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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난청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얼마전에는 스텔이드 주사를 맞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좋아지긴 했지만, 이명 난청은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대부분 알고 있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인간의 감각은 적응하기마련이라 심해지지 않으면 사는 데 크게 지장은 없게 된다.
이렇게 이렇게 적응해 가면서 살아가는데, 그게 더 심해지면 문제가 심각해지게 된다.
이 책을 처음에 보면서도, 다른 책들이랑 별 다를 바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왠걸, 이 책은 다른 책과의 차별성이 있다. 일단 양의가 아니라 한의가 책을 저술했고, 양학의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자기만의 독자적인 의술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런 의학을 소개하는 책들을 보면 대부분 원칙적인 내용에 머물거나, 한 분야에 집중된 좁은 식견으로 책을 쓸 때가 많다. 그래서 그런 책들을 보면 의사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고정된 의식속에 살고 있는지, 맹목적 믿음이 보여 좀 바보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의 저자는 일단 한방을 기초로 해서 양약에 대한 다양하고 긍정적인 접근방식으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단 성공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리고 책 내용 또한 나쁘지 않다. 이명과 난청에 대한 설명이 적절하고, 관련된 다른 분야도 짚어주는데, 이전에 몰랐던 내용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은 어느 정도 살만하기에 따로 이명치료를 받고 있지 않지만, 언제 또 더 악화될지는 모른다. 많은 이들이 관련 카페에 가면, 심한 고통 속에 살아각 있는 것을 본다. 이 분의 의학적 치료는 여러 치료 속에서 좌절하고 있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제일 좋은 건 이 의사분을 안 찾아가는 것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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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큰 나무 밑을 지나가면 쏴~~~~ 하고 귀를 뚫을 듯이 울어대는 말매미 소리에 정말 미칠것같은 기분이 들곤 했는데 여름 한때니까 하고 생각을 하곤 하였다. 이명 난청으로 고통을 겪어본 적이 없는데, 암환자가 암보다 이명이 더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 할 정도라니 정말 참기힘든 상황이겠구나 싶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내가 겪은 비슷한 경험은 바로 그 여름의 말매미소리가 아니었나 싶다. 그런 소리를 일상 속에 수시로 듣고, 원치않을때 지속해서 귀에서 그런 소리가 울린다면 정말 해야하는 일에 집중할 수도 없고 사람들과의 대화도 제대로 이뤄지기 힘드니 일도 하기 힘들도 일상행활 하기가 너무 힘든 상황이 되겠구나 싶었다.
주위에 이명을 호소하는 분들이 여럿 계셨는데 특히 연세 드실수록 여기저기 많이 아픈데가 생겨나고 계신 친정엄마께서 이명 증상을 호소하신 적이 있었다.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 가서 검사도 받고, 처방약도 받아오셨는데 말끔하게 낫기보다 계속 증세가 남아있고, 힘들어하시곤 했는데 원인이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 싶었는데 이 책을 보니 스트레스 뿐 아니라 불면도 아주 큰 원인이 된다고 나와 있었다.
건강이 안 좋아지셨을 적에 (다리까지 다치셔서, 집안에만 계셨더니) 특히 불면증이 심해지시니, 몸 여기저기 안 아픈데가 없이 전부 아프시다 하셨고, 병원에 가면 불면증 해결도 잘 되지 않고 뾰족하게 다른 증세가 나아지지도 않아 크게 고생을 하셨는데, 다리가 낫고, 다른 데가 다 나으신건 아니셨지만 그래도 텃밭에 조금씩 일을 하러 나가시기 시작하시면서, 정말 신기하게 불면증이 싹 사라지셨다.
몸은 일하느라 고되고 힘든데 몸이 편할때 생겼던 불면증이 사라지니, 이명, 두통 등 원인을 모르고 따라붙던 잡다한 통증들이 사라져서 정말 너무너무 살것같다고 하셨다.
