등장으로 더욱 더 흥미진진해진 우투리하나린 5권
중간 중간 삽화가 함께 해서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력을 가져다 줍니다. 우투리 하나린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이 이해가 되는 스토리전개.
나린이가 죽은 줄만 알고 순간 눈물도 찔끔할 정도의 긴박감에 초등 둘, 중등 큰아이, 그리고 엄마도 다시금 1권부터 빼들어 군데 군데 기억을 메꿔 다시 읽게 하는 우투리 하나린. 살짝 글밥이 많아 드문드문 기억하는 막둥이에게 앞을 다퉈 스토리를 전하는 누나, 형 게다가 엄마도 거들어 다음 전개를 추측하게 하는 이 다새쓰 방정환 문학공모전 대상작 우투리 하나린의 스토리 전개 어쩔까요!! 6권도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투리하나린#우투리하나린5권#하나린의누란#밝은미래#문경민#다새쓰#방정환#다새쓰방정환문학공모전#다새쓰대상#우투리#우투리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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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을 보면 하나린이 보라색 슈트를 입고 굉장히 화난 표정으로 무언가와 싸우고 있네요. 주변에 폭발의 흔적이 보이는걸 보니 제이든이 강력한 무기를 나린이에게 보냈나봐요. 다리처럼 보이기도 하고 갈고리처럼 보이기도 하는 무기의 정체가 궁금하네요. 나린이에게 쉬운 상대는 아닌가봐요. 하지만 나린이가 꼭 물리칠수 있을거라 믿어요.
9개월 전 강릉 D동에서의 사건 이후 제이든이 죽은 줄로만 알았는데 빅토르에 의해 그분이 있는 새나섬에 갔다가 한국으로 당당하게 돌아왔네요. 예전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돌아와 한국에 귀화할 거라는 제이든을 보면서 송이와 나린이, 주노, 주노 엄마, 수림 엄마, 휼은 어떻게 되었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새나섬에 있는 그분의 영향력은 대단해서 한국에도 곳곳에 새나섬 그분의 사람들이 있어서 제이든은 예전보다 더 좋은 대접을 받고 더 좋은 환경에서 나린이와 주노를 찾을 수 있네요. 누란에 대한 욕심을 아직 버리지 못하고 있는 제이든, 한국의 대통령까지 노리고 있는 제이든의 행보가 신경쓰이네요.
국정원 특이정보분석팀에서 제이든처럼 나린이를 찾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고 제이든은 검은 저택의 상황실장 호아킨에게 자신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나린이까지 찾고 있는 고대봉을 죽이라고 지시하네요. 나린이를 찾는 것보다 제이든 자신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이 기분 나빠서 처리하려고 하는거죠. 역시 제이든은 변함없이 악인이네요.
고대봉은 우연한 기회에 나린이의 서커스 영상을 보게 되고 그때부터 나린이와 주노, 제이든 등 관련된 것들을 깊이 조사하게 되었네요. 그런 그에게 목포행 고속버스를 타고 오면 하늘을 나는 사람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주겠다는 메세지가 전달되고 그는 무작정 혼자 버스에 오르네요. 고대봉이 깜박 잠이 든 사이 버스 운전기사는 사라지고 없고 버스는 추락하는 상황이 발생하네요. 하지만 그 때 나린이와 주노가 나타나서 추락하는 버스에서 고대봉을 구해 주네요. 고대봉은 나린이에게 매달려 하늘을 날아서 탈출하게 되네요.
송이와 나린, 주노가 함께 사는 아지트에서 깨어난 대봉은 당분간 그들과 함께 살기로 하면서 서로 조금씩 정보를 주고 받네요. 대봉은 성격 좋고 요리 실력도 좋아서 송이, 나린, 주노의 믿음을 얻어서 그들과 팀을 이루게 되네요. 주노와 장에 가고 함께 요리를 하고 대봉이 지금껏 조사한 것들과 송이, 나린, 주노가 가진 정보를 함께 공유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은 깊어지고 네 사람은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네요.
