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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독서 편식이 심하다 보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으면서 도움이 되는 적절한 책의 선택이 중요함을 평소에도 느끼고 있었는데요.
보자마자 이책이다 싶었던 책 초등학교 선생님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랍니다.
저자이신 김철홍님은 22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현직 선생님입니다.
어린이 철학 교육, 독서논술 교육, 토론 수업 등을 꾸준히 연구하여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신답니다.
인문학의 각 분야에서 초등학생이 꼭 한 번 읽고 넘어가야 할 좋은 책들을 고르기 위해 도서관과 서점, 학년별 교실 등을 다니면서 오랜 고민끝에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책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평소에 아이들이 골고루 접하지 못했던 문학, 철학, 과학, 역사, 사회. 예술 분야 등의 책들이 소개되어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내용들이 더욱 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답니다.
소개된 책들중에서 <42가지 마음의 색깔>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이 책은 아이들이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돕기 위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한 책이라고 합니다. 포근함에서 시작하여 사랑으로, 사랑의 반대인 미움으로, 화로 이어지는 등의 감정들이 이어지다가 결국에는 감사로 끝이 나는데요. 글을 읽다보니 저 스스로도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고, 평소에 감정을 표현하기도 드러내기에 소극적이지 않았나 싶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다면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고 좀 더 아이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아이들과 책을 같이 읽고 대화도 많이 해야하는데, 사실 그러지 못해서 더 막막했던 책읽기인데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덕분에 책의 선택에 대한 고민이 줄어들어 너무 좋아요. 곧 다가올 여름방학 동안 일주일에 한 권이라도 같이 읽어보는 시간 가져봐야겠어요.
아이들이 얻게 될 인문학적 소양, 다양한 글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라날 문해력은 어떤 과목에서도 꼭 필요하며 아이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도 꾸준하게 공부하고 성취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거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아이들이 무한하게 성장할 수 있음을 알기에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너무 많은 인문 서적들 중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망설여진다면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와 함께 즐거운 독서 시작해보길 추천해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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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인문학 필독서 45-센시오 초등 고학년이 되니 독서의 질이 참 고민이 많아 지던 차에 초등학교 선생님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를 만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아이의 독서 편식이 얼마나 심했는지 다시 한번 알게 되었어요! 고학년 되니 아이들 시간도 없고 하니 독서와는 점점 멀어지게 되는 현실인데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또는 부모님에게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를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을 전달해 주기 위해서 총 5분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1부 문학 2부 철학 3부 과학 4부 역사 5부 사회*예술 인문학이라고 하면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고 아이들도 그렇게 여기는데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는 그동안 우리가 자주 접했던 책들은 물론 낯선 책들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데요~ 그 책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그런 생각 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과학 부분도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도 연계하여 사고를 확장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는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는 책 들이어서 이 책 만이라도 꼭 읽고 초등학교를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저처럼 책 고르는데 어려움이 있는 부모나 학생들이라면 이 책 한 권 읽고 방향을 다시 한번 재정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든 학습의 답은 도서! 그중에서도 인문학 책을 읽는 것은 중요한데요 글을 이해하고 그 이해는 어휘력, 상상력, 문제해결력, 그리고 문해력과 글쓰기까지 다 연관이 있다는 점 잊지 말고 이 책을 읽어보고 앞으로 다가오는 여름방학, 겨울방학의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에게 매번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어서 <<시간에 쫓기는 아이, 시간을 창조하는 아이>> 이 도서 추천을 보고서는 바로 아이에게 추천을 해 주었답니다. 시간 낭비는 인생 최대의 실수라고 지금 가슴 깊이 새겨야 하는데 잘 알아들었을까요?
독서의 중요함... 소중함을 알려주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방대한 인문학 책들 중에 초등학생들에게 꼭 추천하는 인문학 도서만 추려진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로 책 읽을 시간이 없는 아이들에게 엄선한 도서 45권을 추천해 주는 이 책 추천드려요! 매일매일 인문학 책과 친해지기 위한 밑거름이 될 거라 믿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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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 / 초등 인문학 필독서! 초등학교 선생님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도서 22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온 김철홍 선생님이 지은 책이라고 해요! 문학, 철학, 과학, 역사, 사회, 예술 분야로 구성하여 다양한 장르의 책을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와 여름방학동안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초등 추천 도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넘 좋은 책이더라구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책을 읽으면서, 저도 어렷을때 읽었던 책 내용과 감정이 다시금 생각나면서 즐거운 요즘이네요~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는데, 45가지 책을 한번에 접할 수 있어 더 좋아요! 요즘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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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를 만나보았어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가 도착했어요~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줄 다양한 인문학 분야의 중요한 책들을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읽고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ㅎㅎ
꽤 도톰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그릇을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인문학 책들!
