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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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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지금의 마음을 기억하라고. 그러면 마법의 힘이 불쑥 솟아날 거야."요양병원에 계시는 할머니가 정말 정말 보고 싶은 명랑이.하지만 명랑의 엄마는 가도 기억을 못할거라 허락을 하지 않는다.마법을 펼쳐내는 셔츠로 인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재밌고,가슴 따듯한 이야기다. 달리기를 못하는 윤우는 마법셔츠를 입고 달리기를 잘하게 된다.그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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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지금의 마음을 기억하라고. 그러면 마법의 힘이 불쑥 솟아날 거야."

요양병원에 계시는
할머니가 정말 정말 보고 싶은 명랑이.
하지만 명랑의 엄마는 가도 기억을 못할거라
허락을 하지 않는다.

마법을 펼쳐내는 셔츠로 인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재밌고,
가슴 따듯한 이야기다.

달리기를 못하는 윤우는 마법셔츠를 입고 달리기를 잘하게 된다.
그림 그리기를 잘못하는 수빈이는
마법셔츠를 입고 색칠을 잘하게 된다.

시장 입구 반짝이 간판이 달린가게에서는
막대사탕 두 개면 살 수 있는 마법 셔츠를 팔고 있다.
할머니가 보고 싶은 명랑이도 마법셔츠를 입게 되지만 마법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고,
급기야 마법셔츠를 벗어던지고 원래의 자기옷으로
갈아입게 된다.

친구 윤우가 던진 축구공에
할머니와 꼭 닮은 폐지할머니가 맞게 되고
사과도 하지 않는 윤우를 보고는
큰소리로 나무란다.

마법셔츠는
자신이 간절하게 원하는 것을 알고
마음을 기억해 용기와 힘을 낼 수 있게 돕는 셔츠였지 않았을까.

살짝 내성적인 우리 아들도
꿈을 키우며 노력하고,
단단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란다.
9****n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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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셔츠 입고 게임왕이 될꺼야
"마법셔츠 입고 게임왕이 될꺼야" 내용보기
택배로 #마법셔츠 책 받자마자 초등 1학년 아들과 같이 읽었다.넉넉한 글밥과 함께 그림이 사이사이에 있어서 아들이 힘들어 하지 않고 재밌게 읽었다.?"엄마. 엄마. 나도 마법 셔츠 입고 싶다. 그러면 게임 엄청 잘 하게 해달라고 할꺼야. #무한의 계단에서 만개단 넘게 까지 할수 있겠다.구치???"책을 한참 읽다가 갑자기 아들이 나 에게 한 말이다."그래. 그러면 좋겠다. 그치???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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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마법셔츠 책 받자마자 초등 1학년 아들과 같이 읽었다.

넉넉한 글밥과 함께 그림이 사이사이에 있어서 아들이 힘들어 하지 않고 재밌게
읽었다.

?"엄마. 엄마. 나도 마법 셔츠 입고 싶다. 그러면 게임 엄청 잘 하게 해달라고 할꺼야. #무한의 계단에서 만개단 넘게 까지 할수 있겠다.구치???"

책을 한참 읽다가 갑자기 아들이 나 에게 한 말이다.
"그래. 그러면 좋겠다. 그치???
책을 읽고 아이랑 이야기 나눌수 있는 시간이 참 좋다.

중간쯔음엔 집중을 하고 있는지 질문을 하기도 하고..
"넌 어떠니?? 명랑이는 할머니가 무진장 보고 싶은가 보다.
뽈아~~넌 어떨때 할머니 생각이나??"등등
소통하는 시간들이 좋고 작가와 책 나이. #봄마중 이라는 책회사등등
어느날 갑자기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출판사 이름을 보면서 "똑 같은 이름이다"
라고 아이가 말하는 것을 볼때 아이랑 책으로 여러 이야기 나눔을 하길 잘 했다라는 생각을 갖는다.