그때 엄마가 고생하셨던 것을 보면, 정말 나도 갑자기 어느때가 되어 생길지 모를 이명 난청에 대해 대비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언제 또 엄마가 면역력이 떨어져서, 이명 난청 증세로 또 고생하실지 모르니,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싶었다.
이명난청완치설명서라고 해서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쓴 책이 아닐까 생각이 되지만, 이 책의 저자분은 한의사 원장님이었다. 놀라웠던 점이 한의사가 되면서, 치료법이 명확한 병이 아닌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일상을 무너뜨리는 질병을 찾아 돕는 한의사가 되겠다고 결심했다라는 점이었다.
오늘날 의사, 한의사 수가 아주 많지만, 자기만의 특화된 실력으로 자기만의 브랜드를 뽐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텐데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해냈다는 것이 다른 사람과 정말 차별화된 것으로 보여 그 부분부터가 놀라웠고, 이전에는 이명 난청을 전문으로 한 한의원이라는 길이 드물었기에 없는 길이라 더욱 힘들었다고 한다. 특히나 한의원에서 이명 난청을 치료한다는 사실 자체를 사람들이 모르고 있기에 알려지지 않은 것을 알리고, 치료하는 길이 더욱 쉽지 않았을 것이다.
이명난청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많은데, 오랜 세월을 고통받고 살아가는데 호전이 될 수 있다, 완치가 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못하고 살아온 사람들에게 원인을 잘 치료하고, 몸의 전체적인 상황까지 보완해가면서 치료해가거나, 혹은 그 사람에 따라 맞는 방식을 찾아 치료해가는 방식으로 완치 혹은 개선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이며 이명 난청이 무조건 완치 불가하다는 편견을 깨트려주는 것이 놀랍게 생각이 되었다.
이렇게 우리 병원에 와서 나은 사례가 있다 라고 소개하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어떤 증상의 이명 증상이 더 잘 나을 수 있는지 어떤 약 등이 이독성이 있는지, 어떤 음식 혹은 방법 등이 이명 난청에 도움이 되는지까지를 같이 소개해주고 있어서, 비법을 숨기기만 하는게 아니라 당당히 소개도 하면서 이명 난청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면 치료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보라고 두드려주고 있는 책인 점이 좋았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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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민예은은 치료가 어렵다고 진단받은 이명난청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한의사로 현재 <이비안 한의원>의 대표 원장이다. 귀, 코, 얼굴에 나타난 난치성 질환을 집중 치료한다. 발표 논문으로 <한방복합 치료 및 소리 재활 치료로 호전된 노인성 난청 치험 1례><한방복합 치료 및 소리재활치료로 호전된 양측성 돌발성 난청 치험 1례> 등 이명과 난청 및 이와 동반 된 난치치료의 성공사례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 하였다. <이명 난청 완치 설명서>는 이비인후과 전문의로서의 깊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된 책으로, 이명과 난청에 대한 통합의학적 접근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이명과 난청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방법과 예방책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한방 측면에서의 접근이 돋보이며, 현대 의학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원인을 알수 없지만 일상을 무너뜨리는 안면질환이 삶 전체에 영향이 매우 크다는 점을 인식하여 안면 난치성질환 전문치료 한의사가 되었다고 하였다. 많은 치료 결과를 놓고 해외 치료 성공사례가 속속 논문으로 발표되고 있어 이명난청은 치료가 어려울 뿐 불치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부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 부에서는 이명에 대한 이해와 치료 방법을 다루었다. 