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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겪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영적인 원리 안에서 어떻게 소화하고 치유해야 할지 차근차근 일러주는 책입니다. 저자의 따뜻하면서도 단호한 어조가 읽는 내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타인과 맺는 관계가 결국은 나 자신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임을 깨닫게 되면서, 미워했던 마음은 내려놓고 사랑과 용서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계의 기술이 아닌 '관계의 태도'를 바꾸고 싶은 분들께 권합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주변 사람들을 향한 시선이 한결 부드러워진 것을 느끼실 거예요. |
| 어떤 우정을 쌓아야 하고 우리는 어떤 사람과 사귀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적어주고 지속되는 관계 , 친구 그리고 결혼에 대해서도 준비 하는 사람이든, 이미 관계가 형성된 사람이든 읽어 보고 실천하면 좋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