초등학교 선생님이 먼저 읽고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표지 안쪽에 작가쌤 소개가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니
1부 문학 / 2부 철학 / 3부 과학 / 4부 역사 / 5부 사회 예술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book 01. 아낌없이 주는 나무
옛날에 나무가 한 그루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무에게는 사랑하는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점점 늙어 가지만 나무는 항상 그곳에 서서 소년을 기다립니다.
소년이 뭔가 필요한 것을 얻을 때만 나무를 찾을지라도
나무는 정말이지 아낌없이 모든 것을 주었습니다.
book 03. 어린왕자
내가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그림을 보여주자 어른들은 대수롭지 않게 모자라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 비행기 조종사가 된 나는 어느 날 엔진 고장으로 사막에 불시착하여 한 아이를 만납니다.
내가 그림을 보여주자 아이는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뱀이라고 정확히 알아봅니다.
어린왕자는 여우와 놀고 싶지만 여우는 자신이 길들지 않아서 놀 수가 없다고 합니다.
길들인다는 것은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만약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게 되는 거야.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가 되는 거야.
인문학 분야의 명저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풀어낸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로
우리아이 사고의 폭이 한층 넓혀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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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문해력이 화제가 되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어떠한 책을 읽게 해줄것인 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시기에 이 책을 만났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는 현직 선생님이신 김홍철 선생님이 비판적 사고가 막 피어나기 시작하는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앞으로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시행착오의 순간들, 그리고 이어질 성장의 시간에 인문학이 좋은 자양분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는 문학, 철학, 과학, 역사, 사회예술 총 5분야의 45권의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문학은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 성숙의 시간을 경험하고 철학은 일상에서 부딪히는 갈등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과 우리가 사는 세상에 참여하고 연대할 필요성을 배우고 과학은 '지속 가능한 세계'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배우며 역사를 통해서는 국가의 역할과 변화하는 세계의 힘, 위대한 문화유산의 힘을 알게 된다.
각 분야별로 소개되어지는 책들은 단순히 줄거기를 요약해 놓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지 또는 어떤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단편적으로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시각에서 바라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소개된 책들 중에서 아직 안 읽어본 책들이 대부분이라 아이와함께 차근차근 하나씩 읽어보아야겠다. 많은 인문학 서적 중 어떤 것을 골라야할지 모르는 나와 같은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 ^^ [마더스카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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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철홍 선생님 ㅡ현재 진목 초등학교 재직중 ,22년간 교직생활 하심 《초딩 철학을 말하다》《학교 공화국》 ?이책은 크게 문학.철학.과학.역사.사회.예술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문학에서는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성숙한시간을 바탕으로 인간과 세계에 불완전한 모습에 대한 비판적인 관점을 나타냈다 철학에서는 일상에 부딪히는 갈등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과 우리가 사는 세상에 참여하고 연대할 필요성을 배우게 된다. 과학을 통해서는 지속가능한 세계를 위해 무엇을 할지 배우며 역사를통해 국가의 역활과 변화하는 세계의 힘 위대한 문화유산의 힘을 알게 된다. 그중 문학에서 어린왕자...여러번 읽어야 이해되는 책이고 어린왕자의 순수한 눈으로 어른들의 세계를 들어내주고 현대인의 공허한 삶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란걸 어른되어서야 읽어보고 알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길들여진다는것은 눈물을 흘릴일이 생긴다는 것인지도 모른단다." 어린왕자 초등학생이 사실 책을 읽으며 저만의 방식으로 비판적 판단도 갖고 양념을더해 소화하기란 쉽지 않은 일을 아이들의 그릇을 더깊고 단단하게 만늘어줄 인문학책을( 한권당3장반 분량) 골라서 읽고 그책을 찾아 읽어보면 더 크게 도움될것같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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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인문학 필독서 45권을 한 권에 만나봅니다. 아이들 어릴 때 부터 중요하다고 들은 책읽기~~ 하지만 아무 책이나 읽는다고 좋은 책읽기는 아니죠. 책을 읽으면서 어휘력, 문해력, 상상력, 창의력, 글쓰기 능력 등 다양한 장점들이 있는데요. 좋은 책을 읽어야 좋은 장점들이 생기는 거 같아요. 초등 이문학 필독선 45는 22년 차 초등 선생님이 문학, 철학, 역사, 과학, 예술, 사회, 경제 분야의 인문학 명저 45권을 엄선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어요.
