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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박사가 직접 쓴 과학 책을 만났다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전에 대한 탄탄한 내용에 이해를 돕는 그림까지 더해진다 예전 컴퓨터의 크기는 덩치가 집채만큼 컸다 값비싼 가격 때문에 아무도 가질 수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기술이 발전하면서 1970년대 말엔 책상 위에 컴퓨터가 올라갈 정도로 작아진다 빠른 계산을 위해 만든 컴퓨터는 유용한 기능이 추가되어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리기 등을 할 수 있게 되는데 책 속에 나온 비밀 덕분에 성능이 좋아진 컴퓨터 가격은 오히려 꾸준히 내려간다 그렇게 발전한 컴퓨터는 성능이 더 더 좋아져서 누구나 다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이 되었다 손안에 있는 작은 스마트폰은 연결해 주는 인터넷 덕에 검색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언제든지 유튜브에 접속하면 다양한 동영상을 마음대로 볼 수 있다 컴퓨터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새로운 통신 수단인 인터넷은 전 세계 친구들과도 만날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되어준다 아이가 핸드폰을 켜서 동영상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세상에서 벌어지는 뉴스를 접하는 모든 것이 컴퓨터 그리고 인터넷이 함께 만든 꿈같은 세상이었다 책 속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비유해서 전달하는데 세심한 설명과 인터넷 세상에 대해 가져야 할 태도, 마지막에 깨알 상식과 궁금증까지 풀어주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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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 - <컴퓨터와 인터넷: 하나로 이어진 세계> 지금은 영화감상부터 인터넷 검색등 작은 휴대폰 하나로 빠르고 간편하게 생활이 가능하지요 제가 어릴 때만 해도 어마하게 빠른 인터넷 속도와 이런 스마트폰과 작고 슬림한 노트북등 나올 줄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초등학생 딸은 방과후 수업으로 컴퓨터를 배우고 있어서 딸과 함께 흥미롭게 읽었어요 컴퓨터와 인터넷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쉽게 설명되어 있었답니다 최초의 컴퓨터도 몰랐었는데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개념에 대해서도 알수 있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살펴보고 인터넷이란 무엇인가 알아보는 과학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딸아이가 그림도 마음에 들어했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human_kids - - #휴먼어린이 #나의첫세계사 #나의첫과학책 #나의첫역사책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초등학생책추천 #초등학생추천도서 #책추천 #초등책추천 #추천도서 #서평단 #서평단이벤트 #서평 #이벤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세계사 #초등세계사 #세계사그림책 #그림책 #유아책 #일상 #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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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인터넷 : 하나로 이어진 세계 박병철 글 / 허아성 그림 / 휴먼 어린이 옛날 이야기와 창작 동화만 보는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것도 알려주고 싶은 엄마 마음. 학교 방과후 활동으로 컴퓨터도 배우고 있으니, 이책이 좋겠다 싶었다. 물리학 박사이자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박병철 작가가 직접 쓴 과학책. 잘못 알려져 있던 상식을 바로잡고 처음부터 제대로 올바른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는 말에 귀가 번쩍! 계산기가 일반화된 요즘, 아이는 첫장에 나온 주판부터 생소해하고 나는 아련한 추억속으로 소환되었다. 대체 언제적 이야기야 싶지만, 25년 밖에 안되었다. 세상에,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구나. 거기다 최초의 컴퓨터 에니악의 크기에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아이. 노트북처럼 들고 다닐 수 있게 작고 가벼운 컴퓨터가 처음에는 집만큼 컸다니, 말도 안된단다. 어떻게 컴퓨터가 발명되었는지, 모습은 어떤 식으로 변화했는지, 인터넷이란 무엇인지. 생각도 못한 과학의 발전을 알아갈 수 있는 책. 아직은 초등학생 저학년인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호기심만은 왕성하니, 천천히 읽다보면 과학 세계를 좋아하겠지? 귀여운 그림과 만화들 덕분에 책을 놓지 않고 읽고 있기도 하고. 이미 출간된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와 앞으로 나올 시리즈 모두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컴퓨터와인터넷 #하나로이어진세계 #휴먼어린이 #박병철 #나의첫과학책 #어린이책추천 #초등도서 #어린이과학책 #초등과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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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누구에게나 유익하명서 맑은 바다가 되려면 내가 흘려보낸 정보부터 유익하고 맑아야 할 것입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의 내용이 아주 알차다. 건물 크기와 맞먹던 컴퓨터... 아니 계산기가 컴퓨터가되고 그 크기가 줄어들어 스마트폰까지 발전하는 과정을 설명해주고있다. 그 설명이 너무 쉽고 단순해서 읽기 너무 쉽게느껴진다. 누가봐도 문과인 내가 '아! 그랬구나.. 아! 이거구나..'를 연발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정말 흔히들 쓰는 단어를 설명해주는 친절함도 너무 상냥하다. 버그, 도체,반도체... 발명가들의 이름등...어디서 들어본 대충 알고 있는 것들을 쉽게 설명해주니 너무 좋다. 내가 뭔지모르게 유식(?ㅋㅋ)해지는 느낌^^ 그리고 인터넷! 우리아이들이 엄마나 아빠보다 더 많이 보고 더 사랑?ㅋ 하는 인터넷을 설명해주고있다. 인터넷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어떻게 넓은 정보의 바다를 찾아갈 것인지.. 왜 그곳이 나오는지^^ 우리 아이들이 똑똑이가 될 수 밖에 없는 인터넷! 첫머리에 적어두었듯 맑은 바다를 다니며 유익한 정보만을 보고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이 책에서도 결론으로 적혀있다. 그 말처럼 나부터도 유익하고 맑은 정보만을 공유하고 싶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저신이 사용하는 사용할 인터넷. 