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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의 『현관 앞에 있는 것(한글+영문)』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인간의 정체성이 얼마나 쉽게 붕괴될 수 있는지에 대해 나타내고 있음. 자아라는 것이 결코 견고한 것이 아니라 외부의 힘에 의해 쉽게 무너질 수 있는 불안정한 구조물임을 들어냄으로써 개인의 무력함이라는 주제와 맞닿아 있음. 잘 봤습니다. |
| 한남자가친구인에드워드더비를총으로쏘아죽였다고자백하는장면으로이야기가시작됩니다.그러나그것은살인이아니었다고주장하며그이유를설명하는구조로소설이진행됩니다.그는에드워드가다른존재로변하고있다는것을느꼈습니다. |
| 러브크래프트의 단편소설 중 하나입니다 별로 페이지가 많지 않은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글과 원문이 같이 수록된 책이라 실제 분량은 더 짧아요 읽고 나서 역시 러브크래프트 소설은 제 취향이 아니다 싶긴 했는데 영어공부하는 셈치고 한번 더 읽어볼 생각 |
| 현관 앞에 있는 것은 재미있게 읽은 소설로, 러브크래프트가 쓴 소설 작품입니다. 현관에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은 상황을 오싹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인상적으로 묘사한 문장으로 그려내고, 끝까지 그 분위기와 이야기가 쭈욱 이어지고 있습니다. |
|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인 현관 앞에 있는 것을 읽었습니다. 미지의 공포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작가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세계의 특징 등이 잘 느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공포스러운 분위기 묘사 등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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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작가님의 저서 현관 앞에 있는 것 리뷰입니다.
아 이 작품, 정말 읽으면서도 조마조마했어요. 뭔가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한 노력들이, 결국에는 비극적 결말로 치닫는 것을 전혀 막지 못한다는 것에 더욱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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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 출판사에서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작가님의 저서 현관 앞에 있는 것 리뷰입니다. 와 이 소설은 참 여러 모로 혼종이네요.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들었는데 나중에 생각하면 할수록 무서워지는 이야기 있지요? 이 소설이 딱 그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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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가 애시내스의 이미 썩어버린 시신으로 영혼이 바뀌는 게 가능한 것인가? 이 비술의 기전이 어떻게 되는 건지는 나오지 않는다. 소름끼치는 것은 애시내스가 에드워드와 사귀는 단계에서 먹잇감을 바라보는 시선이라고 했을 때, 이런 전개가 될지는 예상하지 못 했다. 그 때 이미 애시내스의 영혼은 그녀의 아버지와 바뀌어 있는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에드워드가 친구의 집을 방문할 때 특유의 노크 루틴을 수행하지 않거나 여러가지 징후를 보고 친구는 에드워드의 말을 믿을 수 있었고 총기를 사용해 악의 근원을 없애기로 결심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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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어본 러브 크래프트의 작품 중에서 이 작품이 최고이다. 가장 몰입할 수 있었고 벌써 영화화 됐는지 모르겠지만 살을 더 붙인다면 좋은 영화가 됐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현시점에서는 흑마술이 트렌드가 아니거나 이미 여기서 더 발전한 이야기들이 나왔을 것 같아서 잘 모르겠다. 맨 첫 줄에서 이미 친구의 부탁을 수행했다고 나와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그것에 몰입하느라 잊어버려서 주인공이 당하는 게 아닐까 걱정하면서 읽어나갔다. 현관 앞에 있는 것이라는 제목의 정체가 설마 그것이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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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앞에 있는 것 구매해 보았어요. 관심 분야의 요즘 인기있는 베스트셀러 도서 중에 대여 이벤트중인 도서를 저렴한 가격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여 도서를 대상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