이명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증상으로, 그 원인과 치료법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한데 저자는 이명에 대한 다양한 원인과 그에 따른 치료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며, 환자들이 자신의 증상을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두 번째 부에서는 난청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 다루며 난청은 단순한 청력 저하가 아니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문제임을 인식하고, 난청의 다양한 원인과 그에 대한 치료법을 제시하며, 환자들이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세 번째 부에서는 어지럼증과 귀의 손상 원인에 대해 설명한다. 어지럼증은 이명과 난청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그 원인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어지럼증의 다양한 원인과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제시하여 두었다. 네 번째 부에서는 귀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귀 건강은 전반적인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저자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운동, 수면요법, 식이요법, 호흡법, 귀 마사지 등은 귀 건강을 유지하고 이명과 난청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부에서는 실제 환자 사례를 통한 치료 경험을 공유한다. 저자는 환자 한 명 한 명을 정성으로 살피며, 그들의 몸의 회복을 돕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이러한 사례들은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주며, 치료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눈이멀면 사물과 멀어지고 귀가 먹으면 사람과 멀어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난청은 고립과 외로움을 불러온다. 이러한 맥락에서 노년의 삶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질환중 하나가 바로 난청이다.또한 노인성 난청은 인지기능의 저하를 가속화해 치매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 노인성 난청을 노화과정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수용하기보다 하나의 질환으로 인식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여야 한다. 臟腑의 맥을 맞춤 한약으로 회복시키면서 항산화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보조제인 활청환을 함께 복용해주어 좋은 치료효과를 나타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통합의학적 접근이다. 현대 의학으로 치료가 어려운 이명과 난청에 대한 다양한 치료법을 제시하며, 한방과 현대 의학의 조화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함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생활 속 예방 방법을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운동, 수면요법, 식이요법, 호흡법, 귀 마사지 등은 이명과 난청을 예방하고 완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이라고 말한다. 이명난청의 발생기전은 '유모세포 손상과 청각신경의 보상기전'이다. 이보다 선제적인 원인으로는 신경정신과 증상과 호흡기 질환, 그리고 턱관절과 척추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 이 문제로 인해 장부의 이상이 발생하고 염증 치료를 위한 할동이 확대되고 활성산소가 증가하여 유모세포를 손상시키는 사이클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명난청의 치료는 단지 스테로이드약을 투약하여 일시적인 청각세포내 혈류증가만으로는 근본적인 치료가 어렵다고 말하는 것이다. 근본원인 제거를 위한 치료가 한의학 측면에서 이루어지면서 현대의학인 스테로이드 투약치료를 병행 할 때 성공확률이 획기적으로 높아지고 근원적인 치료가 되므로 재발 위험을 낮출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몸의 모든 질환의 치료는 결국 스스로 치료하는 것이다. 내몸의 의사를 깨우는 일, 한방치료가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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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난청 은 원인을 찾기 어려운 질병이라고 한다. 그래서 치료법도 찾기 어렵다. 완치하기 위해서 이책에서는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이제 살겠다
