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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의 여섯번째 책입니다. 아치는 먹보 꼬마 유령입니다. 종달새 레스토랑의 요리사이기도 하지요. 아치의 요리는 특별합니다. 아치와 봉봉은 레스토랑에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쉬는 날 신나게 놀기로 합니다. 아치는 봉봉이와 드라라를 열심히 찾습니다. 번쩍! 번개가 치고, 천둥소리와 함께 온 성이 흔들렸어요. 봉봉의 눈 앞에 커다란 발이 보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후들후들, 번쩍번쩍, 콰광, 털썩'처럼 다양하고 많은 흉내내는 말이 나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흉내내는 말을 익힐 수 있습니다. 흉내내는 말이 이야기 속에 있으면서 내용의 재미가 배가 된답니다. 드라큘라 성에서 숨바꼭질을 하던 아치와 봉봉과 드라라가 무시무시한 감옥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가 저에게 대뜸 퀴즈를 내었답니다. "무슨 요리일까요?"라고 말이지요. 이 퀴즈는 책 속에서 나온답니다. 아이는 퀴즈의 정답을 알아내었고, 저랑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저에게도 퀴즈를 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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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어린이 문학의 대작 《마녀 배달부 키키》의 작가, 가도노 에이코의 그림책 시리즈 입니다.
꼬마유령 아치와 길고양이 봉봉은 드라큘라 성으로 놀러갔어요. 드라큘라 할아버지의 손녀, 드라라 반갑게 맞아줍니다.
커다란 드라큘라 성에서 모두가 술래인 술래잡기 놀이를 시작해요! 시작도 전에 오들오들 후들후들 왠지 무서운 드라큘라 성이네요.
커다란 왕과 왕비의 그림은 왠지 아치를 쳐다보는 것 같고 커다랗고 검은 그림자는 아치를 감옥에 가둬버렸어요. 오들오들 떨고 있는 아치와 봉봉이 안타까우면서도 둘이 얼싸안고 울고불고 하는 모습은 너무 귀여웠어요!
꼬마유령 아치는 스르르 감옥 문 밖으로 통과해서 탈출에 성공했어요.
마지막에 수수께끼 요리사에게 잡아먹힐 뻔한 세 친구들은 무사히 탐험을 마칠 수 있었을까요?!
드라큘라 성은 으스스 무시무시하지만, 미지의 수수께끼 요리사의 등장에 다음 이야기가 또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서 마지막까지 후루룩 읽어졌어요.
꼬마유령 아치,코치,소치 시리즈는 일본에서 1979년 시작해, 부모세대에서 자식 세대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시리즈라고 하네요. 매년 새 이야기가 출간된다고 해요.
1권 《꼬마 유령 아치와 오싹오싹 요리》, 2권 《꼬마 유령 아치와 포동포동 아이스크림》, 3권 《꼬마 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 4권 《꼬마 유령 아치와 깜짝 도시락》, 5권 《꼬마 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 카레》, 6권 《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 7권 《아치와 봉봉과 수수께끼 요리사》, 8권 《꼬마 유령 소치의 신기한 사탕 가게》
지금 출간되어있는 시리즈를 찾아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도 아닌데 삽화가 실감나고 적절해서 이야기를 읽는데 더 몰입감 있고 재밌게 느껴졌어요.
앞서 이야기도 다양한 요리가 제목에 등장하니 꼬마유령들이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8권에 이어지는 수수께끼 요리사는 또 어떤 요리를 선보일지 궁금해졌어요
글밥도 한글을 떼고 줄글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정도로 읽기독립을 시작한 유아, 저학년 독서에 딱 좋았습니다.
《마녀 배달부 키키》로 유명한 작가님이지만 책으로는 처음인데, 통통 튀는 스토리에 주인공들의 아기자기한 모험에 금방 빠져들어 순식간에 읽어져서 작가님의 또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졌어요.