그런데 그런 대봉의 모습은 거짓이었네요. 스파이가 되어 송이, 나린, 주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국정원 송팀장에게 모든 정보를 남몰래 넘겨주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기회를 봐서 팀의 아지트를 무력화시키고 탈출해서 국정원으로 돌아가게 되네요. 하지만 모든게 잘될거라는 대봉의 생각과는 달리 국정원 특이정보분석팀은 이미 해체가 되고 팀원들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고 송팀장은 두려움에 떨고 있네요. 대봉은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고 아지트로 향하지만 이미 늦어버렸네요. 아지트에는 이미 제이든이 보낸 거미 로봇들이 진을 치고 있었고 주노 엄마, 수림 엄마, 휼이 숨어 지내는 가거도 섬에도 제이든이 거미 로봇을 보낸 후였죠.
대봉은 아지트에 위험을 알리기 위해 거미 로봇에 대항하려 하지만 역부족이었고 주노 덕분에 간신히 목숨은 건지게 되네요. 송이가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준비해 놓은 것이 있었기에 제이든에게 아지트에서 당하지 않고 피신해 있었거든요. 하지만 가거도의 상황은 여의치 않았죠. 수림 엄마와 휼이 이런 상황에서 연락이 되지 않아 주노 엄마가 찾으러 다녔지만 찾을 수 없었거든요.
가거도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날아온 나린이는 주노 엄마를 만나서 피신시키고 수림 엄마와 휼을 찾아 헤매네요. 그 때 나린이의 헬맷으로 들려온 제이든의 목소리는 나린이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지만 예전의 나린이가 아니기에 상황을 파악하면서 인내할 수 있었죠. 하지만 거미 로봇에 둘러싸여 있는 수림 엄마와 휼, 그리고 그들을 죽이겠다는 제이든의 살해 협박에 나린이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려고 무모한 도전을 하네요. 과연 나린이는 수림 엄마와 휼을 구하고 송이, 주노, 주노 엄마와 함께 제이든을 피해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새나섬의 그분은 대체 누구이기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걸까요? 나린이와 주노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5권에서는 고대봉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합류했고 새나섬의 그분의 베일이 조금은 벗겨졌네요. 주노처럼 저도 고대봉을 믿었는데 나린이의 찜찜한 기분이 적중했네요. 팀은 이룬 그들이 제이든과 새나섬 그분에 맞서서 힘겹지만 멋진 싸움을 계속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바람이 무참히 깨져버려서 너무 속상하고 아쉽고 화가 났네요. 하지만 아직 새나섬의 그분과 나린이가 만나지 않았으니 조금은 희망을 가져보네요. 시근 2의 마지막 6권에서는 새나섬의 그분과 나린이가 만나서 멋진 승부를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해 보네요. 작가님께서 9권까지 집필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이야기에 더 기대를 걸어보네요.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가 완결될 때까지 저의 기대감은 사라지지 않을 거에요.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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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아이는 없다는 출판사의 이야기처럼 한 권이라도 읽었다면 계속 읽게 되는 이야기 우투리 하나린 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를 바탕으로한 한국형 판타지!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받은 우투리 하나린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와 한국형 판타지란 말에 끌려 읽어보게 된 1권부터 이번에 읽어 보게된 5권 . 읽지 않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어른은 없다? 일까요?