아이들의 그릇을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인문학 책들! 방대한 분야, 너무도 많은 인문 서적 중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골라주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을 만나주면 될 듯 합니다. 초등학교 때 반드시 닦아야 하는 언어 능력과 공부의 밑바탕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수많은 인문학책 중에서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으면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주제를 가진 책들을 담은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문학 부분 책들은 그래도 읽어본 책들인데 나머지 철학, 과학, 역사, 사회 예술 분야의 책들 거의 읽지 않은 책들이네요.
스스로 공부하는 내면의 힘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데는 인문학책 읽기가 답이라고해요. 이번 여름방학에 하나씩 읽어보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하루 10분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인문학을 한 권씩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비판적 사고가 막 피어나기 시작하는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입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초등2학년, 7살 아이와 그림책 기준, 하루에 한 권씩 책읽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독서의 양보다는, 독서 수준과 질을 향상시켜줘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인문고전이 그 기본을 쌓아준다고 익히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아직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었어요. <초등 인문학 필독서45>는 22년간 초등학생을 가르치고 계신 김철홍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시는 다양한 분야의 45권의 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분야는 문학, 철학, 과학, 역사, 사회 ·예술의 총 다섯가지인데요. 지금은 엄마가 된 저의 초등 시절, 읽어보았던 몇 권의 책이 그나마 문학분야에 있네요^^ 그 중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이 기억납니다. 갈매기 조나단에게 비행의 목적은 단지 먹이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높이, 그리고 더 빨리 나는 것! 조나단처럼 노력하면 다른 갈매기들도 더 발전하여 물속 깊은 곳의 희귀하고 맛 좋은 먹이를 사냥할 수 있을텐데 갈매기 무리는 일상의 변화를 원하지 않고, 조나단을 추방해 버리고... 이러한 상황은 우리 사회에서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죠~
이렇듯, 45가지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다각도로 소개해 주는 책! 초등 인문학 필독서 라고 되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저도 못 읽어본 책이 많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도장 격파 하듯 한 권씩 읽어보아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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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센시오>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는 22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철홍 선생님이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책, 초등 아이들이 읽은 후 반응이 열렬한 책,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책등을 심사숙고하여 담았다고 해요. 이 책은 문학, 철학, 사회, 예술 분야로 구성하였어요. 저부터 먼저 읽어 보았는데 익숙한 책들이 보여 반갑기도 했고, 책의 줄거리가 잘 정리되어 있으며 초등 아이들이 해당 책을 읽은 후 반응도 재미나게 담겨 있어 어른이 나와 보는 시각이 다르구나.. 정말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는 아이들의 그릇을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45권의 책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책은 한 번쯤 모두 읽어보셨을 것 같아요. 짧은 글들과 그림이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나무와 함께 놀던 the boy는 자라서 돈이 필요하다고 나무에게 말해요. 나무는 자신의 열매인 사과들을 내어주죠. 사과로 돈을 마련하면 자신을 떠날 것을 알지만 she(나무)는 the boy가 행복해하는 모습에 자신도 행복해합니다. 한참 후 다시 she를 찾아온 the boy는 놀 만큼 한가롭지 않다며 자신의 아내와 자식들을 위해 집이 필요하다고 말해요. she는 자신들의 가지를 내어줍니다. 또다시 세월이 흘러 소년은 나이가 들어 비참해 놀 수 없다며 멀리 떠나고 싶으니 배 한 척 있으면 좋겠다고 말해요. she에게 배를 마련해 줄 수 없냐고 묻는 the boy. 나무 즉 she는 나무줄기를 내어줍니다. the boy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 나무는 만족했지만 처음으로 행복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글 속에서 the boy는 어릴 때도 나이가 들었을 때도 나무는 the boy라고 불러요. 나무는 she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 때문에 남성이 여성을 착취한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작가는 여성이 아닌 '어머니'라는 고귀한 존재로 표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주 어렸을 때 나무의 사랑은 당연히 부모님의 사랑..인 줄 알고 읽었는데 이런 논란이 있었을 줄이야...