유아기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지 편하게 읽혀지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가람어린이 #꼬마유령아치코치소치 #아치와봉봉과드라큘라성의비밀 #가도노에이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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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책임에도 어른도 이끌리는, 귀여우면서 살짝 오싹한 꼬마유령이야기. 저자가 마녀배달부 키키를 쓴 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관심이 생기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면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귀여움에 빠지게된다. 제목에 나와있는 꼬마유령 아치.그리고 고양이 봉봉과 무시무시할것같지만 귀여운 꼬마드라큘라소녀 드라라가 들려주는 드라큘라성에서의 이야기. 호시탐탐 아치를 잡아먹으려하는 드라라의 할아버지처럼 드라라역시 그런거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다가도 친구로 대하는 꼬마유령 아치. 이번에는 고양이친구 봉봉이와 함께 드라큘라성에서 숨바꼭질을 하며 두근두근 흥미진진하고 오싹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아이들용이기에 적당히 적은글밥이기에 아이들도 부담없이 넘길 수 있는 책이었다. 드넓은 성안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계단과 성안의 구조물 속에서 숨고 찾기를 반복하던 셋. 숨바꼭질에서 지면 성안의 무시무시한 감옥에 넣겠다고 아치와 봉봉을 겁주며 입버릇처럼 말하던 드라라. 과연 숨바꼭질의 결과는...? 뜻하지않게 공포속 괴물과 만나게되는 아치와 봉봉. 그리고 어떻게 된일인지 드라라까지! 무시무시한 감옥에 갇히게되고 탈출을 감행하는 그들눈앞에 나타나는 검은그림자! 드라라의 할아버지일까? 아니, 그렇다면 드라라를 가두진 않았겠지. 그렇다면 대체 누구? 아니 그보다 당장 시급한 문제는 눈앞의 검은그림자에게 잡아먹힐건인가 검은그림자가 내는 수수께끼를 풀고 함께 식사를 할 것인가! 보통은 이야기를 선보이고는 책속에 등장하는 요리법을 적어두던 꼬마유령시리즈였는데 이번에는 독자들이 머리를 굴려봐야하는 수수께끼를 남겨놓던 6편. 생각해보던 답들이 아니라 뭘까뭘까 고민에 빠져보던 시간. 오싹오싹함과 흥미, 그리고 수수께끼 답을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 7편도 궁금해지고 책속에 수수께끼 답이 있다는데 다시금 찾아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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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 유령과 봉봉, 드라라가 함께 드라큘라 성에서 숨바꼭질을 하다가 겪게 되는 '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을 만나 봤어요.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의 6번째 책입니다.
2018년 국제 안데르센상 작가상을 수상하고 마녀 배달부 키키로 유명한 가도노 에이코의 작품이기도 한데요.
유령이나 귀신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제목과 그림에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아치는 귀여운 먹보 꼬마 유령이랍니다. 종달새 레스토랑의 훌륭한 요리사에요. 유령인 만큼 아치가 만드는 요리는 조금 별난데요. 발자국 스테이크, 금 은 동메달 샌드위치, 눈사람 두부... 요리가 기발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치는 레스토랑 일을 마치고 레스토랑 일을 도와주는 길고양이 봉봉이와 드라라가 사는 드라큘라 성에 가서 성을 탐험하기로 해요.
드라라는 드라큘라 성에 사는 귀여운 소녀로 드라큘라에요. 봉봉이가 드라큘라 성에서 하는 숨바꼭질은 시시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드라라는 드라큘라 성은 방과 복도, 계단이 움직이고 감옥도 있는 무시무시한 곳이라는 말에 아치와 봉봉은 와들와들 떨지요. 그리고 서로서로를 잡는 숨바꼭질이 시작돼요.
아치가 봉봉과 드라라를 찾기 시작하는데 멀리서 검은 그림자가 움직이는 것이 보입니다. 붕붕이라고 생각한 아치는 검은 그림자를 따라가다 감옥에 갇히게 돼요.
이어 봉봉, 드라라도 같은 감옥으로 들어오게 돼요.
과연 누가 이들을 감옥에 넣은걸까요? 아치의 도움으로 밖으로 나가게 된 봉봉과 드라라는 배고픔 느껴요. 그리곤 솔솔 풍기는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계단을 오르기 시작하는데...
정체 모를 인물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돼요.
마지막에 수수께끼가 남겨져 있어 풀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은 글자가 크고 글이 간결해서 쉽게 읽혀 좋아요.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글자와 함께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서평 기회로 알게 된 책이지만 그림 많은 쉬운 책을 찾고 있던 저에겐 매우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시리즈도 찾아보려고 합니다.
