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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 흥미를 끄는 내용입니다! 가독성도 좋아요! 책에 언급된 사례도 매우 흥미롭고 오늘날에도 반복되는 인간의 투기적 심리에 대해서 잘 서술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투자와 투기를 혼동하곤하는데 그에에대한 저자의 생각이 특히나 매우 흥비롭습니다. 또한 과거 시대의 다양한 시장 참가자들의 스토리를 접하고 읽는 것 만으로도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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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2300선이 무너지며 공포를 맞보며 처음으로 돌아가잔 마음으로 고른 도서. 주식시장에서 투자의 행동 편향성에 관심있는 투자라라면 누구나 읽어 보는것이 좋을거라 추천해 본다. “주식시장은 어느때고 할 것 없이 불투명하다” 유독 마음을 울리는 구절 그리고 완독할 수있었던 문장이다. 나도 모르게 공감하는 글귀들이 자주 등장한다.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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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주식투자 설명서'라는 소개글에 끌려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초창기, 아직 제대로 구조화되지 않은 시스템 때문에 혼돈 속의 혼돈이라 표현했나 추측했더니만, 오히려 혼돈이 없는 것은 주식시장이라 할 수 없다니 아이러니하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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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적당히 재미가 있었다. 이미 많은 투자서를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을, 언제나 시장은 혼란스러웠다는 것을 기록으로 다시 한번 확인하는 정도의 책이다. 물론 먼 과거를 돌아보며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과거 그 자체에 얼마나 혼란 스러웠는지 지금과 다를바 없다는 것을 기록한 책이라는 점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근본적인 내용은 크게 신선한 것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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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년에 쓰여진 최초의 주식투자 설명서로 앙드레 크스톨라니의 추천으로 읽어보게 되었는데 나에게는 별다른 감흥을 주지는 못했다.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진가를 알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책내용중에 기억해야 할 부분을 적어본다. 1. 거래소에서는 사전 그 자체보다도 사건에 대한 기대감에 훨씬 크고 깊게 반응합니다. 넉넉한 배당금이나 풍성한 화물이 기대되면 주가는 올라가지만, 정작 기대가 현실이 되는 순간 주가는 떨어지죠 2. 거래를 작게 해야 한다는 조언에도 저는 찬성입니다. 내 기질에도 맞는 조언입니다...모든 (가능한) 부와 이점을 다 얻지 못할지라도 (제한된) 이익에 만족하는게 현명한 처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