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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건을 깜박깜박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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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옆에 붙어서 매번 챙겨줄 수 없기에 스스로 잘 하기를 바라는 모든 엄마의 마음... 오늘.도. 깜빡한 아이가 답답하기만 하지만 책을 읽으며 느끼는 바가 있길 바라는 맘에 제목마저 직선적인 이 책은 정말 저희 아이와 너무나도 닮은 주인공 수아가 나온답니다~~ 수아가 느낀바와 같이 우리 아이도 확인 또 확인하며 스스로 잘 챙기는 아이가 되길 바랍니다. 공감되는 내용을 책으로 접해 도움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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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건을 깜박깜박해요>그림책은 초등학생이 되면 스스로 물건을 챙겨야 하는 아이들의 걱정스러운 마음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그려낸 책이었다. 주인공 은서는 챙겨야 할 물건들을 깜박한 적이 많다. 책받침을 깜박한 이유는! 동생이랑 정전기 놀이를 하며 놀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건을 깜박하는 아이들은 그것이 큰 잘못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탓하기 쉬운데 그런 부분에 대한 마음을 어루만지며 자신의 탓으로만 몰아가지 않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 은서가 깜박하고 가져오지 못한 물건들은 다 이유가 있었다. 그 이유들이 재미있고 그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읽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물건을 깜박한 것이 오로지 나의 큰 잘못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럼 물건을 잘 챙기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이럴 때는 선생님이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에서는 선생님이 이렇게 이야기해주시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학교 생활에 대한 두려움이나 걱정을 많이 덜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교실에서 만나는 짝꿍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짝꿍이 된 친구와 어떻게 지내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생활동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이나 학교생활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아이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민트래빗<학교가 좋아>시리즈였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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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건을 깜박깜박해요 ["오늘도 물건을 깜빡하고 집에 두고 왔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 일본 「학교가 좋아」 시리즈 스스로 물건 챙기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 ] 2학년 은서가 물건을 깜박깜박해서 스스로 물건을 챙기는 습관을 기르는 책이다. 반복되는 실수 속에서 스스로 방법을 찾고 노력하는. 모습이 나와서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웃으면서 끝까지보고..다시 또 읽어달라고 했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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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스로 물건을 챙기게 하려고 가방을 혼자 준비하도록 하고 있어요 챙길 물건들은 한 번씩은 알려주는데 깜박하고 빠뜨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 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었어요 이 책에 주인공 은서는 많이 깜박깜박해요 종례시간에 선생님은 늘 책가방을 쌀 때는 깜박하고 빠뜨리는 물건이 없도록 잘 챙기라고 말씀하세요 그래도 깜빡하는 물건이 많아요 책받침, 지우개, 휴지는 민서가 빌려주었고 책가방을?깜박했을 땐 엄마가 헐레벌떡 달려오셨어요 국어 교과서를 깜박한 날 민지에게 같이 보자고 하려고 했는데 민지도 깜박하고 안 가져왔어요 그래서 앞자리 예은이가 준서랑 같이 보고 책을 빌려줘요?그 일로 은서와 민지는 생각하고 또 생각하기로 다짐하고 자기 전에 확인하고 아침에도 확인하기로 하고 이야기가 끝나요 선생님께서는 물건을 깜박했을 때엔 어떻게 해야 할지부터 생각하라고 말씀해요 당장 해결은 했지만 생활하면서 잘 챙겨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어요 아이들도 자기 전에 챙기고 아침에도 확인하기로 했어요 작은 에피소드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주어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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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과 동시에 새로운 환경에 아이가 스스로 챙겨야 할 것들이 많아졌어요. 유아때와 다르게 아이가 스스로 자기 물건을 챙기고, 학교에서도 스스로 정리하고 아이 "혼자" 감당해야할 것들이 생겨났죠.
새학기에 엄마도 아이도 매일이 정신없는데 마치 그때를 (아직 1년도 안지났지만ㅋㅋ) 떠오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어제는 책받침, 그저께는 지우개, 또 하루는 휴지 왜 깜빡했는지 은서의 변명은 늘 흔한 집안 풍경과 비슷하죠.
사실 우리 아이는 깜빡과는 거리가 멀어요. 오히려 엄마가 실수하는 편이고, 아이는 선생님이 일러주는 말씀과 약속에는 되도록 틀림없이 지키려고 하는 타입입니다.
우리 아이는 아마 은서 옆에서 늘 도와주는 민지같은 아이예요. 하지만 민지도 실수하는 날이 있었죠! 무려 교과서를 안챙겨 온 날!
아이들이 깜빡하는 깜찍한 실수가 귀여운 이야기였어요. 일본 「학교가 좋아」 시리즈 중에 하나로, 스스로 물건 챙기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이야기 입니다.
귀여운 실수지만 거듭되고 반복되면 아무래도 불편하고 힘든 일들을 겪게되죠. 은서의 이런 이야기를 읽으면서 스스로 자기 물건을 챙기는 일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었어요.
여러변 실수를 거듭한 이후에, 은서는 깜빡하고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여러번 생각하고 확인했어요.
등굣길에 민지와 "나는 문제없어!"하고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은서를 보며, 아이 스스로가 해냈다는 자신감과 자기 만족감을 느끼고 있어서 실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얼만큼 중요한 일인지 또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저학년 아이들이 학교에 적응하는 시기에, 은서와 민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모와 자신의 학교생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와 같이 한번 읽어보셔요~!