환자 한명 한명 의 치료과정을 검토하며 문제점과 개선점을 찾길 반복했다. 전 세계의 치료가이드를 참고해가며 여러 치료법의 효과와 한계점을 파악하고자 했다. 한방이비인후과 전문의,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한방순환신경내과 전문의를 충원했고, 나의 진료시간을 줄여 연구에 몰입했다. 이명난청 질환은 쉽게 치료되지는 않지만, 결코 불치가 아니다. 올바르게 치료하면 충분히 개선되고 치료된다, ? 작가의 말 中
이명이 생기고 사방이 빙빙 도는 심한 어지럼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비인후과나 응급실에 가면 청력검사를 한다. 이내시경을 보고 어지럼이 있으면 전정기능검사도 한다. 혈액검사, CT, MRI 를 검사하기도 한다.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으면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는게 일반적이다. 스테로이드 치료는 홍조가 생기거나 부종으로 인해 당수치가 높아지는 등의 부작용이 동반될수 있고 당뇨가 심한 분에게는 사용할수 없다. 돌발성 난청 회복률을 높이기 위해서 양한방 치료를 통합하여 병행하는 것이 좋다. 손상된 청력을 복구하기 위해서 혈행개선, 영양공급 등을 통해 전반적인 몸의 회복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데 한방 치료가 이 부분을 담당하는 것이다. 자가 면역을 통한 치료라고 생각하면 쉽다. 지인이 이명, 어지럼증으로 고생 중인데 확실이 체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그런것 같다. 양한방 통합 치료가 맞는것 같긴한데 같이 볼수 있는 곳이 있을까? 세상이 빙빙 도는 이석증 왜 생겼을까 어지럼증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은 이석증이다. 이석증은 귀 문제로 오는 질환으로 직접적 생명에 위협하진 않지만 넘어지고 다칠수 있기에 위험하다. 언제 어디에서 어지러울지 몰라 조마조마한 부분도 있다. 이석증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이석을 건강한 모양으로 만들고 제자리에 붙어 있게 해야한다. 지인이 어지럼증을 호소해서 이비인후과에 진료를 받았는데 귀 안에 돌이 빠져나와 그런것이고 끈끈하게 붙어야 하는데 액체가 되어서 이석이 자꾸 빠져 나온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한의학에서는 한약과 공진단으로 체력을 끌어올리고 침과 약침으로 귀의 혈액순환을 돕고 영양을 공급한다. 환자들에게 이석증이 처음 발생된 때 상황을 보면 신경쓰는 일이 많았거나 과로나 불면증에 시달린 직후로 대게 말한다. 애플리 수기법으로 어지럼증을 일단 조치후에 한약치료와 교정치료로 이석증 재발을 막는 식으로 치료한다. 이석증은 특히 잘 쉬어야 하는 병이다. 어지럽다는 것은 내 몸이 힘들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이다. 과로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피하고 몸을 아껴야 한다. 이명과 이석증, 메니애르 모두다 스트레스와 그로 인한 체력저하 등의 현상으로 몸에서 나타나는 증상임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증상에 대한 처치를 하는 것이고 한의학에서 접근하면 몸의 근본을 올려 그러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잘 낫지 않는데다가 계속 괴롭게 하는 이명과 어지럼증. 잘 치료가 되어서 청력손상등이 발생되기 전에 원래의 정상적인 일상을 되 찾아갔으면 좋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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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민예은 님은 5호선 오목교역 인근에 위치한 이비안한의원의 대표원장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비안한의원은 이명난청 분야 전문 한의원입니다. 이비안은 이제야 비로서 안정을 찾았다의 줄임말로 환자들이 이명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벗어나 이제야 비로서 안정을 찾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질병이 그렇겠지만 환자 100명이 있으면 증상도 100가지가 있게 됩니다. 증상이 100가지이면 처방도 100가지가 나와야겠지요. 하지만 이명이나 난청 등의 질병을 가지고 병원에서 치료를 진행하다보면 어느 순간 더 이상의 진전을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실제로 이명 때문에 대학병원을 찾았지만 MRI 사진을 판독하고는 그 정도의 통증이 있을리 없다며 이비인후과에서는 더이상 해줄 것이 없다는 답을 들은 적도 있습니다. 