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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5권입니다. 넷플릭스에서 플루토가 애니메이션화 되어서 발매가 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다시금 플루토가 나오고 이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철완 아톰의 이야기중 한부분을 우라사와 나오키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시 그려낸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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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츠카 오사무 작품을 오마주했다고 해서 그렇게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데츠카 오사무의 작품에 우라사와 나오키의 에피소드가 더해지니 더욱 강력한 작품이 탄생해 버렸습니다. 원전에 누가 되지 않는 창작으로 독자적인 오리지널리티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