소년에게 아낌없이 모두 내어준 나무를 생각하면 아름답지만 살짝 씁쓸함이 묻어났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 김철홍 선생님은 마지막에 질문을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여러분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해하는 나무가 있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그 사랑에 우리가 보답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대답을 할지 궁금하네요.
저희 아이들이 초등 저학년 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 먹는 여우>>가 소개되어 있네요.
책의 내용이 소개되어 있고,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과 생각해 볼 내용들을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45권의 아이들의 그릇을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줄 책들을 초등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있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초등 친구들에게 인문학을 소개해 주고 싶다면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초등인문학 #초등인문학필독서45 #센시오 #김철홍 #초등학교선생님추천 #인문학필독서 #책먹는여우 #아낌없이주는나무 #필독서시리즈 #리뷰어스클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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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그릇을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좋은 책들을 골라 담았다고 하는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책은 문학, 철학, 과학, 역사, 사회·예술 5개의 분야로 나뉘어 45가지의 책을 소개해 주고 있다.
22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저자 김철홍 선생님은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면서 비판적인 사고력이 형성되는 초등학교 시기가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인문학을 즐겁게 접하고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책 속에 추천도서 45가지를 담았다. 워낙 인문학이라고 하면 범위가 너무 광범위 하기에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중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는 내용 에서 직접 읽어보고 추천하는 책들이라고 하니 어떠 어떠한 책들이 소개되어 있는지 궁금해 바로 책을 펴 보았다.
목차에 나열되어 있는 책들 모두가 제목부터 어쩜 그리 궁금증이 생기게 하던지. 《어린 왕자》 《동물농장》 《철학자 클럽》 《10대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억울한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1도가 올라가면 어떻게 될까?》 《10대를 위한 사피엔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등... 사실 인문학은 어렵다는 이유로 읽어 보지 못한 책이 너무 많았지만 우선 추천 도서라고 하니 이 책도 재밌을 거 같고 저 책도 재밌을 거 같은 느낌부터 들어 어느 부분을 먼저 읽을까 고민이 되었다. 첫째는 45권의 책 중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 《책 먹는 여우》와 같은 문학분야의 책을 읽어보았다고 하는데 어? 이 책도 읽어봤어?라고 물어보니 학교에서 읽어 봤다며 그제야 읽었던 책들에 대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으니... 함께 읽었던 책을 이야기 하는 이 시간이 너무 즐겁고 소중했다. 초등학교 저학년인 첫째는 아직 비판적인 사고보다는 책의 내용을 써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 이런 내용이구나. 라고만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서 아이가 좀더 커 비판적 사고력을 갖게 되면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겠구나 혹은 다른 시각으로 책을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생각을 느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추천 책들이 모두 좋았던 것도 있지만 수업시간에 아이들과 책에 관련 된 재미있는 에피소드(아이들과의 토론, 대화나 수업 중 있었던 내용)나 저자의 생각을 엿 볼 수 있다는 것이였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나오는 기발한 생각들은 내가 상상하는 것 그 이상이었다. 사실 내 아이도 책 속 아이들처럼 이건 왜 그렇지? 라며 생각치 못한 기발한 질문들이나 기상천외한 생각을 하게 되는 날을 상상을 해보기도 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인문학 책들로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게 해 줘야 할지 고민중에 있다면 먼저 <초등 인문학 필독서 45>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어렵게 느껴졌던 인문학이 술술 읽혀지고 책을 읽어보며 어떤식으로 책을 읽는지, 책을 읽고 어떤 생각들을 떠 올려 볼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고로 나는 아이가 읽었으면 하는 인문학 책이 아닌 내가 직접 읽어보고 싶은 인문학 책들이 많이 생겼다. ㅋㅋ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어본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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