서양의학과 한의학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우수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쪽에서 치료하지 못하는 것을 다른 쪽을 통해서 치료할 수 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명, 난청, 어지럼증 이석증, 메니에르, 이관장애, 화병, 만성중이염 등 다양한 증상들에 대해 저자의 치료를 통해서 완치를 임상사례들을 곁들여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명을 비롯한 난청, 어지럼증 등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귀를 건강하게 사용하는 법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귀에 발생한 질병으로 고생하는 분이나 곁에서 간호하고 계신 가족분들은 물론 통합건강의료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 수 있는 책으로 유명 한의원의 비법을 알아볼 수 있어서 유용한 책입니다. 특히 서양의학으로 치료를 시도했지만 완치하지 못하고 계신 분들은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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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찾아온 병, 이명난청 특별한 잘못이 있어서 생긴게 아닙니다 열심히 살다 보니 몸이 힘들어 생긴 병입니다 저자 민예은 원장은 현대 의학으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이명난청 분야에 긴 시간과 집중된 에너지를 쏟아왔다. 그 결과 귀의 기능을 되살릴 수 있는 치료 시스템을 얻을 수 있었다. 이비안한의원은 국내 한의원 중 이명난청 분야에서 가장 많은 논문을 집필한 곳이기도 하다. 이명난청 질환은 쉽게 치료되지는 않지만, 결코 불치가 아니다. 올바르게 치료하면 충분히 개선되고 치료된다. 이명난청을 진료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점은 치료를 쉽게 포기하는 환자가 많다는 것이다. 의사들이 먼저 포기를 권하기도 한다. 특히 전공의 중에서도 이명난청의 호전과 완치를 경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명난청 치료는 불치'라는 한계를 만들어 놓으니 환자들이 더욱 쉽게 포기하는것이다. 환자를 만나면 하고 싶은 말도 알려줄 내용도 많은데, 진료실에서는 늘 시간이 부족하다. 저자는 이명난청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이명난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누며,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과 같은 고통의 시 간 속에서도 치료할 수 있다는 소망을 놓지 않길 바란다. 이 책을 통해 이명난청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이제야 비로소 안정을 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오늘의 행복'이된다. ?(????) ㅡ 이명의 발생과 진행단계ㅡ 진료실을 찾아온 환자에게 "이명이 얼마나 되셨나요?" 물어보면 (한달,1년,10년, 40년'등 다양하게 대답한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이명의 시작을 본인이 느끼는 시점부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명은 환자가 느끼기 전, 유모세포가 손상되면서 시작된다. 유모세포의 손상은 어느 특정 환경이나 유발요인으로 촉발되기에, 급성 이명일지라도 병은 이전에 시작된 것이다. 이명 치료를 위한3가지 약속 환자에게 치료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치료 계획을 환자의 상행에 맞춰 세워도 환자로서는 선뜻 치료를 결정하기 어립다. 그렇지만 완치를 위한 길을 같이 걷기로 했다면 다음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 첫째, 이명 소리를 듣지 말자. 이명 소리에 집중하면 할수목 신경반응이 강화된다 . 둘째, 이명을 공부하려고 하지 말자. 환자 스스로 본인의 이명을 분석하는 것은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셋째.귀보다 몸 전체 건강 회복에 집중하자. '이명은 라이벌과 같다.:라는 비유가 있다. 자신이 라이벌보다 월등하면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지만, 실력이 서로 비등비등하거나, 자신이 뒤처진다면 엄청나게 신경이 쓰일 것이다. 이석이 떨어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교통사고처럼 강한 충격을 받아서 떨어져 나오는 경우다. 둘째,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돌발성 난첩과 감은 내이 질환으로 오는 정우다. 셋째. 노화로 이석이 붙완전하게 형성되어 골다공증처럼 이석의 결합력이 약해져 떨어지는 경우다. 나이가 들면서 귀로 가는 영양 공급, 혈액순환이 부족하게 되어 불량한 이석이 계속 만들어지고, 불량한 이석은 제대로 붙어 있지 못하여 자꾸 떨어지는 것이다. 망가진 숨겨진 이유 01 잠이 부족하면 이명난청은 멈추지 않는다 난청은 진단만큼이나 치료가 중요하다. 