♡어른인 내가 아들과 같이 읽으면서도 내안에 나를 믿는 힘을 갖고 꾸준히 하다보면
마법의 힘이 불쑥 솟아나리라 믿는다.
n*****6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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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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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셔츠'를 읽고'마법셔츠'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랑이, 수빈이, 윤우 엄마, 반장 엄마, 마법 셔츠 가게 사장님이 나온다. 처음에 윤우는 마법 쇼츠를 입고 오더니 갑자기 달리기를 잘 하게 되었다. 알고보니 셔츠에는 달리기를 잘 하는 타조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윤우를 시작으로 다음 날은 수빈이가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을 가지고 있는 공작이 그려진 셔츠를 입고 와서 색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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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셔츠'를 읽고

'마법셔츠'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랑이, 수빈이, 윤우 엄마, 반장 엄마, 마법 셔츠 가게 사장님이 나온다.
처음에 윤우는 마법 쇼츠를 입고 오더니 갑자기 달리기를 잘 하게 되었다. 알고보니 셔츠에는 달리기를 잘 하는 타조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윤우를 시작으로 다음 날은 수빈이가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을 가지고 있는 공작이 그려진 셔츠를 입고 와서 색칠을 정말 잘 하게 되었다. 이 때까지는 나도 마법 셔츠가 꼭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랑이가 남자 아이들에게 따지는 장면을 보니 마법 셔츠가 필요없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우와 남자 아이들의 공에 맞고 넘어지신 종이상자를 줍고 계신 할무니는 웬지 랑이의 할머니일 것 같다. 할머니를 도와드리려고 크고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남자 아이들에게 따지는 랑이가 정말 대단해 보였다. 나는 잘하는게 있으면 못하는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마법셔츠를 가지고 싶은 순간도 있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이루어 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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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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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서평단#봄마중출판사#마법셔츠   봄마중 출판사의 신간 도서 마법 셔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인데요. 초2 아이도 너무 재밌게 읽고 독후감도 써보았답니다.   ???마법 셔츠 독후감. 나는 오늘 '마법 셔츠'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 책은 주인공 '명랑이'가 완전히 바뀌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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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서평단#봄마중출판사#마법셔츠

 

봄마중 출판사의 신간 도서 마법 셔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인데요. 초2 아이도 너무 재밌게 읽고 독후감도 써보았답니다.

 

???마법 셔츠 독후감.

나는 오늘 '마법 셔츠'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 책은 주인공 '명랑이'가 완전히 바뀌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달리기를 못하는 윤우가 타조 그림의 마법 셔츠를 입고 달리기를 잘하게 됐고, 두 번째엔 수빈이가 공작 그림의 마법 셔츠를 입고 그림을 정확하게는 색칠을 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를 만나고 싶은 명랑이는 마법 셔츠 가게에 가서 오리 그림의 마법 셔츠를 샀습니다. 하지만 랑이는 도대체 왜 오리 그림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윤우는 오리처럼 "꽥꽥' 거리라고 그 옷을 준거라 했지만 아닙니다. 그 후, 랑이는 종이 상자를 수레에 싣고 가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할머니가 무언가에 맞고 쓰러진 걸 본 랑이와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그 무언가가 윤우의 축구공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윤우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축구공만 들고 다시 가버렸습니다. 랑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잘못했다고 안 하냐고, 종이 상자 빨리 모으라고, 그래서 윤우는 종이 상자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랑이한테 말했습니다. 마법이 일어나 거라면서요. 그 책을 읽고 저는 마법 없이 노력으로 살고 싶고 그 노력으로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제부터 랑이처럼 어른이 다치시면 “괜찮으세요?”라고 물어보며 그 어른을 일으켜 드릴 것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y 202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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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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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서평>나에게도 소원이 있다. 그 소원은 바로 글씨를 예쁘게 쓰는 것이다. 친구가 글씨를 예쁘게 쓰는 걸 보고 나도 예쁘게 쓰고 싶어졌다. 마침 마법셔츠를 읽게 되었다. 마법셔츠의 내용은 주인공 랑이 윤우가 입은 마법셔츠를 보게 된다. 그리고 윤우의 소원 달리기를 빠르게 하고 싶다는 바람이 이루어지자, 랑이도 마법셔츠를 사려한다. 가격은 막대 사탕 2개. 1개는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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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서평>

나에게도 소원이 있다. 그 소원은 바로 글씨를 예쁘게 쓰는 것이다. 친구가 글씨를 예쁘게 쓰는 걸 보고 나도 예쁘게 쓰고 싶어졌다. 마침 마법셔츠를 읽게 되었다.

