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신적인 카불관리에 모자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시간가야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작을 사서 보는 편이라 더 재미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후속권이 나오면 후속권도 구입 예정이라 나는 만족스럽습니다. 히로인들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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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설정의 출발이지만 이야기 자체에 개성을 부여하여 독보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이는 무척 긍정적 일입니다. 그만큼 장르의 다양성이 넓어진다는 뜻이고 독창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 중에서 영지 경영과 같은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작품들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작품들은 대게 작은 것에서 출발해 목표를 이루는 구성이 많습니다. 반면에 이번에 읽은 라이트노벨 신작 탑을 관리해보자 1권의 경우는 기존의 경영물과는 조금 결을 달리하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기본적인 부분은 기존의 작품들과 유사하나 목표라는 것이 명확하지 않음으로써 자유도를 극한으로 살린 이야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장르의 경계가 허물어져 다양함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독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의 전개방식은 자유도가 무척 높기 때문에 특정한 규칙에 속박 받지 않아 매우 독창적인 모습을 만들 수 있는데 이를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아 무척 만족스러웠던 1권입니다. 아직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점인 1권이라 작품 전반에 대한 평가를 하기는 이르지만 처음 느낌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운 시작이며 재미있게 읽은 탑을 관리해보자 1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