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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ts 물을보면 정체를 들키거나 남주가 말을 해버려서 산통 다깨고 그러는데 이작품은 딱히 나 남잔데? 이러지는 않는다 성녀는 아니라고 밝히기는 하지만 이상한 ts 물만 보다가 이작품을 봤을때는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다 짧은게 흠이긴한데 더오래가도 의미없을거 같기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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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로 보면 진짜 재미 있음. 본인이 장난삼아 혹은 진짜 성녀에게 민폐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연기로 이정도는 해야지 하고 했던게 돌고돌아 명성으로 이어지고 힘을 기르고 기른게 너무 강해져서 성녀 이미지가 확고해 지는 작품으로 주인공이 결국 진정한 성녀로 거듭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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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게인적으로 이렇게 재밌게 본 작품은 오랜만 인거 같음 착각물이 다거기서 거기지만 이런식으로 상대방이 좋게만 해석하고 이어가는건 별로못본거 같음 주인공이 말로는 귀찮다나를 위해서다라고는 하지만 근본은 착한거 같음 아니면 ts,하면서 영혼이 세탁되겄거니 한거겠지만 근데 TS로소도 만점인것이 남자가 여자로 바꼈다고 남자한테 얼굴 붉히고 그러지 않는다는게 너무좋은거 같음 평생 남자로 살았는데 남자한테 연애감정 가진다는게 말도안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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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루트로 가도 히로인이 비참하게 죽는 게임이 있다. 『영원의 산화~Fiore caduto eterna~』── 무조건 희생당하는 메인 히로인의 불쌍함과 ‘사상 최악의 악역’으로 불리는 가짜 성녀의 끔찍함에 치를 떨게 하는 그 게임을 감상하고 잠들었는데…… 정신이 들어 보니, 사람들이 끔찍하게 싫어하는 게임 속 가짜 성녀 ‘엘리제’가 되어 있었다! 기왕 이렇게 됐으니 재능이 넘치는 가짜 성녀로서 심심풀이 삼아 레벨을 올리고, 천하무적 마법의 힘을 GET! 더군다나 생각 없이 한 말과 행동이 사람들에게 미화되면서, 역대 최고의 고결한 성녀(착각 100%)가 탄생! 그리하여 게임 주인공에 학생들, 교사까지. 가짜 성녀의 숭배자가 늘어나고, 어느새 게임의 원래 시나리오와는 다른 형태로 상황이 전개되기 시작하는데……? 외모는 성녀, 하지만 그 속은……? 사상 최악의 가짜 성녀가 부조리한 게임 세계를 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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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성녀인 나=엘리제는 갑자기 국왕에 의해 성에 유폐당했다……. 그래서 하루 세 끼가 꼬박꼬박 나오는 한가한 백수 생활을 만끽했는데, 베르네르와 유쾌한 동료들이 구출하러 왔다……? 야, 지금 장난해? 분위기 파악하라고! 한편, 최강 성녀(가짜)가 유폐되면서 수비가 엉성해진 탓에, 마물 대군이 왕도로 쳐들어오는 사태가 발생하는데?! 뭐, 그렇다면 후다닥 무쌍 찍고 정리해 주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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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날 Ts물에 빠졌을때 찾았던 작품으로 번역된게 없어서 어설픈 기계번역으로 접해서 대충 내용이해하면서 봤던 기억이 있는작품이지만 나름 감동도 있고 ts특유의 사실남자였다는걸 들키는게 없었다는게 너무좋았다 남자랑 연애도 안하고 그리고 착각물 좋아하는 1인으로서 높은점수를 주고슆다 착각물도 종류가 있지만 이거는 아무튼 좋은쪽으로 해석되기 때문에 좋은것이다 |
| TS물 좋아하고, 착각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특유의 번역체도 그럭저럭 읽을 만했습니다. 다만 딱 한 가지 문제점이라면... 너무너무너무 오글거립니다. 라노벨 혼또의 맛을 직격으로 맞고 어질한 와중에 또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는 게 놀랐습니다. 다음 편을 살지는 미지수이지만... 아무튼 길티 플레져 그 자체였습니다. |
| 진짜보더 더 강한 가짜 성녀 이번에는 봉인된 마녀와 결판을 내려고 하는데 그와중에 초대 성녀와 만나는데 초대 성녀라고 하는데 깨네 진짜 말하는 대사하는 대사조차 깨는 여자 그리고 성녀가 아닌 가짜로 어떻게 마녀를 물리치수 있을지 가짜 성녀의 활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