앗..지난번.. 나린이에게 변화가 생긴것 같았는데 수트를 입은 나린이의 모습을 반갑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이번 이야긴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첫이야기부터.. 참.. 신경쓰입니다. 아니 제이든은 죽지도 않고 불사조인가요? 새로운 인물 대봉이라는 사람도 나오고.. 뒤에 하나린의 누란이 나오나봅니다. 궁금한 뒷 이야기.. 얼른 차례차례 읽어봐요
앞이야기를 못읽었다? 그런데 5권이 읽고 싶다면?? 아쉬운대로 지난 이야기가 있는 이 부분을 읽으면 됩니다. 정말 요점만 딱?? 하지만 이렇게 읽으면 재미가 없죠. 되도록이면 1권부터 읽어보길 바래요 이제 읽으려는 분들 얼마나 좋나요. 1권부터 5권까지 연달아 끊기지 않고 읽을 수 있으니 밀이에요 책은 연결해서 읽어야 제맛이죠. 한참 빠져들고 있다가 끊기는건 너무 싫어요..ㅠ.ㅠ
글만 있어도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지만 그림도 제법 많아요. 4학년쯤부터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 좀 읽는 중학생이라면 그림이 많다고 시시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읽어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에요
하나린의 아빠가 폭발로 죽어 버리고 아빠를 감금했던 제이든은 사라졌었는데 그 제이든이 돌아왔다. 새나섬에서 그분을 만나고 하나린을 찾으란 임무를 띄고 한국으로 들어온 제이든. 엄청난 투자를 약속하며 사람들의 환심을 받고 있는 제이든의 속셈은 무엇일까? 하나린과 주노를 찾던 제이든의 레이더망에 걸린 국가정보원 특이정보분석팀 고대봉. 하늘을 나는 사람을 추적해왔다는 그에 대해 듣고 제이든은 특이정보분석팀을 해체시킼라고 하며 자신 쪽으로 끌어당길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다 없애 버리라고 한다. 그리고 고대봉은 그냥 죽여버리라고 하는데.. 고대봉은 하늘을 나는 사람을 추적하며 발생한 이상한 일들을 보고 진실을 알고 싶어했다. 그러다 자신에게 온 메시지를 확인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 목포행 고속버스를 타는데.. 버스를 타고 가던 중 잠시 잠이 들었다 깬 고대봉은 운적석에 아무도 없이 버스에 혼자만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소리를 지른다. 그런 고대봉을 구하러 온 하나린과 주노..
지난번까지 너무 충격적이었던 나린이의 삶.. 나린이에겐 너무 힘든 시기였을 지난번.. 아빠까지 돌아가신 후 변해버린 나린이. 그 곁에서 주노도 묵묵히 지켜봐주면서 둘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었다. 사춘기 시기로 어리광이나 짜쯩을 내며 사춘기 티를 팍팍 낼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우투리와 용마라는 것때문에 그들은 엄청난 사고와 사건들을 겪으며 성장해가고 있는데..위험을 피해 나린이와 주노, 그리고 송이는 은둔생활 아닌 은둔생활을 하고.. 주노엄마는 수림엄마 휼과 함께 다른곳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번 등장한 휼은 왠지 평범한 아이가 아닐껏 같은데.. 그런데 이번편에선 새로운 인물과 강력한 배경을 뒤에 심고 돌아온 제이든. 도대체 나린이와 주노는 언제쯤 편히 살 수 있을까? 나린이를 공격하는 제이든. 그리고 그 뒤에 있는 그분은 이미 정치. 경제..어느 곳에 다 인물들을 숨겨놓고 자신들 유리하게 하고 있는데.. 역시 돈이라면 다 되는것일까? 아무튼.. 아무것도 없는 나린이 측과 너무 비교되는 제이든 측의 공격력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나린이와 주노를 공격하는 쪽에서 그들을 도와주는 편에 선 송이가 있어 그나마 안심이라면 안심이랄까? 그들이 찾는 누란은 도대체 무엇일까? 우투리의 누란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이유는?? 책을 다 읽은 순간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는 우투리 하나리 5권.. 진정 한권을 읽게 되면 거기서 끝낼 수 없게 만드는 우투리 하나린 !!! 다음 이야기가 너무 너무 궁금한데.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겨울 밤 이불속에서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를 몽땅 옆에 두고 느긋하게 읽어보는건 어떨까? 아마 시간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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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그리웠던 나린이와 주노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그날이 찾아왔다.