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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나토랑 사나가 사귑니다….!!! 완결권까지 샀는데, 진짜 모든게 완벽한 작가님도 잇구 스토리랑 작화까지 완벽한 순정은 정말 오랜만에 본거같습니다..! 순정만화는 표지가 이쁘면 더 사고싶어지는데 커플티를 입고ㅠㅠㅠ있으니까 안살수없겟죠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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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8권 일반판 리뷰입니다. 8권에사는 카타토 선배와 사나가 드디어 커플이 되었습니다. 커플이 된 후로 더더욱 달달한 모먼트와 분위기가 뿜뿜이라 더욱 재밌개 읽었네요. 뒤늦게 알게 되어서 초판 특전을 놓친 것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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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연인이 된 사나와 카나토 선배가 점점 더 연인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주변 사람들에게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생기는 긴장감이 재미있었다. 문화제와 관련된 이야기까지 이어지면서 두 사람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관계도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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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는 표지가 생명인가요? 아니 그림체도 좋고 표지도 잘 뽑아내고 내용도 재밌고 육각형 작가님과 육각형 만화… 내 첫 순정만화… 이것보다 더 재밌는 게 있을까요 있겠죠 아직 제가 접하지 못했울 수도 있고 구렇기에 앞우로 순정만화 라이프를 즐겨보기로 결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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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8권은 지금까지 이어져 온 관계의 변화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며 설렘을 극대화한 권이었다. 서로를 향한 감정이 깊어질수록 생기는 불안과 기대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캐릭터들에게 더욱 애정이 갔다. 특히 두 주인공이 서로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달달한 장면에서는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주변 인물들의 활약도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주어 지루할 틈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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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로 좋아할 수 없어요 8권은 인물들 사이의 관계 변화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더욱 흥미로워진 권이었습니다. 감정 표현이 섬세하고 작화도 안정적이라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으며 만족스러운 전개였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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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무난하게 시작하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이야기 밀도가 높아지는 느낌이에요. 작은 복선들이 하나씩 이어지면서 흐름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점도 좋았습니다. 크게 놀랄 반전은 없지만 안정적인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둘 사이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쌓이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 얼굴좋아 8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순정만화 특유의 주인공을 시샘하는 납작한 여캐가 뻔하게 등장하지 않아서 좋아요. 애초에 고구마랄 게 없는 만화라서 그런가 힐링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만화라 애정이 갑니다. 내용은 너무 기대마세요. 그냥 애들 꽁냥거리는 맛으로 봅니다. |
|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는 읽을수록 더 빠져드는 만화예요.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는데 인물들 감정이 쌓이는 과정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계속 보게 돼요. 겉모습 말고 성격이랑 행동으로 호감이 생기는 전개라 더 설레고, 대사도 공감돼서 혼자 끄덕이면서 읽게 됩니다. 잔잔한데 은근 재미있어서 계속 생각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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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사귀고 나서 더 달달해진 커플” 그 자체라서 읽는 내내 얼굴이 간질간질함…ㅋㅋ 둘이 학교 공식 계정 운영하면서 같이 붙어있는 장면이 많아서, 일상 파트도 그냥 흐물흐물 녹아. 근데 달달함만 있는 게 아니라, 주변에도 둘 사이가 슬슬 새어 나가면서 은근 긴장감이 같이 껴. 그리고 이 권에서 “라스트 보스 느낌”으로 한 방 압박 들어오는 전개가 있어서, 설탕 먹다가 갑자기 심장도 같이 뛰게 만드는 권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