마법셔츠의 내용은 주인공 랑이 윤우가 입은 마법셔츠를 보게 된다. 그리고 윤우의 소원 달리기를 빠르게 하고 싶다는 바람이 이루어지자, 랑이도 마법셔츠를 사려한다. 가격은 막대 사탕 2개. 1개는 금방 먹고 3개는 이가 썩으니 딱 2개! 가격이 사탕 2개라면 나라도 살 것 같다. 랑이는 할머니를 보고 싶다는 소원을 비는데, 오리 모양 그림이 그려진 셔츠를 받는다. 그걸 입고 학교에 가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음악학원에 가는데 윤우가 축구공을 던졌다. 그 공이 지나가던 할머니에게 맞았다. 이 때 명랑이는 사과하라고 윤우에게 큰 소리로 말한다. 랑이는 말을 잘 못하는데 마법셔츠가 이루어준 것이다. 오리처럼 떠들고 싶다는 소원이다. 왜 다른 소원이 이루어졌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음악학원에 가는데 오카리나를 평소보다 훨씬 잘 불게된다. 그런 행운도 가져다 줬다. 랑이가 명랑 반찬가게에 들렀는데 엄마가 보인다. 엄마는 백조 모양의 마법셔츠를 입고 있었다. 엄마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

내가 마법셔츠를 입는다면 어떤 동물이 그려져 있을까? 반듯반듯 글씨를 잘 쓸 수 있는 동물이 나왔을까? 마법셔츠라는 재밌는 책을 읽고 내 마법셔츠에는 과연 뭐가 그려져 있을지 생각했다. 달리기를 잘하고 싶은 윤우는 공작새 그림, 그림 색칠을 잘 하고 싶은 수빈이는 공작새 그림, 그럼 나는 무슨 그림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그래도 마법셔츠를 꼭 한번 입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2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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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 마법셔츠
"초등학생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 마법셔츠" 내용보기
동화책 주제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마법'이 주제라 책에 관심이 참 많았어요.   <명랑이는 어떤 친구일까?> 주인공 명랑이는 반찬가게 딸입니다. 키는 작고, 비쩍 말랐으며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도 않을 만큼 작아요. 씩씩한 엄마는 그런 명랑이가 늘 불만인 것 같아요. 명랑이는 얼마 전까지 꽤 오랫동안 엄마 아빠와 떨어져 시골 할머니 집에서 살았어요. 그
"초등학생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 마법셔츠" 내용보기

동화책 주제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마법'이 주제라 책에 관심이 참 많았어요.
 

<명랑이는 어떤 친구일까?>

주인공 명랑이는 반찬가게 딸입니다. 키는 작고, 비쩍 말랐으며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도 않을 만큼 작아요. 씩씩한 엄마는 그런 명랑이가 늘 불만인 것 같아요.

명랑이는 얼마 전까지 꽤 오랫동안 엄마 아빠와 떨어져 시골 할머니 집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삼 년 전 할머니께서 쓰러지셨고 지금은 요양병원에 계신답니다. 할머니가 보고 싶은 명랑이는 엄마가 할머니를 뵈러 요양병원에 갈 때마다 같이 가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을 꺼내지 못하죠.

 

<마법셔츠의 등장>

명랑이네 반 친구들 사이에 마법셔츠 등장!

달리기가 서툰 윤우 말로는 이 마법셔츠를 입고 달리면 잘 달릴 수 있다고 하는군요~

일등은 아니었지만 윤우 기록 중 가장 최고 기록을 세울 수 있었죠. 와~! 정말 마법을 부리는 셔츠일까요?


 

"마법셔츠는 딱 하루 자기 자신한테만 마법을 일으켜주는 그랬어"

윤우의 말에 친구들의 관심이 쏟아졌어요.