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돌아온 송이와 주노 엄마까지. 그런데 제이든도 같이 돌아왔다. 언젠간 만날 거라 생각은 했었지만 제이든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나린, 주노, 송이는 제이든 눈을 피해 창고를 개조해 숨어서 생활하고 있다. 어딜 가든 제이든의 힘이 뻗치지 않는 곳이 없기에 마음 놓고 학교를 다니거나 은행거래 등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여윳돈이 이제 조금밖에 없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제이든 말고 우투리 하나린의 대체 조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국가정보원!!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알아보려다가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 나린이와 주노가 목숨을 구해주고 당분간 함께 생활하기로 한다. 어디까지 이 사람을 믿을 수 있는 걸까? 인성은 착해 보이지만 그것만 갖고 목숨을 걸 정도로 이 사람을 믿어도 되는 걸까? 송이, 나린이가 차례로 얘기를 해봤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완전히 믿을 수 있는 정도는 아니었다. 그러다 주노와 같이 장을 보러 시장을 가던 길에 대봉이 고아라는 사실과 젊은 시절 어떻게 지내왔는지 알고 나서 조금씩 믿고 함께 하기로 한다. 그렇게 같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대봉은 나린이와 주노를 배신하고, 대봉은 나름 나라를 위한 일이라며 위험할 거란 생각까지는 못 하고 은신처와 주노 엄마가 생활하는 곳까지 보고 하고 결국 그 일로 나린이와 주노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돌아간다. 어쩜 어쩜 이리 흥미 지진 진할 수 있는지. 한창 열을 올리며 읽고 있었는데 벌써 끝나버렸다. 6권이 하루빨리 출간되길. 제이든 요놈 ㅜ.ㅜ 어린아이들에게 너무 잔인한 거 아닌지 천벌을 받아야 할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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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 시즌2 두 번째 책이자, 전체로는 5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이야기의 제목은 「하나린의 누란」입니다.
이야기는 나린, 주노, 송이 이모가 제이든을 피해 살아가는 상황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힘을 잃었다가 다시 찾은 우투리 나린, 그리고 나린의 용마이자 친구인 주노, 이들을 돌보는 송이 이모, 이들은 제이든을 피해 살아갑니다. 한편 제이든은 4권에서 벌어졌던 사건의 배후세력이자, 최초의 우투리인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 다시 전면에 등장합니다.
여기에 국가정보원 고대봉이란 인물이 새롭게 등장합니다. 국가정보원 내에 존재하는 팀인 특이정보분석팀은 사실 정보원 내에서 주변으로 밀려나 있는 요원들입니다. 그들은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도 알지 못할 일들에 매달려 있는 자들로, 어쩌면 미치광이 취급받는 요원들이랍니다. 하지만, 그런 그들은 언젠가부터 우투리란 존재에 대해 알게 되고 나린과 주노를 추적하기에 이릅니다. 이제 나린과 주노, 게다가 이들을 돕는 송이 이모까지 제법 많은 정보를 갖춘 고대봉은 어느 날 나린 등과 접촉하기에 이릅니다. 그런데, 그만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고, 그런 고대봉을 나린과 주노가 구해주게 됩니다. 그렇게 고대봉은 나린 일행 안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과연 고대봉의 진면목은 무엇일까요? 사실 나린 네에 침투하기 위한 작전이었답니다. 과연 고대봉은 나린과 주노 등에게 어떤 역할을 끼치게 될까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최초의 우투리가 등장합니다. 과연 이 최초의 우투리가 꿈꾸는 세상은 무엇일까요? 어쩐지 이 우투리는 나린과 주노에게 큰 위협이 될 것만 같은데, 과연 나린과 주노는 이 큰 힘 앞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갈수록 재미 있고 흥미로워지는 『우투리 하나린』, 이제 다음 이야기에서 결말을 맞게 될까요? 궁금함 가득 품고 기다려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