출판사에서 협찬 받아서 직접 체험해보고 진솔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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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전에도 한번 서평리뷰 한 적이 있는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 6권을 가지고 왔어요~ 제목은 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성의 비밀이에요^^ 가도노 에이코 작가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마녀배달부 키키를 쓰신 작가님이시랍니다^^ 내가 어릴 때 좋아했던 만화를 쓰신 작가님이 지금 우리아이가 읽는 책을 쓰시다니.. 감개무량하네요^^ 암튼 주인공 아치는 먹보 꼬마 유령이자 종달새 레스토랑의 요리사이지요! 유령 요리사 답게 만드는 음식들도 독특하답니다^^ 드라큘라 친구 드라라, 그리고 친구 길고양이 봉봉이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들인 것 같아요~ 책을 자세히 한번 살펴볼게요^^ 아치는 레스토랑이 쉬는 날 봉봉과 함께 드라라의 성으로 놀러갔어요~ 드라라의 할아버지 드라큘라 할아버지는 아치와 봉봉을 잡아먹을 만큼 무서웠지만 이 날은 계시지 않았지요~ 그래서 신기한 드라큘라성에서 숨바꼭질을 하기로해요~ 술래는 없어요. 모두 숨고 서로 찾는 룰이지요~ 대신 잡히면 가장 무서운 감옥에 들어가야한다고 드라라가 말해요! 아치와 봉봉은 열심히 숨고 찾지만 결국 검은 그림자에게 잡히게 되고 감옥으로 들어갑니다. 드라라가 잡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드라라 역시 잡혀서 감옥에 들어오게 되지요~ 드라라가 아니라면 누구일까, 혹시 드라큘라 할아버지가 돌아오신걸까? 그렇지만 드라큘라 할아버지는 드라라를 귀여이 여기시기에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럼 과연 범인은 누구일지? 그 큰 그림자는 누구인지 왜 이 셋을 잡아서 가두었는지~ 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성의 비밀을 읽으시면 마지막에 범인과 새로운 퀴즈도 하나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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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1권부터 소장하고 있는 가람어린이 출판사 초저 문고판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의 6권을 만나보았어요~! 가도노 에이코 의 그림책 시리즈! 이번 소제목은 바로 [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 입니다! 드라라와 함께 아치 봉봉은 드라큘라 성에서 무엇을 보았을까요? 귀여운 친구들과 조금은 으시시한 드라큘라 성의 비밀을 파헤쳐볼까요?!
1권부터 같이 나왔던 아치, 봉봉 그리고 들라큘라의 손녀 드라라! 세명은 같이 드라큘라 성을 탐험하러 갑니다 ㅎㅎ 숨바꼭질을 하던 아치와 봉봉과 드라라는 커다란 그림자에 붙잡혀 감옥에 갇히고 마는데!! 과연 커다란 그림자는 누구였을까요? ^^
2018년 국제 안데르센상 작가상을 수상한 '가도노 에이코' 작가님 유명한 일본 어린이 문학의 대작 <마녀 배달부 키키>의 작가예요!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도 계속 나오고 있어 기대됩니다 ^^
오늘도 첫등장은 종달새 레스토랑의 먹보 요리사 아치! 아치는 먹보 꼬마 유령입니다 ㅎㅎ 동글동글 하얀 귀여운 유령이예요 1권부터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데 점점 멋진 요리를 개발해내네요 종달새 레스토랑은 그 덕분에 언제나 손님들로 북적거립니다 ㅎ 그러던 어느날 쉬는날 종업원 역할을 하는 길고양이 봉봉과 함께 드라라와 같이 드라큘라 성 탐험을 가기로 합니다 ㅎ 드라큘라 성에서 하는 숨바꼭질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으시시한 감옥도 존재하는 드라큘라 성!
드라라와 봉봉을 찾아헤매던 아치는 검은 그림자를 발견하게 되고 도망가는 그림자 꼬리를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얼떨결에 감옥에 까지 갇혀버리게 되는데!!! 그림자가 만드는 요리엔 뭐가 들어가게 될까요? 으시시 무서운 드라큘라 성의 비밀은 과연!!!
6권까지 나왔는데 마지막을 보니 벌써 8권까지 제목이 나왔네요 7권, 8권도 너무나 재미있어 보여요~ 글자도 크고 중간중간 그림도 재미나게 나오고 캐리터들도 너무 아기자기 귀여워서 초등학생 저학년들이 읽기에 너무나 좋은 시리즈예요!! 읽기 독립할때 강추하는 시리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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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 6번째 책입니다. 그동안 1권부터 아이들과 쭉 읽어왔는데 재미있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그림과 글밥이 적당해서 미취학 아이들부터 함께 읽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야기는 아치와 봉봉의 에피소드가 다양하게 나옵니다. 이번 책에서는 드라큘라 성에 놀러가 아치와 봉봉이 숨바꼭질을 한 이야기 입니다. 아치의 친구 드라라는 드라큘라입니다. 하지만 귀여운 소녀같습니다. 드라큘라 성에 놀러가서 드라라와 함께 숨바꼭질을 했는데 큰 그림자가 나타납니다. 아치와 봉봉은 감옥에 갇혀버리고, 드라라 마저도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큰 그리자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드라큘라 성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드라라의 할아버지 드라큘라는 성에 계시지 않는데 도대체 누가 이들을 감옥에 가두고 무섭게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래도 다행히 셋은 감옥을 탈출하고 배가 고프다는 것을 느낍니다. 맛있는 냄새를 따라 가보니 큰 그림자가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들 함께 먹자고 친절하게 부탁하지만 어떤 요리인지 맞춰야만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레스토랑의 요리사인 아치가 기지를 발휘하여 요리를 맞추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요리인지 독자들은 알 수 없네요. 책의 마지막에 그림 속에 요리가 숨어 있다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찾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시리즈 책에서는 책 마지막에 요리방법이 자주 나왔는데 이번 책에서는 수수께끼를 남겨두었네요.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어보기에도 참 좋은 아치와 봉봉 시리즈 책입니다. 문고책 넘어가기 전에 읽어보기 좋은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유아들은 엄마가 읽어주면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치와봉봉과드라큘라성의비밀 #가람어린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꼬마유령아치코치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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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자꾸만 찾고 다음 편을 기다리게 되는 <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입니다.