믿지 않을 것 같던 친구들도 하나둘씩 마법셔츠를 사 입었어요. 그중 명랑이도 있었구요!

색칠하기를 못하던 수빈이도 마법셔츠를 입은 날 선생님께 색칠을 잘했다며 칭찬을 받았답니다. 이제 마법셔츠가 마법을 부리는 게 확실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드디어 명랑이도 마법셔츠를 사 입습니다~ 셔츠를 입어서 그런 용기가 났을까요? 어려운 상황의 할머니를 도와드리기 위해 아주 큰소리를 질러 사건을 해결했어요. 예전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던 명랑이가 아니었답니다.

 

그날 이후 명랑이는 달라졌어요. 더 용기를 내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했죠. 엄마께도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가 보고 싶다고 씩씩하게 말했고요!

 

수빈이는 이젠 마법셔츠없이도 색칠하기를 잘 하는 방법을 알아냈고, 명랑이도 마법셔츠 없어도 할머니를 뵈러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것을 들어주는 셔츠는 마법을 부리는 셔츠는 아니었어요.

오히려 자신이 간절하게 바라는 것을 알고 마음을 기억해 용기와 힘을 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셔츠였죠.

읽고 나면 소극적인 친구도 마음의 힘이 불끈 솟아날 것 같아요. 잔잔하면서도 초등학생들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일상이 담겨있는 동화책이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일상이 참 즐겁고 아이들의 모습도 참 귀여워요.


 

초등 저학년동화 마법셔츠 추천

마법셔츠는 초등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동화책으로 학교생활하며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이기도 합니다.

초등 3학년 아들은 표지가 마음에 들어 읽기 시작하더니 다 읽은 후 재밌다며 엄마와 초등 1학년 동생에게 책을 추천해 줬어요.

큰 대회나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아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서도 참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나요? 꼭 이루고 싶은 일이요~ 그러나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마법셔츠 꼭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z******l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도 한 번쯤 입어보고 싶은 마법셔츠!
"엄마도 한 번쯤 입어보고 싶은 마법셔츠!" 내용보기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그동안 너무 머뭇거렸어”책을 읽고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었어요어쩌면 큰 마음 먹고 할 말도 아니고평소에 부모님들이 아이들한테 할법한 당연한 이야기죠하지만 어쩌면 당연한 것들이 실천하기에는더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마법 셔츠는 주인공 명랑이와 명랑이 반 친구들의 이야기인데요마법 셔츠를 입으면 입은 사람에게한 번 마법이 일어나는데아이들
"엄마도 한 번쯤 입어보고 싶은 마법셔츠!" 내용보기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그동안 너무 머뭇거렸어”

책을 읽고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었어요
어쩌면 큰 마음 먹고 할 말도 아니고
평소에 부모님들이 아이들한테 할법한 당연한 이야기죠

하지만 어쩌면 당연한 것들이 실천하기에는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법 셔츠는 주인공 명랑이와 명랑이 반 친구들의 이야기인데요
마법 셔츠를 입으면 입은 사람에게
한 번 마법이 일어나는데
아이들 모두 내가 잘 못 하는것을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에
마법 셔츠를 입는답니다

읽으면서 내가 못 하는걸 자신있게 도전하는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내가 잘 못 하는건 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잖아요~
이야기속에서 아이들이 마법 셔츠를 입고
자신있게 내 얘기를 하고
못하던 달리기를 잘 하게 되고
색칠하기를 잘 하게 되지만

나중에는 셔츠가 없어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의 힘으로 결국 극복해내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아이들이랑 이야기할 때도
각자 나에겐 어떤 마법 셔츠가 필요한지 이야기해보았는데
결국은 마음 먹으면 어떤 일이든 결국 해낼거라
아이들도 이야기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0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 어떤 마법이 생겼으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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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서평단 #봄마중 #마법셔츠 #1학년독후감며칠에 걸쳐 민준이에게 <마법셔츠>를 읽어주었다. 함께 보면서 어른인 나도 느끼는게 좀 있었다. 어떤 마법이 일어나길 진정으로 바란다면 어쩌면 내가 좀 더 달라지고 변화된다면 가능해지는 것일지도 모른달까. 누군가가, 환경이, 상황이 도움을 주어서 소원이 이루어지기도 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의 마음이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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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서평단 #봄마중 #마법셔츠 #1학년독후감

