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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서 생물의학 보안국가가 무엇인가 했다. 무섭다. 코로나 팬데믹과 백신 강제 접종이 사회를 통제하는 글로벌엘리트 세력의 전략이란 게 꼼꼼히 밝혀져 있다. 아는 만큼 실행하지 않으면 꼼짝 없이 감금된 인간이 되겠구나 싶다. 이 책 3장 제목이 ‘감금된 인간 : 다가오는 기술 관료적 디스토피아’다. 내친 김에 이 장의 목차를 적어본다. 생물보안이라는 신어/ 세계의 새로운 주인들/ 바이오디지털 감시/ 트랜스휴머니스트의 몽상/ 히포크라테스 의술 대 테크노크라트 의술/ 기계속의 유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