아치는 종달새 레스토랑의 훌륭한 요리사이자 먹보 꼬마 유령입니다. 아치가 만드는 요리는, 너무나 특이한 발자국 스테이크, 금, 은, 동메달 샌드위치, 그리고 눈사람 두부입니다. 모양은 특이해도 맛이 있어 종달새 레스토랑은 항상 손님이 북적입니다. 이렇게 바쁜 종달새 레스토랑에 다행히도 아치를 도와주는 봉봉이 있습니다. 봉봉이는 열심히 일한 자기와 아치를 위해 쉬는 날, 드라큘라 성에 놀러 가자고 제안을 합니다. 둘은 마음이 맞아, 드라라가 있는 드라큘라 성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드라라는 혼자서 심심했던 터라, 친구들을 만나 너무나 행복합니다. 셋은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드라큘라 성에서 숨바꼭질을 하기로 합니다. 이 드라큘라 성은 계단이 생겼다 없어지기도 하고, 방이 생겼다 없어지기도 하는 이상한 곳입니다. 드라큘라 성에서 신이 나게 숨바꼭질을 하던 중, 아치는 누군가에 의해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되고, 그 소리에 봉봉이 아치를 찾아가던 순간 봉봉이도, 그리고 드라라도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분명 이 드라큘라 성에는 세명 밖에 없는 곳인데, 과연 이 친구들은 누구에 의해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된 것일까요? 이 친구들은 지하 감옥에서 탈출을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도 있고,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이 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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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책들도 재미있게 읽어 < 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 > 도 기대했는데 정말 재미읽게 읽었습니다. 먼저 처음에 나오는 금&은&동 샌드위치는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아이 체육대회 때 만들어주면 정말 좋아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아이들이 창의적인 것을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데 그런 면이 책에 담겨져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싹오싹~ 드라큘라 성을 따라 책을 읽다보면 모험도 우정도 그리고 배고품도 있지요! 배가 고프면 음식냄새에 예민해지고 당장 먹기만 하면 행복하겠어~~~~~를 외치게 되는데 이 책의 친구들도 저와 같아서 더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퀴즈가 있는데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을 퀴즈의 정답을 알고 계신가요~? 공유하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정답을 찾으며 이야기하는 재미가 있고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정답에 대해 ( ex, 책의 어디 부분인지 등 )을 이야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우정과 모험과 퀴즈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데 재미까지 있어서 신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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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
아치와 봉봉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네요. 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길이의 책인거 같아요. 먹보 꼬마 유령 아치는 훌륭한 요리사 이지요. 봉봉은 아치를 도와주는 길고양이고요. 레스토랑이 쉬는 날 아치와 봉봉은 재미있게 놀고 싶어 드라큘라 성에 가서 드라라와 성을 탐험해 보기로 해요. 드라라도 할아버지가 안계서서 심심했는데 아치와 봉봉이 와서 같이 놀기로 하네요. 성은 방이랑 복도랑 계단이 막 움직이고 가끔 사라지기도 하고 감옥도 생기는 신기한 성이지요. 이곳에서 숨바꼭질을 하기로 해요. 한명이 술래가 아니라 서로서로 찾는 그런 숨바 꼭질이지요. 숨바꼭질을하는데 검은 커다란 그림자가 아이들을 감옥에 가두기도 하고요. 그 그림자가 하는 요리 냄새를 따라가서 퀴즈를 맞추고 음식을 먹게 되네요. 신기한 드라큘라의 성 무섭기도 하면서 재미있을거 같은 곳인거 같아요. 숨바꼭질도 하면 재미있을거 같고요. 검은 커다란 그림자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한 곳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