며칠에 걸쳐 민준이에게 <마법셔츠>를 읽어주었다. 함께 보면서 어른인 나도 느끼는게 좀 있었다. 어떤 마법이 일어나길 진정으로 바란다면 어쩌면 내가 좀 더 달라지고 변화된다면 가능해지는 것일지도 모른달까. 누군가가, 환경이, 상황이 도움을 주어서 소원이 이루어지기도 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의 마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안겨준 책이다.

우리 민준이에게 소감을 물어본 후, 아직은 1학년이라 민준이가 얘기한 소감들을 내가 한 글로 정리해주고 그것을 쓰게 했다 ㅎㅎ

[마법셔츠를 읽고 나에게 마법셔츠가 있다면 물방개가 우리 집에 사는 마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명랑이거 씩씩해지고 자신감이 생겨서 좋았다. 마법셔츠 재밌었다!]

책을 제공해주신 봄마중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m*******j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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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마법을 찾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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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셔츠어린이 < 1-2학년 < 창작동화글쓴이: 최은영그린이: 심윤정발행처: 봄마중펴낸날: 23.10.06☆ check point 1. 아이들이 꿈꾸던 소원을 이루어지게 하는 마법의책2. 따뜻함이 샘솟는 스토리3. 초저 추천 창작동화4. 우리 아이의 별점 수는 ☆☆☆☆☆ 5/5랑이는 뛰는 것보다 느릿느릿 걷는 걸 좋아하고,키는 작고 비쩍 말랐으며,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도 않을 만큼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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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셔츠
어린이 < 1-2학년 < 창작동화
글쓴이: 최은영
그린이: 심윤정
발행처: 봄마중
펴낸날: 23.10.06


☆ check point
1. 아이들이 꿈꾸던 소원을 이루어지게 하는 마법의책
2. 따뜻함이 샘솟는 스토리
3. 초저 추천 창작동화
4. 우리 아이의 별점 수는 ☆☆☆☆☆ 5/5

랑이는 뛰는 것보다 느릿느릿 걷는 걸 좋아하고,
키는 작고 비쩍 말랐으며,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도 않을 만큼 작습니다.
엄마는 이런 랑이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어느 날, 같은 반 윤우가 마법의 셔츠라며
까만 타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왔습니다.

"진짜라니까, 이거 입으면 잘 달릴 수 있대!"
마법 셔츠를 입은 윤우는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정말로 마법 셔츠 맞지?"
체육관을 나서며 윤우가 소리쳤습니다.

"마법 셔츠 가게 아주머니가 그러는데,
마법 셔츠는 딱 하루,
자기 자신한테만 마법을 일으켜주는 거랬어."

'자기 자신한테만 마법을 일으켜 주는 셔츠라니!'
고개를 숙인 채 랑이는 빙그레 미소를 짓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는 일 없이 오로지 자기 자신한테만 신비만 마법을 일으킨다니 생각만 해도 멋진 건 같습니다.
랑이의 가슴이 콩닥콩닥 방망이질을 쳤습니다.

랑이는 학교 앞 문구점에 가서 막대사탕 두 개를 샀습니다. 윤아가 말하길, 문구점에서 파는 막대사탕 두 개만 사서 셔츠 가게 아주머니에게 주면 마법의 셔츠를 받을 수 있다고 했거든요.

랑이의 소원은
할머니를 만나고 싶은 것이었어요.

하지만, 마법 셔츠 가게 도착해서는 용기가 나지 않아
아무 말도 못 하고 돌아와버렸 요.