난청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효과적인 치료가 더해져야만 난청을 치료할 수 있다. 특히 청력을 떨어지게 만든 악화 요소를 제거하고 기능을 강화하는 통합적인 관점의 치료라야 만족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난첨은 호전이 퇴기까지 시간이 오래 절리므로 인내심을 갔고 꾸준히 치료해야한다. 100세 시대에 건강한 귀는 행복한 삶의 중요한 조건이다. 따라서 이명난청 치료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이명난청 치료가 쉬운 길은 아니지만, 지름길이 있다. 본원이 치료호전율을 꾸준히 높여가며 좋은 치료 결과를 내는 이유는 이명난청의 원인을 귀 하나로만 보지 않기 때문이다. 이명난청은 전신질환이다. 그렇기에 통합적인 관점의 다면적 치료가 필요하다. 정확한 진단이 완치로 가는 첫걸음 이명난청 환자에게 희망이 되는 책! 이명난청 질환은 쉽게 치료되지는 않지만, 결코 불치가 아니다. 올바르게 치료하면 충분히 개선되고 치료된다. 이명난청을 진료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점은 치료를 쉽게 포기하는 환자가 많다는 것이다. 의사들이 먼저 포기를 권하기도 한다. 이명난청 치료는 붙치'라는 한계를 만들어 놓으니 환자들이 더욱 쉽게 포기하는 것이다.이책을 통해서 희망을 갖고 치료를 할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100세시대 건강하게 귀건강에 기울이자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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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가 이명으로 몇 년째 고생중이셨어요. 병원에 가도 나으시질 않길래, 한의원 쪽으로 알아보다가 발견하게 된 책입니다. 원장님께서 이쪽 방면으로 꽤 유명하시더라고요? 직접 방문하긴 너무 멀어서 망설이다 책부터 읽게 됐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조만간 아버지 모시고 직접 찾아가고 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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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이명난청 완치설명서(이비안한의원)》는 이명난청이라는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과 이명난청이란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이명난청 질환은 쉽게 치료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결코 불치도 아닙니다. 올바르게 치료하면 충분히 개선되고 치료됩니다. 이명을 방치하면 더 큰 문제로 이어지고 이명은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할 질환이기도 합니다. 이명은 주관적 이명과 객관적 이명이 있습니다. 객관적 이명은 귀 주변 혈류 또는 근육 이상, 탁관절 이상 등의 원인으로 체성소리라고 합니다. 주관적 이명은 달팽이관의 유모 세포 혹은 귀 주변 근육, 관절 등 청각기관 이상으로 소리가 나는 감각신경성 이명이라고 합니다. 이명에 대한 고통은 개인의 주관적인 느낌에 따라 다르고 삶에 끼치는 영향도 다릅니다. 큰 불편과 고통을 주면 삶의 질 또한 떨어집니다. 원래 잘 들리지 않으면 목소리가 커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젊은 난청 환자들도 늘고 있다는데 유발요인은 음주와 과로, 시끄러운 음악, 잦은 이어폰 사용 등입니다. 정력 기관은 소음에 의해 사장 많이 손상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소음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난청입니다. 처음엔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하지만 종일 먹먹함이 사라지지 않기도 합니다. 병원 처방으로 약을 먹기도 하지만 먹먹함의 강도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귀로 들리는 외부 자극을 차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소음 공격에 무방비인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일상에서 무수한 소리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소음성 난청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은 작은 습관부터 바꾸는 것입니다. 이어픈으로 음악을 감상할 때 최대 음량의 60% 이하로 합니다.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 소음에 노출되는지가 난청에 매우 중요한 변수입니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장시간 소음에 노출된다면 귀마개를 사용해야 합니다. 