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영화 이노센스 감상 후 지체없이 구매하게 된 도나 해러웨이의 주요 도서, 영장류, 사이보그 그리고 여자… “나는 여신보다는 사이보그가 되겠다” 도나 해러웨이가 이렇게 외쳤을 때, 이 세계를 구성하는 이분법적 질서의 일부는 허물어졌다. |
| 최근 포스트휴먼 페미니즘이 대두되었는데 그 접근의 원류라고 할 수 있는 해러웨이의 <영장류, 사이보그 그리고 여자>는 해러웨이가 기존에 작성했던 페미니즘에 관한 논문들을 담고 있고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인식의 객관성에 대해 다시 접근하는 중요한 주장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