랑이의 소원을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어른도 마법을 찾게 만드는책 마법셔츠 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 봄마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m****6 202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 셔츠]
"[마법 셔츠]" 내용보기
첫째는 책을 고를 때, 제목에 끌리는 편이라 <마법 셔츠> 책을 받자마자 관심 갖더라구요.   마법 셔츠는 입으면 원하는 마법이 하루에 한 번 일어나는데, 흰색 셔츠에 까만색의 다른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주인공인 랑이는 까만 오리가 그려진 마법 셔츠를 입게 되는데, 이 '오리'가 마법의 키워드가 된답니다. 셔츠 가게의 아주머니에게 사탕 두 개만 주면 구할 수 있어요.   등
"[마법 셔츠]" 내용보기

첫째는 책을 고를 때, 제목에 끌리는 편이라 <마법 셔츠> 책을 받자마자 관심 갖더라구요.

 

마법 셔츠는 입으면 원하는 마법이 하루에 한 번 일어나는데, 흰색 셔츠에 까만색의 다른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주인공인 랑이는 까만 오리가 그려진 마법 셔츠를 입게 되는데, 이 '오리'가 마법의 키워드가 된답니다. 셔츠 가게의 아주머니에게 사탕 두 개만 주면 구할 수 있어요.

 

등장인물을 보면, 
우선 랑이는 이름의 성까지 붙여 '명랑'이라고 불리는데, 이름과 달리 목소리도 작고 행동도 느린 아이예요. 요양병원에 계신 할머니를 만나러 가고 싶지만, 엄마가 가지 못하게 해 말도 꺼내지 못하죠.
또 같은 반 친구인 달리기를 잘 하고 싶은 윤우,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수빈이도 등장해요. 윤우는 회장 형의 얘기를 듣고 까만 타조가 그려진 마법 셔츠를 입게 되는데, 타조처럼 정말 빠르게 달리게 돼요. 수빈이는 까만 공작새가 그려진 마법 셔츠를 입고 멋진 그림을 그리게 되구요.

 

랑이는 몇 번을 망설이다가 셔츠 가게에 들어가고, 아주머니는 오리 그림 셔츠를 랑이에게 줘요. 랑이는 할머니를 만나는 마법이 일어나길 바라면서 셔츠를 입지만 속상한 일만 일어나요. 
등굣길에 한 아이가 오리 그림에 요구르트를 묻히고, 친구들이 오리처럼 꽥꽥 떠들고 싶냐고 놀리거든요.

 

랑이는 셔츠를 벗어버리고 음악학원에 가다가 할머니와 비슷한 종이상자를 모으는 할머니를 보게 돼요. 그 때 윤우가 찬 공에 맞아 할머니가 넘어지는데, 랑이는 그냥 가버리는 윤우에게 자신도 모르게 할머니에게 사과하고 종이상자도 주우라고 큰 소리로 말하게 돼요.
그리고는 음악학원에 가서 오리 주둥이를 닮은 오카리나도 처음으로 힘차게 불고, 엄마의 반찬가게에 들어서면서도 처음으로 엄마의 친구들에게 큰 목소리로 인사도 해요. 


밝은 랑이의 모습을 본 엄마가 처음으로 랑이에 대한 속마음을 말하고, 랑이는 자신을 귀찮아 하는 줄 알았던 엄마가 자신을 얼마나 걱정하고 사랑하는지 알게 돼요. 이젠 할머니를 만나러 가고 싶다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렇게 랑이는 그동안 겁 먹고 제대로 말하지 못한 잘못을 깨닫고, 마법 셔츠의 오리 그림의 의미도 조금은 알게 돼요.

 

마법 셔츠를 입고 마법이 일어나는 건, 사실 자신에게 달린 거였어요. 잘 달리고 싶고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최선을 다하고, 할머니를 돕기 위해 크게 말하는 마음과 용기가 마법을 일어나게 한 거예요.

 

마법 셔츠 책을 읽고, 첫째도 원하거나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잘 할 수 있다고 마음 먹고 용기내보겠다고 했어요. 첫째는 영어 숙제가 빨리 끝나는 마법이랑 카라반에 놀러가는 마법이 일어났으면 좋겠대요 ㅎㅎ 영어 숙제는 빨리 해보도록 노력하자 했고, 카라반 여행은 곧 가기로 했답니다 !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지금의 마음을 기억하라고. 그러면 마법의 힘이 불쑥 솟아날 거야."

d******2 202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