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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동물의 행동, 행동교정에서 전문가이며 동물학자이며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반려동물 상담센터에서 일하며 살아왔다. 이 책은 동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중요한 것 같다. 작가가 이 책을 통해 꿈이 수의학에 관련된 꿈을 꿈꾸는 사람이나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목적으로 자신의 지식과 정보를 알리며 책을 집필 하였을거 같다. 이 책은 수의학에 속해 있고 개념을 설명하고 예시를 알려주며 지식과 정보를 전달한다. 이 책에서는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개와 고양이의 역사를 알려주며 친근함을 주며 책이 시작된다. 그리고 동물의 종류, 종류에 대한 정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동물의 여러가지 상황과 행동에 대해 알려주면서 동물을 행동을 어떻게 교정하고 동물이 처한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하면서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처럼 이 책에는 동물에 관한 여러 정보를 담고있다. 작가가 책의 맨 처음에 “반려동물과 가족들이 어떤 고통을 겪고 있는지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것이 현재 국내 동물 복지의 현실이다.”(5쪽)라는 문장이 우리나라 반려동물과 가족들의 고통의 현실을 알려주면서 사람들이 현실에 대해 인지하여 동물복지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말을 전해주는 문장같다. 그리고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장으로는 “동물은 반복, 다감각 활용, 정서의활용, 자신과 직/간접 연관성, 스토리의 5가지 원리에 의해 기억을 한다.”(179쪽)라는 문장인데 동물이 이 5가지 원리에 의해 기억을 하게되는 것이 신기했고 동물의 행동을 교정하고 훈련하는데 유익한 정보가 될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은 되게 재밌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때까지 책을 읽으면서 책이 재밌다고 느낀적이 거의 없는데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새로운 정보들을 알게 되고 신기한 사실들을 많이 알게되서 흥미롭게 책을 읽어나갔다. 특히 여러 상황을 예로 들어 이해하기 쉬운 부분이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수의학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은 동물에 대해 알려주고 동물의 행동, 교정법, 주의점 등을 알려주는데 이러한 정보들은 수의사, 동물보건간호사,자격증 준비생, 동물행동학을 희망하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 줄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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