청력과 관련된 질병 중에 이석증이 있습니다. 어지럼증은 인체의 균형이 무너져서 오는 증상이고, 응급부터 만성까지 다양한 질환에 의해 발병합니다. 어지럼증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이 이석증이고 귀 질환인 이석증은 말초성 어지럼증으로 분류됩니다. 어지럼증을 집중적으로 치료하면 이명도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합니다. 이석증은 한 번 발병하면 완전히 낫지 않습니다. 이석증으로 어지러우면 급하게 응급실을 찾게 되는데 약물치료로는 잘 낫지 않는 것이 이석증입니다. 이석증으로 재발하지 않으려면 이석을 건강한 모양으로 만들어 제자리에 잘 붙어 있게 해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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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소개 글부터 따뜻했던 도서 #이명난청완치설명서, 이비안한의원 입니다. 저자 민예은 님은 더 이상 치료가 어렵다는 진단을 받은 이명난청 환자를 치료해 일상의 행복을 찾아주었던 한의사로, 한의사이셨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의사로 다양한 환자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그녀는 귀, 코, 얼굴에 나타나는 난치성 질환들을 집중치료하고 있으며, 기존의 현대의학으로는 치료가 어렵다던 난치성 이명난청 분야를 연구한 끝에 귀의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명은 흔히들 '환청'과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외부의 아무런 자극도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그 의미를 알 수 있다면 그것은 '환청'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이명의 경우 방치하면 장기간의 수면 장애는 물론 스트레스 장애를 유발할 수 있고, 불안감이나 강박증 그리고 우울증 등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고, 집중력이 저하되어 업무 능력이나 인지 능력이 낮아질 수 있기 있는데요. 이명의 경우, 이명이 발병된 청강 신경계를 검사하면 세포 중 일부가 손상을 입은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 때 검진을 하게 되는 세포가 바로 유모 세포인데, 유모 세포가 손상되어 기능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면 청신경으로 전달되는 정보가 줄어들고, 이러한 상황에서 비정상적인 신경 흥분 반응이 일어나서 이명이 발병되는 것입니다. 이명의 경우 비교적 치료가 어려운 질병이라서 그 과정을 쉽게 포기하는 환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 안타까웠는데, 이러한 이명난청 환자들에게도 세상의 아름다운 소리를 제대로 듣게 되는 날을 만날 수 있다니 하루빨리 더 많은 의료진들에게 알려져서 많은 이들이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명난청완치설명서 #민예은 #피톤치드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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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명난청 완치설명서 이비안한의원 민예은 지음, 피톤치드 치료가 어렵다고 진단받은 이명난청 이렇게 하면 고칠 수 있다고 자신있게 알려주는 책 <이명난청 완치설명서>이명난청에 대해 들어본 사람이라면 자신이나 주변에서 겪어봤기 때문일 것이다. 흔하지 않은 질병이라고 생각했었던 이유는나 역시 발생하기 전까진 이런 질병이 있는지도 몰랐기 때문이다. 귀에서 심장소리가 들리는 이명이 잠깐 발생한 적이 있었기에 읽게 된 책인데~제목부터 완치설명서에 이렇게 하면 고칠 있다는 문장이 확 와닿았다. 저자 민예은은 한의사로 이비안한의원 대표원장으로 귀, 코, 얼굴에 나타난 난치성 질환을 집중치료하고 있으며 이명난청을 밤낮으로 연구한 끝에 치료 시스템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귀로 찾아온 병, 이명난청 특별한 잘못이 있어서 생긴 게 아닙니다. 열심히 살다 보니 몸이 힘들어 생긴 병입니다." "낫기 위해 해볼 건 다 해봤습니다. 정말 나을 수 있나요?"저자가 안타깝게 여기는 것은 이명난청 치료를 쉽게 포기하는 환자가 많다고 한다. 오죽하면 의사들이 먼저 포기를 권하기도 한다니..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쉽게 치료되진 않지만, 결코 불치는 아니라고. 