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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왜 남주를 좋아하는듯한 느낌이 들까.?.?. 저만 이런건 아니죠? 근데 남주가 제 상상 이상으로 더 날라리 양아치느낌이라 좀 여주가 걱정도 되긴 하는데 뭐 알아서 잘 되겠죠.. 다음권도 기대 해봅니당..!!! 작가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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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이녀석. 처음엔 카호가 자신의 마음을 못받아들여서 입덕부정중인 것인가 했는데.. 둘다 삽질 전문가이긴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아키라의 아주 약간의 과거가 드러난것만으로도 이미 난 마음이 기울어버렸는걸? 안타까운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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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야 스미 작가님의 밟고, 차고, 사랑하고 03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3권 표지가 너무 예쁘게 나온 것 같아요!😳😳 1권만 찍먹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전부 샀어요😖 작화도 진짜진짜 예쁘고 스토리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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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 너무 좋은 캐릭터다.. 남주랑 넘 비교되는데.. 진짜 정반대의 캐릭터라는 게 보여서.. 너무 흥미진진하네.. 재밌네.. 어느면으로 보나 카세를 택하는 게 맞는데(선택을 할 거라면) 여주가 능력 있으니까(그렇다고 남주가 밥벌이 못하는 직업은 아니구 일은 잘하니까) 아 멀까 이 마음 남주 왜 그렇게 살았어 뭐때문이야 |
| 밟고, 차고, 사랑하고 03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남자입니다. 진짜 현실에서 봤으면 개정색했을텐데... 이런게 순정만화에서 끌리는 나쁜남자... 라는거겟죠...? 아키라의 과거편린이 조금 보여서 더 궁금해집니다. 니네 언제사궈... |
| 카호는 아키라가 자신을 피하고 있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카호는 아키라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혼란스러워합니다. 그리고 카세도 매력있는 캐릭터라는게 잘 느껴지네요. 아키라와는 정반대의 느낌의 캐릭터라서 삼각관계도 좋습니다. |
| 밟고, 차고, 사랑하고 03권을 읽었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회피형인 사람 같은데 그래서 더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여자 주인공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서로 다른 투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서로에게 흥미를 느끼는 것이 정말 재밌습니다. |
| <밟고, 차고, 사랑하고 03권>을 읽고 쓰는 리뷰예요.. 여주가 너무 매력적이라 재밌게 읽고 있어요. 남주가 쓰레기 같은 면은 처음부터 있었지만 계속 보다보니 정드네요 ㅜ 서브남으로 나오는 캐릭터도 안정적이고 매력적이라 슬퍼하면서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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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스물 일곱살의 남녀 아키라와 카호 씨. 스스럼없는 원나잇이나 다양한 만남은 흔해졌어도 진득한 연애 감정은 희박해지는 현실을 반영한 듯 가벼운 술친구의 관계를 넘어선 두사람의 행동이 점점 복잡하게 꼬여가네요. 가볍게 술마시고 내키면 몸을 섞는 편안한 만남을 추구하는 아키라, 육체적 문란함을 혐오하며 술로 업무 스트레스를 털어버리고 싶은 카호, 그리고 유능한 직장동료로서 여자로서 호감을 갖고 카호에게 접근해오는 카세. 복잡하게 꼬이며 서로의 감정선이 분명하게 드러나기 시작하는 3권 이었습니다. 재밌네요. |