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라는 직업을 고민을 하던 와중에 책 제목이 너무 끌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한장한장 넘기는 동안 든든한 길잡이를 만난 것 같아서 읽는 내내 좋았어요
지금껏 몰랐던 새로운 내용도 알게 되고 저에게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었네요
앞으로 확신을 갖고 더 공부해보려 합니다.
무엇보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무엇보다 글이 잘읽혀서 편했습니다. 작가님의 앞으로의 10년이 궁금해지네
간호사라는 직업을 고민을 하던 와중에 책 제목이 너무 끌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한장한장 넘기는 동안 든든한 길잡이를 만난 것 같아서 읽는 내내 좋았어요
지금껏 몰랐던 새로운 내용도 알게 되고 저에게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었네요
앞으로 확신을 갖고 더 공부해보려 합니다.
무엇보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무엇보다 글이 잘읽혀서 편했습니다. 작가님의 앞으로의 10년이 궁금해지네요~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 보려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