그리고 나빠진 귀 건강은 절대 저절로 멈추지 않으니 치료할 수 있을 때 제대로 치료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은 이명, 난청, 어지럼증, 망가진 숨겨진 이유, 건강하게 지키는 지름길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사례들로 함께 설명하기에 공감도 되고 이해도 쉬우며, 무엇보다 이명난청에 대해 궁금했던 원인과 전조 증상, 진행단계, 치료가 잘 되는 이명의 특징, 예방법, 이비안한의원의 치료방법, 생활습관 개선법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인 것 같다. "이명을 방치하면 장기간의 수면 장애와 스트레스 장애뿐만 아니라 불안, 우울증, 강박증 등이 생겨 일상생활이 어려워진다. 또 집중력을 떨어뜨려 업무 능력이 저하되고 인지 능력도 낮아지게 된다." 항암 후 이명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고, 소음에 노출된 직업 환경, 노화로 인한 노인성 난청,호르몬으로 인한 갱년기나 임신기, 산후의 이명 등 다양한 원인의 이명이 있다. 그렇기에 치료 계획, 순서, 기간은 다 다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요즘 이어폰으로 크게 듣는 것으로 젊은 사람들의 이명난청도 많아진다고 하니 유의해야 할 점이다. 눈은 감으면 쉴 수 있지만 귀는 계속 열려 있기에 의식적으로 귀를 쉬게 함이 꼭 필요하다에 별표! 참고로 사람이 내는 소음보다 기계나 악기에 의한 소음이 손상을 더 가한다고 한다. 그리고 데시벨 낮은 소음도 지속되면 소음형 이명이 생길 수 있다는 것. 이명은 환자가 느끼기 전에 유모세포가 손상되면서 시작되는 것으로 대부분 병원에 가서 6~8밴드 저해상도 청력검사를 하는데 여기서 미세손상구간을 감지하지 못한다고 한다. 67밴드 이상의 고해상도 미세청력검사를 통해 손상구간을 찾아 특정 주파수 구간의 이명을 꺼주는 게 포인트이자 출발점이라고 한다. ![]() ![]() 빙빙 도는 이석증을 겪어봤기에 원인이 궁금했는데 이석의 다양한 원인과 이석이 떨어지는 3가지 이유, 재발하지 않으려면 몸을 회복시키는 근본 치료가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어지럼+난청+이명+이충만감 모두 나타나는 메니에르의 진단 기준, 흔히 알려진 저염식 식단 치료법에 대해, 어지럼증이 유발되는 질환 5가지도 알 수 있다. 귀가 망가진 숨은 이유엔 신경정신과 증상과 호흡기 질환, 턱관절과 척추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고, 수면, 스트레스, 화병, 과로, 불규칙한 생활로 나빠질 수 있음을, 그리고 궁금했던 비염과의 관계도 알 수 있었다. 결국 몸 전체의 건강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단순히 소음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곳에서 원인이 생길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비안한의원의 통합적 관점의 통합치료 활청치료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생활습관 개선방법도 알려준다. 이비안한의원에서 시행하는 소리재활치료, 신경과 혈액순환로를 교정하고 열어주는 활청외치요법, 원인이 되는 장부의 기능 저하를 올려주는 한약치료, 코의 숨길을 회복하는 활비치료와 이관치료 구내점막치료법의 침치료, 마지막 정신상담요법과 생활관리요법까지를 자세히 듣고 접목한 사례들을 보니 귀만 보는 게 아니라 몸 전체적으로도 중요하고 나아가 정신건강까지 돌볼 수 있어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갑자기 찾아온 귀의 병은 몸이 좋지 않음을 알려주는 SOS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고, 저자의 말처럼 고칠 수 있는 질환임을 깨닫게 된다. 바른 자세며 먹는 것이며 나빠지기 전부터 귀건강에 신경써야함을 알려주는 책으로, 이명난청으로 고생하고 있거나 낫지않아 방치하고 있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싶다. 조기에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며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긍정적인 생각으로 치료하고 바른 자세 등 생활습관개선으로도 예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러스트와 표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며 모든 내용이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는 <이명난청 완치설명서> 이명이 시작되서 청력이 나빠지는게 아니라 청력이 나빠져서 이명이 시작된다고 한다. 이명난청에 당황하고 낫지 않아 일상적인 삶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본원이 치료 호전율을 꾸준히 높여가며 좋은 치료 결과를 내는 이유는 이명난청의 원인을 귀 하나로만 보지 않기 때문이다. 이명난청은 전신 질환이다. 그렇기에 통합적인 다면적 치료가 필요하다." "이명난청 치료는 청각학, 이비인후과학, 구조의학, 한의학, 정신건강의학, 기능의학 관점의 핵심을 모은 통합치료여야 한다." #이명난청완치설명서 #민예은 #피톤치드 #이비안한의원 #북유럽 #귀건강 #난청 #이명 #이석증 #이명난청 #이명난청한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