컴퓨터를 좀더 제대로 알고 잘 사용하기를 바란다. [출판사 휴먼어린이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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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와이파이가 너무나 소중한 디지털 네이티브, 우리집 두 아이들이 유튜브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다가 종종 묻곤 한다. "엄마, 인터넷은 어떻게 연결되는거야?" "브라우저가 뭐야? 네이버에 글을 올리면 어떻게 다른 사람들한테 다 볼 수 있어?"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왜 다 달라?" 아이들의 호기심은 두 손 들고 반겨야할 존재이지만 쉽게 대답해줄 수 없어 난감할 때가 많았는데, [나의 첫 과학책 - 컴퓨터와 인터넷]을 함께 읽으며 디지털에 대한 궁금증을 매우 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 해결했다. 책장을 넘기며 아이들은 연신 "아아~!!"를 나와 남편은 "캬, 진짜 찰떡 비유다!"를 외쳤는데, 예를 들어, 컴퓨터가 서로 연결된 '인터넷'을 통해 '정보'라는 화물을 주고 받는 운송과정, 즉 '통신'이 가능하다고 찰떡같이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터넷 '브라우저'는 인터넷 도시로 나를 데려다주는 '셔틀버스'이고, 인터넷 도시로 들어가는 문이 '포털(사이트)'이라니!! 영어로 만들어진 공간이 훨씬 많은 인터넷 도시를 자주, 편하게 방문하기 위해 영어공부가 필요하다는 메세지도 슬쩍 들어가 있어서 엄마로서 마음이 아주 흡족했다??ㅋㅋ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비트와 바이트' 등에 대한 용어 설명과 우리가 흘려보내는 정보가 모이는 '정보의 바다'를 유익하고 맑게 유지해야한다는 메세지까지 어느것 하나 빠뜨리지 않고 모조리 담고 있는 알찬 책이다. 인터넷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과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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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지식책은 많다 하지만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책은 쉽지않다 많은 정보를 주다 보면 자칫 지루해 질수도 있기때문이다..우리가 알고있는 컴퓨터와 인터넷 용어는 알지만 정확한 뜻을 설명하기란 쉽지 않은데 아이 눈높이에도 내 눈높이에도 딱이다 ..알고쓰자 그리고 잘쓰자..장점만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단점과 생각해볼거리를 같이 던져 주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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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컴퓨터와 인터넷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에 대해서 자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휴먼 어린이에서 출판한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 18권 <컴퓨터와 인터넷>이예요.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예요.
현재까지 총 20권이 출간되었어요. 현재 과학의 탄생부터 현대 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이 첫 과학책 시리즈를 통해서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과 인물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자녀들은 뉴턴, 에디슨, 아인슈타인 등 주요 과학자들을 만나고 자동차, 기차, 비행기 뿐만 아니라 세균과 백신, 전기와 자기 등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결국 첫 과학책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단단한 지적 토대를 만들 수 있도록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골고루 탐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그림책 시리즈예요.
처음에는 자녀가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지만 나중에 아이들이 스스로 계속 읽는 과정을 통해서 마음껏 상상하게 돼요. 어느 순간부터 자녀의 사고력과 논리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돼요.
이 시리즈는 한 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도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는 과학 학습서예요.
“또 하나의 세상이 열리다!”
그렇다면 여러분께 오늘 나눌 책과 관련해서 질문을 하나 드려요.
여러분 컴퓨터와 인터넷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나의 첫 과학책 18권에서 컴퓨터와 인터넷이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책 속에는 진공관과 트랜지스터의 차이, 반도체의 원리, 인터넷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나의 첫 과학 클릭!’을 통해서 자녀가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나의 첫 과학 탐구’ 코너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자녀가 첫 과학책18권을 통해서 평소 궁금했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개념과 ‘비트와 바이트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세요.
과학자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계산을 대신 해 줄 방법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게 돼요. 그들의 노력의 열매로 기계가 발명되었어요. 그렇게 탄생하게 되게 최초의 컴퓨터가 바로 ‘에니악’이예요.
처음으로 과학자들이 만든 애니악은 지금의 컴푸터처럼 작고 멋지지 않았어요. 크기가 엄청났어요. 해를 거듭할수록 과학 기술이 발전해서 점점 작아지기 시작했어요. 더불어 가격도 저렴해졌고 기능도 점점 다양해졌으며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라도 휴대하기 매우 편리했어요. 게다가 컴퓨터끼리 서로 연결해서 또 하나의 세상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이 만들어졌고 그 속에서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서로 소통할 수 있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첫 과학 그림책 18권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평소 자녀가 궁금해 왔던 궁금증도 해결해 주고 자녀의 지적 토대로 만들어 주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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