#민트래빗 #나는물건을깜박깜박해요 #구스노키시게노리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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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어른인데도 물건을 잘 깜빡해요~ 안 가지고 나가서 다시 가지러 들어오기도 하고 언니네집에 가서 내 물건을 두고 온다던지 이런 실수를 자주 한답니다^^ 어른인 저도 그러는데 아이들은 더 깜박하겠지요? 자기 물건을 챙기는 일이 생각보다 힘든일인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은 습관이 되기 전에 교정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나는 물건을 깜박깜박해요라는 책을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백번의 잔소리보다는 이렇게 한번 관련책을 읽고 직접 느끼는 게 있어야 좀 와닿지 않겠어요?
주인공 은서는 물건을 자주 깜빡하는 친구에요! 동생과 정전기 놀이를 하다 책받침을 두고 오기도 하고, 지우개 냄새를 맡고 잠들어 지우개를 두고 오기도, 책읽기 칭찬을 받아서 그 책을 여러번 읽다 잠들어 그냥 두고 오기도 하고 정말 사소한 것조차도 자주 깜빡거리지요~ 그럴때마다 친구 민지는 늘 도움이 줍니다^^ 그런 민지가 은서에게는 너무나 고마운 친구에요!! 어느날 은서는 또 교과서를 깜빡하고 안 들고 옵니다. 여느때처럼 민지에게 도움을 청하려고 하는데 민지의 표정도 당황스러워보여요. 알고보니 민지도 교과서를 들고오지 않았떤거에요~ 선생님께 도움을 청하려 했지만 은서, 민지보다 먼저 도움을 청한 친구가 있었어요! 그때 앞에 앉은 친구들이 민지와 은서에게 도움을 주지요. 은서는 이 일로 인해 민지와 다짐을 합니다! 물건을 잘 챙겨보자는 다짐이지요. 자기전에도 꼭 확인하고, 자고 일어나서도 꼭 확인하고!! 확인만큼 확실한 게 없지 않겠어요? 그래서 은서는 잘 깜빡하는 습관을 고쳤을까요? 우리 아이도 늘 잘 깜빡하고 다녀서 제가 따라다니면서 챙겨주는 편이에요. 고학년이 되어서까지도 이렇게 해줄 순 없으니 지금부터 하나하나 혼자 챙길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해요. 은서처럼 우리 아이도 잘 해낼 수 있을지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어요!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 많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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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 아이들은 정말 부모가 많은걸 도와주는거 같다 이책을 읽고 자기준비물을 스스로 챙기는것 그걸 챙기기위해 노력할수 있는일 챙기지 못했을때 대안방법을 아이들 눈으로 잘 보여준 책 같아 딸과 함께 읽으며 우리도 이랬었지?? 이야기하고나니 다음날 일어나 학교가방을 챙기며 체크하는 모습이 귀여웠다! 계속 그렇게만 하자~~ 자기물건을 스스로 챙기는 연습이 필요한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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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는 물건을 깜박깜박해요 글 구스노키 시게노리 그림 노시 사야카 민트 래빗 어릴 때는 엄마가 뭐든 챙겨주던 버릇이 있어서 물건 챙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챙기기 시작하지 않으면 학교에서 준비물 챙기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이 책에서는 준비물 챙기기 어려운 주인공 아이가 항상 잊고 친구에게 빌려서 생활합니다. 준비물을 잊은 이유는 항상 있죠~ ^^ 아이들의 기본 생활 습관에 대해 책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지 저럴 땐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 나누어 보면서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해 볼 수 있습니다. 현실감 있는 삽화는 그림책 읽는 재미를 높여줍니다. 자기전에 한번 확인하고 아침에 한번 확인하는 버릇을 익숙하게 습관처럼 만들면 아마도 물건 깜박하는 습관도 조금씩 고쳐지리라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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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물건을 깜박하는 일은 흔한 일입니다. <나는 물건을 깜박깜박해요>의 주인공 은서는 물건을 깜박하고 안 가져가는 일이 좀 더 많은 아이입니다. 선생님은 종례 시간에 책가방을 쌀 때는 깜빡하고 빠뜨리는 물건이 없도록 잘 챙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은서는 깜빡하는 물건이 많았습니다. 어제는 책받침을 깜빡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동생이랑 정전기 놀이를 하며 놀았기 때문입니다. 물건을 깜빡하고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고 있는데 짝꿍 민지가 책받침 대신 플라스틱 파일을 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저께는 지우개를 깜빡했습니다. 전날 밤 잠자리에서 새 지우개의 냄새를 맡느라 꺼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큰일이라며 당황한 은서에게 민지가 지우개를 같이 쓰게 해주었습니다.
민지는 늘 은서를 도와주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야무지게 물건을 잘 챙겨오는 민지는 은서에게 자신의 물건을 빌려주거나 좋은 해결책을 알려주며 늘 은서를 도와주었습니다. 어느 날 국어 교과서를 깜빡한 은서는 이번에도 민지에게 책을 함께 보자고 부탁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민지가 먼저 국어 교과서를 깜빡하고 안 가져왔다며 은지에게 같이 보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까. 민지와 은서는 어떻게 이 난관을 해결해나갈까요? <나는 물건을 깜박깜박해요>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물건을 잘 챙기는 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과 어떻게 물건을 깜빡하지 않을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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