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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여행을 앞두고 여행책을 찾던 중 코로나이후 나온 출판된 마카오 여행책이 리얼 마카오가 유일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 구성이나 내용도 좋았고 예능에 나왔던 맛집들에 대해 따로 정리해놓은 부분도 좋았습니다 마카오내에서 투숙객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는 호텔 셔틀버스와 홍콩으로 이동수단에 대해서도 페리, 버스 등으로 나눠서 상세하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만 좀 아쉬웠던 부분은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공연이 코로나 이후로 몇년째 중단되었는데 책에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었고 일정코스표에도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공연이 다수 들어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검색을 해보니 2024년 하반기에나 공연이 재개될 예정이며 그마저도 세부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카오 여행에서 이 공연이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2023~2024 최신판이라고 나온 책이면 적어도 중요한 공연의 운영정보에 대한 내용은 정확하게 기재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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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를 여러 번 갔다온거 말고 처음 가는 거라면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지도도 군데군데 알아보기 쉬운 디자인으로 잘 되어 있고 사진의 품질도 정말 괜찮고 추천 음식 및 코스도 너무너무 잘 되어 있어요! 마카오 역사도 잘 쓰여져 있고 음식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있습니다! 포트 와인이 좋다는 거 마카오인들은 한국인들을 좋아한다는 것! 수탉 오프터, 마카오 스타벅스 머그(포르투갈풍), 마카오의 또다른 이름이 우문이라는 것, 길 골목골목만 가도 아주 좋다는 것! 등을 배워갑니다. 책이 얇지만 꽉 찼어요! 댄싱오브 워터 안하는거 빼고 다 최신판 아니여도 좋은 것들은 잘 안바뀐다는 생각으로 여행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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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판이라 믿고 구매했는데, 코로나 이전 버전과 크게 다를 것이 없어서 실망스럽습니다. 괜히 돈만 낭비했네요. 마카오 관련 인터넷 카페 가입해서 정보를 얻는 게 훨씬 낫습니다. 앞으로 여행 관련 책은 사지 않을 예정입니다. 리뷰 잘 안 쓰는데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라고 글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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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마카오』는 마카오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최신 여행 정보를 담고 있는 가이드북입니다. 관광명소, 맛집, 호텔, 교통편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초보 여행자도 쉽게 일정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제 여행 동선을 고려한 추천 코스와 상세한 지도 정보가 유용하며, 마카오의 역사와 문화까지 함께 소개해 여행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책입니다.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